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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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릉시지역위원회 "권성동의 대통령실 사적채용, 이게 공정과 상식인가"
진보당 강릉시지역위원회는 7월 19일 터미널5거리에서 권성동의 대통령실 사적채용 발언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자신의 지역구 강릉시 선거관리위원의 아들인 우모 씨를 대통령실 9급 공무원에 추천한 것이 밝혀지며 '사적 채용'이 논란이다.강릉시지역위원회는 "권 원내대표는 이를 해명한답시고 '9급가지고 뭘 그러냐', '최저임금 받고 어떻게 사느냐'라며 9급 공무원과 최저임금 노동자들을 비하하는 발언까지 일삼았다.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가 9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 몇 년씩 공부하고 노력하는 보통의 청년들, 보통의 취준생들을 포함해 매일 노동하는 일반 시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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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영업장, 하절기 에너지 절감 시행으로 ESG경영 선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0일부터 경륜과 경정 본장의 영업장 냉방온도 조절 등 하절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조치에 들어가 ESG경영에 앞장선다고 19일, 밝혔다. 영업장 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하절기 정부 권장온도를 준수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정부 에너지 절감정책에 대한 동참과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을 위해 추진하게 된다. 우선 광명스피돔(경륜본장)은 영업장 내 장소별 고객 밀집도를 고려해 냉방기 사용 구역을 조정한다. 고객 입장과 주로 머무르는 공간은 냉방기 가동을 기존과 같이 유지하되 고객 저밀도 공간은 중단한다.냉방기를 중단하는 구간은 2층 전체 공간의 6분의 1, 3층과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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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 모색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8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의료기관과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 내 의료 인프라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지역·공공의료기관의 발전과 보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종복 기장군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위치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세계적인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수출용 신형연구로, 중입자 치료센터, 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시설,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등 핵심시설을 조속히 추진하고, 관련 첨단기업 유치를 핵심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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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신보·전통시장 찾아 민생경제 현장 방문
취임 후 도정 최우선 과제로 ‘민생’을 강조하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경기신보, 전통시장 등 도내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서민금융 지원, 물가안정 등 민생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피력했다.이번 행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물가상승, 금리 인상 등 민생경제가 위기에 놓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김 지사는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지점을 방문,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과 만나 서민금융 안정 등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하고, 신보를 찾아온 민원인들로부터 금융 관련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김 지사는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부채와 고금리, 불경기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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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 2차 모집 개시
경기도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2022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급증한 디지털플랫폼 노동 중 하나인 배달 노동의 업무 강도와 위험도가 날로 높아짐에도,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데 따라 경기도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대책이다.올해는 지난해 목표였던 2,000명보다 30% 늘어난 배달노동자 1,300명, 중소사업주 1,300명 등 총 2,6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납부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90%를 최대 1년(12개월)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노동자만 지원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산재보험 신고자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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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제1회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이나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가치를 잘 담아낸 사진이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 규격은 3,000픽셀, 3MB 이상의 디지털사진이다. 일반카메라 또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접수할 수 있으나 드론 촬영 사진, 합성 사진, 형태 수정 사진 등은 불가하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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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민생안정을 위한 경기도 첫 조직개편을 시행합니다.
존경하는 1,390만 경기도민 여러분. 오늘은 지난 6월 29일에 의회를 통과한 27개 조례의 공포 시한입니다.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안을 이송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공포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오늘이 그 마지막 날입니다.오늘 공포되는 조례안 중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의 행정기구 조직개편에 관한 중요사항이 규정되는 조례입니다.우리 앞에 놓인 경제의 어려움과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 대응이 시급함을 고려하여 원-포인트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우선, 도지사가 임명하는 정무직 부지사로 ‘경제부지사’직을 신설했습니다.행정1부지사가 관장하고 있는 도시주택실, 공정국, 농정해양국과행정2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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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합건물 법률학교’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
경기도가 7월 25일부터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관련 법률과 실무지식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과정 ‘경기 집합건물 법률학교’를 무료로 제공한다.1개 동의 건물 안에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이 아닌 집합건물법을 적용받는 등 관리 방식이 일반 공동주택과 다르다. 이 때문에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은 관리비 부과, 관리인 선임 등을 두고 어려움을 겪곤 한다.