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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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발명자 헬프데스크’로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 미래개발원은 핵심기술 개발역량을 갖췄으나 자금·인력 등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 ‘발명자 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다.공사에 따르면 ‘발명자 헬프데스크’는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한난과 특허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특허법인의 전문변리사가 해당 기업의 발명가와 월 1회 일대일 무료 상담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출원 가능성을 검토 및 구체화해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지원한다.특히, 상담 진행과정에서 한난의 기술분야와 관련된 공동 아이디어를 발굴할 경우 지식재산권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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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강원도 고성에 ‘탄소상쇄 숲’ 조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식목일을 맞아 강원도와 함께 지난 1일 고성군에서 탄소상쇄 숲 조성을 위한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탄소상쇄 숲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산림분야 탄소흡수원을 늘리고, 세계 최초로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조성된다.동서발전은 오는 11월까지 고성군 세계산림엑스포 주 행사장 일원(3.3ha)에 탄소 흡수량이 많아 공기정화 기능이 탁월한 느티나무 약 800주를 심는다. 이 숲은 향후 청소년 수련시설과 숲 치유센터 등 다양한 공간과 연계한 산림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숲 조성을 통해 향후 30년간 1520톤 규모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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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민간플랫폼과 업무협약 통해 소상공인 구독경제 시장진출 지원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경복궁면세점 입국장 매장에 우수 중소기업 상품이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확보와 해외 진출 지원 등 테스트 베드 역할 수행을 위한 오프라인 판매장인 중소기업제품전용판매장은 지난 11월 인천공항 출국장 1, 2 터미널 내 면세점을 신규 오픈한 이후 우수 중소기업의 민간면세점 진출 지원을 위해 경복궁면세점 입국장 매장에도 입점하였다.경복궁면세점 입국장 매장 내 입점한 중소기업에게 면세점 업계 합리적인 수수료를 적용하고 추가비용 부담없이 오프라인 판매에 필요한 일체의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인천공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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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창립 21주년 기념식 개최..."에너지전환 원년 삼을 것"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힘찬 도약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지난 1일 본사(울산 중구소재) 대강당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창립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동서발전은 2001년 4월 2일 창립 이래 국가 필요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에 매진해왔다. 창립 21주년을 맞은 올해 에너지전환 원년으로 삼아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조직문화 혁신과 친환경 신사업 개척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성공을 이끌었던 기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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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취약계층 아동 돕기 55억보 걷기 챌린지'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오는 30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55억보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55억보가 달성되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55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해 취약계층 아동 1100명에게 전달한다.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Walk on)’ 앱을 설치 및 실행한 뒤, ‘챌린지 탭’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챌린지 캠페인’을 선택 후 참여하면 된다.챌린지 기간 동안 참여자의 걸음 수는 자동으로 누적되고 기부되며, 10만보 이상 달성자 중 5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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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 근로환경 개선 앞장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근로환경 개선에 나설 뿐만 아니라, 작업자 안전을 위한 시설을 확충해 상생협력에 나서고 있다.남부발전은 최근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에 협력사를 위한 사무실·후생시설 완공과 함께 협력사 입주를 끝마쳤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입주시설 지원은 협력사가 직접 사용할 사무실과 후생시설을 짓도록 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발주처가 공사 착수 전 미리 설치해 제공하는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신세종본부 현장 내 쉼터를 비롯한 안전보건 통합센터를 설치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작업자 위치파악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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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美 동남부 산업 중심지 애틀랜타에 무역관 개설
KOTRA(사장 유정열)는 현지시간 기준 3월 31일 미국 동남부 경제 중심도시 애틀랜타에 무역관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무역관 개관식에는 손수득 KOTRA 부사장을 비롯해 박윤주 주애틀랜타 총영사,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 현지 경제계 유력인사 30여 명이 참가했다. 개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한 상황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애틀랜타무역관은 조지아, 플로리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 등 미국 동남부 4개 주와 카리브 지역 일부를 관할한다. 이곳에서 한미 양국 간 산업협력 및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 확대를 위해 다음 세 가지 사항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첫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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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한전KPS와 감사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와 한전KPS(사장 김홍연)은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1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콘진원과 한전KPS 간 상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업무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 적극행정 확산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협력·교차감사를 위한 자체 감사기구 인력 상호 지원 ▲비대면 감사시스템 및 사전컨설팅 강화 등 적극행정 노하우 공유 ▲자체 감사기법 및 청렴업무 노하우 공유 ▲합동 워크숍 개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실시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콘진원은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최초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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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만 4171명...