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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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제5호 태풍 ‘장미’ 대비 비상체제 돌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제5호 태풍 ‘장미(JANGMI)’ 북상에 따라 비상대비태세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가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의 이동경로, 기상특보 등 기상정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연락체계 점검, 시설 사전점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특히 각 역별 저지대 침수, 토사유실 우려 등 주의할 곳과 배수펌프, 수방용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및 장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피해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상황 보고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했다.권태명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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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6358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모집물량은 총 6358호로 청년 1375호, 신혼부부 4983호이며, 수도권 3184호, 그 외 지역에 3174호가 공급된다. 8월 중 입주신청을 하면 청년은 9월, 신혼부부는 10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375호는 취업준비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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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검사, 온라인으로 손쉽게 예약 가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과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온라인 예약·접수로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배기량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 된 중·소형(50cc 이상 260cc 이하) 이륜자동차이다.공단은 내년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검사 수요가 생기는 것을 대비해 자동차검사 예약제를 이륜자동차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예약은 공단 사이버검사소 사이트에 접속한 후 이륜자동차 번호와 소유자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검사기간 조회와 예약이 가능하다.공단에서는 예약 하루 전 문자(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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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의원,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직접 챙겨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부산 사하구갑)국회의원은 8월 7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 추진현황과 현안 사항 파악을 위해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5층 회의실에서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부산시 김광회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정성기 북항통합개발 추진단장이 북항 1, 2단계 추진상황 및 공공성 확보방안을 최 의원에게 보고했다.최인호 의원은 이 자리에서 "북항을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북항재개발 대원칙에 따라 부산항만공사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공공성을 높여 부산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상업용지 D-3블럭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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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태풍 장미 북상 대비 안전조치 강화
부산기장군은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부산지역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일 오전 5개 읍·면장, 실·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군수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에서 태풍에 의한 강풍과 호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별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에 대해 논의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도로변과 공사장, 해안가, 산책로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라바콘을 즉시 철거하라”며 “강풍에 날려서 2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시설물을 일제히 제거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오 군수는 “태풍 상황을 예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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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정신과적 응급개입팀’신설 운영…24시간 응급체계 구축완료
울산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이 가능한 ‘응급개입팀’을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내에 설치하여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응급개입팀(2인 1조)’은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 운영되며 평일 주간은 5개 구·군(중구·남구·동구·북구·울주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대응하고 있다.‘응급개입팀’은 경찰, 소방(구급대원)과 함께 현장 출동해 자·타해 위험 대상자의 정신질환 및 정신과적 위기를 평가하고 안정 유도, 응급 진료 필요 시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 24시간 정신건강위기상담 전화(1577-0199)를 통한 심리지원 및 정신건강 정보 제공 △ 병원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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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버스정류장 등 635곳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본격 시행
부산시는 8월 10일부터 버스정류장 등 635곳(703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편의 제공 강화를 위해 지난해 완료한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2,517대)에 이은 것이며, 버스정보안내기(BIT)가 설치된 버스정류장에 우선 설치했다.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버스정류장 등에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휴대전화 등으로 ‘Busan_WiFi’ 또는 ‘Public WiFi Secure’ 식별자(SSID)를 확인해 접속하여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보안접속 안내문을 참고하면 보안이 강화되고, 속도가 빠른 고품질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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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경남가상계좌수납시스템, 첫달 403계좌 돌파
민원인 김모씨는 “비가 억수같이 오는 이 장마에 주차하기도 어려운 도청에 가서 수납하려는 생각에 벌써 짜증이 났는데, 가상계좌로 간단이 스마트폰으로 수납하게 되어 너무 편했다”며 “늘 한 박자 느린 행정서비스에 불만이었는데 정말 경남도가 새로워졌다”고 했다.경남도는 지난 7월 1일부터 도 금고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어 도청을 다시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가상계좌시스템으로 납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경남도 세입세출외현금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은 연간 1만5000건, 1조 7300억 원에 이르는 ‘입찰·계약·하자 보증금, 보관금 및 국비 집행잔액 반납금’ 등의 납부방법을 가상계좌수납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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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 지하차도 차량차단시스템 구축키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7월 23일 발생한 침수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비(특별교부금)를 즉시 투입해 부산시 내 전체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에 「스마트 지하차도 차량차단시스템」을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사고 발생 직후, 침수대상 지하차도를 전수조사한 데 이어 7월 24일 행정안전부에 국비(특별교부세)를 긴급신청했다. 이에 사고가 발생한 초량 제1지하차도에 스마트 차량차단시스템을 구축할 국비 5억 원을 8월 5일 확보했다.시의 전수조사 결과, 부산지역 지하차도 총 48곳 가운데 배수가 양호한 19곳을 제외한 29곳이 침수 우려가 있는 곳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 중 차단시스템이 설치된 8곳을 제외한 2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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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공문서상 입양정보노출 문제 해결 법안 발의
