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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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이르면 이달말 지역 행보... 국민 소통 강화 메시지 전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이달 중으로 지역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윤 당선인이 이르면 이달 말 지역을 다니면서 일반 국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민심을 살펴보는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가 구성돼 정권 인수를 위한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당선인이 지역 일정에 나서는 것은 다소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되는데 당선 인사를 겸해 국민과의 소통 메시지를 전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 지역과 시기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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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통일부·병무청 업무보고... 대북 기조 변화 주목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안보분과는 23일 통의동 사무실에서 통일부와 병무청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통일부 업무보고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모라토리엄(유예) 해제 가능성 등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반영한 새로운 통일·대북정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한인권대사와 북한인권재단 이사 임명 등을 통한 북한 인권 개선 문제나 이산가족 상봉 추진, 탈북민 지원 강화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관련 정책과 함께 통일부의 기능·조직 재조정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앞서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선 정치 상황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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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이동호 국제관리부 장관 접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2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이동호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국제관리부 장관을 만나 양 기관 간 우호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지난해 10월 20일 첫 접견 이후 이 주장관 측에서 혁력 증진을 위한 재접견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날 접견에는 이 주장관 측 홍순기 한국 총괄 담당 보좌관, 이동훈 남미전역 총괄 담당 보좌관이 배석했다.이 주장관은 “파라과이는 한국의 코트라, 코이카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한국을 ‘형제의 나라’처럼 여기고 있다” 라며 “한국과 교류를 확대하고, 고마움을 보답하고 싶은데 명확한 방법이 찾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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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1년간 367명 피해 지원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 기관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지난해 1년간 운영한 결과 피해자 367명을 대상으로 전문심리상담 지원, 영상 삭제, 법률지원 등 1만1,156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터넷에 유포된 피해영상물 삭제 지원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수사 연계 및 안심 지지 동반, 심리지원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센터가 지원한 피해자 367명을 살펴보면 여성 295명(80.4%), 남성 60명(16.3%), 미상 12명(3.3%)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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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추경 편성 공식화... 인수위-민주당 4월 소상공인 지원 방향성 ‘한 뜻’
이르면 4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피해 보상 지원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사무실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간사단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면 빠르면 현 정부에 추경 요청을 할 수도 있고, (현 정부가) 안 들어주면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로 준비된 추경안을 (국회로) 보내는 방안을 신속히 추진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도 '4월 추경'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만큼 소상공인 지원에 중점을 둔 2차 추경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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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저공해조치에 933억 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3만2,365대의 저공해 조치에 93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만9,418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9,566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 장치(PM-NOx) 부착 95대 ▲LPG엔진개조 10대 ▲노후건설기계 엔진교체 1,252대 ▲노후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295대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1,727대 ▲노후차 운행제한 단속을 위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2대 등이다. 저공해 조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나 노후건설기계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저공해조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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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융합콘텐츠 제작 지원’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디자인·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융합콘텐츠’ 과제 16개를 제작 지원한다.경기도는 ‘2022년 융합콘텐츠 제작 지원’ 참가자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도내기업 또는 창업예정자뿐만 아니라 창업 7년이 넘은 도내 중견 이상의 기업도 창업 7년 이내 도내 콘텐츠 기업을 포함한 컨소시엄(연합체) 구성 시 신청할 수 있다.‘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사업 취지에 따라 경기 북부권역 8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의정부, 양주,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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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초보, 이것만 알아도 경주가 보인다
미사리경정장에서 선수들이 턴마크를 돌며 경합을 벌이고 있다.경정은 수면위의 시원한 레이스도 즐기고 우승 예상선수의 경주권을 구입해 승자를 적중시켜 배당금도 받게 되는 참여형 마린스포츠다. 경정은 빠른 스피드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하여 예측불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 레저스포츠로 경주를 분석하는 데 있어 다른 스포츠보다 추리해야 할 요소들이 더 많은 것이 큰 매력이다.경정은 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번 흰색, 2번 검정, 3번 빨강, 4번 파랑, 5번 노랑, 6번 초록색 유니폼으로 번호를 구분하며 1주회 600m 거리를 2바퀴 내지는 3바퀴를 돌면서 순위경쟁을 펼치는 종목으로 가장 큰 특성은 수면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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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새 정부 ‘미국식 참모형 내각’ 콘셉트 구상... 수석제도 폐지 전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업무 형태를 내각 각료를 대통령 참모로 두는 미국 백악관 콘셉트로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수위 관계자는 22일 "어제 오후 청와대 개혁을 위한 태스크포스(TF)의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며 이같은 내용의 변화를 예고했다. 먼저 수석보좌관 제도는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수석이란 명칭 자체가 권위적이고 권력형 방식의 느낌을 주는 만큼 수평적이고 간소화된 형태로 변경될 것이란 설명이다. 수석 대신 각 부처 장·차관이 사실상 대통령의 참모로 일하는 것이 윤 당선인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정부의 모습이라고 한다.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집무실에 더해 내각 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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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부터 정부 전자대금시스템 ‘하도급지킴이’ 도입