위중증 1165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20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6만 4171명 늘어 누적 1363만 9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지난달 말부터 서서히 감소세로 들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을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에서 1시간 연장하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한다.2주간 유행이 확연히 감소세로 돌아서고 의료체계도 안정된다면 방역조치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시간, 사적모임 등의 제한을 모두 해제하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방안의 논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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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1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방안과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한 장애인 개인예산제의 구체적 실천 방안과 과제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국회 첫 토론회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장애인 정책의 관심과 애정을 반영하듯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조수진 최고위원을 비롯해 서정숙 의원, 허은아 의원, 박대수 의원, 윤창현 의원, 조명희 의원, 전주혜 의원, 정경희 의원과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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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대학 기숙사비 납부 방법 다양화 ‘고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국회법제사법위원회, 서울은평갑) 국회의원은, 학생들이 기숙사비 납부방법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1. 10. 28. 교육부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 일반대학 기숙사 중 기숙사비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곳은 17.1%, 현금으로 분할하여 납부 할 수 있는 곳은 28.4%에 그치고 있으며, 전체 기숙사의 64.2%는 여전히 '현금 일시 납부'만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등교육법 제11조에 의해 대학 등록금은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도 있고,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기당 2회 이상 분할납부가 가능한 것에 반해, 대학 기숙사비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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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특수교육대상자 장애유형별 교육 법안 발의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1일(금) 특수학급 설치 시 교육과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장애유형별 학급 편성’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내용의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은 현행 「특수교육법」에 따라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유형‧장애정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운영되고 있고, 각급학교나 특수학교에 학급을 설치하는 기준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인원’으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특수교육대상자의 인원을 기준으로 한 학급 설치로, 교육과정 구분 없이 서로 다른 장애유형의 학생이 함께 수업을 받게 되는 경우 필요한 교육 수요와 실제 제공되는 교육 내용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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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가기상 기본계획 확대·개편 및 기상정보 구체화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1일, 국가 기상업무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확대·개편하고, 기본적인 사항만 명시되어 있는 예·특보 등의 규정을 구체화하는 ‘국가기상 기본계획 확대·개편 및 기상정보 구체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기상업무의 효율적 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기상재해와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기상업무에 관한 기본목표와 추진방향, 기술투자 확대 등에 대한 사항들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토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기상업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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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실천본부)는 지난해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31일 기준 공약이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실천본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등급은 90점이 넘는 자치단체에는 최고등급인 ‘SA’를,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이 순차적으로 부여된다. 실천본부는 금천구가 69건의 공약 중 57의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12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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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구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을 도입,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는 취지다. 코로나19 사태로 개인 이동 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 이용 인구가 대폭 증가하였고, 덩달아 자전거 사고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자전거 안전사고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자 전 구민을 수혜자로 하는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은 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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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예방 전담조직 신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 1일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 ‘중대재해예방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직속으로 운영하는 ‘중대재해예방실’은 강남구에서 일하는 사람과 구민을 중대재해로부터 보호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중대산업재해예방팀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2개팀으로 나눠 11명의 직원이 산업·시민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실에 전문인력을 우선 배치하고 실무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 구는 앞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1월 1일자로 재난안전과 내에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하는 한편, 산업재해, 건축, 보건 분야 전문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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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까지 총 507㎞ 도시가스 배관망 새로 설치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50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공사지역은 31개 시‧군 전역으로 이번 공사로 도 전체 약 21만1천여 세대에 신규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지난 3월 31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하여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올해는 총사업비 1,316억 원을 투입해 28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94곳 11만9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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