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광주 남한산성 산사태 현장 긴급 방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1일 기록적 폭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광주시 남한산성 부근 산사태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현장상황을 점검했다.염 의장은 특히 피해주민 지원과 복구작업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집행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광주시 남한산성로 침수피해 현장 방문에는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 부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을 비롯해 광주지역 도의원(유영두.임창휘.오창준.유형진)과 비례대표(김선영.이자형)가 함께 했다.염 의장 등은 폭우로 나무 수십 그루가 뽑혀 나간 산사태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도 재난상황실 방문···집중호우 피해현황 점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안계일, 성남7)는 11일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풍수해대책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현황 및 복구 지원 계획을 보고받고,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하였다.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8일부터 수도권에 집중된 폭우로 인한 도내 31개 시·군의 침수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와 복구, 지원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해 의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 및 주택 침수 등 많은 피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은 12일 경기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였다.경기도지사는 2022년 7월 1일자로 ‘경기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신규설치하여 도내 시·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과 정신질환자 중독관리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민간위탁하고자 경기도의회에 사전 동의를 요구하였다. 동의를 요구한 민간위탁 사업은 경기도에 광역형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확충하여, 초기 알코올 중독에 대한 조기 개입 강화, 당사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한국노총과 간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이하 한국노총)과 12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노총에서는 노동복지기금에 대한 확대와 더불어 노동복지기금 사용에 대한 공모지원 자격 제한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이는 공모지원 요건 강화를 통해 노동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노총 관련 단체에서 플랫폼노동자 및 비정규직에 대한 고용불안 해소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책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하여 국민의힘 대표단은 “글로벌 저성장과 침체 국면을 맞는 시대에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
-
LH 김현준 사장 사의 표명...'다음 주 중 퇴임 절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현준 사장이 정부에 사의를 표했다. 새 정부 출범 이래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대형 공공기관장 중 첫번째 사례다. 이에따라 전 정권 임명 인사들에 대한 사퇴 압박이 가중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12일 업계와 LH 등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주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오는 16일 '주택 250만호+α' 공급대책' 발표에 앞서 적합한 적임자를 찾는 게 맞다고 판단하며 용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24년 4월로 아직 1년 8개월 가량 남아 있는 상태다. 김 사장은 취임 후 LH의 땅 투기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전 직원 재산 등록 도입 등 부정부패 재발 방지 시스템
-
부산 기장군, 제9회 기장군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12일 기장체육관에서 ‘제9회 기장군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는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창호)가 주최하고 기장군과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엔 정종복 기장군수,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정동만 국회의원 사무실 이태호 사무국장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동들이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관내 10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아동들의 우쿨렐레·댄스 특별공연과 청백 카드 뒤집기,
-
정동만 의원, 부산 기장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환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8월 12일 부산시가 국토부에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신청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에 앞서 8월 11일 정 의원은 조속한 예타 추진을 요청하기 위해 원희룡 국토부 장관 및 국토부 2차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과 실무자를 면담했다.정관선은 월평~정관신도시~동해선(좌천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도시철도 소외지역인 정관신도시 및 주변지역의 광역교통망을 확충하는 지역 숙원사업이다.정동만 의원은 원희룡 장관에게 “정관선 건설은 소외된 정관신도시는 물론, 동남권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중심을 담당할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
-
국민의힘, 새 정부 출범 후 첫 연찬회 일정 25일 확정... 임기초 국정과제 의견 교환 등 스킨십 강화
국민의힘이 새정부 들어 첫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내지도부는 비공개 회의를 열고 2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천안에 있는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되는 회의 일정을 확정했다. 연찬회에는 당 소속 국회의원 115명 전원과 장관 17명, 차관 25명, 외청장 20명 등 정부 측 국무위원이 총출동해 윤석열 정부 임기초 국정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원내지도부는 연찬회 특강에 나설 외부인사로 윤희숙 전 의원, 이지성 작가,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3인을 선정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연찬회이자 '주호영 비대위체제' 출범 후 '당·정·대' 인사들이 한 데 모이는 첫
-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 주말 반환점... 이재명 선두 속 박용진·강훈식 추격 안간힘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말 전당대회 일정 반환점을 맞이하는 가운데 3명의 후보의 각축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3일에는 부산·울산·경남, 14일에는 대전·세종·충남·충북 합동연설회를 치른다. 당권주자인 이재명·박용진·강훈식(기호순) 후보는 '3색 전략'으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PK 지역과 충청권 순회경선은 소위 '이재명 대세론'과 이에 맞서는 두 후보의 추격여부에 초점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14일에는 1차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도 발표된다.