경기도는 그간 자체적으로 운영해온 ‘경기도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올해부터 사용 종료하고, 정부(조달청)의 전자대금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기존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건설 현장 종사자의 임금 체불 근절을 위한 정부의 ‘임금직접지급제’ 정책에 통일성을 맞춰 기민하게 대응하려는 조치다.이에 따라 도는 기존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1월 28일자로 종료하고, 지난해부터 도 발주공사 입찰공고문과 ‘대금지급확인시스템’ 홈페이지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등 원활한 사용 전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이제 원·하도급 대금이나 장비·자재 대금, 노무비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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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지자체 통해 ‘건설안전 홍보영상’ 송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영상을 수도권의 지자체들을 통해 송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건설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리원이 국토교통부,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등과 함께 제작한 것으로, 인천광역시와 경기도내 기초지자체 11곳 등 모두 12개 지역에서 송출되고 있다. 영상이 송출되는 매체는 각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도심 전광판, 민원실 모니터, 버스 정보시스템 등 모두 1500여 개에 달한다. 건설사고 예방과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송출은 올 5월 말까지로 계획되어 있다. 문종섭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서울시 및 경기도내 지자체들과 협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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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국토부 2차관, 천사대교 관리실태 점검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2일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호남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전남 신안군 천사대교를 방문해 교량 유지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천사대교 등 전국 국도상의 특수교량 31개소에 대한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황성규 차관은 천사대교 시설물 현황과 재난대비 체계를 점검한 후 “특수교량은 시설물 하부로 선박이 통행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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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전 의왕시장, 재도전위한 출마선언 기자회견
김성제 의왕시장예비후보가 21일 의왕시 서해그랑블 상가 132호 사무실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의왕시장선거에 재도전할 것임을 선언했다. 김성제 전(前) 의왕시장은 이번 선거에는 국민의 힘 소속으로 의왕시장 선거 출마를 분명히 했다. 이날 약 5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의왕시를 다시 일으켜 세워달라는 많은 시민들의 열망에 따라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의왕시를 수도권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의왕의 새로운 10년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왕시는 수도권의 중심도시로서 인구 25만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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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2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 온라인 개최
LH는 오는 23일 ‘2022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온라인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는 LH의 연간 공동주택용지 공급물량과 공급시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건설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올해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연간 공급계획과 사업지구를 소개하는 동영상으로 대체된다. 영상은 오후 1시 30분부터 유튜브 채널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확인 가능하다.LH에 따르면 올해 공급예정인 공동주택용지는 110필지·388만㎡로, 지난해 공급면적(59필지·216만㎡) 대비 80% 증가했다. 주택건설 세대수로는 약 6만 세대에 달한다.이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거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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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고객 서비스 만족도 해마다 상승”
SRT의 고객 서비스 만족도가 해마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021년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86.6점을 획득하며 조사 이래 최고점수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SR은 고객의견을 기반으로 철도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2018년부터 △SR 기업이미지 △승차권 예약·발권 △역·열차 편의시설 △고객접점 채널(홈페이지·모바일) 등 항목별로 조사해 SR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고 있다.2021년도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난 12월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SRT 이용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결과 2019년 조사 대비 2.5점 상승한 86.6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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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측, “청와대 개방 약속 지킬 것”... 집무실 이전 제동 시 통의동에서 국정 처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청와대가 '용산 대통령 집무실' 구상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 협조를 거부한다면 정부 출범 직후 통의동에서 집무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의 집무실 이전 입장에 대해 "안타깝다"며 "윤 당선인은 어제(20일)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대해 국민께 정중하고 소상하게 말씀드렸다"며 "문 대통령이 가장 대표적인 정권 인수인계 업무의 필수사항에 대해 협조를 거부하신다면 강제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은 통의동에서 정부 출범 직후부터 바로 조치할 시급한 민생문제와 국정 과제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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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국방부 업무보고... 북 ICBM 동향·사드 현안·한미 공조 현황 등 다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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