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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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초급반 수강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유튜브 처음 시작하기)과 초급반(유튜브 2배 성장하기)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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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환경미래인재 취업역량강화 사업-미래직장체험 프로그램’ 추진
경기도가 오는 7월부터 환경 분야 전공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 환경미래인재 취업역량강화 사업 - 미래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직장체험 프로그램’은 환경 분야 전공 대학생들이 실제 현장 근무를 통해 자기 적성을 확인해보고 관련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환경산업 관련 기업체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올해는 더 많은 취업준비생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존에 경기북부권역 대학생에 한해서만 추진됐던 프로그램을 경기남부를 포함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올해는 대진대·신한대 경기북부 2곳, 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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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 본격 개시
경기도는 도내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을 돕기 위한 ‘2022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해왔다.사업 첫해인 지난해는 1,243건의 노동 상담을 진행하고, 1만3,000여 점의 방역·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단체 3곳이 오는 12월까지 서포터즈 운영을 맡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에 앞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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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수질 분석 결과 신뢰도 글로벌 인정받아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실시한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Excellence)을 받으며 뛰어난 수질 분석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국제숙련도 시험은 분석기관의 역량을 검증하는 제도로 글로벌 규격에 맞는 분석 능력과 결과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전 세계의 시험분석기관이 참여한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인정하는 환경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이다.제주개발공사는 올해 17개 평가 항목을 모두 통과하면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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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 주제로 두 번째 포럼 개최
LH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주택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거학회와 함께 2022년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LH에 따르면 이번 2차 포럼은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조강연․주제발표․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포럼 진행은 박혜선 백석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기조강연은 김덕례 한국주택학회 회장이 ‘밀레니얼세대,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을 주제로 발표하며, 집을 갖고 싶은 사람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차이가 가장 큰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집의 가치에 집중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년 맞춤형 주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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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기립완료...내일 발사 재도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오전 11시 10분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7시 20분경 무인특수이동차량에 실린 누리호는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출발했다. 지난주 날씨와 산화제 탱크의 레벨센서 신호 이상 발견으로 일정을 두차례 연기한 뒤 닷새 만이다. 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는 1.8km로, 누리호는 시속 1.5km로 이동해 오전 8시 44분경 도착했다. 이어 기립 장치 이렉터로 발사패드에 수직으로 세워 고정됐다.오후부터는 누리호의 에비오닉스(항공·우주비행체용 전자장비)와 레인지시스템(추적 장비), 자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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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 완료... 전혜숙·김성주 의원 등 20명 규모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전대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 회의를 열고 안규백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준위 세부 구성안을 의결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되는 전준위는 전혜숙·김성주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는다. 전혜숙 의원은 범 친문, 김성주 의원은 SK계(정세균계로 분류된다. 총괄본부장은 서삼석 의원, 간사는 조승래 의원이 맡기로 했다.이 외 15명의 민주당 의원 및 원외 인사가 전준위에 참여한다. 전준위는 7월 하순으로 예상되는 후보 등록이 시작되기 전까지 약 한 달 동안 전대 규칙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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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물가 고공행진에 초당적 대응 요청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민생물가가 급등하는 것과 관련, 정치권에 초당적 대응을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0일 "지금 국민들이 숨이 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법 개정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서는 초당적으로 대응해 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추가적인 민생대책에 법 개정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러면 법안을 제출해야죠"라며 이같이 답변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국회가 원(院) 구성이 안 돼서…국회가 정상 가동이 됐으면 법 개정 사안이고 법안을 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관련해선 "통화량이 많이 풀린데다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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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구성 마라톤 회담 제안... 주중 처리 추진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원구성을 위한 마라톤 회담을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원내대표는 20일 "저는 오늘 민주당에 원 구성 협상 마무리를 위한 마라톤 회담을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가 동상이몽 해서는 민생 위기에 대응할 수 없다. 여야가 원 구성 협상을 타결할 때까지 만나고 또 만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주 안에 반드시 담판을 짓는다는 각오로 협상에 임하겠다"며 "민주당은 마라톤 회담에 지체 없이 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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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의 혁신방향을 모색하고, 신보형 ESG경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공모 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정부혁신 방향과 ESG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신보의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환경 조성 방안 ▲신보의 코로나19 연착륙 및 경기회복 지원 방안 ▲신보와 중소기업의 환경책임 강화 방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신보의 역할 등 총 10개의 공모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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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소득층 227만 가구에 긴급생활지원금 100만원 지급...24일부터 실시
정부가 저소득층 227만 가구를 대상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편성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79만 가구와 법정 차상위계층과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 가구 48만 가구에 지급된다.지원 금액은 생계·의료 급여 수급 1인 가구에 최대 40만원, 4인 가구에 최대 100만원 등이다. 금액은 급여 자격이나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며, 지원금은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긴급생활지원금 대상이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선불형 카드나 지역 화폐 카드(지류 제외)로 받을 수 있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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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 "해수부 공무원 월북몰이는 '북로남불'... 민주당 사과해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의 진상규명보다 민생이 중요하다는 발언을 비판했다.권 원내대표는 19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대한민국 공무원 이대준 씨는 월북자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우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사죄를 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그는 "해수부 공무원을 월북몰이 한 것도 민주당이고 민생을 망친 것도 민주당"이라며 "민주당은 자신의 죄를 또 다른 죄로 덮겠다는 심산인가"라고 물었다.이어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사건을 월북으로 판단할 만한 근거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근거를 공개하라며 모든 입증 책임은 주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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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842명...9일째 1만명 ↓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수가 9일 연속 1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확진자가 6842명 늘어 누적 1827만 48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날 7918명보다 356명 줄어든 수치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줄어들어 71명이다. 신규 확진자 6000명대는 지난 7일(6171명) 이후 11일 만이다. 또한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1월 22일(7000명) 이후 다섯 달 사이에 최소치다. 확진자 수는 진단 검사 감소 영향으로 최근 9일 연속 1만명 미만의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698명, 서울 1245명, 경남 480명, 대구 438명, 경북 431명, 부산 4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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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제조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망의 국산화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국내 중소기업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을 위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도 함께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남부발전은 협약기업들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부품 공급 가능한 국내업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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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이강이 Scale-Up’ 성장지원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정부 국정과제 新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그램 ‘건이강이 Scale-Up’ 대상 기업 8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건이강이 Scale-Up’ 사업은 설립 7년 이하의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의 사업 확장(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발표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8개 기업은 바스큘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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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선제적 에너지 환경 대응 위한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新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및 에너지 시장 환경변화 파악과 함께 이에 대응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구성원과 함께 ‘제3차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선도를 위해 외부전문가와 남부발전 경영진이 상호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3차 포럼은 에너지시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선제적 에너지 환경 파악을 통한 남부발전의 미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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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과 e-모빌리티 관련 공동기관세션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ITS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교통안 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ITS와 함께하는 미래 스마트 시티’라는 주제로 국내외 ITS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교통 빅데이터, AI(인공지능), C-ITS 및 자율주행 관련 특별강연, 학술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도로교통공단은 학술대회에서 ‘e-모빌리티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 공동기관세션에서는 △e-모빌리티 안전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및 과제(도로교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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