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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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청,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사전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26일 낮 12시 30분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행복콘서트’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라쇼’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쇼’의 나일준은 코믹한 넌버벌 퍼포먼스와 저글링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웃음을 전한다. 이와 함께 26일 오후 3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 갈 80인의 자원봉사자 ‘코봉스’와 10인의 ‘학생기자단’의 발대식을 진행한다.이번 발대식에는 김준호 집행위원장뿐만 아니라 코미디언 곽범, 권재관, 류근지, 박소영, 변기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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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3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국회 정무위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분당을)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헌정대상이다. 시상식은 7월 29일 오후 1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다.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정치성향을 배제하고 평가하기 위해 ①본회의 재석 ②상임위원회 출석 ③법안표결 참여 ④통과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⑤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⑥국정감사 현장출석 ⑦국정감사 우수의원 ⑧대정부질문 가점 ⑨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⑩윤리특별위원회 감점 ⑪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⑫상임위원회 소위출석 등 12개의 객관적인 지표를 계량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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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석 동남통계청장, 생활시간조사 현장 방문
홍병석 동남지방통계청장은 7월 25일 ‘2019년 생활시간조사’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부산시 사하구의 대상가구를 방문해 응답자의 시간일지 작성 등 조사과정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또한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작성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향후에도 다른 통계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생활시간조사’는 국민들의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파악하는 통계 조사로, 올해는 계절요인과 시간활용 형태를 분석하기 위해 동남권 2200여가구(부산 840, 울산 510, 경남 855)를 대상으로 총3회에 걸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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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매니페스토’ 도시재생 분야 우수상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이 25일 막을 내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대전세종연구원이 주최한 10회째인 대회는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를 테마로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24~25일 이틀간 개최됐다. 부산서구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내일을 꿈꾸는 비석문화마을-아미·초장 도시재생프로젝트’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미·초장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국·지방비 101억3400만 원을 투입해 아미·초장동 일원에 △정주환경 개선 △근린경제 활력 △역사문화 보전 △ 주민참여 확산 등 4개 부문에 걸쳐 24개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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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인도네시아에 국내 기업과 공간정보시장 진출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국내 공간정보기업과 함께 인도네시아 공간정보기술시장에 진출한다.LX는 지난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인도네시아 지적정보 인프라 통합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인도네시아 농지공간기획부 토지청 가브리엘 트리위바와 (Gabriel Triwibawa) 기획협력국장, 데니 산토 (Deni Santo) 기획협력과장, 아유 나디아리야니 (Ayu Nadiariyani Sutjipto) 기획협력팀장, 최원준 LX글로벌사업처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국토교통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위해 LX는 국내 공간정보기업 2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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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의 기대 담아 혁신 목표 '정조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3일 대구 본사에서 청년대표·시민사회단체·가스산업 협력업체·혁신성장 전문가 등 시민위원과 경영임원이 참여하는 ‘2019 KOGAS 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KOGAS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8월 국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듣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스공사 혁신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자 외부위원을 과반 이상으로 위촉해 꾸려졌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18년 KOGAS 혁신계획 추진 성과’ 및 ‘2019년 KOGAS 혁신종합계획(안)’을 발표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혁신과제를 개선·보완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어졌다.시민위원들은 △에너지 전환 시대 천연가스의 역할 증대 및 대국민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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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가장 한국적인 도시에서 시작 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전주에서 스마트시티의 시작을 알렸다. LX는 25일 오후 전주시소재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관계자와 시민 약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전주시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를 주관해 진행했다. 개회식에 이어 1부 행사로‘우리생활의 변화,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시작한 프리토크에서는 스마트시티*와 디지털트윈**에 대한 정의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국내외 사례를 들어 청중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디지털 트윈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공간을 컴퓨터안의 가상으로 옮겨놓는 기술”이라며“생활과 행정정보, 상황과 환경정보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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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제주에 숨겨진 '풍란' 찾았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올해 지난 5월과 7월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하여 제주도 성산일출봉 외벽에 풍란이 분포하고 있음을 처음으로 확인했다.풍란은 바위나 나무에 붙어 자라는 상록성 난초다. 꽃이 아름다워 과거 무분별하게 채취되어 개체 수가 줄었으며, 환경부에서는 1998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지금은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섬 지역에만 야생 개체군이 남아있으며 개체 수는 1,000여 개로 파악되고 있다.그간 전문가들은 성산일출봉 외벽 지역에 풍란과 나도풍란이 분포할 것으로 추정했지만 가파른 절벽으로 사람의 접근이 불가능하여 확인된 바 없었다.연구진은 바다의 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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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WTO서 日 경제보복 철회 강하게 촉구 '공론화'
