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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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난임·다둥이 지원'·항공기 비상문 안전책 협의
· 국민의힘과 정부가 13일 난임·다둥이 가정 지원을 위한 대응책 마련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난임·다둥이 가정 지원 특별대책을 점검·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된 항공기 비상문 안전 강화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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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후쿠시마 오염수' 놓고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외교부·통일부를 대상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외교부 대상 현안질의에서 여야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출장 동행으로 불출석하고, 장호진 1차관이 대신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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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일 정상회담 결과 비판... "후쿠시마 수산물 금지 명분 없애"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3일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정부 스스로 후쿠시마 수산물 금지 명분을 없앴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는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통보했고, 윤석열 대통령은 용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그러지 않았다"며 "정상회담 의제에 우리 국민 요구가 빠져있고, 해양 투기 잠정 보류 방안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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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폴란드 정상회담 개최... 우크라 재건 등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폴란드 대통령궁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두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합의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비롯해 방산, 원전, 인프라 등 전략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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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밀양문화관공재단과 업무협약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과 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박일호)은 지난 10일 재단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 밀양문화관광재단 이치우 대표이사와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대표 공연예술축제의 활성화와 적극적인 협력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예술인들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대표 공연예술축제 분야 상생 방안 모색 △우수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사업추진 △지역 공익적 사업 및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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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라이브커머스로 제철 농산물 ‘농업 마이스터 기획전’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제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스마트 스튜디오’에서 네이버와 협업해 농업 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가 직접 기른 제철 농산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농작물을 재배한 농업 마이스터가 직접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철 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라이브 방송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OK캐쉬백 라이브방송’에서 동시 송출될 예정이며, 일정은 ▲ 12일 오후 2시 안흥기 원예 마이스터의 ‘충북 음성 복숭아’ ▲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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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내부통제 강화 위한 감사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식 개선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난 11일 내부통제 강화와 자체감사활동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법률, 안전, 회계 분야 등 각계 전문가 6명을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2023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감사자문위원회는 회사 주요 현황 및 그간의 감사성과에 대하여 보고받고, 공사의 재정건전화 조기달성, 국정과제 이행 등 대내·외 환경을 고려한 2023년 연간감사 방향 및 감사자문위원회 운영의 전문성·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감사자문위원회의 경우 내부통제, 감사·회계, 사회적책무 분야의 3개 (소)분과로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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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3년 2분기 ‘으뜸 소상공인’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1일, 소상인·소공인·전통시장의 귀감이 되는 우수상인 6명을 2023년 2분기 ‘으뜸 소상공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으뜸 소상공인’은 경영혁신, 서비스 개선, 기술 및 연구개발 등에 적극 노력한 소상공인을 발굴·포상해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소상공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2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선정된 소상공인의 업적과 성과가 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소진공 내부직원들의 명칭공모를 통해 기존 ‘이 달의 소상공인’에서 변경해 운영 중이다.1분기부터 9종에 이르던 신청서류를 3종으로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인 결과, 이번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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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지역 초등학생 초청 안전체험교육 실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 수서 지역 초등학생을 초청해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에스알에 따르면 수서역에서 열린 이날 안전체험교육은 수서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등을 실습했다. 시뮬레이터 장비를 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부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간호사가 진행하는 응급대처교육을 받으며 응급조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 SRT 기장 교육시스템인 운전시뮬레이터도 체험했다. 에스알 운전교육센터 기장 교육 교수진에게 운전교육을 받으며 SRT 안전운행 업무의 전문성을 체감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미래세대 중심인 어린이들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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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항공대와 안전한 도심항공교통(UAM) 조성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일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와 함께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항공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UAM 공동연구를 통해 UAM 안전운항체계 마련과 상용화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 UAM 전문인력양성 등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UAM 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도 상호협력한다.양 기관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구축을 위한 △미래 항공분야 공동연구 △도심항공교통 인력양성 및 교육활동 △미래항공분야 신사업 추진 공동 대응 △연구활동 지원 등을 통해 UAM 상용화 준비 및 안전한 UAM 운항환경조성을 위해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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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전력시장 워크숍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2,일 “2023년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가 주관한 '전력시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력시장 워크숍은 차세대 전력시장 제도 개선방안 도출 및 다양한 에너지 신시장 창출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력거래소 내 전력시장 제도개선 업무담당 실무진 및 전력산업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5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됐는데, 전력거래소 윤호현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로드맵’ 발표와 함께 정선호 팀장의‘수소발전입찰시장’, 김진이 팀장의‘전력시장의 파괴적 혁신’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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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바다이야기, "사전에 막는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오 균, 이하 사감위)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경찰청(청장 윤희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홀덤펍에서의 환전, 경품교환 등 불법행위 확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홀덤펍 불법행위 근절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관계부처는 ‘홀덤펍 불법대응 TF’를 구성해 ▲ 전국 홀덤펍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 검거공로자 보상금 지급기준을 최대 5백만 원으로 상향해 도박 관련 제보를 적극 유도한다. 또한 ▲ 카지노 유사행위 금지·처벌 조항을 신설해 처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등 홀덤펍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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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과 함께 하는 'KOGAS 걸음기부캠페인' 목표달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시행한 ‘국민과 함께하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 목표를 달성해 총 1억 5천만 원의 기부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561명, 국민 785명이 참여해 총 2억 보를 기록했으며, 목표걸음이었던 1억 5천만 보를 초과 달성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6월, 국민 투표를 통해 3건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캠페인 종료 후 걸음 기부로 모인 정성을 소외된 이웃에 전하기로 했다.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억 5천만 원은 저소득여성청소년, 척수장애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세 곳에 각 5천만 원씩 기부되어 생활 회복 및 건강 성장 지원에 도움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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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도권 3개 시·도 지자체장들 만나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폐기물 처리와 광역교통망 구축 등 수도권 공동현안을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은 11일 오후 수원 도담소에서 만나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하나의 공동생활권임을 공감하고, 3개 시도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시도는 수도권 공동현안 10개 과제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10개 공동과제는 ▲수도권 폐기물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처리 ▲철도 현안 해결 및 수도권 간선도로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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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양평고속도로 관련 입장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를 즉각 철회하고 가장 빠르고 원칙 있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야당과 언론이 제기한 의혹을 국토부가 ‘사업 백지화’로 되받으면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경기도를 책임지고 있는 지사로서 도저히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교통문제는 1,400만 경기도민에게 가장 중요한 민생과제 중 하나입니다.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경기 동부의 교통환경 개선은 매우 중요합니다.경기도지사로서 저는 비상식적인 ‘국책사업 백지화’를 전면 철회하고, 가장 빠르게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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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의원 1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김완규 위원장을 비롯해 이병길·남경순·김규창·김도훈·이용호 의원 등 국민의힘 6명과 고은정·서현옥·김선영·신미숙·이용욱·이재영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6명이다. 김 지사는 “저는 도정을 할 때 당이나 정치를 생각하지 않는다. 도민과 우리 도를 위해서라면 당정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면서 “의견 차이가 있으면 토론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본다. 초청에 응해줘서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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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공모···6편 선정
경기도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건축물과 조화로운 독창적인 디자인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우수 6편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축물 소유자가 직접 제작·설치한 번호판으로, 도로명·건물번호를 포함해 건축주의 입맛에 맞게 건물 외관 및 주변 환경에 잘 어울리는 크기, 재질,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도내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5만여개 설치됐으며, 도는 자율형 설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우수 선정작은 주거 분야와 비주거 분야 최우수, 우수, 장려 1편씩 총 6편이다. 주거 분야 최우수 자율형 건물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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