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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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원장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렴주니어보드는 반부패, 이해충돌 방지 등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된 직원 협의회이다. 부서별로 활동을 자원한 4급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됐다. 김일환 원장은 발대식에서 “청렴주니어보드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청렴주니보드 발대식에서는 관리원 임원진과 간부직원들이 사적 이익 추구 근절을 다짐하는 ‘이해충돌 방지 준수 청렴 서약식’도 함께 열렸다. 관리원은 이해충돌 방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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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시설본부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는 20일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 기술직공무원 및 공사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제주시설단 군부대 교육관에서 열린 교육은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정부의 건설정책 방향과 건설재해 발생 현황,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체계를 주요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류호상 지사장은 “앞으로도 호남권 지자체 등 관련 기관 ․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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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영천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구현으로 시민안전 증진 협력
“땅 밑에 있는 수도ㆍ가스ㆍ통신 등 지하시설물은 도시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기반시설로, 안전한 국토개발을 위해서는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이 필요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일 영천시청에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으며 이와 같이 한목소리를 냈다고 밝혔다. 지하시설물은 누수ㆍ폭발ㆍ지반침하와 같은 국민안전사고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국가의 중요한 기반시설로 정확한 정보구축이 시급한 공공행정 분야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스마트 지하정보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표준모델 수립, 스마트도시 건설에 필요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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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 내 ‘재난안전상황실’ 구축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에 맞춰 신청사 내에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광교 신청사 2층에 조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도청사 상황실보다 약 3.8배 확대된 723㎡ 규모로 조성됐다.집중호우, 태풍, 화재, 감염병 등이 동시에 발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 제1상황실 외에 제2상황실을 별도로 구축했고 근무자 좌석도 기존 43석에서 130석으로 확대했다. 또 상황실과 영상회의실을 분리 설치해 소음과 보안문제를 해결했다.상황관제시스템은 초고선명(UHD)급 실내 LED 대형 전광판 설치로 보다 선명한 재난감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각종 재난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한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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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정운영 평가’ 우수 시·군 선정···기관표창 실시
경기도는 성남시, 이천시, 과천시 등 9개 시를 지방세 징수와 자주재원 확충에 노력한 세정운영 우수자치단체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상사업비 8억 원을 교부하고 기관표창을 실시했다.지방세정 운영 평가는 세수 규모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징수 및 신장률 등 지방세 징수 실적과 도 세입예산의 기초가 되는 세수 추계 정확도, 행정소송·조세심판 대응력 등 6개 기본지표와 정부시책 기여도 등 9개 가감산 항목에 대해 면밀한 확인과 검증을 거쳤다. 평가 결과 성남시, 이천시, 과천시가 각 그룹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각각 1억7천만 원, 1억1천만 원, 7천만 원의 상사업비가 교부됐다. 우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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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 대상 ‘개별 전력량계’ 설치사업 추진
경기도가 폭염 때 에어컨이 있어도 전기료 부담으로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개별 전력량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전력량계는 주택의 전기 소비량을 측정하는 장치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월 최대 2만 원까지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를 운영 중이다. 문제는 다가구 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어 하나의 전력량계를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할 경우, 할인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의 한전 고객번호가 없어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도내 한전 고객번호가 없는 전력량계 공동사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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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 18개 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시험분석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은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혁신기술 의료기기 실증시험 ▲시제품 개발 ▲첨단기술 및 체외진단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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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단 대개조 사업’ 조속 추진 위한 국비 확보 총력
경기도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산단 대개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공조를 통한 원활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경기도는 20일 오후 류광열 경제실장 주재로 ‘경기도 산단 대개조 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세부 사업별 추진상황을 확인하며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안산·시흥·화성시 3개 시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 도는 세부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기관 간 공조, 국비 확보 노력 등에 대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산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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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인사제도 개선방안’ 행안부 건의···적극 검토 촉구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20일 ‘지방의회 조직권 부여’ 등의 건의 사항을 담은 ‘지방의회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고,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번 조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21.1.13) 이후 임용·인사교류·조직·교육 등 다방면에 걸쳐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중앙부처에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선방안은 의회와 도내 31개 시·군의회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의견을 취합해 정리한 것으로, 승진, 조직, 교류, 직제, 감사권, 교육 등 총 5개 분야에서 도출한 11개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담고 있다.