이에 도가 이번에 마련한 교육과정은 오피스텔과 상가 등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관리단 집회 절차 ▲관리인 선출 방법 ▲관리위원회 구성 ▲관리규약 제·개정 등 입주민 등이 알아야 할 실질적이고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했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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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상반기 자유무역협정(FTA)활용지원 사업’ 만족도·수출현황 조사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2022 상반기 자유무역 협정(FTA)활용 지원사업’의 만족도 및 수출현황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93%가 ‘만족한다’고 평가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정보·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자유무역협정의 관세 혜택을 받아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종합상담, 교육, 1:1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올해는 도내 수출기업 약 6,200여 곳을 지원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RCEP), 탄소국경세 등과 관련한 사업을 신설하는 등 글로벌 수출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설문조사는 도내 수출기업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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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초선의원 의정활동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초선의원들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8일 오후 1시부터 교육을 실시했다.먼저 의정활동 전반에 관해 전희경 전 국회의원의 강의가 있었다. 전희경 전 의원은 6.1지방선거의 의미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의 과제에 대해 언급하며 의원들의 단결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각 상임위 현황, 예산, 주요 사업 등에 대한 도의회 사무처 예산분석관들의 강의와 의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대표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도정에 대한 초선의원들의 이해도와 실국별 주요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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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의원, 마사회 경주오류 피해방지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국회의원은 7월 19일 한국마사회 제주경마장 경주마 오류로 인한 고객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마사회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0일 한국마사회 제주경마장 제2경주에서는 출전 예정이었던 A말 대신 애초 출전명단에 없었던 B말이 잘못 출전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국마사회는 해당 경기가 끝난 뒤 하루가 지난 11일이 되어서야 고객 제보를 통해 뒤늦게 인지했다. 해당 경기에 발행된 마권 판매액은 약 12억 원 이상이었다. 한국마사회는 출전마 오류로 인한 고객 환불 요구에 대해 “발매된 마권에 표시된 번호의 말이 출전하지 않았을 경우 그 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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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582명 합격
울산시는 지난 6월 18일 시행한 2022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582명)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정 9급 등 15개 직렬 총 514명을 선발하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3,381명이 응시해 평균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직 292명, 세무직 14명, 전산직 12명, 사회복지직 64명, 사서직 11명, 공업직 29명, 농업직 17명, 녹지직 13명, 해양수산직 2명, 보건직 20명, 환경직 19명, 시설직 68명, 방재안전직 2명, 방송통신직 9명, 운전직 10명 등 총 58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30명(39.5%), 여자 352명(60.5%)이며, 연령은 20~24세 43명, 25~30세 325명, 31~35세 137명, 36세 이상 77명으로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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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이재명 등 8인 확정... 박지현 끝내 ‘고배’
더불어민주당의 8·28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들이 최종 결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17일과 18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당 대표 선거에 총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입후보한 이들은 박용진·김민석 의원, 이동학 전 최고위원, 이재명 상임고문, 강훈식·강병원·박주민·설훈 의원(이상 기호 1∼8번 순)이다.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입후보하려 했으나 피선거권 요건(권리당원)을 갖추지 못해 서류 제출 자체가 무산됐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총 17명(원내 10명·원외 7명)이 후보자로 나선다. 원내에서는 장경태·박찬대·고영인·이수진(동작을)·서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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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등록금 인상 방지법 발의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남 양산을)이 7월 19일 등록금 인상을 방지하고, 등록금을 산정하는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생들의 권한을 강화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등록금 인상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물가 상승으로 가계의 부담과 부채는 커지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등록금 규제를 완화하여 실질적으로 등록금 인상을 시사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등록금 인상은 물가상승률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등록금이 인상되면 학생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등록금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학생, 교직원,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를 운영해야하는데, 등심위 구성 중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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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심야 윤리위 진행... '부정채용 유죄' 김성태·염동열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18일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김성태·염동열 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 처분을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리위는 재적 위원 9명 전원이 참석해 4시간 가량 회의를 진행했으며 밤 10시를 넘겨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밝혔다. 앞서 김성태 전 의원은 '딸 KT 채용청탁' 혐의로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으며 염동열 전 의원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됐다. 김 전 의원 본인과 염 전 의원 측 대리인이 출석해 입장을 소명했다. 이 위원장은 김 전 의원에 대해 "그간 당에 대한 기여와 헌신, 청탁 혹은 추천했던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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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행정 최일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민선 8기 구청장 취임 후 행정 최일선 현장의 직원 격려와 소통을 위해 동 방문에 나섰다.7월 18일 금사회동동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와 4개의 사업소를 차례로 방문,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을 실천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김재윤 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지원 및 양대 선거 추진 등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선 8기 ‘새로운 도약, 다시 활기찬 금정’ 조성에 함께 노력 바란다”며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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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주 4.5일제’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강훈식 의원이 주 4.5일제 도입을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근로기준법」 상 기본 근로시간은 1주 40시간과 1일 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대한민국 근로자가 주 5일 근무를 하는 법적 근거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1주 40시간을 36시간으로 변경해 사실상 주 4.5일, 즉 나흘 반나절을 근무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탄력적 근로시간제에서 허용된 근로시간을 조정하는 내용도 함께 개정안에 포함됐다. 실제로 유럽 등 해외에서도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은 이미 주당 근로시간이 35∼37시간 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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