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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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안전혁신대 ‘우수상'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4일'2020년 안전혁신대상'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혁신연구원과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한「안전혁신대상」은 기관 내부 직원 뿐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 외부 전문가, 국민들이 기관의 안전경영시스템, 안전문화, 안전행동에 대한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서면심사, 서베이심사, 종합심사의 3단계를 거쳐 최종 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력거래소는‘안전경영시스템’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경영방침에 안전정책이 반영되어 세부 이행지침을 조직적으로 실천하는 체계가 잘 마련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올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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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짧았지만 확실한 존재감 보여준 선수들은 누구?
경정이 다시 한번 휴장기에 들어갔다. 지난 11월 4일 재개장 이후 조금씩 경주수와 입장객을 늘려가며 예전처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였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서 기약 없는 휴식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42∼44회차까지 3주간 온라인 경주 위주로 펼쳐졌는데 오랜 공백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고 새롭게 투입된 신형 모터, 보트에도 무리 없이 적응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16기 신인들의 활약 주목(전동욱, 손유정, 염윤정) 그중에서도 몇몇 선수들의 경우 강한 인상을 남길 정도로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일단 신인들 중에서는 전동욱(B2)의 활약이 가장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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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모의 경주에서 눈 여겨봐야 할 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약 8개월간 긴 공백기를 가졌던 경륜. 11월 3주간 반짝 빛을 보는 듯했으나 다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며 다시 휴장에 들어가고 말았다. 경륜 관계자, 경륜 선수, 팬들까지 실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또다시 언제 재개장 할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에서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무관중 모의 경주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하며 그나마 경주를 기다렸던 선수들은 위안을 삼을 수 있겠고, 팬들은 베팅을 할 순 없지만 경주를 볼 수 있다는 흥미는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각 급별로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이번 모의 경주를 살펴봐야 할지 경륜 전문가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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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 원 출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지난 14일 본사 8층 중회의실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농어촌․농어업인과 민간기업간 상생협력 촉진을 위해 설치한 기금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 기금은 3년간 총 3억 원이 출연되며 △농어업인의 자녀교육 △장학사업 △복지증진 △지역개발 활성화 사업 지원 △공동 협력사업 등에 사용된다.대․중소기업․농업촌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속적인 기금 기부에 감사하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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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권덕철 장관 후보 배우자의 재건축 상가 매매 등 투기 의혹 해명 요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구을)의원은 15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배우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권 후보자 배우자는 지난해 6월과 올해 4월 강남과 강원도 소재 부동산을 각각 매입했는데, 구입 목적과 거래 방식에 많은 의문점이 있다고 했다. 권 후보자 배우자는 지난해 6월 재건축 지역인 강남구 개포동의 개포주공1단지 상가 지분 일부(토지4평, 건물8평)를 2억8천만 원에 매입했다. 해당 매매 계약은 공인중개사 없는 당사자 간 거래로 다운계약일 가능성이 있고, 나아가 애초에 상가 지분으로 조합원 권리를 취득, 시세보다 훨씬 낮은 이른바 ‘로또 분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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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게임법 전부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국회의원은 15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 게임산업진흥법은 2006년 제정된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개정을 거쳐 왔으나, 급변하는 게임 환경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지원책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법 전부개정안 초안을 만들어 지난 2월 18일 대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상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부개정안은 이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수십 차례 협의를 거쳐 내용을 다듬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전부개정안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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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글로발, 부산 금정구에 마스크 5만매 기탁
㈜세일글로발(대표 안임준)은 14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덴탈마스크 5만매(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안임준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에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세일글로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평온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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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종인 "대통령 잘못은 집권당 잘못...전직 대통령 구속 사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다음은 대국민 사과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습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 두 명이 동시에 구속 상태에 있습니다.저는 오늘 이 문제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간절한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은 국가를 잘 이끌어가라는 공동경영의 책임과 의무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게 됩니다. 대통령의 잘못은 곧 집권당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저희 당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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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면허, 내년부터 경력 없어도 ‘양수’ 가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내년부터 사업용 자동차 운전경력 없이도 공단이 시행하는 ‘개인택시면허 양수요건 교통안전교육’을 받으면 개인택시면허 양수가 가능하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개인택시면허를 양수하기 위해서는 5년 이상의 사업용 자동차 운전경력 및 무사고경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난 4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사업용 자동차 운전경력이 없는 자가용 운전자도 5년 무사고 경력과 공단에서 시행하는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개인택시면허 양수가 가능하다.