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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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2기 패널병원 지정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소재 KW컨벤션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 담당자와 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2기 패널병원 지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식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2기 패널병원으로 선정된 우수 운영 기관에게 증서 및 현판을 수여하여 자긍심을 높이고, 앞으로 2년간(ʼ26.1.~ʼ27.12.)의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하여 제도 개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은 지난달 11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규모와 시설 수준을 갖춘 기관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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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안전 지역사회’ 지원 앞장…경찰 감사장 잇달아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치면서 광주와 전남 경찰청으로부터 잇달아 감사장을 받았다. 한전KPS는 올해 본사가 위치한 전남 나주 지역 4개 면 7개 마을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지원하는 지역민 정주여건 개선프로그램 ‘KPS-도파民(민)’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강진과 나주 지역 경찰서에 다목적 이동형 CCTV 설치비용 3,000여만 원을 지원한데 이어 2년째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후원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KPS-우리동네 안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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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가족친화기업’ 12년 연속 선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최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관과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는 2014년 첫 인증 이후 12년 연속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되며, 가족친화경영을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인증 심사에서 가족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가족 구성원간 소통 강화 가족캠프 운영 등 가족여가활동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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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체육인 공제사업 실질적 수행 위한 체육인 복지법 개정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이 지난 8일 체육인 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체육인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공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11일 임오경 의원에 따르면 2021년 체육인 복지법 제정 후 스포츠꿈나무 특기장려금, 체육장학금,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지원, 원로 체육인 지원, 대한민국체육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체육인 복지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막상 체육인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공제사업 실시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그간 체육계 현장에서는 체육인 복지법에 명목상으로만 존재해왔던 ‘체육인 공제사업의 관리·운영’에 대한 실질적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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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韓·美·유럽 HRD 종합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와 미국, 유럽의 최고 권위 인적자원개발(이하 HRD) 분야 종합대상을 모두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 10일 한국HRD협회가 주관하는 ‘제30회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 5월 美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 인재개발협회) 주관 글로벌 최고 권위의 ▲‘BEST Awards’ 2년 연속 수상과 10월 EU Unleash(영국 소재 글로벌 테크 그룹) 주관 ▲‘HRD Award’ 수상에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상까지 받게 되었다. 이로써 한전은 국내 기업 최초로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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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 취약계층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1억원 기부
한국서부발전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0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행사에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세훈 서부발전 기획본부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탄‧김장 나눔,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사회안전망 보강, 돌봄 사각지대 해소, 다문화 여성 일자리 지원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된다. 서부발전은 올해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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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인천지부와 삼성성심의원, 업무협약식 체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와 삼성성심의원이 11일 인천보훈회관에서 두 기관이 상호 업무를 협조하기 위한 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 안성윤 지부장과 소속 각 지회장(10명), 삼성성심의원 김정우 대표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함을 마음을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지부는 약 4천 명의 회원이 권익 신장과 회원들의 노후 건강생활에 최선을 다하며, 보훈단체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게 되었고, 삼성성심의원은 외과와 내과 등 통증전문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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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통합대학 교명 선정 결과 나와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은 10일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 통합공동추진위원회에서 ‘전라국립대학교’와 ‘전남국립연합대학교’가 최종 교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쉽게도 ‘국립김대중대학교’는 최종 포함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도 발표했듯이 교명 선택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 대학 구성원들의 충분한 숙의와 자율적 판단이라고 힘줘 말했다. 