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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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중부발전과 감사활동 협력 강화
한국전기안전공사(상임감사 권재홍)가 한국중부발전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및 감사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6일, 충남 보령 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공사 권재홍 상임감사와 중부발전 곽영교 상임감사위원이 함께한 가운데‘감사업무 교류와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체감사 품질 향상 사례 공유, ▲감사인력 지원, ▲감사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합동교육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양 기관은 자체 감사활동과 더불어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ESG 경영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방안도 함께 강구할 예정이다. 권재홍 상임감사는 “감사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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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성과공유 심포지엄'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 이사장 강도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원장 김선민)은 17일 오후 2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2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성과공유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과 심평원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본 심포지엄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장(場)으로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당뇨병 전단계 선별검사 장단점 연구 등 6편의 우수연구 사례 및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심포지엄은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빅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보건의료 정책 근거기반 마련 및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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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1등급 획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사고 현상을 종합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중대사고 종합해석코드(이하 CINEMA)’에 대해 국내 최초로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인증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ISO/IEC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호환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 9개 분야를 시험해 그 결과가 우수한 제품에 주어진다. CINEMA는 국내 원자력 중대사고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10여 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고유의 기술력으로 개발했다. 원전 중대사고 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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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베트남 EVNICT와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협력 모색"
한전KDN(사장 김장현)과 베트남 ENVICT는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EVNICT 본사에서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ICT 분야 상호협력과 인적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은 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응엔 민 키엠 EVNICT 사장, 팜 옥 히엔 부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의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이 됐다.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공기업인 한전KDN과 베트남 국영전력회사(EVN)의 소프트웨어와 통신, 정보시스템 등을 관리/운영/유지보수/기술개발 컨설팅을 수행하는 EVNICT의 업무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력ICT의 국제적 협력 증진을 통해 양국의 협력적 에너지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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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영어교육도시 파머스 마켓’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오는 19일 서귀포시 영어교육도시 일대에서 함께 만드는 ‘영어교육도시 파머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JDC는 영어교육도시 내 문화증진과 정주민 화합을 위해 2017년부터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JDC Book fair’를 끝으로 행사가 중단된 바 있다. 3년 만에 열리는 함께 만드는 ‘영어교육도시 파머스 마켓’은 영어교육도시 정주민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다양한 공동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지역 주민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판매장과 함께 도시 내 정주민의 플리마켓이 열리며, 국제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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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문화센터, 2022년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0월까지 시범 운영(한 문화센터를 성황리에 마치고 정규 수업으로 돌아온 겨울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12월 1일까지며, 수업기간은 12월 6일부터 11주간이다.2020년 이후 코로나19의 여파로 운영이 중단됐던 대면 문화센터는 지난 8월부터 다시 대면 수업이 시범 재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달 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수강신청 인원이 1만 2000여명에 달했으며, 수강신청자가 몰려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상황이 속출하기도 했다.따라서 이번 겨울학기에는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하고 보다 많은 지역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학기보다 34강좌를 증설한 총 275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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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따그닥따그닥 말 이야기 그림책' 발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여 어린이 대상 마문화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말 이야기 그림책을 발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서는 11월 중 2000부를 발간해 12월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마사회에 따르면 '따그닥따그닥 말 이야기 그림책'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은 어린이가 말에 대해 친근감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말과 관련된 역사, 신화, 우화, 자연과학, 창작 등 30편의 이야기를 30개의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구성했다. 말과 다른 동물들의 새끼 이름, 말이 서서 자는 이유, 말이 신는 편자, 말의 털색, 세상에서 가장 큰 말과 가장 작은 말 품종, 말과 비슷한 얼룩말, 당나귀, 노새 이야기, 사슴이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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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사상 최대 농수산식품 수출 달성 위해 총력 대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해 2022년도 농수산식품 수출실적 점검과 2023년도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전략회의는 본사 임직원은 물론 중국, 아세안, 일본, 미주,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에 파견된 공사 해외지역 본부장과 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말까지 국가별 수출 전망과 시장개척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2023년도 권역별 시장개척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한국 농수산식품의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 견인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우리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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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전사 시설물 담당자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16일 진주 본사에서 발전소 내 중소규모 시설물 건설공사에 대한 시설물 담당자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업소 시설물공사 대표자의 안전다짐 결의문 선서, ‘건설공사 안전관련 발주자 법적 의무 이행사항’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현장안전 개선을 위해 발굴한 12가지 안건에 대한 토론회를 통해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안전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중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전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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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ACWA 파워와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 양해각서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7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CWA 파워와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지난 10월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본 협력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석을 마련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한전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수소·암모니아 개발 등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의 에너지 신사업 비중을 확대 중이며 특히, 국내외 발전소에서 필요로 하는 수소·암모니아의 혼소물량 공급을 위한 수소·암모니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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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회 개최... 전국 순회 현장 토론
여야 46명의 의원이 모여 진행해온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회가 18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를 시작한다. ‘승자독식 정치 극복을 주제로 18일 광주(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25일 대구(대구무역회관)에서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 광주ㆍ대구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초당적 정치개혁 연속토론’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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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민간해양 구조지원단체 지원강화 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 농해수위)은 해양사고 발생 시 구조에 참여하는 민간자원에 대한 보상 및 지원을 확대하고 민간해양 구조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내용의 ‘민간해양구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은 해양경찰 구조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민간해양 구조지원단체를 하나로 통합하고 대원의 활동에 대한 경비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대원이 구조활동 중 피해를 당한 경우 보상금 및 치료비 지급이 가능하게 하여 구조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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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재난 피해 일상회복 지원 ‘재난 기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국민안전재난재해대책위원장인 이성만 의원(부평갑)이 실질적 재난 피해 복구와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재난 발생이 우려되거나 재난이 발생한 때에 대피명령의 임의규정을 의무화하고 재난 피해의 원인이 국가와 지자체에 있는 경우에 재산상 손해를 국가 등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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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LNG 안보 점검 국회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은 오는 22일(화) 김영주 국회부의장(서울 영등포구갑),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김주영 의원(경기 김포시갑),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과 함께 국회 ‘LNG 안보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중단 사례로 본 우리나라의 LNG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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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국회, 집시법 개정 토론회 개최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여·야 국회의원 5명(이채익·하태경·한병도·김용판·구자근 의원)과 함께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시법 개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집회 금지장소와 소음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토대로 현행 집시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개정 방향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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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레저세 징수교부율 확대 위한 지방세징수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광명갑/문화체육관광위)이 경마·경륜·경정 사업소재지가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압박을 완화하고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목적의 '지방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17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경마·경륜·경정 등 레저세 부과 대상 사업들이 진행되는 지자체에서는 사업장 주변 교통혼잡,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행위, 환경오염시설 등으로 인해 다수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군구 단위의 해당 기초 지자체들은 민원해결, 단속강화 등을 위해 추가적 행정비용과 재원을 지출하고 있는 상황.그러나 현행법상 ‘레저세’가 특별시세·광역시세·도세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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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전공 대학생 ‘시설물 유지관리 현장체험’ 기회 제공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은 지난 16일, 지역인재 양성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시설물 유지관리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건설공학과 2학년생 30여 명이 참여한 현장체험은 관리원 업무 소개, 특수교 시설물의 유지관리 교육, 목포대교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은 지난해 11월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건설공학과와 산·학·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술정보 교류, 현장체험 등을 실시하고 있다.류호상 지사장은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의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대학생 대상 현장체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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