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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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대한항공, 도쿄 나리타 화물기에 운임 할인..."중소기업 항공 수출 지원"
KOTRA(사장 유정열)와 대한항공이 올 연말까지 주 2회 인천-도쿄 나리타 화물기 노선에 주간 최대 6톤까지 중소·중견기업 수출화물 전용 선적 공간과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 인천-프랑크푸르트 화물기에 중소기업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지 세달 만에 지원 노선을 하나 더 늘렸다.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이 여전한데다가 일본으로 수출하는 항공화물이 가장 많아서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B/L(선하증권) 건수 기준 일본으로 수출한 항공화물이 모두 174만 3929건으로 전체의 29.5%에 달했다. 항공 수출화물 4건 중 1건을 일본으로 수출한 셈이다. 엄재동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은 “대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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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새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공공기관의 역할 및 혁신방향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일, 나주 본사 KPX 교육원에서 경영진 및 핵심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공공기관의 역할 및 혁신방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영진 및 핵심 간부들의 새정부 국정과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정과제 및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이행을 위한 기관의 경영혁신 및 경영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워크숍은 ▲새정부 정책 기조 및 국정과제 관련 공공기관의 역할 ▲분야별 국정과제에 따른 공공기관의 혁신방향 및 대응전략 ▲혁신가이드라인 5대 분야 중점 과제 등을 주요내용으로 백석대 홍길표 교수의 강의로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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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사장,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민간 업역 침해사례가 없었다고 한것은 '허위 답변' 주장나와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제398회 국회 임시회 1차)에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사실과 왜곡되게 허위로 그동안 LX공사에서는 민간 업역 침해사례가 없었다고 허위로 답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기본법'에서 지적측량업을 제외한 측량업의 범위에 해당하는 사업과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에 해당하는 사업은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에 공간정보 DB구축사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측량업자의 업무인 동시에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에 해당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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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케이녹(KNock) 2022’ 참가사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기업의 자금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는 콘텐츠 피칭 플랫폼 ‘케이녹(KNock) 2022’에 참가할 2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콘진원의 대표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인 ‘케이녹’은 올해 대교인베스트먼트, 더인벤션랩, 로간벤처스, 롯데벤처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등 6개 투자사로 구성된 ‘케이녹 파트너스’와 함께 참가사를 선정했다. 각 투자사는 참여기업의 전담 멘토로서 활동하며 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참여기업은 일반 경쟁 부문과 지역 경쟁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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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보 반 트엉 베트남 중앙당 상임서기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2일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중앙당 상임서기를 접견하고 금융협력 및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등을 요청했다.김 의장은 “베트남 공단지역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이 한국의 금융기관들로부터 금융지원을 원활하게 받아야 베트남 기업들의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서 “현지 법인 인가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트엉 상임서기는 “금융협력과 관련해 당과 정부에서는 외국 금융기관을 법인화하는 부분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금융당국과 관련기관에 전달해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김 의장은 2030년 부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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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 눈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청년들에게 안전 관련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8월 한 달 동안 조선대학교 재학생 10명과 함께 전라남도의 소규모 취약 시설 25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은 4차 산업기술에 익숙한 청년층을 교육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시범 실시되고 있다. 관리원은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경상국립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2개 대학과 협업을 통해 20명의 청년 안전지킴이를 선발했다. 선발된 안전지킴이들은 구조물 점검요령과 가상현실 안전 콘텐츠 등에 관한 교육을 받은 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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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천안시청에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1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천안시 관내 시공사, 감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건설안전 관련 정부 정책, 주요 건설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근 지사장은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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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도네시아 공무원 대상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건전성 모니터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과 관련해 국내 초청연수 중인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도로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시연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은 도로관리 체계를 기존의 사고 대응형에서 예방 중심형으로 전환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증진하기 위해 관리원이 올 초부터 국내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구축·운영 중인 시스템이다. 이 사업을 위해 관리원은 스마트도로관리단을 사내 벤처 1호로 출범시킨 바 있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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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청 3개 공무원노조와 첫 만남 가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취임 후 처음으로 도청 3개 공무원노동조합 대표 등 임원들과 만나 직원 고충을 듣고 도정 현안에 대한 노조의 의견을 들었다. 취임 첫날 3개 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던 김 지사는 이번에 정식으로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등 청내 3개 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을 도청 다목적홀에 초대해 상견례를 갖고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하는 노조에 감사를 표하며, 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의견을 나눴다.3개 노조는 “코로나19 생활지원센터 마련 과정에서 있었던 행정적 실수에 대해 당시 긴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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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제부지사·도정자문회의 위원장 인선안 발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에 염태영 전 수원시장을 내정했다. 