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이수진 의원,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모색’ 토론회 개최
1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모색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수진 국회의원과 녹색연합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는 이번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이수진 의원과 녹색연합 윤정숙 대표를 비롯해 발제와 토론을 맡은 법률가·시민사회·기업·연구기관·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플라스틱 오염 현황과 저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현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규제가 사용금지로까지 설정되고 있는 프랑스 등의 해외 입법례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법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두 번째 발제자인 허승은 녹색연
-
서삼석 의원, ‘쌀산업 진단과 양곡정책 재정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16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쌀산업 진단과 양곡정책 재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앞서 13일 서삼석 의원이 주관하여 더불어민주당 전남·전북 국회의원들과 쌀 가격 안정을 위한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한 기자회견과 연장선상에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삼석 의원은 “우리는 식량의 절대적 위기속에 살고있지만 생산자만 이문제를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정도로 정부 대응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쌀 수급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고 국회에서는 심각한 국내 식량자급상황에 대한 염려와 예측가능한 문제들에 대한 개
-
송석준 의원, 반도체 전문인력 충원법 발의
매년 턱없이 부족한 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을 충원 및 양성하는 법안이 대표발의됐다. 16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반도체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하여 반도체 등 전략기술과 관련된 대학의 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설립과 전략기술과 관련된 서울소재 4년제 대학의 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이전을 허용함과 각종 지원 및 부담금을 감면함으로써 신속하게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여 반도체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내용의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반도체 산업의 빠른 성장과 이에 따른 기업의 투자확대, 공장 신증설로 인한 반도
-
건보공단,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6일 직원의 인권보호와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이사장 등 고위관리자 대상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교육의 대상자는 이사장 및 임원 등 고위관리자 총 239명으로 공단의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주도하는 핵심 리더이며, 서울시 도봉구청 소속 젠더전문관 서민순 강사를 초빙해 인권침해의 개념과 구체적 사례 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공단은 올해 ‘NHIS인권센터’를 신설해 공단 직원의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활발한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원칙
-
수자원공사, 美 ‘ACE22’ 참여...국내 물기업 판로확대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5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상수도 전문 콘퍼런스 및 전시회(이하 ACE)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미국수도협회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ACE는 매년 개최하는 미국 최대 상수도 전문 커뮤니티로, 물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의 세계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관을 공동 운영하였으며, 국내 물산업 분야 14개 기업이 함께 참가해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의 홍보와 더불어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 국내 물기업
-
남동발전, 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 자원순환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회장사로 참여하는 한국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는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양일간 서울시 중구 그레이스리 호텔에서 자원순환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발전공기업 5사를 비롯해 한국환경공단, 카본트러스트 코리아, 법무법인 율촌, SP S&A, 연경기초소재, HC기초소재, 코셉머티리얼, 삼척에코건자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순환경제 정책방향, 탄소중립 대응현황, 재활용환경성평가 제도 소개, 재활용시장 전망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 강연이 이뤄졌고, 발전부산물 재활용 증대방안에 대한 패널토론도 진행됐다.패널토론에서는 석탄재 재활용 증대방안으로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온실가
-
조폐공사, 차세대 보안모듈 KShell 정부 인증 받아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의 보안모듈 솔루션인 ‘KShell’의 적용 범위가 정부.공공 기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조폐공사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카드 칩 기반 차세대 암호모듈(KShell62 Crypto V1.0)에 대한 한국형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국가정보원 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기관 정보통신망에서 주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국가•공공기관에 도입되는 보안제품에 필수적인 요건이다. 이번 KCMVP 획득으로 조폐공사의 보안기술력을 인증 받은 동시에 국가·공공기관에서 도입되는 보안제품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시장 확산에 따른 스마트
-
한국마사회, 경마유관단체 현장 안전관리 담당자 워크숍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3일 경마유관단체 소속 산업재해예방관리사 등을 포함하는 사업장 안전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며 현장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했고 16일 밝혔다. 이는 한국마사회가 정기환 회장 부임 이후 ‘중대재해 제로’ 사업장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이날 워크숍은 경주마 시설 유지, 조교, 응급구호, 주로 관리, 출발 등 경마 시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장 안전담당자 약 30명이 참석해 각 분야별 안전시스템 운영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그동안 축적한 재해 예방 노하우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마 현장 안전 강화 조치를 통해
-
