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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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지도부 워크숍 개최... 입법전략 수립·상임위원장 인선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2일 원내 전략을 위한 워크숍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광온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리는 원내대표단 워크숍에서 주요 현안과 하반기 입법 전략을 수립한다. 민주당 몫 상임위원장 인선 기준에 대한 토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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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혜채용 논란’ 간부 4명 자녀, '아빠 소속 선관위' 경력 채용 확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혜채용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녀 채용이 드러난 퇴직 간부 4명의 자녀가 모두 '아빠 소속 근무지'에 채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실은 선관위 전수조사 결과 인천시선관위 2명, 충북도선관위 1명, 충남도선관위 1명 총 4명의 퇴직 공무원 자녀가 각각 부친이 근무하는 광역 시도선관위에 경력으로 채용됐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퇴직자를 상대로 추가 자체 감사를 진행한 뒤 수사 의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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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캐나다 BC주와 주택현안 해결 위해 협력강화 모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와 주택 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SH공사는 1일 김헌동 사장과 BC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면담을 갖고, 양 기관 간 주택도시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다.이날 자리에서는 △ 코로나19 시기 급등한 주택가격 문제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 주택분야 혁신적인 기술 △ 주택도시분야 협력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김헌동 사장은 취임 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 분양원가 공개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 △ 고품질 백년주택 △ 서울형 건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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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 세대 안보 의식 함양 및 통일인식 제고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통일 세대를 위해 건전한 안보 의식 함양과 통일인식 제고에 나선다.도교육청은 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79개 운영교 담당 교사와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감 학교통일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감 학교통일교육은 경기도청과 협력해 지역과 단위학교의 특성에 따라 운영하는 지역 맞춤형 통일교육 사업이다. 올해는 학생들의 통일 가치관 형성과 건전한 안보관 함양을 위해 통일․보훈 관련 체험형 맞춤 프로그램과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워크숍 순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공감 학교통일교육 기조 강연 ▲공감 학교통일교육 우수사례 발표 ▲공감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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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지역 특색 살린 환경교육 실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일 지역 환경교육 기관과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학교 환경교육 전문인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환경교육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 유관기관, 환경교육 관계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상상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학교-지역사회 연계 환경교육 사례 ▲시흥 에코센터-시흥교육지원청 협력 사례 ▲지역 환경교육주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이동교실, 에코롱롱 등 다양한 환경 부스도 참여한다. 또, 교육지원청, 시·군 환경 부서, 환경교육센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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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선정
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사례로 수원시의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도와 31개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열린 시·군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시·군에서 제출한 지역정보화 추진사례 19건을 대상으로 사전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원시, 용인시 등 5개 시·군이 사례를 발표했다. 외부 심사와 참석자 현장평가에 사전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은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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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모집 결과 목표치 98.7% 육박
경기도가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애인 누림통장’의 접수 결과, 모집 인원의 98.7%인 3554명이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19세(2002년생)부터 21세(2004년생)를 대상으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접수했다. 총 3554명이 신청한 가운데 이는 2023년 사업 대상 3600명의 98.7%이며, 도내 만 19~21세 ‘정도가 심한 장애인’ 4564명의 77.8%다. 도는 미신청자들의 경우 신청 제한 조건인 정부나 다른 지자체의 유사한 자산 형성지원 사업 참여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 누림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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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023년 2분기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3년 2분기 신청접수를 6월 1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4월 2일부터 1999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6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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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 신청 접수부터 조사까지 원스톱 지원
경기도가 신속한 전세피해자 지원을 위해 1일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특별법에 따른 지원 요건을 갖춘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신청서 접수와 피해조사는 물론, 금융 및 법률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지원대상 선정 지원을 위한 피해 사실 조사 권한을 시도지사로 위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특별법 시행에 따라 전세피해 임차인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에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신청을 하면 센터는 피해자들이 특별법에 따른 지원 대상인지 등을 확인하는 피해조사를 하게 된다. 피해자 여부 결정은 센터에서 조사 후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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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립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싱크탱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추가 위원 위촉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를 강화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에서 김성수 포럼K비전 대표, 이용걸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의 흑인 해방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 연설을 언급하며 “저에게도 꿈이 있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균형발전하고, 북부는 북부의 특성에 맞게 남부는 남부의 특성에 맞게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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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359호선 문산~내포 확포장 완공
경기도는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와 내포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 문산~내포(1) 도로 확포장공사를 완공해 6월 7일 낮 12시부터 완전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 문산~내포(1) 도로는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140-10번지 임월교 교차로와 내포리 454-2번지 방촌교차로를 잇는 길이 820m, 폭 20~23.5m 도로다. 총 2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임월교를 포함해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했으며, 2019년 착공해 5년만에 완공했다. 주요 시설물은 신규 임월교 교량 1개소와 기존 임월교 연장 1개소, 평면교차로 2개소 등이 있다. 도는 이번 개통으로 문산 시가지 상습 정체 구간 해소뿐만 아니라 월롱 일반산업단지 접근이 수월해지면서 평일 출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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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일 전역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사이렌 울림
경기도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서 추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보 사이렌은 ‘제68회 현충일 추념행사’에 따른 것으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도 관계자는 “이날 경보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도민들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되돌아갈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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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K-콘텐츠 발굴·육성' K-콘텐츠 삼각 편대 본격 가동
경기도와 콘텐츠 대기업,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경쟁력 있는 K-콘텐츠 발굴·육성을 위해 함께하는 ‘K-콘텐츠 삼각 편대’가 본격 가동된다. 경기도의 예산과 콘텐츠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실력 있는 중소 제작업체가 우수 K-콘텐츠를 제작해 부가가치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경기콘텐츠코리아 랩(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하나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NM 등 지식재산권(IP) 보유기업 5개 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지식재산과 관련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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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SNS 채널 운영 관리’본격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 공식 SNS 채널 운영관리 용역’을 본격 시행하면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기장군 공식 SNS 채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각종 군정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용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해당기간 동안 군은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채널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군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재난, 안전, 문화, 행사 등 군민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은 물론, 주요 군정 정책 추진사항 및 계획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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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퇴직자 포함 한달간 선관위 '특혜 채용' 집중 조사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특혜 채용’ 논란과 관련한 집중 조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권익위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를 중심으로 하고 부패방지국과 심사보호국 인원까지 수십명을 투입해 대규모 '채용비리 전담조사단'을 꾸릴 것"이라며 "선거관리위원회 자녀 채용 비리 의혹 관련 전수조사를 오늘 시작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달 집중 조사를 진행한 뒤 부족한 부분은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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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투기 규탄대회 참석 예정... 3일 부산 수산업 관계자와 간담회도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일 부산을 방문해 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규탄대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 대표 등이 3일 오후 1시 40분부터 자갈치시장 3층에서 상인 등 수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사태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이어 서면 쥬디스 태화로 이동, 오후 2시 40분부터 열리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규탄 서명 운동본부 발대식과 오후 3시께 시작되는 규탄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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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수출전략회의 주재... 첨단산업 육성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제5차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하고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육성 등 첨단산업 육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전략회의'라는 부제가 붙었으며 '서울창업허브 M+'에서 열렸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가 안보와 첨단산업은 바로 직결되고 있다"며 첨단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구소, 대학, 투자기관을 공간적으로 집합 배치시키는 수준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밀접하게 연결하면서 기술 개발과 가치 창출을 이뤄내고 있다"고 보스턴 클러스터를 빗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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