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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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서 ‘국화 분재작품 전시회’ 개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수서역 맞이방에서 ‘국화향기를 싣고 SRT와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국화 분재작품 전시회를 연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SRT 기장들이 국화분재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직접 가꾼 다양한 품종의 대형·소형 국화 분재 40여점을 선보인다. 가을 국화향기가 가득한 수서역을 만들어 기분 좋은 가을여행 분위기를 조성하고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에스알은 가을을 알리는 이번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적 볼거리를 함께할 수 있는 장소로서 고객들이 수서역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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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지원센터’ 개소…활성화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30일 모빌리티 분야 진흥을 위한 ‘모빌리티지원센터’의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 행사는 모빌리티지원센터가 위치한 공단 본사(경북 김천)에서 진행된 가운데, 송언석 국회의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등 관련기관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전했다.공단에 따르면 모빌리티지원센터는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하는 전담 지원기관으로, 공단은 지난 7월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예비 지정된 이후 모빌리티혁신법의 시행일인 지난 19일부로 모빌리티지원센터 업무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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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7회 기장군 국화분재 전시회’…11월 2~12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장안읍 장안사 일원에서 ‘제7회 기장군 국화분재 전시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3년 국화분재 기술교육 참여자들과 관내 국화동호회,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의 국화분재 작품 200점이 전시된다. 또한 화훼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일부터 5일까지 장안사 주차장 입구 부스에서 기장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파머스마켓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국화분재 전문가의 해설이 있는 전시회로 운영하면서, 볼거리에 즐길거리와 배울거리를 더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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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중심·한강의 정점 여의도 부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2 부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8264㎡이다. 공급예정가격은 약 4024억원이며, 오는 30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12월 13일 낙찰자를 선정한 이후 22일 계약을 체결하는 일정이다. 계약 체결 시 매각대금 전액을 완납하는 조건이며, 대금 완납 시 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다.LH에 따르면 여의도동 61-2는 올림픽대로, 여의대방로, 원효대교 등에서 진입이 편리한 우수한 도로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9호선 샛강역, 5호선 여의나루역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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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기차 정비제도 개선 전문가 포럼’ 개최
가속되는 전기차 보급에 맞춰 안전한 전기차 시대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내 전기자동차 분야 제작사(국내·수입)와 정비업 종사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기자동차 정비제도 포럼‘을 지난 25일 수원 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사)차량기술사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전기자동차의 기술에 발맞춰 정비사업자별 관리체계 및 교육체계 제도화 기술 개발의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주제발표에서는 영남이공대 류경진 교수와 공단 오세인 팀장, TUV Theinland 서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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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국민의 현장 절규에 신속한 응답보다 우선한 일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생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금 당장 눈앞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국민의 외침, 현장의 절규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보다 더 우선적인 일은 없다"며 "저도 지금보다 더 민생 현장을 파고들 것이고 대통령실에서 직접 청취한 현장의 절규를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주 김대기 비서실장을 비롯한 참모진의 민생 현장 방문과 관련해 "36곳의 다양한 민생 현장을 찾아 국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들을 생생하게 듣고 왔다"며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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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개정... 제작 50년 지난 생존 작가 작품, 해외 전시·매매 가능
정부가 내년부터 제작된 지 50년이 지난 근현대 미술품 가운데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은 해외에서 자유롭게 전시하거나 판매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일반동산문화재'의 범위에서 생존 작가의 작품을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시행령이 개정되면 근현대 미술품 등 생존 작가 작품의 국외 반출과 해외 매매가 가능하게 되며 나아가 미술품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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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대통령 시정연설 국정기조 전면 전환 평가 희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0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도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과 관련해 국정기조의 전면 전환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시정연설에서는 이런 국민의 고통에 제대로 응답하기를 바라고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질적 대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국정 기조의 전면적 전환이 있다, 생각이 바뀐 것 같다고 평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어제 당정에서 코로나 이후에 고통받고 있는 자영업자 대책을 발표했다"며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잘한 결정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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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노란봉투법·방송 3법 강행시 거부권 행사 건의... "신사협정 무시"
