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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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도봉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을 개소했다.399㎡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 사무실, 2층 (동적)활동실, 3층 식당, (정적)활동실, 4층 교구교재실 등으로 구성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이번에 새로 조성된 8호점은 융합형 키움센터로 조성됐다. 쌍문동에 있는 5호점에 이어 지역 내 두 번째다.융합형은 일반형 80㎡ 소규모에 비해 210㎡ 이상 중규모 크기를 자랑한다. 학기 중에는 저녁을, 방학 중에는 점심과 저녁을 제공한다.구는 8호점을 조성하면서 앞서 지역 내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구는 야간 연장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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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 개시
강북구가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야간 민원실은 강북구청 민원여권과(강북구 덕릉로 138, 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행정 서비스를 퇴근 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둔 것이다.야간 민원실에서는 구민뿐 아니라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 발급은 물론, 국내 혼인신고 접수와 같은 가족관계등록 신고 관련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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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체험 꾸러미 자율 학습 프로그램 '골라골라, 용박장터' 운영개시
용산구가 체험 꾸러미 자율 학습 프로그램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어린이 역사 문화 프로그램으로 인기 있던 꾸러미를 누구나 체험하며 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알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체험 장터로 열린다.장터는 매일 체험 4종과 요일별 체험 4종, 총 8종의 체험 꾸러미로 운영한다. 단, 준비한 꾸러미가 소진되면 변경될 수 있다.매일 체험 꾸러미로는 ▲판 퍼즐 체험(나는 용산입니다) ▲도장 이야기책 체험(다함께 용산 산책) ▲칠교놀이(알록달록, 용산) ▲지도 탐색(우리 마을 용산)이 있다. 화~금요일별 체험 꾸러미는 ▲역사 열차 입체책 제작(용산행, 역사를 타다) ▲입체 건축물 제작(철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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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여의천 소원카페' 본격 운영 개시
서초구는 ‘여의천 소원카페’로 단장하고, 오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여의천 소원카페는 여의천(매헌교~여의교 일대) 녹지대에 지상 1층과 옥상 데크를 포함해 연면적 197.78㎡ 규모로 조성된 수변활력거점이다. 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 중심으로 이용되던 이곳을 단순히 스쳐 지나는 지점이 아닌 머무르고 체험하는 일상 속 휴식‧문화의 공간으로 확장한 것으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정책에 발맞춘 변화다.특히, 이 카페는 단순히 식음료를 먹는 장소의 의미를 넘어 ‘소원을 비는 경험’을 테마로 한 이색 공간이다. 전면이 유리로 이뤄진 지상 1층과 사방이 열려있는 루프탑(옥상 데크) 공간을 통해 여의천과 주변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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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안전교육 추진
성동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응급처치 교육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매년 법정 의무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응급처치 교육의 경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어린이와 대면 종사자 중 어린이 교육·보육·상담·체험활동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교육 대상자가 정해져 있다.올해 교육 결과, 응급처치 교육 필수 이수 대상자 대비 106%가 넘는 인원이 교육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교육 의무 대상이 아닌 교직원들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교육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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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서울시가 '2025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81명을 1월 7일 확정·발표했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11월 1일 필기시험과 12월 17일부터 3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58.8대 1이다. 최종합격자 181명 중 직급별로는 7급 131명, 9급 23명, 연구·지도사 27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71명, 과학기술직군 83명, 연구·지도직군 27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4명(46.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가 60명(33.2%), 10대 23명(12.7%), 40대 이상 14명(7.7%)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7년생으로 건축(기술계고) 9급 모집단위에서, 최고령 합격자는 1968년생으로 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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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 도봉구 신년인사회' 개최
도봉구가 ‘2026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구는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 발표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한다.발표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맡아 한다. 오 구청장은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4가지 분야로 나눠 설명한다.먼저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우이방학경전철 등 지역 발전을 이끌 사업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상히 설명한다.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화학부대 이전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서도 추진전략과 기대효과를 밝힌다.우이방학 경전철, 방학역사 개량사업,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로 개선, SRT 노선 창동역 연장 등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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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년 상반기 청춘 행정체험단' 운영 개시
중구가 ‘2026년 상반기 청춘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청년들이 행정의 역할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행정체험으로 이달 말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구정 현장에 배치된 행정체험단은 총 15명이다. 이들은 모집공고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했다. 근무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이며, 중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가 지급된다.중구는 부서별 수요와 청년들의 전공, 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체험단 업무를 배정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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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부터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운영
