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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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ICT분야 전략적 사업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손잡고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분야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조폐공사는 서울 마포 사무소에서 반장식 사장과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클라우드 분야 사업협력 및 기술 정보 교류 △AI 기술에 기반한 다각적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활용한 사업 발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모바일 지역상품권 ‘착(Chak)’ 서비스와 모바일 공무원증 ‧ 운전면허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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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다큐 제작지원 통해 사회적 가치 발굴 기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제작지원한 다큐멘터리들이 최근 잇달아 공개되며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다룬 주제와 높은 완성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콘진원에 따르면 <부재의 기억>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던 이승준 감독이 신작 <그림자꽃>으로 돌아왔다. 2017년 방송영상콘텐츠(다큐멘터리) 제작지원작으로 지난달 27일에 개봉한 이 작품은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남북문제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그림자꽃>은 제32회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시작으로 2020 핫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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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민간 파트너 찾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민간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2022년 사업을 조기 착수를 위한 러닝 파트너'를 찾는다고 19일 밝혔다. LX공사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 제10조에 따라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선정공고를 내놨다. 모집기간은 지난 18일부터 12월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업체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 LX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736개 사업지구(약 32만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개요, 신청자격‧참여조건, 선정절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면 소관청별 사업지구 및 사업량을 조회 후 지적재조사행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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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회적가치혁신단 현장체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9일 시민단체인 행정개혁시민연합과 함께 ‘청년 사회적가치혁신단’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적가치혁신단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관리원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유용한 혁신과제를 발굴‧제안하면 관리원이 이를 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주요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 관리원 업무 체험, 관리원 전문가들의 현장 멘토링 등으로 진행된다. 19일 현장체험은 2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일산에 있는 관리원 수도권지사에서 자율안전점검앱, VR교육 등을 이용한 안전점검 체험으로 시작됐다. 이어 관리원이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 연천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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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기반시설 유지관리 첨단 기술을 공유하여 민간기업과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기반시설 관리제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시설안전의 과거·현재·미래’를 테마로 ▲미래준비를 위한 기반시설 관리제도의 발전방안 ▲성능중심의 선제적 유지관리를 위한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라이다와 드론을 활용한 교량 진단 사례 ▲피복손상탐측기술(DCVG)을 적용한 상수도 진단 사례 ▲빅데이터 기반 시설안전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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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동학대 범죄 강력 처벌 개편... 영아살해·유기죄 폐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강력 처벌 체계 개편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영아살해죄·영아유기죄를 폐지해 보통의 살해·유기죄와 동일하게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한 해 4만 건이 넘는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야겠지만 우선 법적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출산 직후 아이를 창밖으로 내던져 사망케 하고, 아이를 해하고 시신을 훼손하려 한 부모가 집행유예 등을 받았다"며 "영아살해죄, 영아유기죄가 보통의 살해, 유기보다 형량이 가볍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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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공약... 지역-직장 형평성 문제 등 해법 강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9일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의 개편에 관한 공약을 언급했다. 윤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 방향으로 점차 개편해나가면서 고질적인 지역과 직장 가입자 간 형평성 문제에서도 해법을 찾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지역가입자의 11월분 건강보험료가 평균 6천754원 인상된다는 소식을 언급한 뒤 "문재인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이, 국민 부담 폭등의 도미노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집값과 전셋값을 산정 근거로 하는 건보료가 부동산값 폭등으로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며 "부동산 정책 실패는 정부가 저질러 놓고, 왜 가만히 있던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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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바른 청소년 역사관 형성위한 ‘독도콘서트’ 개최
경기도가 20일 오후 2시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해 온라인 ‘독도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스페이스(평생교육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에서 ‘독도 역사 왜곡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안’을 주제로, 사전 초청된 학교 밖 청소년 등 100여명이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통해 온라인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다지 한국사 강사의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는 진짜 이유’ 강연 이후 민경선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정태호 개그맨, 주현정 방송인과 실시간 채팅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이어 청소년 100명이 독도 주제의 퀴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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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염취약시설 백신 추가접종자 대상 방문접종 실시
