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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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간편식 8종 배부
강남구가 14일 강남구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 400가구에 간편식 8종으로 구성된 ‘情(정)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전날 수령자 의견을 반영해 즉석밥, 미역국, 사골곰탕 같은 간편식 8종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포장했으며, 동별로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 장애인세대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행사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박수경 새마을부녀회장, 임원, 동부녀회장을 비롯해 2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이날 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에도 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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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특위, 오경미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가결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오경미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임명동의안은 무기명 비밀투표에 부쳐져 재석의원 208명 중 찬성 194명, 반대 19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5일 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했으며, 청문회를 마친 뒤 곧바로 여야 합의로 심사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오 후보자는 이번 달 퇴임하는 이기택 대법관의 후임이다. 전북 익산 출신으로 서울고법, 광주고법 등에서 판사 생활을 했고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를 지냈다. 특히 오 판사는 고법 부장판사를 거치지 않고 대법관에 오르는 첫 현직 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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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금융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학교교육과정상 금융교육 의무화를 위한 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법안은 ‘금융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으로, 교육과정상 금융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제정안이다. 시민들의 금융투자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노동 소득으로는 부의 축적에 한계가 있다는 인식 속에 자산 증식 열망이 큰 젊은 층을 바탕으로 금융투자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열풍에 대해 우려의 시각도 존재한다. 소득이 일정치 않은 20대 청년들이 빚투(빚내서 투자)를 통해 투자에 참여하거나, 심지어 미성년자가 주식을 개설하기도 한다. 변동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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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지역상생을 위한 협치모델 구축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이 코로나19 이후 한국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대안 마련을 위한 연속기획 정책토론회 4번째 순서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상생을 위한 협치모델 구축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방소멸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와 협동조합 간 우수 상생협력 사례를 발굴하고 주민과 조합원이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삼석 의원은 “농어촌은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등 조합원이 주민이고 주민이 곧 조합원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 협동조합들이 각각 추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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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인플루엔자 백신 15만명 무료접종 실시
강남구는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15만명을 대상으로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무료 예방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생애 첫 접종을 하는 어린이(6개월~만9세 미만)는 14일부터 1차 접종 후 4주 간격으로 2차까지 접종하며, 그 외 1회 접종 대상 아동(만9세~13세)은 다음달 14일부터, 임신부는 이달 14일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다음달 12일부터 순차접종을 하게 된다. 접종대상은 총 13만7545명이다. 주소지에 상관없이 지정된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에서 본인 또는 대리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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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 사실상‘무산… 부산시 백기투항
방산업체 ㈜풍산이 센텀2지구 개발계획에 따라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25만평 규모로 산업단지를 조성해 이전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16일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풍산 이전은 백지상태에서 검토 중이며 풍산 측과 새롭게 이전 부지를 찾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이전은 사실상 무산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가 백기투항을 했다.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결과다. 저를 비롯한 850여 기장군 공직자와 17만6천 기장군민 모두 한 목소리로 결사반대를 외치며 합심해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는 위대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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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역 체계 전환 대비 ‘위드 코로나TF’ 출범... 독감 수준 관리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위드 코로나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고 방역체계 전환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위드코로나TF 첫 회의에서 "우리도 늦지 않게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신속하고 과감하게 위드 코로나 대책을 만들어나가되 잘못된 길로 접어들지 않도록 신중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TF 단장을 맡은 김성환 원내수석부대표는 "코로나19를 독한 감기 수준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 70%가 접종을 마치는 10월 말까지 로드맵을 만들어야 하는데 당과 정부, 전문가, 자영업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의사 출신인 신현영 의원이 TF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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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추석명절 맞이 소외계층에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광명시․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하는 기부금액은 9200만원이며, 광명시 경로당 60개소, 지역아동센터 31개소,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소외계층 600명과 하남시 장애인가정 120가구, 복지시설과 푸드뱅크 이용자 1000명 등에게 지원된다.지원물품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경제적 지원을 위한 생필품․음식 꾸러미,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스포츠용품 그리고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등이다.