-
코레일, 수도권전철 ‘부성역’ 신설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수도권전철 1호선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부성역(가칭)’을 신설하기 위해 해당 지자체인 천안시와 건설을 담당하는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신설될 부성역은 규모 2500여㎡ 면적의 역사로 2만여 세대가 들어설 주변 개발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해 만들게 됐다. 2026년 착공해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효율적인 역사 신설을 위해 상호 간 업무범위와 사업비 부담 등의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체결했다. 기관별로 코레일은 역운영, 시운전 등 운영자 입장에서 사업에 협조하고, 천안시는 사업비를 포함한 인허가 등의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국가
-
중앙선관위, 6개 정당 3분기 경상보조금 116억원 지급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3분기 경상보조금 약 116억3600만원을 6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개된 보조금을 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이 55억7228만6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의힘 50억2209만3000원, 정의당 7억9201만6000원을 기록했고 의석수 5석 미만인 소수 원내 정당에는 기본소득당 878만6000원, 시대전환 856만8000원이 각각 지급됐다. 원외 정당 민생당은 2억3273만원을 지급받았다.
-
부산 기장군 정관읍, 중장년 요리프로그램 '1인셰프~야나두'진행
부산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8월 5일과 12일 2차례에 걸쳐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에서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 ‘1인 셰프~ 야나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관읍은 홀로 사는 남성들이 직접 식사를 챙겨 먹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로 음식 재료 손질하기, 조리하기 등 실습 위주의 활동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이 간장 베이스와 된장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요리 능력을 습득해 실제로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한 참여자는 “매번 식사를 밖에서 해결했는데 막상 직접 요리해보니 생각보
-
한국교통안전공단, 정부와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 안전운행’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제작사와 합동으로 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수도권 침수 CNG 시내버스’에 대한 연료장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CNG 시내버스 고압가스연료장치의 오작동과 손상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침수차량을 안전점검 및 수리 없이 운행 시 시동 꺼짐, 화재, 내압용기 파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점검 대상은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로, 수도권의 약 113대가 해당되며, 향후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점검 항목은 침수로 인한 △용기 및 밸브 손상 △전자밸
-
경정 김완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깜짝 우승
후반기 첫 빅 매치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의 우승 트로피는 깜짝 스타 김완석(10기 40세)이 들어올렸다. 2011년 경정 입문 후 첫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에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것.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날 결승전에는 지난 10일 예선을 거쳐 류석현(12기), 김응선(11기), 김완석(10기), 김현철(2기), 김효년(2기), 조성인(12기) 등 6명이 진출했다. 이들 중 유일하게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경험이 없는 김완석을 제외하고 올해 대상경주(스포츠월드배) 우승경험이 있는 조성인과 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에서 우승한 김현철을 비롯해 2019년 쿠리하라배 우승자 류석현, 2018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자 김응선 등 쟁쟁
-
LH, ‘평택고덕 신혼희망타운’ 778세대 공급…평균 3억1000만원
LH는 12일 ‘평택고덕 A-53블록’ 신혼희망타운 778세대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평택고덕 A-53블록’은 공공분양 778세대, 행복주택 389세대, 총 1167세대로 이뤄진 단지로,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778세대이다. 타입별로는 △55A1 554세대 △55A2 89세대 △55B1 51세대 △55B2 8세대 △55C 76세대 등이다. 공급가격은 1호당 평균 3억1000만원, 3.3㎡당 평균 1290만원 수준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
-
SR,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 개최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19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는 에스알 임직원이 평소 업무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및 임직원 보안 준수사항 등을 퀴즈로 풀며 정보보호 중요사항을 각인하기 위해 열렸다.출제 문제는 지식이나 법조항 검색을 통한 문제풀이가 아닌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고민하고, 질의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종합해 문제로 재구성했다.개인정보보호 20문항, 정보보안 20문항으로 총 40문항을 출제했으며, 임직원 개개인이 참여하는 ‘개인평가’와 부서원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 정답지를
-
민주당, 직무정지 기준 변경 추진 '기소→1심 유죄'... 전당대회 앞두고 당내 찬반 갈려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쟁점으로 부상한 '기소 시 직무정지' 당헌을 '하급심 유죄 선고 시 직무정지'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전준위는 '부정부패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직자의 직무를 기소와 동시에 정지할 수 있다'는 현재의 당헌 80조 1항을 '하급심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사람의 당직을 정지한다'로 수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이같은 방안에 대해 당내 의견이 찬반으로 갈려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개정 찬성측은 기소만으로 당직이 정지되면 검찰의 수사 방향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게 된다는 주장이다. 대신 '정지할 수 있다'는 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