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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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 4개 과제·10개 기관 선정
경기도가 도내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에 4개 과제 10개 기업·기관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부터 실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은 3차 년도를 맞이한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신규 사업으로 도내 수요-공급기업을 직접 연계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요기업은 소재, 부품을 구매하거나 모듈,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을 말하며 공급기업은 소재, 부품, 장비를 개발하거나 제조해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기업을 말한다. 수요연계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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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가 국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친환경·미래차 부품 납품을 추진하는 경기도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2년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의 일부 예산을 활용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경기도는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상용화 시대에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국내 수주만으로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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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추가 채용 절차 진행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휠체어 등 보조기기의 위생‧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를 올해 34명 추가 채용한다.경기도는 4월부터 5월까지 6개 시·군(고양, 안산, 광명, 동두천, 연천, 양평)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에서 기관별로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사용하는 휠체어, 거치대 등 보조기기의 세척‧소독을 맡는 인원으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차원에서 발달장애인을 채용하고 있다.도는 2018년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의정부 소재)에서 훈련된 발달장애인 세척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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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사회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 확보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6일부터 3일 동안 경북 예천군의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수처리시설을 위탁 관리하고 있는 민간기업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의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44개소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상의 1종 또는 2종 시설물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관리원은 점검에 참여하는 민간기업에 기술 컨설팅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도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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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ㆍ장경태ㆍ국토부ㆍ대한공간정보학회 주최ㆍ주관 대토론회, “공간정보산업 판 키워 제대로 세일즈 해야”
“공간정보 분야 인재양성은 잘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가 보장될 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분야가 그만큼의 경쟁력이 있습니까.”(강영옥 이화여대 교수) “판을 키울 것이냐, 주도권 다툼을 할 것이냐. 공간정보산업을 정부의 핵심 어젠다로 만들 수 있는 물실호기(勿失好機)에 밥그릇 싸움처럼 비춰지면 확장가능성은 무한히 축소됩니다. 판을 키워 제대로 세일즈해야 할 적기입니다.”(김희준 뉴스1 건설부동산부 부장) ‘디지털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4월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토론자들이 일침하자 좌중이 조용해졌다. 그러자 서용철 대한공간정보학회 회장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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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성기청 상임감사, 경기북부지역본부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진행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길목에서 주춤했던 것은 공직자의 청렴수준이 선진국의 그것과 상당한 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5월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성기청 상임감사가 지난 5일 LX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권경현)를 방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강의에서 성기청 상임감사는 사소한 부정행위의 위험성에 관한 실험 사례를 예로 들면서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공직사희의 사소한 잘못(깨진 유리창)이 있다면 빨리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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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차기정부에 체육인공제회 등 체육정책 포함 촉구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윤석열 정부 인수위원회에 체육분야 주요공약 이행을 위해 체육인공제회 설립, 스포츠인센티브 도입 등 주요 체육공약을 국정과제에 반드시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6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구성된 인수위원회의 인적구성 내 사회·복지·문화분과의 인수위원 및 전문위원들 중 체육분야 교수 등 현업 출신 전문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이전의 대선과는 달리 체육분야에서 다양한 공약들이 제시된 바 있다. 이 중 양대 후보 모두 공약으로 제시한 체육인공제회 설립, 이재명 후보 스포츠포인트제와 윤석열 후보 스포츠 활동 건보료 환급 등 국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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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서비스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해 미래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적 창업 생태계 기반을 확산하고자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공모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프롭테크 분야 등 부동산산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입상자(팀)에게는 지난해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사옥에 마련된 ‘프롭테크빌리지’에 입주기회를 부여하여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청년창업인의 조기정착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수상팀은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와 국내 최대의 범정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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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아카데미 1기 개강…철도미래 인재 양성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직원의 철도 전문지식 함양과 조직 성장을 견인할 미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SRT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지난 5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SR에 따르면 SRT 아카데미는 사내 대학 형식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매주 2시간씩 특강과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SRT 아카데미 1기는 ‘철도정책입문과정’으로 고속철도 역사, 정책, 법령, 경영, 안전, 기술 분야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인문교양 등 총 21차시로 진행된다.철도전문 강의는 한국교통대, 우송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다양한 철도행정 경험은 물론 철도경영정책학 박사이기도 한 이종국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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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라방, 제철 수산물 프로그램 ‘오션스마켓’서 ‘돌발찬스’ 이벤트 진행
