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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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국토교통부 방문해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 ‘도심융합특구’지정 협조 요청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도심융합특구 지정 사업 관계자를 만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심융합특구’ 사업은 지방 대도시의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같이 산업, 주거, 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의 지정과 조성이 목적인 사업이다.최근 부산시에서는 도심융합특구 최종 후보지로 1순위는 해운대구 센텀2지구, 2순위는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일원으로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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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춘천시와 건설현장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춘천시(시장 이재수)와 건설현장 안전점검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춘천시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박영수 원장, 이재수 시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달 18일 5개 지사체제를 출범시킨 후 지방자치단체와는 처음으로 체결한 것으로, 춘천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는 중․소 규모 건설현장 점검, 안전관련 컨설팅 등을 실시하게 된다. 점검은 무상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 선정과 일정 등은 춘천시와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박영수 원장은 “올해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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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당공관위, 고성·의령·함안군 재·보궐선거 추천 후보자 3명 확정
민주당경남도당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양문석)는 2월 19일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와 의령군 도의원 선거구, 함안군 군의원 다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추천 후보자를 확정했다.이 날, 민주당경남도당공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는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에 류정열 전 고성미래신문 대표, 의령군 도의원 선거구에 정권용 전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함안군 군의원 다선거구에 조호기 전 함안청년회의소 부회장 등 세 명이다.민주당경남도당은 다음 주 중에 상무위원회를 열고 공천관리위원회가 해당선거구에 후보자로 추천한 3명의 예비후보자에 대한 의결을 거쳐 사실상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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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신도시를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 모범도시로 만든다"
부산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공원을 중심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시설물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안전한 공원으로 만들어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 모범도시 조성에 나선다.기장군은 촘촘한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을 위해 공원에 전기와 통신설비를 지중화하고, 공원 내 정자쉼터 등에 방범용 CCTV, 보안등, 선풍기, 미세먼지신호등, 전자온도계, 전자시계 등 필수적인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공원 정자와 산책로, 화장실 등 공원 전 구역 일대에 구석구석 방범용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정자쉼터에는 선풍기를 달아 주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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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9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인력을 당초 11명에서 17명으로 확대하고 본격적인 접종 준비에 나섰다.‘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총 5개팀으로 구성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된 일체의 사항을 전담하며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왔다.또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내 경찰서, 소방서,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병원 등 11개 기관 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7일 회의를 열어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하며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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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민주당은 가덕도신공항을 '계륵'으로 여길 뿐이었나"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19일 김희곤 수석대변인 성명을 내고 “가덕도신공항을 선거용으로 이용하려는 민주당의 행태가 여실히 드러났다”며 “부산을 버리기 아까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계륵’으로 여기는 민주당 원내대표의 행태에 그야말로 기가 찰 따름이다. 이는 결국 가덕도신공항마저도 ‘계륵’처럼 여기는 것과 다름없다”고 평가했다. 성명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8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 앞서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부산을 또 가야 되겠네. 하 참’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굳이 가기 싫은데 선거가 다가오니 가기는 해야겠다는 속내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했다.또 “최근 변창흠 국토부장관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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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장예비후보들, 국회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원안 통과 촉구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들(박인영 변성완 김영춘)은 19일 오전 국회 앞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부·울·경 800만 시민이 염원하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위해 국민의힘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법안채택에 나서기를 촉구한다”며 특별법 원안 통과를 절박한 심정으로 입을 모았다.부산과 울산, 경남 시민의 염원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법안심사 소위에서 또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박근혜, 이명박 정부가 포기하고, 소모적인 정치 논쟁으로 부울경 시민들에게 희망고문이 됐던 가덕신공항이 또다시 국민의힘 때문에 좌초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들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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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해킹피해 예방위한 국정원 정보공유 의무화한다… 北해킹정보공개법 발의”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국회의원이 18일 ‘해킹피해 예방을 위한 북한 등 해킹수법 정보공개법’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北해킹정보공개법은 국가정보원법을 개정한 것으로 북한 등의 해킹범죄 수법과 예방대책 등의 정보를 국회와 국민에 의무적으로 공개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법은 2015년 제정된 미국 「사이버안보 정보공유법」의 실제 적용 사례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미국은 법 제정 이후 정부부처 간 합동경보를 발령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형식으로 해킹범죄 수법과 예방조치를 적시에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최근 미 법무부가 전 세계 은행을 대상으로 1조4천여억 원을 탈취한 혐의로 북한 해커 3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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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창업교육협의회와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9일 