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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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본격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사업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첫 검진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일 바쁜 업무로 보건소나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 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보건소 전담팀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토대로 맞춤형 건강 관리법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이번 검진은 서비스 참여 대상자를 확정하는 단계로, 사업신청자 108명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4주간 정관보건지소 2층 운동클리닉실에서 이뤄진다. 검진 결과 이상 없을 시 최종 대상자로 확정돼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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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 없는 학교 ‘방문 수업’ 지원
경기도국제교육원(원장 유혜영)이 동두천고등학교 등 10개교를 대상으로‘스쿨비짓(School Visit)’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달 15일부터 이번달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보조교사가 없는 학교에 2주 동안 수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교는 1기(5/15~5/25) 동두천고, 지제초, 창신초, 오산대원초, 하길고 2기(6/12~6/22)는 덕현중, 현화중, 오산원당초, 솔빛초, 필봉초 등 총 10개교다.주요 프로그램은 ▲영미소설 기반 영어독서 ▲영어 작문 및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국제이해교육 ▲세계시민역량강화 수업 등이다.또, 원어민 강사는 교사와 함께 교육과정과 학생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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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고교 대입 진학 정보 지원과 교사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고자 ‘대학 연계 2024학년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오는 24일 아주대학교(수원)와 7월 1일 가천대학교(성남)에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주요 24개 대학이 참여한다.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2024학년도 수시전형 주요 사항 ▲대학별 특색 사업 및 학과 소개 ▲전년도 입학 결과와 수시전형 합격 사례 등을 안내해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참석 대상자는 도내 고등학교 진학 담당 부장교사와 고3 담임교사로, 사전 신청자가 총 1800여명에 달해 입학설명회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원활한 설명회 운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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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부권 규제개선 기업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중부권 시군을 대상으로 22일 경기도청에서 규제개선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남부권에 이어 열린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과천시, 안양시 등 관계 공무원, 기업체, 지역상의 등이 참석했다. 세부 논의과제는 ▲계획관리지역 내 식품공장 폐수배출시설 규제 완화 ▲공장 용도가 아닌 건물에 공장등록 시 기준공장면적률의 적용 기준 ▲도로 표지명 색도좌표 범위 완화 ▲옥외 광고 사업 폐업 절차 간소화 등이다. A사는 계획관리지역 내 식품공장이 1일 50㎥ 미만으로만 폐수를 배출할 수 있어 주문량이 늘어나자 세척 위탁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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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양육·보호 치료시설에 냉·난방비 최대 월 50만원 지원
경기도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도내 아동양육시설과 아동보호치료시설에 7월부터 9월까지, 11월과 12월 등 총 5개월 동안 최대 월 50만원까지 냉·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아동양육시설 25개소, 아동보호치료시설 1개소 전체다. 지원기준은 시설 규모에 따라 20인 이하 시설은 월 10만원, 21~50인 시설은 월 30만원, 51인 이상 시설은 월 50만원이다. 지원 기간은 냉방비 3개월(7~9월), 난방비 2개월(11~12월) 등 올해 5개월이며, 기존 편성된 운영비를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아동 공동생활가정(아동그룹홈 도내 160개소) 등 국비 보조시설은 중앙부처의 지원계획에 따라 냉·난방비를 지원(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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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 분야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시스템반도체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분야 연구개발(R&D) 지원사업’ 2차 공모를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한다. 반도체 후공정(OSAT)이란 생산된 반도체 소자 제조 후 외부 환경으로부터 반도체 칩을 보호하는 작업 등 후처리 공정을 말한다. 이 사업은 시스템반도체 창업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진행되는 조립(어셈블리) 및 테스트 등을 지원해 도내 기업의 기술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기술 컨설팅 ▲초기 연구개발(R&D) ▲심화 연구개발(R&D)이며, 초기 과정은 최대 1천만원, 심화 과정은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2차 공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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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비사업 종합관리시스템 구축'···투명성‧신속성 확보
경기도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불투명한 회계처리, 정보공개 지연 등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정비사업 종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정비사업은 평균 15년의 긴 사업 기간과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의 사업비가 움직이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투명한 회계처리와 정보공개 지연으로 조합 내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실제 소송으로 이어지는 등 사업 지연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경기도가 준비하는 정비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은 예산·회계·인사·행정 등 조합업무를 전산화하고 실시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기능은 ▲예산·회계·인사·행정 등 조합업무 전자결재 ▲전자문서 및 추진 과정 실시간 공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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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풍수해 대비 반지하 주택 대책 마련