공영홈쇼핑의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이 제철 수산물 프로그램 ‘오션스마켓’을 통해 ‘돌발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영라방 ‘오션스마켓’, 수산물 대표 프로그램 안착공영라방의 ‘오션스마켓’은 각 지역의 제철 수산물을 신선한 생물상태로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7일 오전 11시에는 못난이 굴비를 판매할 예정이다. ‘오션스마켓’은 지역의 우수 수산물을 소포장으로 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공영라방은 2021년 4월2일 강원도 고성에서 수산물 전문 유튜버 ‘리얼깽TV’와 첫 콜라보 방송을 통해 수산물 판매를 시작했다. 21년 공영라방 수산물 판매 실적은 주문액 기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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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사원증 도입 운영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업무에 활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사원증을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사원증은 분산신원증명(DID:Decentralized Identifier)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기존에 중앙서버와 온라인을 통해 수집되고 통제되던 개인정보를 개인이 직접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한 신원확인 기술이다. 기보는 DID기술을 바탕으로 직원의 스마트폰을 블록체인에 연동시키고, 스마트폰에 사원증 정보와 개인정보를 담아 키를 입력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위변조 우려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내업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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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 예비비 임시 국무회의 열어 의결... 360억원 규모 전망
정부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 중인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를 의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되는 예비비는 360억원 규모로 당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시한 496억원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관저가 될 한남동 공관 리모델링 비용과 국방부 이사 비용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보 공백 우려로 1차 예비비에서 제외할 것으로 전망됐던 국방부 이사 비용의 경우 1차 예비비에 포함하되 이달 열리는 한미연합훈련 유관부서의 경우 이사 시기를 뒤로 늦추는 것으로 조율됐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관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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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취임기념 반려견 '토리 우표' 발행 검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반려견 토리가 함께 들어간 취임 기념 우표 발행이 검토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5일 서울 종로의 한식당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국방위 소속 초선 의원 9명과 오찬을 가지면서 통상 대통령 인물 사진 위주로 구성됐던 기념 우표에 반려견 토리와 함께 찍은 버전도 포함해 발행하는 방안을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인 부부는 반려견 네 마리(토리, 나래, 마리, 써니)와 반려묘 세 마리(아깽이, 나비, 노랑이)를 기르고 있다. 반려인구가 1천500만명이 넘는 상황에서 반려동물 이슈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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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지역 발전 바탕 ‘지방연구원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김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경남 김해시을)이 재작년 7월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대안반영 통과했다. 현행 「지방연구원법」에 따르면 특별시·광역시 및 인구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거나 주요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지방연구원을 둘 수 있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은 인구 50만 이상인 시를 대도시로 보고 여러 특례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지방연구원법」도 인구 기준을 이와 같도록하는 것이 정책의 일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인구 50만 이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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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지방소멸 대응 상생 협치모델 확대·지원법 발의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등 지역조합 간의 협력사업인 상생의 협치모델을 확대·지원하여 지방소멸위기에 적극 대응 하기 위한 법률 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5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농림어업 발전사업 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서삼석 의원은 농어촌고령화와 인구유출로 지방소멸까지 거론되는 한국 농어업의 회생의 대안으로 20대 국회에서부터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상생의 협치모델’을 구축하고 제도화할 것을 강력히 제기해 왔다. 농어촌은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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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발의, 맹견 관리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대표 발의한 맹견 관리를 강화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또한 경기도 권역별로 지역경제와 상생발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개 또는 사람이나 동물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어 시·도지사가 지정한 개이다. 최근 사람뿐 아니라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개 물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제도 개선과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 안민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인 ▲(제21조) 맹견의 피해 대상을 현행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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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평생학습센터’ 개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고 구민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일원스포츠문화센터(영동대로22) 1층에 ‘일원평생학습센터’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수도공고 내 운영 중인 개포평생학습센터(舊 롱런아카데미)에 이어 지난달 23일 두 번째로 문을 연 일원평생학습센터는 강의실 5개, 소모임실 3개, 라운지 2개, 강사대기실을 갖추고 있다. 라운지는 수강생과 동네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센터에서는 스마트폰 영화제작, 유러피안 플라워&디자인 플로리스트 클래스, 생활영어회화, 왕초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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