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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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마약근절 캠페인 'NO EXIT' 동참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마약근절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통해 마약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함진규 사장은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으며,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패널을 든 인증사진을 한국도로공사 공식 SNS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추천했다.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최근 마약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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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위한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 추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은 ‘23년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주관기관이 성장가능성 있는 소상공인에 선투자·펀딩 시 정책자금을 후매칭융자로 지원해 라이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라이콘(LICORN)이란 라이프&로컬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는 유니콘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다.신청자격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재원 및 투자실적 등 관련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금융투자업자나 보육 투자전문기관이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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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자율주행차 레벨4 선도 기업 혁신간담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4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자율주행 관련 창업·벤처기업과 함께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혁신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혁신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회원사,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사용자 및 임시운행 허가 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는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 내에 36만㎡ 규모로 구축된 자율주행 전용 테스트베드로,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기에 맞춰 4단계에 걸친 고도화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평가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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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의원, 제2의 일산 그랜드프라자 건물 붕괴 위험 막는다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경기 고양병)이 제2의 그랜드 프라자를 미연에 방지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3일 대표 발의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소재한 그랜드 프라자 건물은 지난 2021년 말 건물 지반이 무너져 기둥 등이 파손돼 건물 붕괴 위험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면서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 건물의 사고 원인은 시공 중 건축물 기초 형식 변경으로 밝혀졌다. 건축물의 기초는 건물을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건물 하부에 구축하는 구조물을 의미한다. 건물 시공 중 지질 상태에 따라 건축물 기초 변경은 빈번하게 일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축물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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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진행
경기도가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31개 시군 도서관에서 강연, 북토크, 공연, 체험, 전시, 토론 등 1144건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책 문화 축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행사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작가 김영하, 개그맨 김영철의 강연 및 북토크, 공연, 북마켓, 전시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최재천 작가 북콘서트, 그림책 낭독극 호랭떡집(수원) ▲용인 북페스티벌(용인) ▲어린이 인형극<오즈의 마법사>(화성) ▲부천 50년을 기록하다(부천) ▲라이브러리 버스킹, 북앤클래식(남양주) ▲상상력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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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회 광고홍보제 공모전' 개최
경기도는 8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5회 경기도 광고홍보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간의 창의적인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모두의 기회가 열린다’를 표어로 열린다. 공모전은 일반부(나이제한 없음)와 학생부(만 30세 이하 중·고등학교 재학생,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서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기회소득(예술인 기회소득, 장애인 기회소득) ▲기회사다리(청년 사다리, 청년 갭이어) ▲동물복지(동물학대 안전망 구축, 반려마루 조성) ▲인구 및 저출산 관련 정책(위기 임산부 핫라인 구축, 둘째 아이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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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경기기회마켓' 개최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여덟 번째 경기기회마켓이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옛청사에서 오는 26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낮 더위를 피해 행사 시간을 오후 3시~7시로 조정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참여할 수 있는 마술, 비눗방울, 풍선아트 등 체험형 공연과 아주대 어쿠스틱 음악동아리 카포, 통기타 가수 제이슨박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문사회자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석고 방향제 채색, 바디페인팅, 머그컵 만들기, 반려동물 조명 만들기, 향수․모기기피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수원맘카페를 통해 모집된 중고 물품 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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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올해 유해게시물 2157건 신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이 올해 7월말 기준으로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유해 게시물 2157건을 신고해 이 중 1132건이 삭제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은 누리소통망(SNS)에 불건전한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이나 디지털 성범죄 유해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2020년 10월 처음 구성됐다. 2021년 활동 첫해는 28명의 단원이 9641건의 유해 게시물을 신고했다. 2022년에는 31명의 단원이 8464건을 신고해 4573건이 삭제됐다. 도민 대응 감시단은 매년 2월 경기도 거주 또는 재학·재직 중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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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큰 평화를 위한 ‘디엠지(DMZ) 전시 : 체크포인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디엠지 일대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대 미술 전시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의 영역 중 하나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파주,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연천에서 진행한다. ‘DMZ 전시: 체크포인트’는 27명의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회로 한국의 분단 상황과 디엠지 접경지역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디엠지 전시 큐레이터는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역임했던 아트선재센터의 김선정 예술감독이 맡았다. 