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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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美 고스트로보틱스와 국내기업 드론봇 해외진출 지원
KOTRA(사장 유정열)는 미국의 드론봇시장 선도기업 고스트로보틱스(Ghost Robotics, 사장 지렌 파리크)사와 22일 KOTRA 염곡동 본사에서 △對韓 투자 상담 △투자부지 사전 점검회의 △제품 시연 △기술제휴ㆍ생산ㆍ수출 파트너링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임영일)와 로봇·방산 분야 국내기업 28개사도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이하 KODITS)가 2022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글로벌기업 파트너링 DAY’ 사업으로 우리 기업이 외국기업과의 파트너링을 통해 해외 방산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KODITS는 그동안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를 비롯해 방산 유관기관들과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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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솔라시도, 발전량 예측 사업계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재생에너지 사업 수익 극대화와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을 위해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대표이사 문옥식, 이하 `솔라시도 태양광`)와 함께 발전량 예측 사업에 나선다.남부발전은 22일 솔라시도 태양광과 함께 미래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 운영기술 확보를 위한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량 예측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사가 이번에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사업자 등이 발전량을 하루 전 미리 예측치를 전력거래소로 제출해 일정 오차율 이내를 기록하면 전력거래소로부터 추가 정산금을 받는 제도다.재생에너지 전원의 발전량을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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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2021년 개통사업 합동 점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대구선 복선전철 등 지난해 개통한 8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달 25일까지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개통 전 시행한 각종 시험과 검사, 성능의 인수인계 여부와 개통 후 발생하는 보완사항 등 철도 시설물의 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은 집중 분석해 관련 기준과 규정에 반영하고, 건설 중인 사업에 선제 적용해 안전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실시되는 첫 합동점검인 만큼 안전관리 책임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열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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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물부족 겪는 월동작물 농가에 급수 지원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겨울 가뭄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물부족 지역을 중심으로 마늘, 양파 등 월동작물에 대한 선제적 급수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2개월간 전국 강수량은 평년대비 9.8% 수준에 불과한데다, 전남, 경북, 경남의 경우 누적강수량이 현저히 부족해 밭작물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용수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공사는 저수지와 양수장 시설을 활용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급수를 지원하기로 했다.먼저, 공사관리 저수지의 영농급수에 지장 없이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용수공급량을 파악하고, 양수장 가동을 위한 전기연결과 시설점검 등을 신속하게 시행해 우선 공급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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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SNS로 차량운전자 안전교육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2일 사업장 내 부산물과 화공약품 상하차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동영상 교재를 제작,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 비대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동영상 교육자료는 석탄재와 탈황석고 반출작업 등 6개 분야로, ▲상하차 작업 시 위험요인 안내 ▲보호장비 착용 ▲작업절차 등을 담고 있다. 교육영상은 유튜브에서 ‘서부발전 상하차 안전교육’으로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서부발전은 부산물과 화공약품을 옮기는 운전자들이 손쉽게 교육영상을 접할 수 있게 SNS를 활용하고, 발전소 출입 시 간단한 퀴즈를 통해 교육이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서부발전 관계자는 “부산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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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ICT 부문 경력직 채용
ICT 부문으로 업을 전환중인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디지털 핵심 역량을 갖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조폐공사는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부문 경력직원(정규직) 13명을 채용키로하고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IT PM 및 서비스기획 7명 △시스템 및 응용SW 개발관리 5명 △클라우드운영 1명으로 3개 직무 총 13명이다. 조폐공사는 모바일운전면허증, 전자서명공통기반인증(간편인증), 지자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착(chak)’등을 통해 ICT 부문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중인데 이번에 채용될 핵심 인력들은 관련부문 기획, 개발, 인프라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조폐공사는 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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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규양수 3개소,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동시 통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추진 중인 영동․홍천․포천 신규양수 건설 사업이 지난 21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동시에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한수원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전국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 자율유치 공모를 통해 2019년 6월 신규양수 건설지역 3곳을 선정했다. 이후 3곳에 대한 예비설계를 수행했고, 지난해 5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가 시작됐다. 평가결과 3곳 모두 정책적, 경제적 면에서 ‘사업 타당성 있음’으로 평가됐고, 이를 기반으로 영동․홍천․포천 신규양수 건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한수원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등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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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대선후보 책자형 선거공보 발송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선 후보가 제출한 책자형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대선 공보는 16면 이내의 책자형 공보와 양면 1장인 전단형 공보로 구성된다. 먼저 발송된 책자형 선거공보에는 재산·병역·납세·전과·학력 등 후보자 정보 공개 자료가 실려 있다. 선관위는 대선 후보의 전단형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을 27일까지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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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7차 기후변화대응사업 국제 세미나 개최
