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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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빛가람 도란도란클래스·정보보호 진로체험' 등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참여의 일환으로 ‘빛가람 도란도란클래스’ 행사와 도내 고교생 대상 ‘정보보호 진로체험’ 과정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빛가람 도란도란클래스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5곳과 지자체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함께 협력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의 우수한 문화강좌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지역주민 대상 문화프로그램이다.KISA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꽃바구니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난 13일, 15일에 이틀간 나주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문화 강좌를 진행했다.또한, KISA는 지난 202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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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가치삽시다' 대규모 경품 이벤트 진행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오는 31일까지 ‘가치삽시다 플랫폼’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소비자를 위한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가치소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가치삽시다’는 소상공인의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몰 중심이었으나,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필요한 교육, 지원사업 안내 등 공적 기능을 대폭 강화해 올 7월부터 새롭게 출발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소상공인 상품관은, 민간 유통채널과의 연계를 통해 제휴몰 형태로 운영한다. 민간협업 운영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다지고, 소비자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겠다는 목적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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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18일, 발표했다.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장마전선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았으며, 기온하락으로 인해 전력수요가 다소 감소했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7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겠고 전력수요는 87.5~88.5GW, 예비력은 9.5~11.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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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등급심사 완료,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지난 27회차 종료 직후 선수별 후반기 등급을 발표했으며 28회차(7월 13일)부터 변경등급이 적용됐다. 경정은 1년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선수들의 등급을 총 4개(A1, A2, B1, B2)로 구분하며 등급심사 대상인원은 총 154명(남자 129명, 여자 25명)이다. 심사기간은 올 1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27회차의 성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균득점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등급별 배정은 A1등급이 전체의 15%, A2는 25%(A1급 제외 평균득점 상위선수), B1은 30%(A1과 A2급 제외 평균득점 상위선수)이며 나머지 해당되지 않는 선수들은 B2가 된다. 후반기 등급별 인원은 총 154명 중 A1이 23명, A2가 38명, B1이 46명이고 B2는 주선보류 8명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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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하반기 시즌, 주목해야 할 훈련지는 어디?
경륜이 본격적인 여름시즌에 돌입하면서 각 훈련지도 분주하게 여름과 초가을 시즌에 대비한 특별 훈련에 돌입했다. 이에 하반기 경륜장을 장악하기 위해 대표 훈련지의 동향을 살펴보는 한편 각 팀의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복병군단을 살펴봤다. 먼저 양양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김포팀의 후반기 돌풍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김포팀은 지난 7월 6일~13일까지 8일간 양양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정종진을 비롯한 김포팀 수뇌부인 지부장 엄정일, 훈련부장 김형완 등 총 1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김포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키우는 한편 최근 늘어나고 있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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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 36일간의 활동 종료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홍성률, 이하 ‘인수위’)는 지난 15일 오후 5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성과보고회와 종료식을 가지면서 36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인수위는 지난 6월 10일 홍성률 위원장(前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중심으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출범해 전문분야별 4개 분과와 7명의 자문위원 체제를 구축하고 군정 인수업무를 위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총 12차에 이르는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현장방문, 부서별 업무보고, 분과위원회별 회의 등을 거쳐 군정 현안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민선8기 주요 군정방침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이라는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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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가 SOC건설에 토지보상관리 확대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국가 SOC사업의 토지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인프라 사업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LX공사는 18일, 본사 8층 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의 SOC 추진에 필요한 토지보상업무 지원을 위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효율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LX공사는 2016년부터 국가철도공단(KR)과 협업해 보상, 민원 등으로 지연되던 철도건설사업을 설계단계부터 지적도와 일치시켜 각종 분쟁 예방 및 신속한 해결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로 인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가 SOC를 구축하는 공공기관들의 서비스 도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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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 참석···중소기업인과 첫 소통 시간 가져
민생경제 살리기에 동분서주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우리 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인을 만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규제 개혁’ 등 경기도 차원의 해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도지사 초청 경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지난 7월 1일 취임 후 중소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은 이번 간담회가 처음이다. 이날 김 지사는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서도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경영활동에서 느끼는 애로·건의사항,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한 기업 차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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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7월 도정 열린회의’ 주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공직자들에게 혁신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또 부정부패는 관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뜻을 내비쳤다. 18일 모든 실국장과 공공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7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 ‘혁신’을 강조하며 최근 도에서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관련된 사례를 소개했다.김 지사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8월 문을 여는데 운영 방법을 놓고 해당 과와 토론을 해봤다” 라며 “유기된 동물이나 반려동물에 대한 돌봄과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 곳인데 공무원 조직으로 관리하다 보면 관리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해당 과와 토론을 통해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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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펀드 1호’ 조성···녹색금융 실천 첫 발
