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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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00억원 융자 지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경기침체와 금리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이고, 융자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5000만원이다. 연 0.8% 고정금리로 1년간 전액 무이자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고,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구청 제2별관 지하1층 아카데미교육장 융자접수처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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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수기업 협력 현장중심의 기업 탐방 프로그램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기업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 7월 14일(목) 서울매그넷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했다. 금천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단지 ‘G밸리’가 위치한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이다.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현장에 방문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미래산업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회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티오더와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협력해 진행했다. 매그넷고등학교 스마트콘텐츠과 1학년 7명, 2학년 10명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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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 자녀세액공제 둘째부터 추가 공제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국회 더불어민주당 고용진(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 의원은 오늘(18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세제 지원 확대 차원에서, 현행 자녀세액공제액을 상향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수년째 OECD 부동의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OECD 합계출산율 평균(2020년 기준)인 1.59명의 절반에 불과한 수치다. 2018년 0점대로 하락한 이후 수년째 꼴찌의 불명예를 안고 있다. 올해에도 출생아 수 감소세가 이어져 합계출산율은 0.7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세제 지원이 실시되고 있지만, 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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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개 전 동 자치회관에서 ‘여름방학 체험학습’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개 전 동 자치회관에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체험을 제공해 창의력을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먼저 공항동, 등촌2동, 방화1동, 우장산동, 화곡3동 체험단은 국립항공박물관에서 항공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기내훈련체험과 항공역사관 투어를 진행한다. 화곡본동에서는 서울 근교 텃밭에서 옥수수, 토마토 등 농작물을 직접 수확해 보고 함께 인절미를 만들어보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각 동마다 장 담그기, 재난안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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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공동주택 불법주차 갈등 해소 위한 ‘주차장법’ 개정안 발의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18일, 부설주차장 진출입로 방해 및 이중주차에 대해 관리자가 차량 이동 권고를 가능토록 하는 ‘주차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는 공공 개방 주차장에서만 주차질서 위반행위 조치가 가능하다. 때문에 공동주택, 집합건물 등 부설주차장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불법주차 민원도 계속 늘어났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사유지 불법주차 민원건수는 2010년 162건에서 2020년 24,817건으로 10년간 153배 이상 증가했다. 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이를 개선하고자 부설주차장 내 진출입로 방해, 이중주차 등에 대해 관리자가 주차방법 변경 및 장소 이동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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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현장실습 학생의 안전 강화 ‘한국농수산대학 설치법’ 개정안 발의
김홍걸 의원(무소속)은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활동과 관련한 안전사고관리 규정의 제정과 현장실습 안전교육의 실시를 의무화하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전문 농어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3년제 국립대학이다. 지난 6월 경기도 화훼농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이 비료 배합 기계를 다루던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계기로 현장실습 중 학교 측의 학생들에 대한 안전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과 함께 향후 유사 사고 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에서는 한국농수산대학교의 장이 현장교수로 하여금 현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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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의원, 전월세 부담완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물가 및 민생안정 특별위원회 위원장 류성걸 의원(대구동구갑)은 월세 세액공제, 전세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를 통해 임차인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월 18일 대표발의했다. 지난 물가민생안정특위 제6차 회의 결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변화된 부동산 시장에 맞게 공제 기준 및 한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법안으로 마련한 것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750만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총급여액 7천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는 10%, 총급여액 5천5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천500만원 이하)는 12%를 월세세액공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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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노동조합법 개정안 대표 발의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오늘 18일 노조법 상의 근로자와 사용자 정의를 확대하고, 지역 또는 산업·업종에 있어서 단체협약의 구속력 확장 가능성을 여는 방향으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고용형태의 다양화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등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이들의 노동권은 제대로 보호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간접고용의 확산으로 사업주들이 사용사업주로서의 책임을 회피함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현행법의 근로자와 사용자 개념을 확대하고 단체협약의 구속력의 확대를 결정하는 주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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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 준공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해 단일단지 세계 최대규모인 신인천 수소 연료전지 단지를 종합 준공한 데 이어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영월 수소 연료전지 단지의 첫 단추를 끼웠다.