대전광역시에서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협의회’) 및 19개 참여대학과 기술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협약을 통하여 참여기관은 대학의 기술창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행사 공동개최 및 참여,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멘토링과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새로 출범한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혁신창업 생태계를 주도할 기술창업 인재 양성방안과 대학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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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거제시 10MW ‘마을형 연료전지’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18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경상남도, 거제시,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를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거제시 연초면 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10MW급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인근 675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반적인 대규모 발전사업 형태가 아닌 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설치되는 마을형 연료전지 구축사업이다. 10MW 연료전지발전으로 연간 약 7.8만M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는 2만 4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연료전지 사업개발 주관과 설치 및 운영을 담당하며, 경남도와 거제시는 연료전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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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국토안전원)과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안전 기술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자연재해 발생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안전분야 연구개발 시제품 및 공모 우수과제의 건설현장 시범운영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아이디어 사업화 ▲기타 건설현장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의 원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국토안전원의 건설현장 안전진단 및 시설점검 기술을 활용, 안전 위해요소 사전 개선 조치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활동을 강화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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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입동향 조사결과 민간 수입 전년 동기대비 6배 증가
최근 설 명절 수요 증가와 설 이후 가락동 반입량 감소로 국내 양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민간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수입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2월 13일까지 민간 수입량은 1만 2170톤으로 전년 동기 2037톤 대비 약 6배 증가했다.양파 수입은 올해 초부터 주당 평균 2000톤 수준으로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주로 중국에 국한됐던 수입국가도 일본, 미국 등으로 다양화되는 추세이다. 또한 수입 선행지표라 할 수 있는 국립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역 신청물량도 올해 2월 1일부터 17일까지 8574톤으로, 1월 신청량 5272톤 보다 63%가 늘었다.이에 따라 2월까지의 양파 수입물량은 지난해 동기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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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라북도와 기업지원 및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전라북도는 18일 오후 3시 전라북도 도청에서 ‘전라북도 상생형 일자리 참여 기업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지역 중견․중소기업들이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통해 민간투자를 받아 조기 경영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캠코와 전라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캠코는 전라북도와 ‘상생형 일자리 협약’ 참여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연계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로 지원과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한편, 문성유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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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안전현장 위한 현장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이 경남 하동에 위치한 하동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점검 등 현장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김우곤 본부장은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한 사업현장 구현과 함께 친환경 발전소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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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밀폐공간 위급상황 감지 기술 개발
한국동서발전이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발전소 밀폐공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동서발전은 18일 디지털기술융합원에서 ‘밀폐공간 작업자 위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연구과제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현장 감시원이 작업자의 밀폐공간 출입시간을 수기로 기록했기 때문에 밀폐공간 내 작업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동서발전은 무선 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밀폐공간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동서발전은 한국전자기계융합기술원, 리텍과 협력해 2019년 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24개월 동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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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R 기술로 지하매설물 관리 안전성 확보 노력
한전KDN은 ‘AR 활용 발전소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17일 한국전력기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경북 김천에 있는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과 한국전력기술 김동규 에너지신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특히, 한전KDN은 직원 역량개발과 관심분야 육성을 위해 출범한 사내벤처 중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사내벤처(K-monster)을 통한 업무 협약이라는 것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소형 위성측위시스템(Multi-GNSS) 3D 모델 기술간 협업으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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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투자 다변화 위해 산림지 투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제고를 위해 글로벌 대체투자의 일환으로 산림지에 최초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기금의 투자 다변화 전략 아래 새로운 수익원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산림 분야에 스태포드 캐피탈의 펀드를 통해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국민연금에 따르면 팀버랜드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산림지의 취득, 목재 재배 및 벌목 등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추구하며, 산림 추가 조성과 친환경 자재인 목재 공급 증가 등으로 이산화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 국민연금이 이번에 투자하게 되는 펀드는 미국, 호주 등 주요 산림 국가들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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