경기도가 재해에 취약한 도내 반지하 주택 해소 촉진을 위해 침수방지시설 지원, 반지하 주택 해소 촉진법 개정 등 ‘풍수해 대비 반지하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은 경기도 도시주택실과 안전관리실이 합동으로 여러 차례 특별조직(T/F) 전략회의를 거쳐 4가지 분야의 핵심 목표를 설정했고, 주요 내용으로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피해 예방대책’ ▲제도개선 및 정책지원 강화를 통한 ‘반지하 주택 해소 촉진’ ▲‘반지하 주택 신축금지’ 제도개선 및 협약체결 ▲반지하 주택 거주자 등 ‘이주자 주거상향 지원’ 안내 강화 등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됐다. □ 침수피해 예방대책 우선 도는 2023년 5월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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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을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민선 8기 공약으로 경기도 청년에게 자격기준(스펙) 획득 기회를 더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상반기에 용인시, 안산시, 안양시, 김포시, 파주시, 광주시, 광명시, 하남시, 군포시, 오산시, 양주시, 의왕시, 포천시, 과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16개 시군이 먼저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16개 시·군 청년(시·군 조례에 따른 청년 연령) 가운데 응시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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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시군별 토론회 시작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시군별 토론회’가 포천시에서 첫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는 21일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첫 시군별 토론회를 열었다. 백영현 포천시장과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 도의원은 이날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필요성에 공감을 더하며 지지와 협력을 강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그간 포천시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수많은 희생을 감내해왔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은 그동안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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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 금융상품 출시 협약 체결
청년층에 더 많은, 더 고른 기회 제공을 위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나의 계좌에서 저금리 대출과 우대금리 저축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올해 안으로 출시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승열 ㈜하나은행 은행장은 21일 오후 ㈜하나은행 본점에서 이런 내용의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 금융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면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나은행에서 적극 참여해주셔서 기쁘고 고마운 마음이 크다” 라며 “우리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서 함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가 됐으면 한다. 이 일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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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6월 21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첫 주자로 출발했다. 참여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고, SNS에 해당 메시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 군수는 주석수 연제구청장의 추천으로 참여했으며, ‘1회용품 제로 챌린지’ 팻말을 들고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려 나가자’라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정종복 군수는 “1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자원 절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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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2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A등급 달성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년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실적 평가’ 결과 2021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A(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교육진흥원은 `20년 B등급 달성, `21년 2년 연속 B등급 달성 및 상위 15% 경영실적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2년 A등급(우수)을 획득하며 지난 3년간 꾸준히 향상되는 경영실적 성과를 달성했다.2022년 교육진흥원의 주요 성과로는 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있던 사업구조와 지원범위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의 방향으로 개편해 일반 국민 수혜자 수가 `21년 대비 65% 증가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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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 대학생 100명 참가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의정연수원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국회고성연수원에서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은 정치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의 기능‧역할을 알려 국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 토론대회와 분임토의 등의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정치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6회째 진행하게 된다. 금년엔 고려대, 국민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인천대, 한국외대, 한신대(가나다 순) 등 10개 대학 100명의 학생들이 참가대학 선정위원회의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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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석열 정부는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진보당은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는 방사성오염수를 해양투기하려는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고 촉구했다. 진보당은 “오염수 투기가 임박했는데도 국민들의 의문은 괴담 취급하고, ‘일일브리핑’까지 하며 일본 정부의 ‘입’ 역할을 자임하기에 여념 없는 윤석열 정부에 경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각국의 해양환경 보호·보전 의무를 위해 1982년 채택한 유엔해양법 협약 194조는 ‘자국의 관할권이나 통제 하의 활동이 다른 국가와 자국의 환경에 대해 오염으로 인한 손해를 끼치지 않게 수행되도록 보장’하고 ‘자국에서 발생한 오염이 밖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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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당 의원들과 내달 방미 일정... ‘한미 의회외교 복원’ 목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내달 10∼16일 미국을 공식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김 대표는 이철규 사무총장과 유상범 수석대변인, 구자근 당 대표 비서실장, 김용환 상황실장 등 10여명의 방미단과 함께 워싱턴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순회하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의회회교를 복원하고, 윤 대통령의 국빈 방미에서 협의한 주요 사안들에 대해 미국 정부 및 의회 인사들과 만나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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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릉 방문...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 대응 수산업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강릉 주문진 시장을 찾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산업·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오염수 방출 문제와 관련한 우려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한다. 이 대표는 23일에는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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