남부발전은 18일 영월빛드림본부 대강당에서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한 영월 수소 연료전지 단지 1단계는 남부발전 최초로 도입된 고체산화물(SOFC) 연료전지 설비로 총 15MW(0.3MW × 50기) 규모에 900억 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자됐다.남부발전은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를 통해 연간 약 122GWh 전력을 생산해 강원 지역 약 5만 3천 가구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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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 발대식’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환경을 지키고, 고령자들의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이어간다. 남동발전은 18일 경남 고성군 대한노인회 경남 고성군지회에서 ‘2022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고성군 관계자를 비롯해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장,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바다사랑지킴이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했다.만 60세 이상 65세 이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260여명의 KOEN 바다사랑지킴이단은 한국남동발전의 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는 4개 지역에서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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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부공감 위피스쿨’ 11기 발대식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사무실에서 교육나눔 프로그램인 ‘서부공감 위피스쿨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부공감 위피스쿨’은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갖춘 전국의 우수한 대학생 멘토를 선발해 태안지역 청소년들에게 ▲정서교류 ▲창의융합교육 ▲학습지도 ▲진로탐색 등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기까지 총 멘토 152명, 멘티 1,457명을 배출하는 등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11기 위피스쿨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대상은 대학생 멘토 8명과 태안군내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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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9차 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8일 진주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과 분과장, 7개 발전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9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2022년 수립한 24개의 핵심과제에 대해 효율혁신분과 등 5개 분과별로 월별 이행실적을 점검했고, 재무위기 극복을 위해 최근 신설한 비상경영총괄실과의 소통 활성화로 핵심과제 추진 시 부채감축과 수익성 개선을 정밀검토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최근 원전비중 확대, 합리적 신재생 확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에 대한 소개와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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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연구 발표회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연구 발표회’를 개최하고 메타버스 표준에 대한 산학연 공동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의 후원과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연구회의 참여로 개최된 이번 발표회에서는 '하이브리드 전시·컨벤션 서비스', '학습교육용 메타버스 인터페이스 표준화 개발', 그리고 '교육용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등 3종의 표준안 개발에 대한 연구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 이들 표준은 향후 국가표준(KS) 제정은 물론 국제표준(ISO)으로도 제안하여 글로벌 표준으로 제정할 계획이다.최근 AR·VR·XR 등의 급속한 기술 발전과 융합에 힘입어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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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SG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회사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 ‘21년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핵심성과 및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보고서에는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SG경영 리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기반의 국민안심 혁신성장, ▲포용과 상생의 지속성장 공동체 구현, ▲투명경영을 통한 대국민 공감 형성 등의 전략 방향이 담겼다.특히, ESG경영의 대표요소인 환경 분야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기존의 보일러를 저녹스(NOx) 보일러로 교체하고 탈황설비 개선을 위한 집중 투자로 대기오염 배출 법적 허가기준 대비 43%를 감축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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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취임..."공단과 소상공인 다리 놓는 기관장 될 것"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이 18일 오전 10시 소진공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박 이사장은 오전 9시 대전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오전 10시 취임식에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으로 고생한 우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해 나가야할 일들에 대한 책임감이 무겁지만, 소상공인들의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과 함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우리 경제의 허리인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의지가 큰 만큼,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책을 마련해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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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2 ESG 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혁신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2022 ESG 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혁신경영 등 모두 4개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전KPS 홈페이지와 국민생각함을 통해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이달 말까지며, 접수된 국민 아이디어는 내부 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중 총 6건의 수상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향후 한전KPS 혁신계획 및 기타 경영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한전KPS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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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하해수로 육상양식 어가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매년 계절마다 반복되는 고수온과 한파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를 돕기 위해 15개 지구에서 지하해수 개발 적지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는 주로 연안 해수를 양식장 용수로 이용하는데 계절별 해수 온도변화 폭이 커서 일정 온도 유지를 위한 에너지 비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어왔다.올해도 때 이른 무더위로 평년 수온보다 1.7℃가 높아지면서 예년보다 열흘 빠른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이처럼 반복되는 수온차로 인한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지하해수 이용방안을 제시해 어가 경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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