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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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마을주도 태양광 지원사업 '햇빛두레 발전소'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마을 주민 주도로 마을 내 다양한 부지에 상업용 태양광을 설치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지원사업인 '햇빛두레 발전소'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산업부는 우선 내년 상반기에 10개 참여 마을을 선정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태양광 보급 확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태양광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정책·금융 지원, 수익 안정 등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참여도를 높이려는 시도다. 햇빛두레 발전소에 참여하려면 동일한 행정리에 거주하는 주민 30인 이상이 발전소 지분을 보유하고, 지분 총합이 발전소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해야 한다. 또 여러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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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민자고속도로 미납통행료 반기마다 강제 징수
국토교통부는 민자고속도로 미납통행료 강제 징수를 정례화한다고 8일 밝혔다. 국토부는 강제 징수 권한이 없는 민자도로 사업자를 대신해 앞서 2차례의 강제징수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1차 시범사업(2019.10~2020.6)에서는 직전 5년간 10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약 1억5천만원, 2차 시범사업에서는(2020.12~2021.6) 5년간 5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약 5억2천만원의 미납 통행료를 각각 징수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최근 5년간 누적 미납 건수가 50회 이상인 차량에 대해 반기별로 강제 징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기간 개인 정보 미확보 등으로 강제 징수하지 못한 차량 등 약 3천726대가 징수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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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소년 로봇AI캠프’ 개최, 참가자 모집
강남구가 13~14일과 20~21일 두 차례에 걸쳐 인공지능 로봇에 관심 있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로봇AI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봇을 통해 만나는 스마트도시 강남’을 콘셉트로 진행되며, 박사급 연구원 및 기업 개발자가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실제 로봇 개발자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다. 13~14일 고등학생 대상으로 열리는 ‘모바일로봇 캠프’에서는 엔비디아 인공지능 개발키트를 활용해 딥러닝 자율주행 모델을 만들어본다. 20~21일 중‧고생 대상 ‘소셜로봇 캠프’에서는 파이보 로봇을 활용해 로봇 동작원리와 센서 기능을 배우고, 나만의 로봇도 만들어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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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1번가 제안발굴 워크숍’ 수강생 모집
금천구가 8일(월)부터 11월 15일(월)까지 8일간 ‘금천1번가 제안발굴 워크숍’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1번가 제안발굴 워크숍’은 금천구가 구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주민은 직접 지역사회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 제안에 참여해볼 수 있다. 이번 워크숍은 11월 23일(화)부터 12월 7일(화)까지 3주간, 매주 화요일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금천구 벚꽃로 14)’에서 진행된다. 김산 소셜픽셔니스트의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발굴 이해’ 과정, 윤찬영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소 현장연구센터장의 ‘리빙랩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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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생활안심 디자인 마을’ 조성
서울 강서구는 화곡4동과 등촌2동 일대를 '생활안심 디자인 마을'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들이 재난이나 범죄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생활안심 디자인’은 생활환경이 열악하고 각종 범죄 및 사고의 위험이 있는 일반주택 밀집지역에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해 마을을 디자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는 기존 범죄예방 환경설계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심마을’을 조성했다. 사업이 추진된 화곡4동은 다세대‧연립주택 밀집 지역으로 빌라 근처 후미진 곳에서 비행청소년 관련 신고, 그리고 단순 절도 신고가 다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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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지역문제 해결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 및 시민 공동체가 발굴한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공이 협력하는 기구로, 이번 표창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됐다.전국 10개 시·도에 속한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대구지역에서는 한국부동산원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기관 보유자원을 연계해 지역현안 해결 과제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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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5회 기장 국화분재 전시회…11월 19일까지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기장군청과 정관읍 덕산보행교에서 ‘제5회 기장 국화분재 전시회’를 연다. 기장군 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분재를 전시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도시화훼학교 국화분재과정을 개설하고,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국화분재 재배기술을 교육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화분재과정 교육생의 작품과 기장군 농업기술센터가 재배한 분재 등 약 200여 점의 국화분재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관리 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용해 행사장 내 방역소독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을 절경에 국화의 멋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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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기재부 압박... 세수 증가분 고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8일 정부가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들은 가계부채로 쓰러지는데, IMF 때 150조원 넘는 공적자금을 투입한 기재부가 국민들한테 25만∼30만원을 주는 것에 벌벌 떨면 되겠느냐"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MBC '뉴스외전' 인터뷰에서 "관료들의 전문성과 소신 의견을 무시하고 포퓰리즘으로 가면 안정적 국정 운영에 방해될 수 있지만, 역으로 관료제에 빠져서 관성을 못 벗어나고 국민은 아우성인데 자기들 것만 지키려고 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대표는 재난지원금 추진 방향과 관련해서는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어 새로 비목을 만들기도 어렵고 추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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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매주 정책 토론회 개최 제안... 尹 “한번 생각해보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8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민생 문제 논의 등을 위한 1대1 회동 및 정책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 윤 후보는 "한번 생각해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 후보는 국회 선대위에서 "정치세력간 정권을 놓고 하는 경쟁을 넘어서 누가 더 국민의 삶을 낫게 할 수 있느냐는 민생경쟁을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1대1 회동과 관련, "각자 추진하는 정책 내용은 다를 수 있지만, 궁극적 목적은 결국 국민 민생이고 먹고 사는 문제"라면서 "민주공화국에선 왕이 아니라 국민을 대신해 일할 머슴이 필요하다. 누가 국민 대리인으로서 더 나은 우리 미래를 만들지 진지하게 논의하고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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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별 청렴‧윤리 주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8일부터 2주 동안 청렴문화 내재화와 부패방지를 위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청렴·윤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민 기대에 맞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올 8월부터 부원장 주관의 반부패․청렴 T/F를 신설하여 운영 중인 관리원은 12월 10일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예방·함께·배려’등 3가지 주제로 특별 청렴․윤리주간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8일 박영수 원장의 청렴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부패 리스크 관리를 위한 자율점검, 부서합동 리스크 모니터링, 임원 및 간부 직원들의 이해충돌방지 준수 청렴서약식, 청렴의 날 특별교육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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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장을 장악할 2진급 기대주는 누구?