김선정 큐레이터는 “디엠지 오픈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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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대 MZ세대 경기청년들과 대화의 장 마련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 MZ세대 청년들을 만나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염 의장은 여야동수 구도에서 어렵사리 이뤄낸 협치 성과를 소개하며 청년층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만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강조했다.지난 22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실시된 정담회에는 99년생으로 최연소 경기도의원인 이자형 의원(더민주, 비례)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20대 청년7명이 참석했다.“지방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청년층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라는 이자형 의원의 의견에 따라 성사된 이날 정담회는 ‘86청년과 MZ청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물으면 염 의장이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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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반기 청년행정인턴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하반기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4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이면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가능하다.신청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하면 된다.경기도의회에서는 올 상반기 10명의 청년행정인턴 선발을 시작으로 하반기29명을 선발, 금년도는 총 39명을 모집하게 된다. 청년행정인턴은 근무기간동안 실무부서에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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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일상의 인성교육 실천 위한 종소리(음원) 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일상의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음악과 인성 메시지를 담은 학교 종소리(음원)를 보급한다. 경기인성교육 학교 종소리는 유·초등용과 중·고등용 학교급별, 존중·협력·배려·책임의 중점가치를 담아 총 32종 제작했다. 인성 메시지는 도내 학생과 교원의 설문을 통해 선정된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교 종소리 음악 작곡 ▲인성 메시지 녹음 ▲인성 캐릭터 창작 ▲인포그래픽 제작에 경기예고 학생과 교원이 직접 참여했다. 종소리에는 ‘내가 소중한 만큼 내 친구도 소중해요’, ‘작은 배려가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요’,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해요’,‘내가 한 일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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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 말사 대천사,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직무대리 송영종)는 지난 22일 영축총림 통도사 말사 대천사(주지 세진스님)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천사는 지난 6월 지역복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성금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및 저소득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천사 주지 세진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직무대리)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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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전남도·한전·민간기업 등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 MOU 체결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전남 해남 일대 대규모 민관협력 도시개발 사업 ‘솔라시도’에서 국내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집적화단지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24일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홍보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해남군, 한국전력공사, 전남개발공사, 보성산업, 코리아DRD, 삼성물산, LG CNS, TGK, NH투자증권, 데우스시스템즈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최대 1GW 규모 데이터센터 집적화단지인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 사업은 40MW급 데이터센터 최대 25기를 해남군 구성지구 솔라시도 RE100 산업용지 내 약 50만평 규모 부지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규모만 약 10조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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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운영 1년···3180여명 지원 완료
경기도가 ‘긴급복지 핫라인’을 1년간 운영한 결과, 총 3182명의 전화·문자를 접수해 이 중 2412명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긴급복지 핫라인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로 구성된 긴급복지 핫라인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 대책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로 지난해 8월 25일 신설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이웃이라도 연락할 경우 지원제도 안내는 물론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8월 23일 기준으로 접수된 3182명을 분야별(중복 응답)로 보면 ‘생계지원’이 202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의료 661명 ▲채무 396명 ▲주거 287명 ▲일자리 93명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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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사능 검사·원산지 단속 강화 등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책 추진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현실화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횟수를 1.5배 늘리는 한편, 어업인과 소상공인 등 피해업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4일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논의했다. 도는 도민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수산물 안전관리 실시, 철저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피해 최소화 등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방향으로 정하고 ▲방사능 검사 ▲원산지 단속 ▲피해업종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눠 대응하기로 했다. 도는 우선 24일부터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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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피해 지원 등 '오염수 4법' 당론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개시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 마련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특별 안전조치 4법'을 당론 채택했다. 이미 발의돼있는 ▲ 원산지 표기 시 국가 외에 지역도 포함해 후쿠시마 수산물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는 법안 ▲ 방사능 피해를 어업 재해로 인정하는 법안 ▲ 어업인과 횟집, 수산물 가공·유통업자 피해 지원 기금 마련 및 기금 조성을 위해 일본에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법안 외에 민주당은 이날 '오염수 노출 수산물 수입 금지 및 수산업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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