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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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처방안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후쿠시마 방류에 대처하는 우리의 과제 토론회를 오는 17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일본 정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해양방출 처리 방침을 결정했다”며, 올해 1월부터 “방출설비 공사 및 NRA(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사용 전 검사에 이어, IAEA(국제원자력기구) 최종 보고서 발표 등을 마친 다음, 올해 여름경부터 오염수를 해양 방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시찰단을 5월 23일 후쿠시마 원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후쿠시마 방류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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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바레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바레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바레인 대표단은 지난해 6월 방한해 한차례 우리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데 이어, ALBA 등 바레인 기업이 포함된 대표단이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이번 상담회에는 참가 신청한 우리 기업 24개사, 바레인 대표단으로 방한한 바레인 기업 12개사 간 총 42건의 B2B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알루미늄 제조, 의료·보건,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바레인 기업이 참가해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 지난 1월 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가했던 기업들도 상담회에 참가하며, 중동지역 진출에 대한 지속적인 기회를 모색했다.국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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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5.7조 규모 자구안 발표..."여의도빌딩 매각·임금동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이 사상 초유의 경영위기를 조기에 타개하고, 경영혁신을 통한 근원적 체질개선을 위해 전력그룹 차원의 다각적인 고강도 자구노력 대책을 확대·시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날 개최된 '비상경영 및 경영혁신 실천 다짐대회'에서 한전 경영진과 직원들은 전방위적인 경영효율화 및 고객서비스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강력한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자구노력 이행 및 재무위기의 조기 극복에 집중 하기로 했다. 한전에 따르면 지난해 비상경영체제 돌입에 따라 수립했던 전력그룹 재정건전화 종합 계획의 20조 1000억원보다 5조 6000억원 추가해 오는 2026년까지 총 25조원 이상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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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재정지킴이 제안/신고센터’국민 참여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건강보험 재정누수에 대한 국민의 신고 편의성을 강화하고,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재정지킴이 제안/신고센터’에 ‘건강보험증 부정사용 신고’와 ‘진료받은내용 신고’ 메뉴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신고 메뉴는 기존의 ‘불법개설 및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등과 달리 업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 국민의 신고가 필수적인 만큼, 건강보험 재정관리에 국민의 직접 참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에 따라, 작년 12월 최초 오픈 당시 8개였던 메뉴가 10개로 늘어나게 됐으며 제안 및 신고 건수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공단에 따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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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코이카에 따르면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91개 공공기관(자회사 89개)을 대상으로 자회사의 안정성 기반 마련, 계약 관행의 개선,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복리후생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총 5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코이카는 지난 2019년도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목적으로 정부 방침에 따라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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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4차산업최고위 과정 국내 개설
국민의힘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노량진 고려 정보전문학교 미래교육관에서 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고려정보전문학교(이사장 문상주)3자 합동으로 4차 산업 최고위 과정 공개강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약 50명이 참석한 공개강좌 진행은 숭실대 문화콘텐츠경영학과 장유리 교수가, 개회사는 한대규 국민의힘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이, 축사는 정창덕 송호대 총장, 문상주 이사장, 유희탁 대한의사협 전 의장, 강무영 재단법인 좋은친구 회장 그리고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을 대독했다.한대규 위원장은 :본 최고위과정을 통해 배출된 4차산업전문가들이 분야별로 활동하여 대한민국을 2030년 G2까지 끌어올리는 데 주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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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강성희,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참배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강성희 원내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3일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윤희숙 상임대표는 방명록에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집권 실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고 적었고, 강성희 원내대표는 ‘오월 영령들이시어 진보당의 앞길을 밝혀주소서’라고 작성했다.윤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퇴행의 정치를 끝내겠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해 진보집권의 새로운 시대를 오월 영령들께 바치겠다”고 했다.아울러 “정부여당이 오월정신을 기리겠다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양회동 건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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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남국, 의원직 사퇴해야…민주당, 존재가치 상실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거액 코인 보유, 대장동,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등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우선 김기현 대표는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해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김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서 “100억원대 코인 비리는 민주당의 무너진 도덕성을 액면 그대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민주당은) ‘가난 코스프레’로 이 땅의 청년들을 기만해 온 김 의원을 의원직에서 당장 사퇴시켜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자신의 재산을 로또처럼 불리기 위해 ‘돈 버는 게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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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남국, 청년 울리는 ‘코인 재벌’…의원작 사퇴 촉구”