공단 경주사업총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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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청렴콘서트 개최, 공감․소통의 시간으로 청렴 실천의지 다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공감과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총괄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조직청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렴콘서트는 공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사업본부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개최한 청렴콘서트는 경륜에 근무하는 일반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진단키트 자가진단, 교육장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갑질 근절을 위해 사례별로 흥미 있게 재해석한 청렴영상 시청과 조직문화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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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ESG 경영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5일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련 선언문을 노사 공동으로 채택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선포식은 ESG 경영에 대한 노사의 실천의지를 확인하고 기관경영의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S(안전)를 추가한‘S+ESG 경영’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S+ESG 경영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지속가능 국토안전 확보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성과 확대 △국민에게 신뢰받는 윤리경영 실천 등 3대 방향과 12대 전략과제로 구성돼 있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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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6일 북상중인 태풍‘찬투’와 관련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 부원장이 지휘하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수교 및 비탈면, 진단현장 및 전담시설물, 건설 및 지하, 건축물 등 5개의 분야별 상황반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상황실은 태풍의 진로 등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유사 시 상황반 및 권역별 지사의 비상대기조와 함께 현장 출동 등 초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호남지사와 영남지사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또한 지하굴착공사 등 건설현장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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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동반성장 첫 걸음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를 시작한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디지털 지적의 날’비대면 행사를 통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지정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LX공사와 민간이 각각 수행해오던 지적재조사를 공동수행방식인 협업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서 LX공사는 지난해 10개 민간대행자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어 올해는 89개 민간대행자와 책임수행기관 선행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LX공사는 민간대행자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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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그린수소 사업 협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6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사무총장 프랭크 리즈버만)와 인도네시아 등 그린수소 사업 개발 유망 국가에서의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GGI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양진열 가스공사 수소사업본부장과 프랭크 리즈버만 GGGI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지열·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및 국내 도입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린수소 생산 사업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 △현지 정책·제도 수립 및 금융 지원,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 공동 체결 및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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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컨소시엄 직업훈련 우수사례 대상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훈련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제12회 Best of CHAMP Day 우수 사례 발표 경진대회' 에서 공동훈련센터 부문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143개의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총 3개 부문(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수료생)으로 진행됐다. LX공사의 수상배경은 코로나에도 지난해 훈련생 모집률 100%, 수료율 100%, 취업률 100%를 달성한 데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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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굿네이버스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위한 ‘한가위 함 (지)박’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농어촌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선물 꾸러미를 선물한다. LX공사는 위기가정, 아동, 노인 등에게 따뜻한 추석 나기를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한가위 함知(지)박’꾸러미를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된 함지박 꾸러미는 하림에서 후원해준 닭가슴살 캔 등 식료품과 도내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해 전라북도 내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LX공사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한가위 함知(지)박 사업은 2019년부터 3회째 진행된 사업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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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안전한 귀성·귀경’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포함한 철도분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열차운행계획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안전수송대책 등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휴 전날인 17일부터 마지막날인 22일까지 6일 동안 모두 4306회, 하루 평균 718회 열차를 운행한다. KTX는 2126회(평균 355회),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2180회(평균 363회) 각각 운행한다.또 이 기간에는 창측 좌석만 공급한다. 평소의 절반 수준인 하루 평균 17만2000석, 모두 103만3000석이다. 이와 함께 한국철도는 추석 연휴 열차 승객 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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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인구구조 변화, 도심 공동화 등으로 증가하는 빈집에 대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첫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빈집을 리모델링 또는 철거해 마을텃밭,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거나 자율주택정비사업(단독·다세대·연립주택 집주인이 합의체 구성 후 개량·건설하는 사업) 등과 연계해 새로운 주택으로 정비하는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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