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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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방역 손실 완전보상' 박자 맞추기... 추경 예산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소상공인 50조원 지원 방안을 당장 찾자'고 제안한 데 대해 "추경하자는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느냐"라며 "소상공인이 굉장히 힘겨워하는 연말·연초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적으로 해야 하는 게 아니냐 하는 메시지"라고 말했다. 이 후보가 전날 코로나 보상 정책에 대해 "어떤 조치에서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 피해를 완전히 보상해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한 해석인 셈이다. 이에 따라 이미 역대 최대 규모인 607조7천억원으로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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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가정 지원 확대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7일 자녀를 부양하는 장애인 부모에게 아동양육비를 지급하고, 자녀 교육 상담 시 의사소통 등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는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 장애를 가진 부모들은 자녀의 양육과 교육에 있어 상당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장애인 부모를 둔 자녀 역시 부모로부터 적절한 양육 및 학습지도 등을 받지 못함에 따라 학교생활에서 소외되거나 언어발달 지연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장애인 부모를 위한 가정지원서비스, 양육보조서비스, 양육비 지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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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순균 청장 북콘서트 개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9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순균C가 꿈꾸는 강남의 백년대계’(이하 ‘백년대계’)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백년대계’는 ▲프롤로그 ▲살기 좋고 안전한 ‘필환경 도시’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형 매력도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포용 복지도시’ ▲주민이 함께하는 ‘공감 행정도시’ ▲전국 최고 ‘스마트방역 도시’ 강남 ▲대한민국 혁신성장 동력 강남 ▲미래 비전 등으로 구성됐다. 정 구청장은 정혜림 아나운서와의 토크쇼 형식 북콘서트를 통해 ‘백년대계’에 담은 자신의 구정철학과 민선 7기 강남구의 발전상, 강남의 미래비전 등을 소개한다. ‘백년대계’는 272페이지, 376컷의 사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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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클래식 세계여행’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클래식 세계여행’을 주제로 제160회 온라인 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9일부터 18일까지 코로나19로 연말을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음악계의 괴물’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가 해설자로 출격한다. 조씨는 나라별 대표 작곡가인 ▲헨델(영국, 독일) ▲생상스(프랑스) ▲드보르작(체코, 미국) ▲파헬벨(독일) ▲브람스(독일, 오스트리아) ▲엘가(영국) 등에 대한 소개와 관련 일화를 전한다. 나라별 흥미진진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대중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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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네덜란드 사이버정책협의회 출범... 안보 협력방안 모색
외교부는 한국과 네덜란드의 사이버 정책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6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첫 회의에서는 이충면 국제안보대사와 나탈리 야스마 네덜란드 외교부 사이버안보정책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해 사이버 안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네덜란드는 유럽 내 사이버 강국으로 다양한 사이버 범죄를 겪으면서 안보 의식이 고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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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살리는 선대위' 출범..."이 나라 살릴 것"
국민의힘이 7일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명칭을 '살리는 선대위'로 정했음을 밝히고 첫 선대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첫회의엔 윤 후보와 함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김병준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이준석 대표 등 핵심 인사들이 모두 참석했다.권성동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제20대 대통령 선대위 명칭을 살리는 선대위로 정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떤 힘은 나라를 살리기도 하고, 어떤 힘은 나라를 죽이기도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살리는 힘"이라며 "나라와 정의와 민생을 죽이는 힘에 맞서, 망가진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삶을 되살리라는 게 지금 국민의 명령"이라고 말했다.윤석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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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호남 기반 무소속 이용호 입당... 공동선대위원장 임명까지
국민의힘이 전북 임실·순창·남원을 지역구로 둔 무소속 재선의 이용호 의원을 7일 전격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의 안내를 받아 입당원서를 냈다. 윤 후보는 이 의원을 입당과 동시에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깜짝 임명했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이 미래를 잘 대비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갈등을 완화하고 국민 통합을 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했다"며 "윤석열 후보를 믿고 윤 후보와 함께 이번 대선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더욱 더 국민을 향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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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SPEED ON 인도어 사이클 대회’ 참가자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주최․주관하는 ‘SPEED ON 인도어 사이클 대회’가 지난 6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도어 사이클이란 실내에서 행하는 모든 자전거 활동을 의미한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스마트 트레이닝 롤러와 즈위프트(가상현실 프로그램)를 활용하여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총 라이딩 거리는 26km, 최고 상승 고도는 236m로 구성했다. 실제 야외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과 유사한 데이터(속도, 경사도, RPM 등)를 제공하여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총 2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이번 대회는 즈위프트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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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방송, 수어통역서비스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일 광명시청에서 김성택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박승원 광명시장, 김태수 광명시 수어통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어통역 활성화 및 경륜경정방송 품질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광명시․수어통역센터가 청각․언어 장애인 등의 장애 장벽 없는 경주 관람환경 조성,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라는 공동의 목표에 상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해설방송 등 프로그램 제작 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명시와 수어통역센터는 장애인 삶을 위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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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KALIS GREEN-UP 봉사단' 발대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7일 「KALIS GREEN-UP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올해 9월 ESG경영 선포와 11월 진주시와의 ‘그린협약’ 체결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그린협약의 지속적 이행을 위한 첫걸음의 의미를 담은 것이다. 