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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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출구조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41.4% 1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방송3사의 제19대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결과 41.4%로 1위를 차지했다.9일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공동 대선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는 41.4%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3.3%를 기록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8%로 나타났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7.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9%였다.지상파 3사는 방송협회와 ‘방송사 공동 예측조사위원회’(KEP)를 꾸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330개 투표소에서 9만9000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했다. 95% 신뢰수준에 오차 범위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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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7시 현재 75.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7시 현재 75.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3190만2410명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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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70.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5시 현재 70.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976만8033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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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67.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4시 현재 67.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852만2484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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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63.7%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3시 현재 63.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705만9111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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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59.9%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2시 현재 59.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542만8001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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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5.4%... 2300만 돌파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1시 현재 55.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354만9766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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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12시 기준 24.5%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12시 현재 24.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까지 우편·사전투표자를 제외한 3100만7978명의 선거인 중 1039만4831명이 투표했다. 이 결과는 앞서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6.06%이 포함되지 않은 결과로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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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전 11시 기준 19.4%... 800만 넘었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전 11시 현재 19.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우편·사전투표자를 제외한 3100만7978명의 선거인 중 824만1211명이 투표했다. 이 결과는 앞서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6.06%이 포함되지 않은 결과로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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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전 10시 기준 14.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전 10시 현재 13.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우편·사전투표자를 제외한 3100만7978명의 선거인 중 599만4693명이 투표했다. 이 결과는 앞서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6.06%이 포함되지 않은 결과로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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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전 9시 기준 9.4%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전 9시 현재 9.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우편·사전투표자를 제외한 3100만7978명의 선거인 중 399만 8315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앞서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6.06%이 포함되지 않은 결과로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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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전 8시 기준 5.6%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일인 9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은 5.6%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이번 대선의 최종투표율은 80%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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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전 7시 2.5%
19대 대선 투표율이 오전 7시 10분 현재 2.5%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관위가 매시간 정각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투표율은 10분 전 취합된 투표율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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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지 촬영해 SNS 게재한 재외선거인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에서 특정 후보자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게재한 재외선거인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재외선거인 A는 지난달 25일 재외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투표지를 촬영하여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고, 재외선거인 B는 같은날 재외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투표지를 촬영하여 국내에 거주하는 카카오스토리 모임 친구들에게 공개한 혐의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기간 뿐만 아니라 선거 당일에도 기호 등을 표시한 투표인증샷을 촬영해 SNS·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게시·전송하는 것은 가능하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된다고 유권자들의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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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투표율 75% “역대 최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재외국민투표율이 재외유권자 29만 4633명 중 22만 1981명이 참여해 75.3%의 역대 최다 투표율을 기록했다.선관위는 1일 재외국민 투표 결과에 대해 지난 18대 대선 투표자 수 15만 8225명보다 6만 3756명이 늘어났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주요 국가별 투표자수는 미국 4만 8487명(71.1%), 중국 3만 5352명(80.5%), 일본 2만 1384명(56.3%)의 순으로 나타났다.대륙별 투표자수는 아주 10만 6496명(74.0%), 미주 6만 8213명(71.7%), 구주 3만 6170명(84.9%), 중동 8210명(84.9%), 아프리카 2,892명(85.4%)이다.공관별 투표자수는 상하이총영사관 1만 936명, 일본대사관 1만724명, 뉴욕총영사관 9690명, LA총영사관 9584명 순이다.재외투표지는 투표가 끝난 후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회송되며, 5월 1일부터 6일까지 인천공항에서 국회 교섭단체 구성 정당이 추천한 참관인이 입회한 가운데 중앙선관위에 인계된 후, 등기우편으로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보내 5월 9일 국내투표와 함께 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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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바른정당 탈당 “좌파정권 집권 막아야...洪 지지해달라”
바른정당 이은재 의원이 28일 당 탈당 이후 자유한국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좌파의 집권을 막기 위해 바른정당을 떠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분열된 보수가 다시 하나로 합쳐야할 때"라면서 "아무리 보수가 욕을 먹을지언정 결코 좌파정당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열된 보수를 하나로 합치고 새로운 보수를 다시 세우는데 벽돌 한 장을 쌓겠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보수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친정인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뇌 끝에 결심을 했다"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이념과 가치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용기를 내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보수진영의 분열은 좌파의 집권을 도와주는 꼴 밖에 아무것도 없다"며 "제 첫 걸음이 마중물로 보수대통합을 이뤄내고 반드시 보수정권 재창출이 반드시 이뤄지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좌파세력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 제 한 몸 기꺼이 던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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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가정폭력 가해자 임시조치 범위 확대 추진”
가정폭력범죄의 가해자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 신청 자격을 피해자의 가정구성원에게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가정폭력처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가정폭력처벌법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임시조치(제8조)·긴급임시조치(제8조의2) 등의 절차를 두고 피해자가 수사기관을 통해 법원에 가해자 접근금지 등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신청권을 가정폭력의 직접 피해자로 엄격하게 제한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표 의원은 “가정폭력범죄의 피해자 중에는 장기간 지속·반복된 폭력으로 무기력감을 느껴 적극적 의사표시가 필요한 임시조치 등 신청을 끝내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수사 일선에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다른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인해 임시조치 등을 쉽사리 신청하지 못한다는 시각도 있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좀처럼 가해자 접근금지 등을 신청하지 못해, 임시조치·긴급임시조치 등 각종 피해자보호절차가 본래 취지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표 의원은 “피해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더욱 귀 기울여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며 “임시조치·긴급임시조치는 피해자의 안전을 위해 급박한 상황에서 가해자를 분리시키는 것이므로 가정폭력의 지속·반복 정도나 전후 사정을 이해하고 있는 가정구성원들도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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