구로구가 2026년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600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청년들의 자격 취득과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청년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어학시험 또는 국가공인자격시험에 응시한 경우,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애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시험 종목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33종과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포함한 국가자격시험 884종이다.구는 2026년부터 예산을 기존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늘려 연간 600명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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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인천'의 역설… 최계운 원장이 던진 '삶의 질'이라는 화두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7일 열린 개원 30주년 기자회견에서 인천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관문'이라는 수식어 아래 국가 전략의 최전방에서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청라·영종이라는 화려한 스카이라인은 인천을 경제 규모 100조 원의 거대 도시로 올려놓았다고 평가하며 하지만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화려한 지표 뒤에 가려진 '그늘'을 정조준했다. 최 원장의 일성은 단호했다. "도시 지형은 바뀌었으나 시민의 일상은 소외됐다"라며 이는 인천시책이 사업 위주의 대규모 개발을 하면서 정작 지역 주민의 삶에 밀착되지 못했다는 뼈아픈 자성이다. 특히 신도시와 원도심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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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 사고부터 부두 최저수심 미달까지"...가스공사, 무너진 '에너지 안보' 논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현장 안전 위험을 수년째 방치하며 위험한 운영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인명사고를 초래한 안전관리 부실부터 수년간의 비상 설비 방치와 무분별한 예산 집행 등이 적발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공적 책임과 기강 확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7일 한국가스공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8일, 인천기지 4변전소에서 정기 점검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이 활선 상태인 'TIE 배전반'에 접촉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TIE 배전반은 2중 선로의 연결 배전반으로, 한쪽 선로 정전 시에도 반대쪽은 활성 상태를 유지하므로 작업 시 철저한 잠금 조치가 필수적이다.하지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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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현정의원 등 12인,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현정의원 등 12인은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로 하여금 침해사고의 발생 시 금융위원회에 즉시 통지할 의무를 부여하고있는데, 최근 특정 온라인쇼핑몰 업체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침해사고의 통지의무를 보다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침해사고의 경우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사업자와 전자지급결제대행회사가 계열회사 관계로, 하나의 이용자번호 등의 접근매체로 접속하여 별도 결제 정보 입력 없이 간편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온라인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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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강경숙의원 등 11인,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강경숙의원 등 11인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7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다문화학생 등 이주배경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교육부장관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 지원 시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주배경 청소년의 상당수가 입국 초기 언어ㆍ문화 차이로 인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제로 자퇴율이 일반 학생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이를 예방하기 위한 초기 적응 프로그램과 한국어 교육 등이 마련되어 있으나, 현행 제도에서는 학적이 등록된 이후에야 학교를 통해 안내가 가능하여, 국내 학교에 재학하지 않는 청소년은 지원 정보를 알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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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3일부터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3일, 15일, 16일 등 3일간 서울시 권역생활권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7일 정부에서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와 관련,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서울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를 활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선도지구 우수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Q&A) 시간도 가진다.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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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이효성 청년위원장, ‘12·3 비상 계엄 해제 유공’ 국회 특별포상 수상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이효성 청년위원장이 1월 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7일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수여식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침탈에 맞서 국회를 사수하고,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부산 출신인 이효성 비서관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긴박했던 상황 속에서 김준형 의원을 근거리에서 수행하며 국회 진입을 성공시켰다. 특히 계엄군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집결해 헌법적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용기 있게 행동한 점이 이번 포상의 주요 근거가 됐다.이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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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이번에 운영되는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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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무죄 판결에 檢잘못 탓해야지 왜 항소포기 비난하나" 언론 균형보도 당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기자단과의 오찬을 가지며 언론에 균형 보도를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중간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한 언론의 균형 있는 보도를 당부하면서 "이 얘기를 해야겠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먼저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법원이 판결하면 우리는 통상적으로는 잘못 기소한 검찰을 비판한다"며 "희한하게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검찰을 두둔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상하지 않나. 기소를 잘못한 것을 탓해야지 왜 법원이 판결을 잘못했다고, 항소해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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