윤재옥 원내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의 법안 처리 강행 예고에 거부권 행사 건의를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다음 달 9일 노란봉투법과 방송 3법을 처리하겠다고 하자, 언론에서 일제히 여야 간 신사협정이 벌써 깨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낸다"며 "끝내 민주당이 단독 처리를 감행한다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여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노란봉투법과 방송 3법을 단독 처리하겠다는 것은 피켓이나 고성·막말보다 심각한 여당 무시로, 신사협정 정신에 완전히 어긋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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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1주기’ 맞아 안전 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지속 점검 약속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30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1주기와 관련해 애도를 표하며 관련 재난안전법 등 시스템 지속 점검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어제로 1년이 지났다. 다시 한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며 "국민의힘 역시 애도하는 마음, 송구한 마음이 다르지 않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유사 사고가 없도록 하는 철저한 재발 방지 시스템을 마련해 정착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며 "우리 당과 정부는 어제 고위 당정 협의를 통해 지난 10개월간 추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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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팬데믹 선지급 재난지원금 환수 면제 조치... 57만명 8천억원 규모
코로나 팬데믹 시기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지급한 일부 재난지원금에 적용될 예정이던 환수 조치가 면제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29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협의회를 열어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심각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금융 부담 완화와 내수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환수금 면제 규모는 57만 소상공인에 대해 8천여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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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 방문... 수도권 신도시 교통대책 간담회
국민의힘 지도부가 30일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의 김포한강차량기지를 방문해 '<해결사! 김기현이 간다> 수도권 신도시 교통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김 대표가 기획한 민생 현장 간담회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도부 및 주요 인사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김포한강차량기지는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의 차량사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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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첫 외부 일정 광주 5·18묘역 참배... 통합 강조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30일 첫 외부 일정으로 광주 북구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인요한 위원장을 비롯해 혁신위원 13명이 모두 함께할 예정이다. 혁신위 관계자는 "인 위원장의 메시지 중 하나가 통합"이라며 "우리가 소위 보수를 이야기하지만, 민주화를 위해 산화해 가신 분들에 대해 위원들 전원이 인사드리는 것은 인 위원장이 강조한 통합의 맥락에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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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태원 참사 1년 국회추모제 개최... 의장·여야 원내대표 참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30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 국회추모제'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추모제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족을 위로하는 동시에 재발 방지에 노력에 대한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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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부산 소상공인 금융부채 사고금액 1,134억…전년 2배↑
부산지역 소상공인이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통해 금융기관에서 받은 대출을 갚지 못한 금액이 올해 8월에 이미 1,134억 원을 넘어섰다. 2022년 전체 609억 원의 2배 수준으로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경제 상황이 위기 수준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남구을)의원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제출한 ‘부산지역 사고, 대위변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고 금액은 부산진구(136억), 해운대구(126억), 강서구(89억) 순이었고, 사고율은 서구(7.4%), 영도구(6.9%), 사하구(6.7%) 순으로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년 평균 사고율이 1%대 수준이었기 때문에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상황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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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국회의원, 지방의원 6인 상대 거액 손배소 최종 패소
국민의힘 연제구 이주환 국회의원이 2021년 6월 당시 민주당 연제구 지방의원 6인(김태훈, 박승환부산시의원, 정홍숙, 권성하, 이의찬, 김현심연제구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총12억 원대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2021년 6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연제구 지방의원 6인은 당시 jtbc의 보도를 인용해 이주환 의원과 그 일가 소유토지의 농지법 위반과 불법전용의혹, 이해충돌방지위반 의혹 등을 기자회견을 통해 제기하며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이주환 의원은 기자회견을 진행한 지방의원과 의혹을 보도한 jtbc기자, 함께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대표 등을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발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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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조류 정전 방지 연평균 330억 사용해도 정전 4배 늘었다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양향자 의원(한국의희망‧광주 서구을)이 한전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조류 정전 건수는 매년 증가해 총 326건에 이르렀다. 조류 정전은 지난 2018년 33건에서 작년 127건으로 5년 새 3.85배 늘어 조류 피해 가구수(家口數)는 20만 8927가구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전이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조류 정전 방지를 위해 사용한 예산은 총1648억원이다. 이는 조류 둥지 순찰‧철거에 들인 비용 1572억원과 까치 포획 보상금으로 수렵단체에 지급된 76억원을 더한 금액이다. 작년 조류 둥지 순찰‧철거엔 379억원을 사용했는데 지난 2018년 239억원 대비 58.58%인 140억원 늘어났다. 같은 기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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