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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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화재 등 터널 사고 시 대처요령 영상으로 제작,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화재 등 터널 내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기관 유튜브 채널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제작한 영상은 터널 화재 및 교통사고 시 대처요령, 터널 주행 시 안전수칙 등을 담은 3분 분량이다. 온라인 정책소통공간인 ‘국민생각함’의 투표로 일반 국민들이 영상으로 제작되기를 희망하는 재난 분야를 결정했으며, 내실있는 영상을 위해 관리원의 터널 전문가들이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관리원은 국민행동요령 영상과 별도로 소책자로 제작한 국민행동요령을 기관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게시하고 교육 등을 위해 내려받기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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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성숙한 민주주의, 평화로운 미래, 더 큰 번영을 열어가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25일 오전 11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경기도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김동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UN군 참전용사들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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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주요 전철 역사에서 찾아가는 노동 상담 진행
경기도는 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해 퇴근 시간 도내 주요 전철 역사에서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동자들은 일터에서 권리를 침해받아도 바쁜 일상과 비용 등의 문제로 전문적인 노동 상담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통상적인 업무시간(09시~18시)에는 노동상담소 방문이 어렵다. 이에 도는 퇴근 후 가까운 역에서 편리하게 노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전철 역사에서 도내 비정규직 지원센터, 노동인권센터 등 노동단체와 함께 매월 특정요일을 지정해 오후 5시~8시(역사별 상이) 상담을 진행한다. 전철 역사 내 상담소 설치 후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시간과 장소를 사전공지해 내담자가 미리 일정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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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운영
경기도는 오는 28일을 ‘상반기 경기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및 경찰서,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를 진행한다. 올해 4월말 기준 경기도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47만 7467대로 체납액은 1163억원이다. 이는 도 전체 체납액 8448억원의 13.8%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세를 5회 이상 체납하고 있는 상습 체납 차량은 6만 5757대로 전체 체납 차량의 13.8%를 차지하고 있고 체납액은 671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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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 3회 전남도 자원봉사 박람회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3일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제 3회 전남도 자원봉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으뜸전남 자원봉사!~ 함께날자 감동체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전력거래소와 함께하는 친환경 전남만들기” 홍보부스 열고 기관 소개와 기관 사업을 설명하고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케익 핸드타올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라남도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체험.홍보 부스 30개를 운영하고 전남체육회와 전남장애인체육회가 2023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로, 전력거래소는‘자원봉사’와 ‘친환경’이라는 테마를 엮어 전남지역 ESG실천 기업임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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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 시행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6월 26일부터 지역 서점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서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지역 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부터 이어가고 있는 지역 서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지원해 3개월 만인 9월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인 바 있다. 경기도에서 인증한 지역 서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사람 누구나 결제금액의 10%를 소비지원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급받은 소비지원금은 지역 서점이 아닌 지역화폐 가맹점에서도 일반 충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소비지원금은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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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수원시 등 24개 시·군의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오는 6월 28일과 7월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 예정이던 토지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도는 기획부동산 투기 차단을 위해 2021년 6월 수원시 등 18개 시·군 3.35㎢, 2022년 7월에 수원시 등 21개 시·군 120.8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도는 부동산 경기 동향, 기획부동산 투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기획부동산과 관련 없는 대부분 토지(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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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1천명을 7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원 이하,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만 39세)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3천명으로 4월 1차 모집에 1만 2천명을 모집했고, 7월 2차 모집에 1만 1천명, 11월 3차에 1만명씩 각각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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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초청 ‘한여름밤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월 22일 오후 7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한여름밤 맞손토크’를 열고 도민과 만난다. 경기도는 맞손토크 참가자 1400명을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경기도 인구 1400만을 상징하는 도민 1400명과 ‘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와 딸 박민하 국가대표 사격선수가 함께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스윗소로우, 국악 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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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철도인재 양성…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관련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알은 산·학·연 협력 촉진을 통한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 관련학과 대학생에게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한 직무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송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철도관련 학과 재학생 11명은 9월 8일까지 SRT 객실승무 직무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객실 승무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경험을 쌓아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직접 SRT에 탑승해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실습생들은 운행하는 SRT 열차에 탑승하여 열차 내 검표업무, 고객 서비스 업무 등 객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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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권익위·방통위 새 수장 곧 지명... 전 정부 장관급인사 1년만 모두 퇴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1개월여만에 장관급인사가 모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수장으로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각각 내정돼 이르면 오는 29일께 지명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오는 27일 임기를 끝내고 권익위를 떠날 예정이고 임기가 7월 말까지던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의혹으로 기소된 후 면직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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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쿠시마 약수터' 거론하며 오염수 방류 중단 요구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해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고 정부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 말미에 "(여권 인사들이) 자꾸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를 마시겠다고 하니까, '후쿠시마 약수터냐'는 얘기가 있었다고 한다"며 "정부 여당이 '후쿠시마 약수터'를 매우 아까워하는 것 같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 대표는 앞선 모두 발언에서는 "핵 오염수가 한번 바다에 뿌려지면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며 "윤석열 정부는 오염수 방류 중단을 일본에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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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만나 '80개 사업' 예산·정책협의
국민의힘이 26일 충청권 시도지사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예산·정책 지원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송언석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윤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로 여러 애로사항이 많고 중앙정부에서 지원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관련 내용들을 당에서 꼼꼼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건 바로 반영하고,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서 지원이 가급적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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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0일 본회의서 '노란봉투법·이태원특별법' 추진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처리 의사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25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까지 대통령 거부권 운운하는 여당은 부디 책임있는 정치를 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30일 본회의에서 노사 상생과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합법 노조 활동 보장법'(노란봉투법)과 이태원 참사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이태원 참사 특별법' 처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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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낙연 귀국 후 협력 체제 본격화 의지... "백지장도 맞들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이낙연 전 대표의 귀국과 관련해 협력에 나설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73주년 행사에 참석한 후 이 전 대표의 귀국과 관련해 "백지장도 맞들어야 할 어려운 시국이어서 모두가 힘을 함께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1년간의 미국 유학 생활을 끝내고 전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이 대표와 이 전 대표는 이후 안부 차원의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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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사드 환경영향평가 승인' 성주 방문... 농가 애로사항 청취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환경영향평가 승인 관련해 26일 경북 성주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환경부는 지난 21일 주한미군 사드기지 전자파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2017년 임시 배치 이후 6년 만에 환경영향평가서를 최종 승인했다. 김 대표는 성주군청에서 환경부로부터 사드 환경영향평가 승인 결과와 한때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사드 전자파' 검증 결과를 보고받은 뒤 성주 농산물공판장과 성주 농업인회관을 방문해 참외농가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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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7월 3~9월 13일
부산시는 구·군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합동으로 7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고자동차매매업 등록업체 381곳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과 상품용 차량 관리상태, 허위매물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 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상품용 자동차 관리위반 ▲허위매물 거래 ▲매매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위반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위반사항 등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 위반사항 고발, 과징금(과태료), 영업정지 등 즉각 행정처분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합동점검을 벌여 위반사항 99건을 적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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