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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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 32명 '비대위 전환 요구' 당 지도부 전달
국민의힘 초선의원 32명이 29일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사실상 '원톱 체제'로 운영 중인 현 지도체제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연판장'을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을 지낸 초선의 박수영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초선 의원 32명의 의견을 모은 성명서를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초선 의원들의) 입장을 전달했으니까, 당 지도부의 결단을 보고 그게 우리 당을 위한 선당후사의 노력으로 판단되면 (초선 의원들도) 더 이상 모일 필요가 없는 것이고 미흡하다고 판단이 되면 또다시 액션을 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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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달 1~5일 여름휴가 일정... 국정 혼란 속 ‘재충전’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여름휴가 일정을 확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여름휴가 일정에 들어간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29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휴가 동안 윤 대통령은 휴식을 취하고 향후 국정운영을 구상하며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그동안 취임 후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왔다. 이번 휴가가 재충전을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휴가 기간 2주여 앞으로 다가온 8·15 광복절을 계기로 새롭게 제시할 국정 방향도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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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교육감 선거제도 개편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28일(목), 국회서 ‘교육감 선거제도 개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득구, 고영인, 김교흥, 김민석, 김회재, 민병덕, 양이원영, 이용빈, 이원욱 의원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가 공동주최했다. 좌장은 이길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맡았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교육감 선거과정의 소회를 언급하며, 교육감 직선제에 의한 교육자치는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제도로서 현재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논의되어야함을 주장했다. 발제를 맡은 김성천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은 선거비용지출액과 지난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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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의원, ‘장애인 탈시설 로드맵’ 1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7월 29일(금) 오후 2시에 「장애인 탈시설 로드맵」 1주년 기념 토론회‘국가 탈시설 시범사업 현황과 과제’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장애인 탈시설 로드맵 1주년 기념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김영호, 박찬대, 강민정, 김주영, 문정복, 오영환, 윤영덕, 최혜영 의원, 정의당 장혜영 의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작년 2021년 8월 2일, 정부의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로드맵(이하 탈시설로드맵)’이 발표되었다. 올해 2022년부터는 탈시설 로드맵의 일환으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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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투표’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투표’를 내달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시 주민이 제안, 심사, 선정 과정에 함께해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특히 주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지역특성에 적합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진행해 총 124건을 접수했고 1차 심사를 통해 22개 사업을 후보로 선정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주민투표는 22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투표로 우선순위에 따라 23억 원의 범위 안에서 최종사업이 선정된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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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름방학 맞아 지역 돌봄 프로그램 ‘친구야, 같이 놀자’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8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야, 같이 놀자’를 운영한다. ‘친구야, 같이 놀자’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있는 금천구의 특색을 살려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두 개의 돌봄 기관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든 지역 돌봄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이후 단절된 초등 돌봄 기관의 소통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넓은 공간인 학교 대강당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에 실시된 조사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초등학교 4곳(문백, 신흥, 백산, 두산)과 지역아동센터 5곳(한사랑, 금천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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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중대재해 예방 ‘공생안전보건협의회’개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건축처는 협력업체 2곳, 발주공사 업체 4곳과 함께 ‘공생안전보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발주처인 부산경남본부 건축처와 협력업체 작업책임자, 발주공사 안전관리자가 참여해 작업 시에 자주 발생하는 사고사례와 예방조치 사항을 교육하고, 작업현장 현안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협의회는 여름철 폭염과 관련하여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작업인원 변동 발생 시 비상연락망 정비 등 안전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부했다.공생안전보건협의회는 매월 시행되며, 해당 협의회에서 안전과 관련한 현안사항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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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소외이웃 소통활동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편지로 마음을 치유하는 ‘서울역, 마음을 잇는 우체통’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마음을 잇는 우체통’은 철도 이용객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고민과 고마움 등의 속마음을 편지로 전하며 마음을 치유하자는 취지로,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계단에 만들었다.우체통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와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분된다. 우체통 옆에 마련한 무료 엽서에 사연을 적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개월 후에 기재한 주소로 발송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레일 ‘희망철도재단’에서 진행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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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임산부·다자녀 가족할인 신청 창구 확대…절차도 간소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부터 임산부, 다자녀 가족이 더욱 편리하게 SRT 공공할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SR에 따르면 그동안 임산부, 다자녀 가족 SRT 할인은 SR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정부24 누리집(gov.kr) 또는 보건소, 주민센터에서도 할 수 있어 신청 창구가 확대되고, 정부 행정정보 시스템 이용을 통해 신청 즉시 실시간 인증체계로 승인 받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SRT 공공할인 이용할 수 있다.특히 SRT 운임의 30%를 할인받는 임산부 할인과 다자녀 가족 할인을 중복으로 등록 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유리한 공공할인을 이용해 할인혜택이 연간 두 배 확대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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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홀몸어르신 살피미 서비스’로 주거복지 강화