60세 이상 고령층과 정신요양시설 종사자 등의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시기가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서 4개월 이후로 단축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요양병원, 요양시설들을 직접 방문해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는 11월 26일까지 요양병원 등에 대한 추가 백신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에서 방문접종 86팀 315명을 구성해 도내 노인‧정신요양시설 등과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앞서 정부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백신 접종 효과 감소로 신규 확진자 및 중증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일부 추가접종 대상자의 접종 시기를 단축했다. 기존에는 추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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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도입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 성황리 마감
경기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이 배달노동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세 차례에 걸친 모든 모집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26일간 ‘2021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 사업’ 3차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83명이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4월부터 1~3차에 걸쳐 모집한 결과, 지원 목표치로 설정한 2,000명을 초과한 총 2,747명(1차 841명, 2차 1,723명, 3차 183명)이 접수하며 배달노동자들의 열띤 성원과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3차 모집 신청자 중 음식배달 종사자가 90.2%(165명)로 가장 많았으며, 음식배달과 퀵서비스를 병행하는 경우는 8.2%(15명), 퀵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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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라이브커머스 ‘팡Live’서 LG 스탠바이미 전량 매진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스마트 모니터 ‘LG 스탠바이미’를 판매해 2분 만에 전량 매진했다고 19일 밝혔다.홈앤쇼핑은 지난 16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팡Live’를 통해 화제의 가전 LG 스탠바이미 론칭방송을 진행했다. LG 스탠바이미는 지난 7월 출시 이후 품절대란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150대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다. LG 스탠바이미는 LG전자가 출시한 이동식 스탠드 스크린이다. 거실, 주방, 침실 등 원하는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겨냥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각종 OTT 서비스를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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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본예산 7,021억원 편성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7,021억원 규모의 2022년 본예산을 편성해 19일 기장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의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6,309억원, 특별회계 712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6,334억원 대비 687억원(10.85%)이 늘어나 본예산 규모가 최초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특히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의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 이전수입 증가분과 재산세 등 자체세입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다.2022년 예산안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한 재정 지출, 복지 및 안전분야 지출 확대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역 현안 수요를 반영하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 및 지역균형 발전에 중점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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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26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9일 오전 10시 37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결사반대 26번째 1인 시위를 하며 이같이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이 외에도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인근 횡계마을 전체를 고립시켜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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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연평부대, CT촬영실 개소로 열악한 도서 의료환경 개선 기여
해병대 연평부대가 지난 11월 18일(목) 부대 의무소대에서 컴퓨터 단층 촬영기(CT) 도입에 따른 CT촬영실 개소식을 거행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개소식에는 이종문 연평부대장(해사 51기, 대령)과 부대 주요 직위자를 비롯해, 김영구 연평부면장, 김정희 주민자치위원장, 이상희 연평 보건지소팀장, 박혜숙 연평중고등학교 교감 등이 함께 참석해, 테이프 커팅ㆍ기념촬영, CT촬영실 내부 시설 등을 확인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소된 CT촬영실은 기존 부대 종합창고를 리모델링한 형태로, 약 158㎡(약 48평) 규모의 공간을 CT 조정실ㆍ환자대기실ㆍ탈의실ㆍ편의시설 등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부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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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 농업용수로관 공사 피해 현장조사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대표 김영일)는, 지반이 약한 건물과 연접해 농업용수로관 매설공사를 시행할 경우, 건물 붕괴 우려가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 사실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충남 홍성지역에 용수로 매설공사를 시행하면서 당초 직선으로 설계된 계획을 민원인 주거지 쪽으로 변경하면서 갈등이 생겼고 민원인은 여러 차례 노선 변경을 요구했었다. 그러나 농어촌공사는 노선을 변경할 경우 추가로 토지를 매입해야 하는 등 문제가 있다며 민원을 수용하지 않아 지난해 3월부터 분쟁이 지속되어 왔다. 김영일 행정사는 현장조사에서 당초 설계대로 농수로 공사를 강행할 경우, ▲낙후된 건물에 균열이 발생한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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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수도권 병원장들과 의료대응 간담회... 코로나 확진자 급증 대비
김부겸 국무총리는 19일 수도권 병원장들과 만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병상 운영방안을 논의한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2개 상급종합병원장과 긴급 간담회를 하고 추가 병상 확보를 위한 이들 병원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앞서 두 차례 행정명령을 통해 추가 병상 확보를 요청했지만, 의료기관별 병상 재배치, 운영 인력 충원이 즉각적으로 이뤄지지는 않고 있다. 또 현재 위중증 환자 규모와 사용 중인 중환자 병상 수가 일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김 총리는 병상 운영을 보다 탄력적으로 해달라는 요청도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국무총리가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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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중원 표심 공략... 대전·충청 2박3일 일정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9일부터 2박 3일 동안 대전·충남북 지역을 방문한다. 지난주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한 데 이어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라는 이름의 두 번째 지역 순회 일정이다. 이 후보는 첫날인 19일에는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관련 퍼포먼스 현장을 방문한다. 저녁에는 대전 시내에서 청년들과의 거리 만남 일정을 소화한다. 자율주행차와 핵심 소재 등 미래 신산업과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하고 청년층에 다가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튿날에는 논산 탑정호와 화지시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보령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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