국민의힘이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로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을 향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맹공을 이어갔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날마다 김 의원의 코인 투기 관련 새로운 의혹이 더해지고 있다”며 “이 정도면 코인 ‘척척박사’ 김 의원의 코인 투기 백서라도 나올 판”이라고 지적했다.또 “가난한 척, 청년을 대변하는 척, 정의로운 척했지만 알고 보니 청년을 울리는 ‘코인 재벌’이었다”며 “청문회와 상임위원회에서 열심히 질의하는 척했지만, 사실은 알뜰살뜰 코인 거래에 시간을 쓰고 있었다”고 비난했다.이어 “김 의원의 ‘투기로운 의원 생활’에 국민들의 분노가 끓고 있다”며 “‘조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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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후쿠시마 시찰단 철회해야…오염수 방류의 정당성 주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현장 사찰단 파견에 대한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는 안전성에 대한 검증은 없을 것”이라며 “시찰단의 방일과 관계없이 오는 7월에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또 “정부가 파견하는 시찰단은 오염수 방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태도를 통해 분명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별도의 검증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박 대변인은 “일본 정부가 제공하는 정보만 검토하고, 허가하는 구역만 둘러보는 시찰단이 오염수의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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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1일 0시부터 택시요금 인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1일 0시부로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중형택시의 경우 기본거리 2km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100원당 133m에서 132m로, 시간 요금은 1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조정됐다. 이는 1회 평균 탑승거리(5.4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15.6% 인상된 셈이다. 또한 모범․대형택시는 3km까지 기본요금이 6,000원에서 7,500원으로 1,5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200원당 141m에서 140m로, 시간 요금은 2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1회 평균 탑승거리(26.65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4.3% 인상됐다. 심야할증 시간은 현행 24시~04시(단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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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숙련기술인 재능기부 봉사활동 동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유관기관과 함께 5월 12일 연산2동 경로당에서 (사)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지회장 박진관)가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대한민국 명장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를 적극 지원하고자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신승식),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용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이 날 현장에서는 부산지역 명장의 숙련기술을 활용해 연산2동 경로당의 외벽도색작업과 기초수급자 세대 기름보일러 교체,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제과명장 빵 기부 행사 등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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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 외통위 위원장, 파푸아뉴기니 총리 예방
파푸아뉴기니를 방문 중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태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정 간사, 안철수 의원, 우상호 의원 등은 지난 12일, 제임스 마라페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의회 교류 및 협력 관계가 한층 진전되기를 바란다며, 마라페 총리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이에 마라페 총리도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을 환영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등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측은 한·파푸아뉴기니 양자관계, 경제협력, 개발협력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경제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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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표 쉼터 용소웰빙공원 노후 테크 교체 및 정비사업 시행
부산 기장군은 5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기장군의 대표적인 쉼터인 용소웰빙공원의 노후 데크 교체 및 공원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까지 일시적으로 출입을 통제한다.용소웰빙공원은 농업용수로 사용이 폐지된 용소저수지를 활용, 2008년에 공원화 사업을 시작한 기장군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으로 이용돼 왔으며, 2020년에는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기장군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기장군의 대표공원이다. 기장군은 천연목재 산책로 등 시설물은 15년 이상 경과되어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밝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해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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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아름다운 해안길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공사 조기 추진
부산 기장군은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연결되어 있는 아름다운 해안길인 기장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 조기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은 대변항~해수담수화~월전마을~죽성교차로를 연결하기 위한 도로개설 사업으로 총연장 6.18km, 총사업비 764억여 원을 투자해 조성 중이다. 지금까지 경관심의, 특정공법심의, 문화재지표조사 등을 통해 공사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현재 도로구역 결정(변경) 절차를 이행 중이다. 기장군은 죽성리, 대변항 일대 1.5km 구간에 대하여 280억 원을 투자해 도로개설 완료했고, 올 상반기에는 80억 원을 들여 월전마을 일대 0.8km 구간 도로개설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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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 의결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백혜련)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날 의결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은 그동안 국회에 발의된 가상자산 관련 법률안 19건을 통합‧조정한 것으로, 가상자산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가상자산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안은 가상자산 이용자 자산의 보호를 위한 사항으로 ① 고객 예치금의 예치‧신탁, ② 고객 가상자산과 동일종목‧동일수량 보관, ③ 해킹‧전산장애 등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공제 가입 또는 준비금의 적립, ④ 가상자산 거래기록의 생성‧보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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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김남국 MKC 대량 구입 의혹, 구 경영진 문제”
NFT프로젝트 메타콩즈의 운영사인 멋쟁이사자처럼(대표 이두희)은 최근 제기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메콩코인(MKC) 대량 구입 의혹에 대해 구 경영진이 방만한 경영을 이어가던 시기에 이뤄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입장문을 내고 현재 ‘멋쟁이사자처럼’은 최근 제기된 김남국 의원의 메콩코인 대량 구입 의혹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멋사측은 “김남국 의원의 메콩코인(MKC) 대량 구입은 메타콩즈 NFT 보유없이 이뤄진 점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김 의원의 메콩코인(MKC) 거래 시점은 2022년 2월 14일부터 2022년 6월 9일까지로, 해당 거래는 멋사가 메타콩즈 경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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