경기도 정책 자문 기구인 ‘경기도 도정자문회의’ 위원장에는 강성천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위촉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관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임 염태영 부지사 그리고 경기도 혁신경제를 이끌어갈 신임 강성천 도정자문회의 위원장과 함께 도민, 도의회와 맞손을 잡고 경기도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겠다”며 새로운 인선안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염태영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에 대해 “자치분권 최고 전문가로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장을 맡았다. 민선 8기 소통과 협치 철학을 가장 잘 구현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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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선거공약을 가장 잘 만든 광역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선거공약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했다.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이번 상은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표한 각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서 등을 대상으로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 명확성 ▲재원 조달 방안의 안정성 등 5개 지표와 자치단체장들의 ▲철학 및 비전 ▲작성 과정에서의 민주성 등을 종합평가해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자치단체장을 최우수 대상자로 선정했다.김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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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민생회복 1호 지시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 공식 출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1호 지시인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가 1일 첫 회의를 열고 출범한 가운데, 김 지사가 “경기도가 앞장서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위기를 선도적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민생대책특별위원회’는 최근 경기침체, 물가 상승, 금융 변동성 확대 등으로 위기에 봉착한 민생경제의 회복을 위해, 각계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논의·발굴하고자 출범한 민관 정책협의체다.민생대책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위원의 참여를 대폭 확대, 당연직 7명 외에도 경제·금융, 물가, 사회복지,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와 행정⸱정치⸱시민사회 대표인사(오피니언 리더) 총 28명을 위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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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 시범운영···일자리 통합 상담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월 한 달간 일자리의 모든 궁금증을 신속하게 풀어줄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 시범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잡아바 일자리 핫라인’은 유선을 통해 전문상담사가 일자리와 관련한 통합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이용자의 일자리 궁금증, 고충에 대한 기초 상담 후, 내용에 따라 유관 기관이나 시․군 일자리센터 등으로 연계하는 등 추가 서비스도 지원한다. 한 달간 시범운영 뒤 정식운영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핫라인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궁금증 해소로 도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춘희 경영기획실장은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은 도내 다양한 일자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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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려 The Corea : 남과 북, 고려 문화재 사진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파주 임진각 전망대에서 ‘고려 The Corea : 남과 북, 고려 문화재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오는 13일 임진각 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열릴 ‘2022 경기평화콘서트’와 연계해 기획된 행사로, 남과 북이 함께 공유하는 역사이자 한민족의 문화 원류(原流)인 고려시대의 다양한 문화재를 사진을 통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남북 공동 발굴조사 당시 고려 궁성 등에서 출토됐던 각종 유물과 고려의 수도인 개성 유적 등은 물론, 남한과 북한 각지에 있는 고려 문화재를 기록한 300여 점의 사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왕건릉, 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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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임태희 교육감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환영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이 지난달 28일(목) 대변인단 인선 마무리에 이어 2일(화) 첫 논평 발표 기자회견을 하며 대변인단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오늘 첫 기자회견은 경기도교육청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계획을 주제로 선정하여 논평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은 “올바른 교육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이번 임태희 교육감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계획에 대한 환영 논평 발표 기자회견 진행 배경을 설명했다.현재 도내에는 화성·오산, 광주·하남, 군포·의왕, 안양·과천, 구리·남양주, 동두천·양주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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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정과제점검협의회 첫 회의 개최... 120대 국정과제 추진 주기점검
정부는 2일 120대 국정과제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국정과제점검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주재하고 임상준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을 비롯해 각 국정과제 주관부처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국무조정실은 "정부는 1차 회의에서 협의회를 격주로 운영하면서 120대 국정과제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입법과제 추진 상황도 촘촘히 관리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시대' 10개 과제는 구체적 추진 방향을 조속히 발표해 이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이라고 국무조정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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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청년주택 심사 대상자 명단 유출..."경찰 수사 의뢰할 것"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입주의 서류 심사 대상자 명단이 발표 전 유출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경찰에 수사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일 SH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4시 역세권 청년주택 서류 심사 대상자 명단 발표보다 앞선 이날 오전 11시 네이버 카페에 사전 유출됐다. 유출된 서류심사 대상자 명단은 11개 단지 489세대 규모의 제1차 청년주택 공급 물량이다. SH는 홈페이지 공고문을 관리하는 '홈페이지 자료관리 시스템'에 게시 예약 설정된 파일로,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SH 측은 "내부 확인 결과 자료 유출자가 공사의 내부 '홈페이지 자료관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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