한국마사회 임직원, 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 리더십 과정 수강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 일동이 기관을 대표하는 리더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 함양과 청렴 마인드 확립을 위해 ‘마부위침(磨斧爲針)’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마사회는 정기환 회장과 이재욱 상임감사위원, 본부장 등 총 6명의 소속 임원들이 지난 1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6기 청렴 리더십(고위직)과정 수강을 위해 충청북도 청주시 소재 청렴연수원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렴연수원은 부정부패 없는 청렴인재 양성을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청렴교육 전문기관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 중이다.한국마사회 임원들이 수강한 이번 교육과정엔 주요 공공기관의 고위 공직자
-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방음벽 설치로 주민 생활환경 대폭 개선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본부장 김용두)는 철도소음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부선과 충북선 등 26개소의 방음벽 설치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방음벽 공사는 소음이 환경기준을 초과하여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추진되며, 사업비 약 250억원을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총 6,786m의 방음벽을 2024년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방음벽 설치 장소는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홍성군, 서천군, 계룡시, 충북 충주시, 증평군, 경북 칠곡군, 문경시 등 충청본부 관할 9개 시·군 일원이다.김용두 충청본부장은 “방음벽 설치가 완료되면 철도소음으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지역난방공사, 그린웨이브 챌린지 통해 일상적 탄소감축 문화 확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과 일상적 탄소감축 활동 확산을 위한 ‘한난 그린웨이브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난은 지난 2019년부터 디지털 효율성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기관 혁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고자 ’혁신어벤져스‘를 운영해 ’혁신제안 Talk‘, ’Must Change One 캠페인‘을 통해 주간회의 폐지, 스마트 보고시스템 도입 등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면서 종이 사용까지 줄이는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한난 그린웨이브 챌린지’는 ‘혁신어벤져스’와 더불어 전 임·직원이 참여해 끊이지 않는 물결처럼 업무 효율화
-
도로공사 "5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94% 졸음·주시태만"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올해 5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4월에 비해 8명이 증가한 17명으로 그 중 16명은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고 사망자였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5월 졸음·주시태만 사망자는 4월에 비해 220% 증가했으며, 이는 연중 증가세인 고속도로 통행량과 운전자를 쉽게 피로해지게 만드는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판단된다. 올해 6월은 여행주간을 맞아 고속도로 통행량이 12일 기준 일평균 500 만대 수준으로 5월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순까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고속도로 주행 시 졸음운전에 조심해야 한다.졸음운전은 운전자의 위기대응 속도, 차량통제 능력을 저하시켜 혈중 알코
-
전기안전공사, 산업부와 첫 운영 전기안전 정책관리자 과정 성료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처음 개설해 운영한 ‘전기안전 정책관리자 과정’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참여 열기 속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아산에 있는 전기안전교육원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전국 20여개 시·도 자치단체 전기사업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교육 1, 2일 차에는 전기설비 공사계획처리 절차와 사용전검사, 신재생에너지 업무처리방법, 전기설비 VR 실습 등 일선 안전관리자들의 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들이 진행됐다.교육 마지막날에는 지난해 발효된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비대면·원격 점검제도 도입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산업부 에너지안전과
-
전기안전공사, 안전최우선 실천방안 논의 위한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근로자 안전환경과 안전보건업무 전반에 대한 국민 의견 청취를 위해 올 들어 처음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본사에서 열린 안전경영위원회는 노사 대표와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함께 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 강화 대책, 안전관리책임계획 추진사항 등에 대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외부 시민단체 대표 등 2명을 새롭게 위촉해 보다 다양한 국민 의견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회의를 주재한 류인희 안전이사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야말로 국민안전의 첫걸음”이라며 “위험요인 발굴 등 철저한 사고예방 노력을 통해
-
KISA, 2022 해외 개인정보 보호 법률 상담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는 오는 20일 EU,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2022 해외 개인정보 보호 법률 상담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본 사업은 기존의 해외 개인정보보호 법률 대응 컨설팅과 수시 법률상담을 통합·개편한 신규 사업으로 6월 20일부터 전문 로펌(법무법인 덕수)을 통해 전문상담과 일반상담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전문상담은 주요 시장인 EU, 미국, 중국, 일본에 진출하는 영세·중소기업(총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률서식 검토 및 작성을 지원하며, 일반상담은 위 4개국 외에도 독일, 호주, 베
-
콘진원, 스토리움 어린이 환경동화 그림 공모전 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15일 나주에 위치한 콘진원 본원 빛가람홀에서 ‘스토리움 어린이 환경동화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스토리움 어린이 환경동화 그림 공모전’은 콘진원이 운영하는 스토리 유통 플랫폼 ‘스토리움’ 주최로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지구를 목욕시켜 주세요!”로, 선정작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청년작가상’을 수상한 김고은 작가의 환경동화 <지구 때타올 대소동>의 삽화로 쓰인다. 지난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기간 동안 나주지역 소재의 총 23개의 지역아동센터와 약 11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공모전
-
LH,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제3회 LH가든쇼’ 개최
LH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 검단신도시 아라센트럴파크에서 제3회 LH가든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LH가든쇼’는 세종과 평택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공공정원 프로젝트이다. 이번 가든쇼는 ‘One Park, One Garden’을 주제로 여러 개의 작은 정원이 하나의 공원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공공정원은 인천 검단신도시 내 제2호 근린공원(5만5695㎡)에 마련된다. 설치되는 정원은 △공모작가정원(7개소) △초청작가정원(4개소) △시그니처가든(1개소) △주민참여정원(4개소) △학생참여정원(5개소)로 총 21개소이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의 공모작가정원은 최지은, 오태현, 류광하, 김단비, 박성준, 이양희, 김수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