변호사출신 미래통합당 김미애(해운대을) 의원은 10일 그동안 공문서 상 입양사실이 공개되고 또 입양인의 입양기록이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문제를 해소할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는 기본증명서 발급시 개명 등 입양사유로 발생한 기록을 기재하지 않도록 하고,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의 경우 입양특례법 제36조제2항에 따라 친생부모의 인적사항은 동의를 얻은 경우에 한하여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는 친양자 입양사실 비공개 원칙에 따라 친양자가 성년이 되어 신청하거나 혼인당사자가 민법상 친족관계를 파악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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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손질’…고가차량 제외 추진
환경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차종별로 새로 도출하고 테슬라와 같은 고가 차량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손질하고 나섰다. 환경부는 지난 7일 열린 자동차 관련 4개 협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지방자치단체, 관계 전문가, 관련 협회 등과 논의해 전기차 보조금 산정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환경부는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과정에서 제기된 일부 미비 사항을 보완하고, 사업 추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1년도 전기차 보급사업 지침’을 예년보다 일찍 마련한다는 입장이다.우선 보조금 산정기준을 전면 개선해 차종별 지원금액을 새로 도출할 방침이다. 특히 특정 업체가 보조금을 독점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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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언론사 갑질소송’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부산시민에 대한 사과가 먼저다”
미래통합당부산시당은 9일자 심윤정 부대변인 성명을 내고 “‘언론사 갑질소송’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부산시민에 대한 사과가 먼저다”라고 밝혔다. 최근 시민단체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은 부산관광공사에 비판적인 기사를 냈다는 이유로 언론사, 기자에 손배소 등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판적인 기사 내용에는 노조의 사장퇴진운동 돌입, 정희준 사장의 측근 인사 전횡 등도 포함돼 있다. 성명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감사에서 부적정 회의비 집행 등 많은 문제를 지적받은 바 있다. 부실한 기관운영에 대해서 사과는커녕 오히려 언론사에 재갈을 물리려는 행태는 친문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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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작사, 차량 결함 발생시 자료제출 의무화
앞으로 화재 등 차량의 결함이 발생하는 경우 제작사는 결함조사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결함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2월 개정·공포된 ‘자동차관리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개정안에 따르면 제작결함조사나 결함 의심으로 발생한 자동차 사고 조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환경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배출가스관련 결함자료,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교통사고조사 보고서, 화재발생종합보고서 등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자동차안전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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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카셰어링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카셰어링 사업인 ‘LH 행복카’의 3기 운영사업자로 래디우스랩을 선정,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LH 행복카’는 공유경제 활성화와 입주민의 비용부담 경감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3년 LH 임대주택 50개 단지에 최초 도입한 카셰어링 서비스로, 현재 수도권 및 대구지역 175개 단지에서 총 330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제3기 카셰어링 사업자로 선정된 래디우스랩과 함께 서비스 대상을 올해 305개 단지, 2021년 광역시 및 일부 지방권 442개 단지로 확산하고, 2023년까지 전국 555개 단지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즈음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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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가사대행서비스 운영 사업자 공모
LH(사장 변창흠)는 9일 임대주택 입주민 가사대행서비스를 제공할 사업자 선정을 위해 ‘LH 임대주택 가사대행서비스 운영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이번 용역은 LH 무지개 돌봄사원 채용의 일환으로 LH는 지난 6월 공고를 통해 만 60세 이상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택관리보조직 무지개 돌봄사원 2,700명을 채용한 바 있다.가사대행서비스직 돌봄사원도 지난해까지는 LH가 직접 채용했으나 올해는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와 직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 전문사업자를 통한 돌봄사원 채용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앞으로 만40세 이상 LH 입주민 160명을 돌봄사원으로 채용해 경기지역 6개 시내(고양·시흥·안양·수원·군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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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공건축물 사업 본격화
한국판 뉴딜의 10대 과제 중 하나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총괄 지원할 민간 전문가 그룹이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7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전문가 그룹인 ‘그린리모델링 총괄기획가’를 선정하고 위촉 행사를 가졌다. 각 시·도의 추천을 통해 총 17인으로 구성된 ‘총괄기획가’는 해당 지자체에서 추진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들을 총괄·관리하게 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5년 이상된 노후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그린뉴딜의 핵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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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방역 200일…역·열차 철통방역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방역 개시 200일째인 지난 8일까지 역·열차에 철통방역체계를 유지하며 SRT 이용 중 확진자 발생 ‘0’을 이어가고 있다. SR은 지난 1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 22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 격상 후에는 위기관리 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3월부터 특수방역을 확대해 SRT 열차는 하루 4회 이상 특수방역, 역사는 3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SRT 열차 방역규모는 하루 1060량으로 SRT 누적 방역량은 18만2000량에 달한다. 열차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열차 승차 시 ‘마스크 착용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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