개인택시면허 양수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은 경기도 화성시와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절차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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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지방 소멸 대응·극복 위한 실천적 방안 논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지방소멸 대응 T/F 출범식에 참석해 지방 소멸 대응과 극복을 위한 여러 실천적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송재호 의원 및 권역별 국회의원, 황명선 회장,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T/F 공동단장을 맡은 염태영 시장은 지방소멸 대응 정책 대안 발굴을 위해 정책 연구와 함께 소멸 지역 현장 방문이나 지방자치단체장과 간담회 등을 진행하고, 2021년 3월까지 국가 및 지역 차원의 과제를 도출해 결과를 보고하기로 했다.황명선 회장은 “중앙 정부, 지방 정부가 지방 소멸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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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 성과 발표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데이터 매직 컨퍼런스’에서 ‘기획부동산 사기예방을 위한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에 대한 개발성과를 발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는 2019년 하반기 5개 지역대상을 대상으로 한 시범과제로 수행됐고, 2020년 수도권과 세종시로 범위를 확대, 실증과제로 추진 중이다.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는 기획부동산(토지) 사기에 대한 위험경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기획부동산 사기 사례분석 △특성데이터 구축 △이상거래탐지 알고리즘 모델링 △클라우드 기반 시각화 정보서비스 제공의 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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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산탕정·고양삼송 ‘패키지형 주택개발리츠’ 사업자 공모
LH는 아산탕정지구 내 공동주택과 고양삼송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 건설·분양을 함께 추진할 ‘패키지형 주택개발리츠’ 민간사업자(건설사·금융사)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주택개발리츠는 민간사업자가 설립한 리츠(REITs)에서 LH 공동주택용지 등을 매입 및 건설사와 공동으로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사업방식으로, 미분양주택에 대해서는 LH가 매입확약을 제공해 사업리스크를 분담한다.이번 공모에서는 아산탕정 2-A11BL(4만9,781㎡, 787세대) 공동주택용지와 고양삼송 단독14-1, 14-2, 15BL(2만1,222㎡, 107세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를 패키지로 묶어 함께 공급한다. 공동주택용지의 경우 세대수 5% 이상에 세대구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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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무상지원, 2022년 6월까지 연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의 기술개발 촉진 및 적극적인 정책지원에 부합하기 위해 ‘K-City 무상지원’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무상 지원 사업은 지난 11월까지 중소기업, 대학 등 총 74개 기관이 1226회 무상으로 사용했으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투자유치, 정부과제 참여, 서비스 런칭, 특허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공단은 중소기업·대학의 지속적인 성과창출(투자, 인력, 생산 등)을 위해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이전 단계까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당초 올 12월로 종료되는 무상지원을 K-City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22년 6월까지 기간을 연장하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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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파산 채무자 지원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구)국회의원이「민사집행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5일 밝혔다.개정안은 파산 채무자와 그 가족의 최소한의 생활여건 보장을 위해 생활필수품 항목을 구체화하고 압류금지 물건으로 정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현행법은 압류가 금지되는 물건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으나, 파산 채무자와 그 가족의 현대생활 영위를 위한 생활필수품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다. 이러한 생활필수품까지 압류되었을때 이들의 생활여건은 급격히 악화되고, 경제활동 참여가 어렵게 된다. 최근 ‘코로나19’로 파산 채무자들이 늘어나며 이와같은 현행법의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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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게임물관리위는 허위 보고로 미완성 용역에 30억을 집행한 경위를 밝혀라”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15일 심윤정 부대변인 성명을 내고 “게임물관리위는 허위 보고로 미완성 용역에 30억을 집행한 경위를 밝혀라”고 주문했다. 각종 게임물 등급을 관리하는 문체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국비 30억을 투입해 개발한 시스템에 대해 미완성 상태임을 인지하고도 준공 승인하고 업체에 대금을 ‘완납’한 사실이 언론 보도에서 드러났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부산 해운대 센텀에 위치해 있다. 감리 업체의 최종 보고서에는 이 제품이 오류투성이에다가 ‘미완성’이라는 지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약 16%가 미완성이며, 완료된 항목에서도 약 8%의 오류가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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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 현장점검 강화
부산 기장군은 15일 0시부터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변경된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15일 오전 중으로 부서별로 관리중인 전 사업장에 대해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변경사항을 공문과 문자로 안내하고, 팀·과·국장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현장점검 운영단’이 오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점검과 계도에 나선다. 한편 기장군은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감염병방역단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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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1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자치분권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정빈)는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 자치분권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행정안전부·자치분권위원회 주최,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주관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309개 주민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부곡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치열한 경쟁을 거친 끝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수여하는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부곡1동은 △작은도서관과 학부모공동체 아띠누리와의 협업으로 아동돌봄 사업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BOOK마실’ 프로그램 운영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재능기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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