LH가 매입임대주택 독거노인 고독사를 예방하고 입주민 주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2022년 홀몸어르신 살피미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매입임대주택을 직접 방문해 혼자 거주하시는 만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고 임대료·관리비 납부 등 각종 생활서비스를 지원한다. LH는 7월 2022년 LH 홀몸어르신 살피미 100명을 채용했으며,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매입임대주택 홀몸어르신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LH는 지난 28일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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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기능연속성 모의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오후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22년 기능연속성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능연속성 모의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인 관리원이 다양한 위기상황에서도 핵심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리원의 연간 재난대비훈련 종합계획에 따른 이 날 훈련은 인재교육관에 화재가 발생하여 업무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황을 가정하여 대체 사업장으로의 이동, 신속한 핵심업무 재개 등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을 주재한 이용강 부원장은 “관리원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한 관리원의 핵심업무를 지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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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윤리경영 강연…반부패 서약·청렴 공연 등 눈길
“빌 공(空)자는 수많은 마음의 플랫폼입니다. 어제의 마음이 없고 오늘의 마음이 달라지듯 모든 마음의 바탕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직자의 마음자리가 이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8일, 전주 본사에서 ‘2022년도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정렬 사장은 한자 공의 다양한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윤리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공변될 공(公)의 진정한 뜻은 내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면서 “공직윤리의 핵심은 내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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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변인단 선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용인3)은 28일(목) 대변인단 인선을 마무리했다.이는 지난달 22일 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 선임에 이어 도민과의 소통행보를 활발하게 펼쳐 나갈 인물들을 고심하여 발탁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활동할 의원들은 이채명(안양6), 전석훈(성남3), 장윤정(안산3), 정동혁(고양3)의원 이며 모두 초선의원으로 구성됐다.이채명 의원은 안양시 제8대 의원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중책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전석훈 의원은 아름방송 보도국 부국장 출신으로 언론인과의 소통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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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성화 위한 민생현안 정책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는 28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장애 인식개선 교육 민생현안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평소 장애인 문제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박재용 경기도의원(비례)의 제안으로 실시됐다.간담회장에는 안광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김동영 부대표, 박재용, 정윤경, 최종현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장애인 관련 부서 공무원, 장애인식개선강사회,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장애 인식개선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인식개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다양한 논의들을 이어나갔다.2020년에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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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시화공단 중소기업 방문 현장간담회 진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납품단가 현실화를 위해 신속한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정부와 국회에 강조하고,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8일 시화공단에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율촌 등 시화‧안산지역 4개 중소기업 사업자 대표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율촌 공장을 시찰하고 납품단가와 관련한 중소기업의 의견을 청취했다.김 지사는 “최근 납품단가 문제, 원자재 가격 급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금리 인상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들이 겹쳐있는 상황이라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실 것” 이라며 “(납품단가 현실화와 관련해)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제도나 정책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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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삼성 반도체 입주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 계획 변경 고시
경기도의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으로 평택 고덕 일반산단에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경기도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입주해 있는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29일 자로 산단 계획 변경 승인을 고시했다.‘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일반산업단지’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라 지난 2012년 7월 경기도와 삼성전자가 100조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고 현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을 추진 중인 곳이다.이번에 승인을 받은 계획은 삼성반도체 평택 캠퍼스 부지 중앙에 있던 여염공원을 북쪽으로 이전, 삼성반도체가 해당 공원부지를 활용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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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2 도자 디자인 보호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12월까지 ‘2022 도자 디자인 보호사업’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 사업은 새 도자 상품의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을 도와 도예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특허 출원 125건, 등록 95건 등 총 220건의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을 지원했다.‘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은 디자인에 대한 권리를 가진 자가 특허청의 특허를 받기 위해 객관적 의사표시를 하는 것으로, ‘디자인보호법’에 따라 20년간 동일 또는 유사 디자인에 대한 권리를 독점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도내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가로 1인당 최대 3점까지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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