관리원은 그린협약에 따른 환경정화 담당 지역인 진주시 충무공동 ‘따스하리공원’에서 그린업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변 녹지지역에 대한 환경보호와 정화활동을 펼쳤다. 박영수 원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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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연탄 및 김장김치 봉사로 사랑의 온기 전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연말을 앞두고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봉사 및 김장김치 나눔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LX공사는 7일 전북 전주시 전주평화사회복지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으로 구성된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이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전달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연탄을 나르며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를 전했으며 전북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총 7,500장의 연탄을 전주 및 완주 일대 30가구에 전달됐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전주시 덕진구 성덕동 일대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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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상 영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유공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김용기)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기관·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가스공사를 비롯한 공공 부문 6곳과 민간 부문 6곳, 지방자치단체 6곳 등이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수소사업 연관 일자리 창출, 당진 LNG 생산기지 건설 공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학 연계 인력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가스공사는 올해 수소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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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대학신입생 모집인원의 60%이상 정시모집 선발' 고등교육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7일 대학신입생 모집인원의 60%이상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서는 대학의 장이 입학을 허가할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수능시험의 성적 등을 입학전형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고, 학생의 선발일정에 따라 수시·정시모집 등으로 구분해 선발하고 있다.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심으로 한 수시모집은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한다는 취지로 급격히 확대되어 2022학년도 수시모집 비율은 75.7%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수시전형은 학생의 노력보다 부모의 재력과 인맥 등 외부 요인이 입시결과에 결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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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가공식품 협력업체 위생관리 워크숍 열어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6일 1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식품관련 협력업체 담당자를 초청해 ‘가공식품 위생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가공식품 협력업체 위생관리 워크숍’은 지난 2020년 11월, 공영홈쇼핑과 한국소비자원이 체결한 ‘중소기업 제품의 안전관리 역량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열게 되었다.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식품 위생 관련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고객불안 해소와 신뢰 회복이다. 연말을 맞아 올 한해 식품협력사의 위생과 안전관리 등을 돌아보고, 향후 보다 더 철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는 공영홈쇼핑에 입점한 농축수산 등 가공식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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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새로운 비전 및 ESG 경영전략 선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6일 열린 ‘ESG 경영혁신 성과점검회의’에서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나가기 위한 새비전 및 ESG 경영전략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한국부동산원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부동산 전문기관’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E)친환경 녹색경영 선도 ▲(S)포용적 행복사회 구현 ▲(G)건전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확립 등 3대 전략방향을 담은 ‘ESG 경영전략’도 함께 발표했다.이밖에 ‘부동산 온실가스 감축 선도’ 등 11개 전략과제 및 세부혁신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ESG 선도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계획이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기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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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 이륜차 법규위반 단속 실무협의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일 오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불법 이륜차 법규위반 단속 실무협의회를 갖고 체계적이고 정례화된 합동단속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실무협의회는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박노면 사무국장 주재로 시·구·군 교통 및 소음 분야 팀장, 교육청,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 기관이 참석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주문·배달서비스 이용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부산경찰청의 이륜차 단속 건수도 작년 대비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부산시 이륜차 단속 현황을 보면 2020년 47,517건 → 2021년 63,208건으로 급증했다.부산시 자치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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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8일 ‘고소·고발사건 남용 방지 입법토론회’
무차별적인 고소나 고발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방안 마련이 논의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고소․고발사건 남용 방지를 위한 입법토론회’를 한국 형사․법무정책연구원(원장 하태훈)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장 토론 및 온라인 생중계 (박재호TV)방식으로 이뤄진다. 토론회는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 교수 사회로 진행되며, 중부대학교 황문규 교수가 ‘형사소송법상 고소 제도에 관한 비판적 고찰’로 첫 번째 발표를 하고, 국민대학교 윤동호 교수가 ‘고소.고발 입건 제도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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