정부는 23~24일 제네바에서 개최된 WTO 일반이사회에서, 일본의 수출통제 조치가 국제사회에 끼칠 폐해를 설명하고 조치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며 일본에 WTO서 공식적인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다.25일 상업부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승호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은 일측 조치가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관련한 한일간 갈등에서 기인한 조치였다고 설명하고, 정치적 목적에서 세계 무역을 교란하는 행위는 WTO 기반의 다자무역질서에 심대한 타격을 일으킬 것임을 엄중히 경고했다.아울러, 자유무역체제의 가장 큰 수혜국가이자 G20 의장국으로서 자유 및 공정무역을 강조하였던 일본이, 불과 한 달 만에 이와 정반대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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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500대 기업 여성임원 비율 3.6%
2018년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은 3.6%로, 여성 임원의 수와 비율이 최근 5년간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는 기업의 유리천장 해소와 여성인재 기용을 독려하고자 ㈜시이오(CEO)스코어에 의뢰해 매출액(금융보험업의 경우 영업수익) 상위 500대 기업의 여성임원 현황을 분석하고, 25일 발표했다.이번 분석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의무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자공시시스템(DART)상 공개된 2018년 사업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2018년을 기준으로 500대 기업의 전체 임원(1만4460명) 중 여성임원 수는 518명으로 전년(454명) 대비 64명이 늘어났고, 여성임원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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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아세안 9개국에 한국철도 알리기 나서
코레일이 아세안에 철도운영 기술과 노하우를 전하며 한국철도 알리기에 나섰다. 코레일은 25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아세안(ASEAN) 9개국 교통공무원 초청연수’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아세안 철도, 물류분야 교통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교통분야 역량강화를 통한 경제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참여국은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등이다.철도전문가 강연과 서울역 시찰, KTX 시승 등으로 이뤄진 이번 일정은 각 국가에 맞게 철도와 물류과정으로 나눠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고속열차 운영기술과 교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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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2A호, 스마트한 기상정보 서비스 본격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작년 12월에 발사된 천리안위성 2A호가 궤도상시험 등 7개월 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25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천리안위성 2A호는 고해상도 컬러 기상영상과 52종의 다양한 기상산출물을 신속하게 제공해 기상관측, 수치-초단기예보, 기후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먼저, 고해상도 컬러 기상영상과 다양한 기상산출물을 활용하면, 육안으로 구름과 산불연기, 황사, 화산재 간 구분이 가능해져 분석 정확도가 높아진다.또한, 천리안위성 2A호의 신속한 자료 제공으로실황감시가 강화(한반도 주변을 2분 간격으로 관측)됨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달도 조기관측이 가능해지고,태풍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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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민 대상 '알뜰쇼핑' 할인전 실시
LH가 임대주택 생활플랫폼 ‘내친구’에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화성시 일대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알뜰쇼핑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내친구’는 LH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단지별 커뮤니티 운영과 임대료‧관리비 조회, 하자접수 등 각종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 12월 구축한 모바일 기반 주거복지 플랫폼으로, 화성시 소재 임대아파트 3만 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이번 ‘내친구 알뜰쇼핑 할인전’에서는 주요 식료품과 서큘레이터 등 인기 생활가전을 최대 7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신규 가입 하거나 물품을 구입한 입주민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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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여객선 이용 5대 안전수칙 홍보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7월 26일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사, 해양안전실천본부 전남동부지역본부 회원과 함께 섬 여행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이용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수해수청은 이번 캠페인에서 여객선 이용 5대 안전수칙(신분증 지참, 출항 10분 전까지 승선, 구명조끼 확인, 비상대피로 파악, 사고 발생 시 119 신고)을 집중 홍보한다.또한 여객선으로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안전수칙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5대 안전수칙을 표시한 홍보 부채를 배포하고, 여객선 이용객이 구명동의 착용법과 소화기 사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여객선터미널 대합실 전광판에 동영상을 표출할 예정이다.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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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 해운대세무서 방문
부산지방국세청은 이동신 청장이 7월 23일 2019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7.1.~7.25.)을 맞아 해운대세무서(서장 이준홍)를 방문해 신고창구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동신 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내방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중소기업·영세납세자·모범납세자 등이 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신속히 검토해 부당환급 혐의 등 사실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7월 말까지 환급금을 지급한다. 또 경영애로 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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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상반기 불법자동차 4271대 적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 상반기 실시한 자동차안전단속 결과 총 4271대가 안전기준 위반, 불법튜닝 등으로 단속됐다고 25일 밝혔다. 단속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항목별로는 안전기준위반이 87.9%로 가장 많았으며, 불법튜닝(8.1%), 번호판 위반 등(4.0%)의 순이었다.안전기준위반에서는 불법등화설치(44.4%)가 가장 많이 단속되었고, 등화상이(19.9%)와 후부반사판(지)설치상태(18.5%)가 뒤를 이었다.불법튜닝에서는 승차장치 임의변경(49.4%)과 등화장치 임의변경(18.9%), 물품적재장치 임의변경(17.6%)이 가장 많이 적발됐다.공단은 2005년부터 자동차안전기준 적합여부, 불법튜닝, 등록번호판 위반 등에 대한 단속업무를 경찰청,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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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행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진정성있는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우수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C마크가 수여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에게 ‘인정마크 C엠블럼’을 수여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우수기업의 모범사례를 발굴·확산시킴으로써 사회서비스 질적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대상은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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