핵심 내용은 ▲지방의회 조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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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성훈 의원, 6.1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경기도의회 박성훈 의원(남양주4/진접읍,오남읍)이 20일(수) 6.1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이날 박성훈 의원은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했던 제 열정은 뜨거웠지만, 도의원이라는 한계는 언제나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면서 “좀 더 큰 정치로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뛰어보고 싶다”고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다.그러면서 “임기 중 중도사퇴 후 출마는 주민 여러분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다른 훌륭한 분께 맡기고 저는 시간을 가지고 주민들과 지역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박성훈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인 진접·오남 지역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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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함안·하동군수 단수후보자 선정 공고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은 20일 당헌 및 당규 등에 따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심사결과를 공고했다.단수후보자 선정결과를 보면 함안군수 장종하, 하동군수 강기태.경상남도당 홈페이지 공고 후 48시간 이내에 재심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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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홈페이지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시각장애인 고객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내 철도 운영사 중에 처음으로 홈페이지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는 SR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전자점자로 변환하고, 이를 시각장애인 고객이 점자정보단말기를 활용해 읽을 수 있도록 한다.이를 통해 시각장애인 고객도 열차 스케줄 및 예약내역 조회, 공지사항 확인 등 열차 이용에 꼭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R은 지난 해 시각장애인 고객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순회 중인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 모바일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올해 초엔 역사 내 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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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는 26일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주택매매 오픈마켓’ 개최
LH는 오는 2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주택매입 사업설명회인 ‘주택매매 오픈마켓’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올해 4회째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실시간 중계 서비스(Zoom)를 활용하면 된다.설명회 주요 내용은 △매입임대사업 소개 △LH의 올해 주택매입 방향 △매입방식별 매입기준과 절차 등이다.LH가 올해 매입할 주택은 3만9593호로, 이 중 약 80% 이상을 신축 매입약정주택으로 매입한다. 지역별 매입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2만7177호를 매입하며, 전체물량의 68%를 차지한다. 지방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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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정부 거리두기 해제에 ‘여행상품 판매’ 정상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21일부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제한해온 승차권 발매수량, 단체 여행상품 운영 등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환원한다. 코레일에 따르면 우선 소규모 기차 여행이나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상품의 판매를 정상화하고 입석 판매를 재개한다.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활동과 가족모임 등 이동 수요가 많은 날에는 열차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부 시간대 자유석 발매 수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코레일이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실시한 의료봉사자 열차 무료 이용 지원도 종료한다. 2020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3만3684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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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승차권 발매 정상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단체고객에 대한 승차권 발매제한 등을 해제해 오는 21일부터는 정상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SR은 그동안 사적모임 제한 기준에 맞춰 1회 최대 9매까지만 구입할 수 있었던 SRT 승차권 발매 매수 제한을 종료하고, 고객의 열차 이용 편의를 위해 10명 이상 단체승차권은 물론 입석승차권도 발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역사와 열차 내 시행하고 있었던 이용고객 전수 발열체크 등 방역조치는 종료하는 한편 열차 내 마스크 착용과 환기,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는 유지하기로 했다.한편 SR은 코로나19 확산초기인 지난 2020년 4월부터 시행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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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TS 꽃동산 조성 사회공헌활동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19일 경북 김천시 지좌동 마잠길 일원에 ‘TS 꽃동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단 권용복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공단 봉사단체(TS-With봉사단),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수국, 작약 등의 꽃나무 묘목 심기 및 동산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한 TS 꽃동산은 지좌동 마잠길 오르막 일대와 마잠경로당 앞의 방치된 부지 두 곳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조성 이후에도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가꿈과 관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 휴식과 힐링을 즐기는 쉼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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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공천 놓고 ‘잡음’... 최종 의결 ‘오리무중’
더불어민주당이 송영길 전 대표와 박주민 의원을 서울시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당내 혼란이 일어나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중앙당 전략공천위원회는 이날 오후 내부 회의를 거쳐 이같이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송 전 대표는 이날 밤 입장문을 내고 "전략공천위원회의 경선배제 방침을 전해 들었다"며 "이러한 결정은 6·1 지방선거를 사실상 포기하고 민주당을 파괴하는 자해행위가 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또 다른 당사자인 박주민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러한 사실을 통보받지 못했다. 확인해 보겠다"고만 했다.하지만 최고 의결기구인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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