요즘 특선급은 그야말로 2진급들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주 특선급은 2진급의 맹활약으로 인해 이변의 연속이었다. 지난 토요일 5경주 안창진이 쌍승 130.3배로 포문을 연데 이어 마지막 7경주에서는 정종진의 이변으로 인해 김민준-김관희가 행운의 1,2착을 가져가며 삼쌍승 6523.2배라는 초고액 배당이 발생했다.일요일도 분위기는 비슷하게 흘러갔다. 4경주 류재민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쌍승 28.7배로 시작해 5경주에서는 약체였던 원신재-배민구-왕지현이 1,2,3착을 휩쓸며 삼쌍승 1377.3배를 터트렸다.마지막 결승 경주도 수성팀의 김민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나선 정하늘을 따돌리며 깜짝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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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광명시 소외계층 60명에게 1200만원 상당 자전거와 안전용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지난 5일 광명스피돔(경륜 본장)에서 광명시 소외계층 아동ㆍ청소년에게 자전거와 안전용품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현재 이사장과 광명시 소재 아동센터 5곳의 센터장이 참석하였으며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ㆍ청소년 60명에게 1200만원 상당의 자전거와 헬멧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학력격차는 물론 체력격차가 심해진 소외계층 아동ㆍ청소년의 체력향상은 물론 안전한 자전거 레저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전거 안전교실”을 4주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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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 이에스피(주),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8일 이에스피㈜(대표 김석일)와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l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 발전사 고장 예방을 위한 기술이전 및 시범사업 ▶신재생 발전기 특성시험 및 성능검증시험 관련 업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전력거래소는 민간 전문업체 이에스피와 업무협력을 통해 발전소 고장예방 기술지원 범위를 다각화하고, 전력 유관기관(전력거래소, 전기안전공사 등)의 전문기술을 이전하여 고장예방 민간 전문기업 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을 통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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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9번째 1인 시위
"고층아파트 건립을 위한 삼덕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변경은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밀실행정, 악습행정, 적폐행정이며, 부산판 제2의 대장동 사태로 비화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으로서 절대 불가하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1월 8일 오전 10시 2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결사반대 19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일광신도시에 인접한 삼덕지구는 ㈜유림종합건설이 기존 제1종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일부 자연녹지지역을 포함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1,5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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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사... 재난지원금 놓고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604조 4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예결위는 지난 5일에 이어 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정책질의를 한다. 정부와 여당은 코로나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확장적 재정 운용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내세워 원안 사수를 주장할 전망이다. 국민의힘 등 야당은 재정건전성 악화를 지적하며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추가 지급 계획을 밝힌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두고도 여야, 당정 간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결위는 이날까지 종합정책질의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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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스타트업 정책간담회 참석... 2030세대 표심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8일 스타트업 정책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이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서울 성동구에서 주최하는 '스타트업 정책 토크'에 참석해 창업자들로부터 업계 현안과 제언을 듣고 정책 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후보가 최근 주력하는 2030세대 표심 공략과 미래 비전 제시를 동시에 소화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후보는 오후에는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한 다음 한국교회총연합회를 방문하며 교계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난다. 이 후보는 대외 일정에 앞서 오전에는 국회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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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현충원 참배... 이준석 대표 등 지도부 동행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다"고 적었다. 전직 대통령 묘역은 찾지 않고 현충탑만 참배했다. 이날 현충원 방문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함께했다. 윤 후보는 이날 후보 선출 후 처음으로 당 최고위원회의 등에 참석하며 당무 관련 업무에 착수한다. 오후에는 경선 캠프 해단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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