녹색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 8기 경기도가 올해 총 1,030억 원 규모의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1호’ 조성을 완료하고, 탄소중립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 탄소중립펀드’는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 친환경·저탄소 기술 보유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집중 발굴·투자해 도내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육성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조성한 정책 펀드다. 이번 1호 펀드는 도가 6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 자금 등 970억 원을 유치, 최초 결성 목표인 300억 원의 3.4배, 액수로 730억 원이 더 많은 총 1,030억 원 규모로 결성됐다. 도는 당초 2022년부터 향후 5년간 총 1,200억 원 이상 펀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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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체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도내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 1천67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경기도,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이다. 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소규모 산업체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다.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단식중독 발생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및 신속 대응체계를 상시 운영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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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닥터헬기’ 운항실적 163건 기록···응급환자 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 지난 2월 용인시 한 공장에서 기계에 작업자의 신체 일부가 눌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장소와 병원과는 30km 이상 떨어져 있어 의료진과 구조대가 차량으로 공장에 이동하면 중증외상 기준 ‘골든타임’ 1시간을 지키기 어려워 보였다. 이에 도는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대기 중이던 닥터헬기(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출동시켜 2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전신화상에 심정지까지 온 작업자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끝에 의식을 찾았고, 현재 회복 중이다.전국 최초 24시간 운영 응급환자 이송 헬리콥터인 ‘경기도 닥터헬기’가 올 상반기 동안 160건이 넘는 운항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응급환자 생명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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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협력 ‘국어책임관 교육프로그램’ 기획
경기도가 시·군과 공공기관 등에서 공문서 내 공공언어를 더 쉽고 바르게 작성하도록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국어책임관 교육프로그램 ‘공공언어 쉽고 바르게 쓰기 강의실’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도와 국립국어원,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주관으로 경기문화재단 상상캠퍼스에서 도내 국어책임관 74명과 홍보담당자 74명 등 1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국어책임관은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하는 직책으로, 2005년 국어기본법 제정으로 경기도 1명(현 문화종무과장)과 31개 시‧군이 지정됐다. 2014년 관련 조례 제정 이후 도 직속기관 15곳, 공공기관 27곳 등이 추가돼 총 74명이 지정됐다. 특히 2021년 국어기본법 개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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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각국 중견 정책담당자,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 방문 성료
호주, 인도 등 G20 회원국과 알제리아, 카메룬 등 개발도상국의 중견 정책담당자들이 15일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활약상,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역사를 두루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마루 개관(3월31일) 이래 외국인 관람객의 단체 방문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오후 호주, 튀르키예, 인도, 인도네시아 등 G20 4개 회원국 연수생 6명과 아프가니스탄, 알제리아, 불가리아, 카메룬, 이집트, 에티오피아, 조지아, 과테말라, 카자흐스탄, 케냐, 라이베리아, 사우디아라비아, 탄자니아, 튀니지, 우간다, 잠비아 등 16개 개발도상국 연수생 27명 등 총 20개국에서 온 33명의 외국인 관람객이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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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 16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임명 완료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우상호 국회의원)는 7월 15일 김태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지역위원장으로 추가 인준한데 이어 7월 18일 김진옥 전 경상남도의회 의원을 창원시진해구지역위원장으로, 갈상돈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진주시갑지역위원장으로 최종 인준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경남지역 16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임명을 최종 마무리 했다. 최종 확정된 경남지역 16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양산시 갑지역위원회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양산시 을지역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 △김해시 갑지역위원회 민홍철 국회의원, △김해시 을지역위원회 김정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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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코레일톡서 승차권 구매시 ‘쏘카’ 할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카셰어링업체 ㈜쏘카와 협력해 철도 연계 교통수단 강화에 나섰다. 코레일은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KTX나 일반열차, 내일로패스, N카드, 정기권 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쏘카 카셰어링서비스를 함께 예약할 수 있는 통합예약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를 통해 전국 145개 철도역과 인접한 509개의 쏘카존을 연계해 승차권 예약 시 도착역에서 가장 가까운 쏘카 공유자동차를 실시간으로 통합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예약할 때 ‘제휴할인’의 ‘렌터카/카셰어링’ 메뉴에서 ‘쏘카 카셰어링’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발권 후에도 승차권 메뉴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코레일과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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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기아자동차 감사패 수상..."물류대란 해소 기여"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8일 기아자동차로부터 화물연대 총파업 당시 물류대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기아오토랜드 광명은 지난 6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완성차 운송이 차질을 빚으며 공장 생산라인을 중단할 위기에 봉착했다.이 소식을 접한 임오경 의원은 관계 기관과 협조해 광명 스피돔 4·5 주차장에 932대의 차량 임시 부지를 마련하여 432대를 적치하게 조치했다,기아자동차는 "대량의 임시 보관 장소 확보로 중단될 위기에 처했던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었다"며 "기관의 어려운 상황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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