게기에다가 대한민국 민주화와 정보화, 그리고 세계가 인정한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는 국립순천대-국립목포대 두 대학이 통합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깊이 맞닿아 있다고 김문수 의원은 언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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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함양군,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11일, 경남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함양군(군수 진병영)과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리원 영남지역본부가 올해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 피해가 가장 컸던 지리산 관광 벨트 지역의 건설현장과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두 기관은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2023년 울릉군, 2024년 남해군에 이어 2025년 함양군까지 도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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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기에너지 절감대책 발표…“에너지절감·탄소중립 두 토끼 잡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와 전동차 등 철도차량에 친환경·고효율 신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코레일이 차량성능 개선과 스마트 운전체계 구축 등 에너지 절감 기술을 도입해 2034년까지 연간 전력사용량 300GWh을 절감하는 ‘철도차량 전기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코레일이 국내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전기에너지를 소비하는 만큼 전력 소비를 줄이는 체계로의 전환으로 RE100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종합대책은 △전동차 추진․제동시스템 고도화 △스마트 운전체계 구축 △차세대 차량 설계에 에너지 절감 기술 반영 등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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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민 따뜻한 연말 지원…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취약계층 등 입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고자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LH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임대주택 거주 입주민을 대상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가로부터 국내산 배추와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약 55톤(10kg, 5500박스) 등을 구매해 진행됐다.10일에는 시흥장현 LH19단지 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체험 및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및 봉사단, 입주민 등 1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약 800포기(2톤)을 함께 담가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했다.11일에는 안산 고향마을에서 광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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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바지락 종패 방류’ 사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1일, 경남 통영시 궁항어촌체험마을에서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종패(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조개) 방류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궁항마을의 갯벌에 바지락 종패 200kg을 방류하는 것으로, 지난 9월 진행했던 유어 방류 사업에 이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어촌마을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표준협회와 협업으로 궁항어촌계에 에너지 효율화 컨설팅 및 에너지 설비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어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해 생태계 보호와 지역 상생과 관련된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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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부산지방국세청은 12월 11일 불타버린 사무실로 힘든 147명의 중장비 사업자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눠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했다.“모든 게 타버렸습니다. 서류도, 컴퓨터도요…”○ 덤프트럭 ‧ 포클레인 등 중장비 사업자의 서류를 보관하던 관리회사, 소위 지입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중장비 사업자 147명의 중요한 서류가 모두 타버렸다. 지입회사는 총 160여 명의 중장비 사업자로부터 서류 보관과 세금 신고를 맡아오던 곳으로, 화재로 사업자등록증, 건설기계등록증, 계약서 등 중장비 사업자들의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자료 대부분이 사라진 것이다.147명의 중장비 사업자는 당장 앞으로 다가온 ’25년 1기 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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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회 개최
동해시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안전망(CYS-Net)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사회안전망으로,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등을 통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청소년복지심의위원, 복지실무위원, 1388청소년지원단 등 지역 청소년안전망 관계자들이 참석해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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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성과 보고회 개최
원주시는 ‘2025년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성과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민생경제 시책의 전반적인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 개최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 이후 추진해 온 사업을 분야별로 검토하고, 내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지역 소비 회복을 위한 체감형 시책 추진 시는 올해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비 촉진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직원 참여형 시책인 ‘원주 맛 탐험 7 이벤트’는 숨은 맛집을 알리고 지역 영세식당 이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으며, ‘원주시 팡팡 세일페스타’와 ‘만두축제와 함께하는 세일 페스타’는 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할인 행사를 통해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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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현안사업 점검 위한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는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하여, 2025년 부서에서 추진한 공약사업, 핵심·주요 현안사업 등 총 160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한다. 민선8기 40개 공약 과제의 평균 진도율은 86.3%로 대규모 투자사업을 위한 규제 완화, 대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의무참여 확대, 주택밀집지역 공영주차장 확충 등 26개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민선8기 핵심 시정목표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 건설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옥계항 국제항로 운영을 통한 3만 1천 TEU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여 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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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중앙부처 법제업무 담당자 대상 법령입안지원 간담회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법제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법령입안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법제처는 고용노동부, 지식재산처, 우주항공청 등 19개 중앙부처의 법제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법령입안지원제도’ 이용 방법, 주요 지원 사례 등을 소개하고, 신속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법령입안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법제처는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법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책 취지를 정확하게 법령에 담아낼 수 있도록 입안 단계부터 헌법 또는 상위 법령에 대한 위반 여부 등을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해주는 ‘법령입안지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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