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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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50억원 투입해 명품 일광신도시 만든다"
기장군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1월 중으로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비용 150억원을 납부받아 명품 일광신도시 만들기에 나선다.기장군과 부산도시공사는 6일 일광신도시 공공시설물의 인계·인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부산도시공사는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제 비용인 150억을 기장군에 납부하고 기장군은 도시환경 정비와 시설물 관리·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번 150억원은 부산도시공사에서 기장군에 이미 납부한 일광신도시 개발부담금 169억원과 별개로 일광신도시 내 시설물 개선과 운영을 위해 투입된다.기장군은 납부받을 150억원으로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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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공 승강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후 승강기 안전진단 시행 △설계 및 시공기준에 대한 기술 협력 △승강기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직원 직무교육 및 기술지원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두 기관이 공공 승강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갖춰 철도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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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 시행
부산기장군은 지역내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 유지와 일자리창출 촉진을 위해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하는 ‘2021년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5개층 이상의 주택(아파트)에서 근무하며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55세 이상의 고령경비원이 대상이다. 2020년 6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고령경비원을 1명 이상 고용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경비원 고용창출·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해 그 결과에 따라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가능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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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부터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새로 도입한 제도로, 지난해 공개모집에 참여한 시민 2300명이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공익제보단은 이륜차의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사항 3만8419건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했다.공단 관계자는 “올해 공익제보단은 기존보다 30% 확대해 30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시민제보가 경찰 처분 등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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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후보지 공모…닻 올렸다
‘서울권역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인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이 후보지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 오는 7일부터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계당국은 준공업지역 3~4곳의 후보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은 준공업지역 내 노후화된 공장부지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참여해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산업기능을 재생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도 확대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공공임대 등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할 경우 부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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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문제해결 나서 ‘국토부 기관표창’ 수상
한국부동산원이 노후 주거지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빈집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면서 정부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2018년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소규모주택정비법)’이 시행된 이후 빈집정비지원기구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서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역량을 통해 ICT기반의 빈집추정 및 실태체계를 마련해 현재 특허출원 진행 중이며, 전국 최초로 인천시, 부산시, 광주시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지자체 빈집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다.또 빈집 활용 사회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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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휴일 준수하는 중소기업에 우대보증 신설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법에서 정한 휴식권을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공서 공휴일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4일부터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우대보증은 2018년 3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관공서 공휴일 민간적용이 지난해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30~299인 기업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중소기업에 관공서 유급 휴일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우대보증 대상기업은 올해 의무적으로 공휴일 유급휴일 전환을 도입한 기업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유급휴일 전환이 의무화되는 5인 이상 30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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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수협 등과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위한 협동조합 회장단 공동건의 실시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설 연휴를 앞두고 한시적인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 해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날 방문에는 이성희 회장과 뜻을 같이 하는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이 함께했다. 이성희 회장은 지난 해 12월 15일 수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 회장과 공동명의로 국무총리실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농협 관계자는 “선물세트 기획과 상품화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할 때 보다 효율적인 농식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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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대학생 마케터 비대면 해단식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2020년 경륜경정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한 ‘제2기 스피커(Speeker)’ 해단식을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 이성종 최우수 마케터, 라온팀 최우수팀으로 선정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 7개월간 경륜경정 마케터로서의 활동을 살펴보고 서로 간에 소통을 통해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콘텐츠를 준비하며 경륜경정 사업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갔던 시간을 다시 한번 되짚었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 내역을 토대로 우수 마케터를 선정해 시상을 했는데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필요성과 춘천까지 당일치기 라이딩 등의 콘텐츠를 제작한 이성종(24세·숭실대)이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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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정 경주 운영 ,이렇게 바뀐다
◆ 2021년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총 48회차 96일 1920경주 이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2021년 경정 경주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확정된 경주 계획에 따르면 2021시즌은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매주 수·목) 총 48회차 96일 경주로 구성된다. 회차는 전년 대비 2회차 감소했고 경주일수는 5일 줄어들었다. 총 경주 수는 1920경주(1일 20경주 이내)이며 공식 휴장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로 4주간 실시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별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 시 정부 방침에 따라 휴장 또는 상황별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선수들의 실전 감각 고려해 온라인 스타트 경주 위주로 시작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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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한미 사이버안보 협력 강화 외교부 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한미 양국의 에너지 안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력망 사이버안보 협력 실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전력망 사이버 안보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외교활동 수행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로부터 지난해 12월 31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사이버 위협의 출발지가 대부분 해외라는 문제의식에 기반하여 웹기반 정보시스템들의 불필요한 해외로부터의 접속을 제한하여 대한민국 전력망의 사이버 안전성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12월 이후 지속돼 온 우리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간의 에너지 안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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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덕동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양호’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북 경주시 덕동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덕동댐은 주변 농경지와 보문관광단지 등에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7년에 건설된 길이 169m, 높이 50m의 용수 전용댐이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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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회원도 ‘인터넷특가’ 할인 혜택 적용
앞으로 철도회원이 아니더라도 승차권을 미리 예약할 경우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는 7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인터넷특가’ 상품을 비회원도 구입할 수 있도록 확대·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인터넷특가’ 할인은 그동안 철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혜택으로, 열차 출발 2일전까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열차별 승차율과 예매 시점에 따라 10~30%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코레일은 온라인 예매 혜택을 비회원까지 확대하는 등 언택트 서비스 강화로 온라인 발권율을 높여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추세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승차권 예매고객 중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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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안전사고 예방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
SR은 운전자가 정지신호를 오인해 운행을 시도할 경우 열차를 강제로 정차시켜 충돌이나 탈선 등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도입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이같은 인적오류에 의한 열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을 SRT수서역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SR은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서역 선로 6개소에 설치를 완료하고 2개월간의 검증기간을 거쳤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SRT 열차운행 안전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안전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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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전 해수부장관, 6일 신간 '고통에 대하여' 온라인 출판기념회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6일 신간 '고통에 대하여' 온라인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고 밝혔다.'고통에 대하여' 온라인 출판기념회는 6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BNK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김영춘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정부의 집합금지와 방역 노력에 적극 협조한다는 취지에서 현장 관객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또한 직장인들의 생방송 청취를 고려해 행사 시간을 오후 9시로 정했다.출판 기념회는 방송인 라기오씨의 사회로 김영춘 전 장관과 이광재 국회의원, 이민아 시인이 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의 전화 인터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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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국토부 방문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투자우선 순위 상향 조정 건의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는 5일 오후 2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를 방문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투자우선 순위 상향 조정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국토부 고위관계자들을 두루 만나 “도시철도 정관선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우선 선정되기 위해서는 선제조건이 부산 노포~기장군 정관읍 월평~양상시 웅상읍~울산광역시 무거동~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인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구축계획망’에 반드시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고 절박하게 주장했다. 또 “도시철도 기장선과 정관선이 서로 1위와 2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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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의원, 야생동물 수입가능종(백색목록) 규정 「야생생물법」 대표발의
코로나19와 메르스처럼 야생동물에서 파생된 인수공통감염병이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국내외 유통단계에서부터 이를 엄격히 규제하는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된다.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야생생물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지정관리 야생동물’ 정의조항을 신설하고, 기존 관리대상이 아닌 야생동물을 분류군별로 나눠 수입·양도·양수·보관 등을 제한하는 규정을 만드는 것이 주 내용이다. 또한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를 수입·반입 가능한 종을 따로 백색목록으로 규정하고 야생동물을 생산, 수입, 판매 등을 영위하는 영업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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