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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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보복 수사·경제위기 대응' 특위 동시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여권의 수사 방침과 관련 이를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22일 정치보복 수사와 국가적인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동시에 출범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경찰의 수사에 강력히 대응하는 동시에 민생 문제도 소홀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정치보복 수사 대응 특위 위원장을 맡아 진두지휘한다. 경제위기 대응 특위 위원장으로는 당내 정책통으로 꼽히는 김태년 의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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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전국 우수산지 쌀 특집’ 우리 쌀 540톤 판매 돌파
공영홈쇼핑이 ‘전국 우수산지 쌀 특집’에서 우리 쌀 540톤 이상을 판매하며 쌀 소비 확대에 나섰다. □ 특집전서 우리 쌀 540톤 판매, 주문액 16억원 기록공영홈쇼핑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한 ‘전국 우수산지 쌀 특집’에서 540톤의 쌀을 판매했다. 금액으로는 16억원에 달한다.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한 특집전에서는 이천, 여주 등 전국에 위치한 우수 산지의 쌀 총 8개 상품을 소개했다.공영홈쇼핑은 매년 쌀 소비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공급 과잉까지 겹쳐 이중고에 시달리는 농가를 돕고자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 소비 촉진을 위해 각 산지별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상품별로 추가 구성 등의 혜택을 제공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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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해피격TF' 해경 방문... 사건 현장 검증 확인
국민의힘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가 22일 해양경찰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3선 하태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TF는 이날 오전 10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해경을 찾아 2020년 피격 사건 당시 월북 근거 중 하나로 제시됐던 '조류 방향'의 조작 의혹에 대해 검증할 예정이다. TF는 차후 국가정보원·외교부·통일부도 방문해 보고를 받고 진상조사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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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지역고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은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간 일자리 기회균등 촉진을 골자로 하는 「지역고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오늘날 디지털 전환, 그린경제 가속화 등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특정 쇠퇴산업이 집중된 지역의 경기침체 지속 등 지역 간 일자리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소멸위험 가시화와 동시에 수도권 과밀화 및 청년 취업난, 지역기업 구인난 등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문제가 야기·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일자리창출과 근로자의 고용안정 등을 지원하는 고용정책은 지역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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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이벤트산업 발전법안’ 발의
국회 도종환 의원(충북 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그간 정책적으로 소외되어온 이벤트업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벤트산업 발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법안 발의는 2021년 12월 도종환의원실과 이벤트산업 관련단체들이 함께 추진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와 2022년 1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문화강국위원회와 (사)한국이벤트협회-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이 맺은 ‘이벤트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 이벤트업계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법률 부재와 정부의 무관심으로 피해 지원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에 지난 2021년 4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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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3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7월 14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23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전국대학 입시 전형에서 수시모집이 차지하는 비중이 78%에 이르는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해 수시 입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이번 설명회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의 저자인 윤윤구 강사를 초청해 2023학년도 입시의 특징을 알려주고 준비사항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가장 최근에 치러진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해 수능 대비 전략과 주요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알려준다. 설명회는 오후 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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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의회의 코로나19 위기소통 평가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2일(수)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0호에서 “의회의 코로나19 위기소통 평가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김민석·이용호·최종윤 의원 및 국회입법조사처와 공동주최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보건규약을 통해 감염병의 세계적인 확산을 예방·통제·관리하기 위한 8가지 핵심역량 중 하나로 ‘위기소통(risk communication)’을 제시했다.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 대중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사회경제적 피해가 커지기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소통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이번 토론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국내외 대응을 살펴보고, 신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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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고위공직자 자녀 입학전형과정 조사 위한 특별법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은 6월 20일 「국회의원, 대학교수 및 고위공직자 자녀의 의과대학등 입학전형과정에 대한 조사를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해 국회의원, 대학교수(의과대학 등에 한함)와 고위공직자 자녀의 의과대학등 입학전형과정 및 입학 부정행위를 조사하고, 의과대학 등 입학전형제도를 개선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대상 학교는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의학·치의학·한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으로 한정했다. 