기획재정부와 녹색기술센터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7차 기후변화대응사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녹색기후기금(GCF)·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온두라스·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 정부 관계자, 국내 협력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온두라스의 마이크로 그리드(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장치) 유지·관리 시스템 도입, 캄보디아의 전기자전거 기반 구축 등 사업 발굴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재원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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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골목길 1만4천곳 거리뷰 제공
서울시는 서울 전역의 골목길 1만4천699곳(총연장 674.1km)의 거리뷰 5만3천715건을 구축해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부터 종로구 등 강북권역 10개 자치구의 골목길 거리뷰를 제공하고 나머지 강남권역 14개 자치구의 골목길 거리뷰는 6월 중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민간 포털에서도 제공하지 않았던 소규모 골목길에 대한 거리뷰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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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자체 중소기업·대학 기숙사로 전세임대사업 확대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기업 유치를 지원하고 부족한 대학 기숙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전세임대사업에 지자체, 대학의 추가 지원을 결합한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부는 2005년부터 임차인의 신용과 무관하게 보증금의 95%까지 저리로 지원하는 전세임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른 공공임대사업보다 지원이 빠르고 본인이 원하는 주택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입주자 만족도가 높지만, 지자체 참여 없이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주로 진행돼 운영·관리가 어려웠다. 이에 정부는 재원·인센티브 부족으로 기업 유치에 애를 먹고 있는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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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승진 예정 경찰·소방공무원 순직 시 승진 인정 관련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승진심사를 통과한 경찰·소방공무원이 승진임용 전 순직 하면, 순직 전날을 승진한 것으로 보는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을 21일(월)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경찰·소방공무원은 타 직군과 비교해 생명과 신체에 대한 높은 위험직무를 수행하지만, 계급은 10단계 구조로 되어 있어 9단계인 일반 공무원과 비교해 인사 적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승진심사를 통과했더라도 상당 기간이 지나야 승인임용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수개월 또는 며칠 뒤 승진이 예정됐더라도 승진임용되기 전 순직하면 순직 당시의 계급 기준으로 특별승진 및 보상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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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정신응급환자에 대해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자치구 최초로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해 또는 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응급환자에 대해 24시간 진료와 입원이 가능하도록 ‘정신과적 응급대응체계’를 구축, 정신질환자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취지다. 정신과적 응급입원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야간이나 휴일에 입원 가능한 정신 의료기관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현장에서 대응하는 경찰관과 응급대원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서울 강서경찰서, 소방서,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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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디어·ICT특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정책 협약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이하 민주당 선대위)와 전국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 민주당 선대위에서는 미디어·ICT특별위원회 조승래 총괄위원장, 정필모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전국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에서는 송덕호 공동운영위원장, 황혜원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민주당 선대위와 전국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는 정책협약을 통해 미디어 격차 해소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시민의 미디어권 보장 정책 추진 △ 마을공동체미디어의 법·제도 근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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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층간소음 원인 해결 정책토론회 개최
하영제 의원(사천·남해·하동)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 민주당 김회재 의원(여수시 을), 공감신문과 공동으로 ‘층간소음 원인 해결 정책토론회’를 주최했다. 하영제 의원은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층간소음의 고통을 호소해왔고 코로나19로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부는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층간소음 문제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AI 축사 영상과 함께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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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핵심 공약사업 '안심소득' 7월 첫 지급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안심소득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안심소득을 '오세훈표 미래복지모델'로 명명하면서 "7월 11일 첫 지급을 시작으로 5년간의 정책실험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20여 년간 정부와 서울시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우리 사회의 그늘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전환과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세계 인류 복지사의 대전환을 준비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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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택·백신 통합 행정안내센터 운영
서울 용산구가 오는 23일부터 재택·백신 행정안내센터(상담센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상황별 주민 문의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응대하기 위해서다. 2월 9일부터 확진자 일반관리군에 대한 모니터링이 제외되면서 보건소로 각종 문의가 폭주하면서 전화연결이 쉽지 않고 코로나19 검사결과, 자가격리, 재택치료, 응급 환자관리, 예방접종 상담 등 분야별 부서가 상이하다 보니 빠른 정보제공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용산아트홀에 상담센터를 설치하고 근무인력 20명을 배치해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상담 분야는 재택치료 관련 행정상담, PCR 검사결과,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백신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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