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캠코, 국유부동산 50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총 5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3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7건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한대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우리나라 해양 선도 G2 국가 반열 2030년에 가능'
국제블록체인 기술진흥협회(회장 최석만)는 지난 21일,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해양선도 국가로서 국가경쟁력 확보 방안, IOT와 AI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주관한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국회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 이고, 3천 개가 넘는 섬을 가진 반도국가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기술이 해양 산업과 접목이 된다면 세계 최고의 해양선도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국회ICT 융합포럼 대표의원)도 축사에서 "우리나라의 해양영토는 육지면적의 약 5배에 달한다. 이렇게 넓은 해양을 기반으
-
한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수원과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등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이 자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이 한수원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패(牌)를 시공사에 전달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전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
-
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 현장 안전경영 실시
새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등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거워지는 가운데 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가 안전 시스템 점검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근무에 나섰다.한전산업개발에 따르면 김평환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보령사업처를 찾아 ‘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은 CEO가 직원들과 함께 현장 근무를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김평환 대표는 19일 오후 사업처 정비실에서 열린
-
한전KDN, 2022 AI‧SW 교육강사 양성과정 진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3일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AI‧SW교육 선순환 학점과정의 일환으로 '2022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KDN의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살려 전남·전북지역의 SW중심대학인 조선대와 원광대,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AI·SW코딩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18년 전국 최초 산·학·관 협력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올해 5년째 진행되고 있다. 금번 과정은 조선대·원광대의 각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 AI체험실에서 조선대 18명, 원광대 17명 등 총 35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로봇활용 코딩, 스크래치, 파이썬, AI자율주행, 코딩지도사1급, 교수설계, 개
-
SH공사,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1등급은 SH공사가 평가를 받기 시작한 이래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전년대비 2개 등급이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개발공사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SH공사를 포함해 2개 기관 뿐이다.SH에 따르면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기관이 제출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총 8가지 영역에 대한 추진실적
-
남부발전, 2022년 ABC 전략으로 일자리 창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과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이 함께 협력해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일자리 창출 전략 수립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20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노사 합동으로 2022년 제1차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KOSPO ABC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남부발전의 일자리 창출 전략은 양질의 일자리(Add-Value), 핵심사업 기반 일자리(Business-Oriented), 협업형 지속가능 일자리(Co-Creation) 창출 등 3대 주요 추진방향 아래 12대 실행과제로 구성됐다.남부발전은 국민이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A)을 위해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채용 확대 ▲비정규직 운용 최소화
-
윤석열 "세종에 청와대 제2집무실...행정수도로 만들 것"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2일 세종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세종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이 차질 없이 개원되도록 하고, 청와대 제2 집무실을 설치해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날 윤 후보는 "저는 국회의사당 분원을 (세종에) 설치하는 법안이 국회 운영위를 통과한 바로 그날 의사당 예정 부지를 방문해 청와대 제2 집무실 설치를 약속했다"며 "앞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 정치 수도로 역할 하도록 저와 국민의힘이 끝까지 책임지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대통령 제2 집무실은 호화스럽고 권위적으로 하지 않고 많은 관료와 정치인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고 소통하며
-
캠코, 26일까지 67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2건을 포함한 672억원 규모, 68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80건이나 포함됐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6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코로나19 백신·치료제·원부자재 개발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1일 2022년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열린 '백신·치료제·원부자재 기업지원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다.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관련 정부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정부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총 1천453억원 규모의 백신 관련 기초연구 개발비를 지원할 방침이다.또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임상시험에 893억원, 신·변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리보핵산(mRNA)백신 임상시험에 105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아울러
-
박정 의원, 골프 대중화 ‘골프장 분류체계 개편법’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정 의원(경기 파주시을)은 21일 골프장 분류체계를 개편하기 위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같은 날 김부겸 국부총리 주재로 열린 제14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상정된 ‘골프장 이용 합리화 및 골프산업 혁신 방안’ 내용의 후속조치다. 현행법 및 시행령에 따르면 골프장업은 회원제 골프장업과 대중골프장업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 중 대중골프장업에 대해서는 골프대중화 정책에 따라 회원제 골프장에 비해 개별소비세·교육세·농어촌특별세 면제, 취득세 및 재산세 중과세 적용제외, 체육진흥기금 융자 우대 등 상대적
-
금천구, 설 연휴 학교 운동장,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 개방
금천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설 연휴 동안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을 개방한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까지 5일간이다. 연휴 동안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은 △학교 9곳 352면 △공영시설 14곳 856면 △교회 및 기업체 등 민간시설 11곳 619면 총 34곳 1,827면의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
임호선 의원, 성폭력 피해아동·청소년 2차가해 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증평ㆍ진천ㆍ음성)은 19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가 출석할 경우 법원이 진술조력인을 반드시 두도록 하고, 사전에 2차 가해를 막는 신문방식을 협의하도록 하는 내용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작년 12월 말 헌법재판소가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의 진술녹화물을 증거로 인정하는 법률조항에 위헌결정을 내린 것에 대한 긴급대응 차원에서 발의됐다. 작년 말 헌재는 진술녹화물을 증거로 인정하는 것은 피고인의 반대신문권을 심각히 제한한다며 위헌 결정을 내렸고, 이후 법원에서는 성폭력 피해아동·청소년들이 재판에 출석해 신문을 당
-
강서구, ‘주민 미디어 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주민 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미디어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구는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주민 누구나 익힐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나도 타 볼까! 메타버스 ▲스마트폰 영상편집의 기초, 키네마스터 활용 등 두 가지 강좌로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된다. ‘나도 타 볼까! 메타버스’ 강좌는 온라인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본다. 비대면 활동이 보편화되면서 메타버스
-
김예지 의원, 장애인 근로자의 접근성 보장 ‘지능정보화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원내부대표)은 국가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들의 인트라넷 접근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지능정보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정보를 제공할 때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대책을 마련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성 보장 규정이 업무수행에 필요한 인트라넷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석이 없었으며, 이로 인해 국가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인트라넷 접근성 대책도 미비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
김수흥 의원, 농어업인 복지 증진 법안 3건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20일, 농어업인의 복지를 증진하고 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농어업인 삶의 질 법안’등 3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여성 농어업인의 건강검진에 대해서는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주기적 건강검진 실시를 위한 규정 및 비용 지원 근거가 있으나, 남성 농어업인에 대하여는 건강검진 지원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농어업인 삶의 질 법안」은 고령화된 농어업인의 현실을 고려하여 건강검진의 대상을 농어업인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또한 「농
-
이명수 의원, ‘국립경찰병원 설립법안 공청회’ 24일 개최
이명수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충남 아산시 갑)이 「국립경찰병원 설치법(안) 공청회」를 오는 24일(월) 오후 2시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 5층 리버럴아츠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이명수 의원은 경찰병원을 별도의 법률로 구체화하여 증원되는 경찰공무원의 의료 수요 증대를 대비하고 특수한 근무환경을 분석·연구하여 건강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국립경찰병원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또한 이 의원은 그동안 사업 추진의 본격화를 위해 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며, 작년 말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 2억원에 대한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