위원회는 조사를 종료한 후 3개월 이내에 종합보고서를 작성하여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또한, 조사 결과 조사한 내용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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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국회 윤리특위에 ‘국민배심원단’ 두는 국회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은평갑)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국민배심원단을 설치·운영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국회의원의 자격심사 ·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전에 각 교섭단체가 추천하는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일반 국민의 의식수준에 부합하는 결론이 내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국민의 정치불신이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20대 국회에서는 4년간 47건의 국회의원 징계안이 제출되었음에도 가결된 징계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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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어린이·노약자·장애인 보호구역 실태조사 의무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갑)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교통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 1회로 의무화하는『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는 교통약자인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나 노인·장애인의 왕래가 빈번한 시설이나 장소의 주변 도로 가운데 일정 구간을 어린이 보호구역 및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시설과 장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현행의 제도는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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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친족범죄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형법상 강간, 유사강간, 강제추행, 미성년자 등에 대한 간음 등의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가 피해 아동의 보호자인 경우, 피해 아동이 명시적 의사를 표시하지 않더라도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개시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규정은 친족 성폭력 범죄 수사 시 피해자인 아동·청소년이 가족들의 회유, 설득, 종용, 그리고 가족을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분리 의사를 명시적으로 내비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아동학대처벌 체계의 명백한 허점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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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민 체감 성과 창출 위한 민간 규제혁신 전문위원 위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민간 규제혁신 전문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 창출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20일 본사 비전룸에서 ‘제4차 KOSPO 규제혁신위원회’를 열어 학계, 에너지 및 중소기업 분야 전문가를 민간 규제혁신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전문위원 위촉은 남부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과 관련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남부발전과 민간 규제혁신 전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중소기업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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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Remind KOMIPO 안전다짐 행사'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0일 보령발전본부 1호기 화재 복구완료 10주기를 맞아 'Remind KOMIPO 안전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당시 100일의 신화를 이뤄낸 위기극복 의미를 되새기며, 다시는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다짐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됐다.중부발전 사장을 포함한 전사 안전부서장, 前 성능복구단원 등 약 60여명의 직원 및 사내·외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퇴직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현재 재직중인 직원들의 당시 상황과 소감, 당부사항 그리고 다짐을 담은 인터뷰 영상 시청으로 시작하여 ▲10년간의 안전문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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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영등포소방서 당산119안전센터와 화재대응 비상상황대처훈련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영등포소방서 당산119안전센터와 함께 당산동 본사 사옥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과 대피 요령을 교육하기 위해 비상상황대처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비상상황대처훈련은 코레일유통 당산동 본사 빌딩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및 입주사 근무자가 참여하여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피난·소방시설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비상상황대처훈련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비상상황 발생 및 상황전파 △담당자 현장 출동 △소방서 신고 △자위소방대 투입 △119 소방대 유도 △피난 유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으로 화재진압 △환자 대상 구급법 등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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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주한 UAE 대사 초청 특강’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21일 ‘2022년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압둘라 사이프 알리 살림 알-누아이미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를 초청해 특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JDC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은 JDC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문화 이해력 향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한 대사 초청 문화 이해 특강이다.JDC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지난 8일 임수석 제주국제관계대사와 14일 최종현 전 네덜란드 대사 초청 문화 이해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JDC 임직원 및 주한 UAE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연은 UAE의 전통과 문화 소개와 함께 제주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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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경영진 성과급 자진 반납 동참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에너지 가격폭등으로 어려워진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CEO를 비롯한 경영진의 성과급 반납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어제 한국전력 경영진 성과급 반납에 이어 전력그룹사의 재무위기 극복과 전기요금 인상 최소화를 위해 이승우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의 2021년 올해 경영평가 성과급을 전액 반납하고 1직급 주요 간부 성과급을 50% 반납하기로 했다.또한, 남부발전은 올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전사적인 고강도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예산을 1000억원 이상 절감하고 발전설비 관리강화로 1500억원 이상의 투자비를 효율화할 예정이다.이승우 사장은 “급격한 연료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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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임대주택 793개 전세대 임대료 동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이번 갱신계약이 도래하는 JDC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2년간 동결한다고 21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현행법상 공공주택 사업자는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주거비 물가지수, 인근 지역 주택 임대료 변동률 등을 고려해 5% 이내의 범위에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올릴 수 있다.JDC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길어짐에 따라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자 임대조건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JDC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동결은 갱신계약이 도래되는 입주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이번 조치로 JDC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전체 세대인 총 793세대가 혜택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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