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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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전력중개사업 위한 자원 230MW 확보
한국중부발전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수익향상과 계통안정을 위한 전력중개자원 230MW를 모집했다고 5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전력중개사업은 가상발전소(VPP)의 첫걸음으로 중개사업자가 전국에 분산되어있는 태양광, 풍력자원을 모아 전력중개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참여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설비용량 20MW 이하의 소규모 전력자원은 집합자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MW 초과 개별자원은 위탁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중부발전은 지난해 전력중개사업 및 발전량 예측제도 시행을 위한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였고, 분산에너지 통합 관제를 위한 신재생모아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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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상생형 미활용 열 거래로 ESG 생태계 조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상생형 미활용 열 거래를 통해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동시에 운영이익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한난은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자체 운영하는 열병합 발전소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발전 폐열(버려지는 열), 소각열 등 다양한 저가 열원으로부터 열을 회수해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먼저 한난은 연료전지 발전 사업자와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잉여열에 대한 거래 계약을 체결해 기존 열수송관 네트워크를 활용하면서도 저가의 열을 확보하고 있다.이를 통해 연료전지 사업자는 버려지는 열을 판매해 얻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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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2년도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제공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2022년도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기관은 ‘인력 추가배치 가산’, ‘맞춤형서비스 제공 가산’ 등 장기요양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이며, 그 중 전년도 최초 가산 진입기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시한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1900개소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 모니터링 실시 결과 미흡기관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이 제도는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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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스웨덴 수소 파트너십 투자유치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오는 6일, 스웨덴 글로벌 기업의 한국 수소산업 투자 진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스웨덴 수소 파트너쉽’ 투자유치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웨덴 수소협회와 한국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식 ▲한-스웨덴 수소 산업 정책 세미나 ▲경제자유구역청 수소산업 투자환경 설명 웨비나 ▲스웨덴 대표 수소기업 발표로 구성된다.KOTRA 스톡홈름무역관이 EU 탄소중립 선도국가 스웨덴의 수소협회와 국내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 가운데 한국-스웨덴 양국 수소산업 상생 협력이 기대된다. 유럽통계청(EUROSTAT)에 따르면,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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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 및 게임벤처4.0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년 제1차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예비 창업팀을 총 29곳 내외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개발사, 예비 창업자가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게임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최소 상주 근무인력에 따라 중형(23~30평형), 소형(7~19평형) 등 다양한 크기의 독립된 사무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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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관광 학계·업계 간담회 개최... 한시적 세제혜택 등 논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는 관광학계,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산업 피해 복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고 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간담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이달 1일 오전·오후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여행업 지원체계 관련 손실보상법 마련,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 마련, 관광업 규제 완화 및 한시적 세제 혜택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인수위는 전했다. 간담회에는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문과 김도식 인수위원과 전문·실무위원,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 경희대 한진수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인수위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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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 수행사 4곳 최종 선정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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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중단···고위험군 등 PCR검사만 가능
경기도가 정부 의료체계 개편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한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고위험군 등 검사우선순위 대상 PCR검사만 가능하며, 신속항원검사는 도내 동네 병·의원 2,423곳(4일 기준)에서만 받을 수 있다.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바뀐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 신속항원검사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3월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판정을 확진으로 인정하면서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검사건수는 45%가량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진단에서 진료·치료까지 연계되는 동네 병·의원 관리체계로 전환되며 고위험군 및 확진자 관리 집중을 위해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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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제77회 식목일 기념 식수행사 참석
박병석 국회의장은 5일 오전 국회 잔디광장에서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념식수를 했다.박 의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기념 식수 옆에 소나무를 식수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명우 도서관장, 임익상 예산정책처장, 김만흠 입법조사처장, 김병관 국회의장비서실장, 조용복 사무차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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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15곳 대상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부실시공 예방 총력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현장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한 기존 방식과 달리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3.86㎞)과 지방도 325호선 불현~신장(6.43㎞) 등 15곳으로, 점검 대상별 1~3회씩 총 30회 컨설팅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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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영남지사 ‘스마트 안전장비’ 운영 현황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이 5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북 김천시에 있는 관리원 영남지사를 방문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관리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남권의 12개 건설현장에 지능형 CCTV, 충돌·협착 방지장치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남지사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황 등을 보고받은 후, 경남 통영시의 한 건설현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원장은 이어 김천시 모암동 공공산후조리원 신축공사장을 방문해 안전보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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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 총 50호 추진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한다.주택 공시지가가 9억 원을 넘거나 법령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비의 10%만 부담하는 대신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전차 임대계약일로부터 4년 동안 거주를 보장해야 하고 자부담 비용을 세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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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의원 대표발의 '동물보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제재가 더욱 강화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부산 사하갑)은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날 의결된 「동물보호법」전부개정안은 지난 2020년 8월 최인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 등 54건의 일부개정안을 통합해 대안으로 의결된 법률안이다.주요 내용으로는 ▲동물학대행위를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년 이하 징역형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형 ▲맹견사육자에 대한 시ㆍ도지사 허가제 도입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제도 도입 ▲유기동물 임시보호소 신고의무 및 시설 운영기준 준수 의무 부과 ▲무허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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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2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 자격검정시험으로 오는 5월 28일 서울과 대전, 부산 지역에서 실시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4월 25일 부터 5월 9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접수 예정이며, 응시자의 응시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대전 고사장을 새로 추가하였고 합격자는 6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금번 실시하는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사이트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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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공기관 최초 정보보호 인증 7종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 인증인 ‘ePRIVACY Plus’ 인증을 받으며 공공기관 최초로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ePRIVACY Plus’ 인증은 (사)개인정보보호협회(OPA)가 기관의 홈페이지 등 온라인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처리자 및 취급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점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개인정보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물리·관리적 보호조치 등 총 110개 항목을 평가한다.SR은 지난해 웹사이트 개인정보보호 절차 및 조치 등 총 65개 항목을 평가하는 ‘ePRIVACY’ 인증을 처음 따낸 뒤, 지속적인 개인정보보호 안정성 향상을 통해 이번에 ‘eP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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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교육 소외계층 대상‘2022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 모집
KT&G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교생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상상장학생’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KT&G장학재단이 지난 2011년부터 해마다 펼쳐온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중학생 200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생 250명에게 각 200만원, 총 450명에게 7억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지원방법은 장학금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담당교사 등이 신청하는 방식으로, 4월 25일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접수 후 공정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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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집무실 이전' 1차 예비비 310억원대 편성 전망... 처리는 연기
차기 윤석열 정부의 집무실 이전과 관련한 정부 예산 편성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하는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위해 310억원대의 예비비를 1차로 편성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앞서 윤 당선인은 496억원의 세부 내역으로 국방부의 합참 건물 이전 118억원, 국방부 청사 리모델링 252억원, 경호처 이사 비용 99억9천700만원, 한남동 공관 리모델링 25억원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 가운데 한남동 공관 리모델링 비용과 국방부 청사 리모델링 비용 등을 포함한 310억원을 일단 집행하고, 한미연합훈련 관련 부서들의 이전 비용은 차후에 편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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