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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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 현장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포천지역 첫 철도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그동안 철도가 1m도 없었던 포천에서 7호선 연장선이 곧 공사를 들어가게 돼 기쁘다” 며 “며칠 전에 발표한 GTX 플러스 노선 중 G노선이 만들어지면 포천 송우에서 (서울) 논현까지 30분이면 가는 획기적인 교통 변화가 있을 것이다. 포천시뿐만 아니라 경기북부의 새로운 시대가 만들어지는 좋은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지하철 7호선 도봉산~옥정 연장 사업을 포천까지 연장하는 내용으로 그동안 철도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였던 포천 주민들이 가장 손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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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대정원 확대 논란 관련 입장 발표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에서 4일 발표한 성명서 관련 언론의 문의가 있어 다음과 같이 경기도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1.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해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해서도 의대정원 확대는 사회적 대화로 풀어야 하며 중앙정부의 밀어붙이기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점, 오래 누적된 구조적 문제인 만큼 정교한 중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 성명서 내용에서도 일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성명서는 전공의들에게만 대화에 참여할 것을 촉구할 뿐 정부의 전향적 입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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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한-영 프로젝트 성과 공유 세미나’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영국 경제사회 연구재단 한-영 프로젝트 성과 공유 세미나’를 오늘 개최했다고 밝혔다. HUG와 한국주택학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주택학회, 주택금융위원회, 부동산개발금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2022년 ‘한-영 연구진 네트워킹 사업’으로 시작한 ‘노인친화적 주택·도시 구현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세미나에서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 조영하 교수와 HUG 이재송 연구위원은 인구 고령화와 주택·금융 정책에 대한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제했다.조영하 교수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방향’이라는 주제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양국간 주택금융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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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동탄역에서 폭발물 테러 대비 합동훈련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일 동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경기남부경찰특공대와 함께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SRT와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열차가 정차하는 동탄역사 내 폭발물 테러상황에 대비해 탐지견과 탐지장비 를 투입하는 등 실전과 상황을 가정하여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동탄역은 SRT와 GTX-A 이용객이 함께 이용하는 만큼 국민안전 확보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테러 대응 유관기관과 이번 훈련을 통해 공동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과 안전역량을 강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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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우세 지역구 110곳 판세 분석...경합 지역 50곳 이상
더불어민주당은 4·10 총선을 엿새 앞둔 4일 판세 분석에서 우세 지역구는 110석, 경합 지역은 50곳 이상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전략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간담회에서 "선거가 목전에 다가오고 양당이 결집하면서 경합 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라며 이 같은 막판 판세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다만 민주당은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의석수 전망치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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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 지원 후속조치 하위법령 연내 개정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민생 지원을 위한 법령 개정을 연내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경제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하위 법령 개정은 상반기에 최대한 마무리하고 늦어도 올해 안에 모두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담은 법안들은 최대한 빨리 준비해 22대 국회가 구성되면 바로 제출하고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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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도교육청과 ‘청년 공무원 주거안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LH는 4일 경기도교육청과 ’LH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한 공무원 기숙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저연차 청년 공무원 등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준 LH사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LH는 보유 중인 소형 장기 미임대 주택을 청년 공무원 등에게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경기 양주시 소재 주택 공급을 시작으로 지역과 공급물량을 상호 협의해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이한준 LH사장은 “미래세대 교육을 책임질 저연차 청년 공무원분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해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과 역량 강화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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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고령자 이륜차 사고 후 방치 예방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농·어촌 지역에서 고령자가 이륜차를 몰고가다가 사고 발생 시 장시간 방치되는 사례를 막기 위해 ‘고령운전자 이륜차 사고자동신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범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륜차 사고자동신고 시스템은 이륜차 사고 발생 시 충격량 및 기울기 등 센서가 반응하여 관할 소방서와 경찰서에 자동으로 신고되고, 이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특히 희망자에 한해 이륜차 운전자의 혈액형 및 지병 등의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사고발생 시 등록된 지인에게 문자 발송이 이루어져 효과적인 응급처치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TS와 예산군청,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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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기장군 올해의 책’ 선정 위한 투표 진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회를 맞는‘2024년 기장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투표를 오는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후보 도서는 ▲달빛초등학교 귀신부(임정순/웅진주니어) ▲열세 살의 걷기 클럽(김혜정/사계절) ▲태구는 이웃들이 궁금하다(이선주/주니어랜덤)이다.온·오프라인 군민 투표를 거쳐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도서로 선정된다. 선정 투표는 기장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기장군립도서관 7개관, 초등학교, 작은도서관 등에 비치된 투표지를 활용해서도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부산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원북원부산’과 별도로 진행된다. 특히 ‘기장군 올해의 책’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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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이 국민의 힘 한동훈 위원장에게 직언
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비례대표 정당8번)이 한동훈 위원장에게 보수를 보강할 원내 제2 보수정당이 나와야 윤 대통령을 탄핵과 개헌으로부터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석 위원장이 4일 SNS를 통해 `보수가 총 결집해야 할때이며 총결집의 그 길은 국민의힘에게로만 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석 위원장은 “한동훈 국민의힘 위원장은 3일 전국 55곳 초박빙지역의 선거결과에 따라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경고”하면서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안되니 할 수 없이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는 뜻일 것”이라며 “선거 막판 보수층의 결집을 노리는 것이다. 그런데 선거는 간절하게 싸우는 사람이 이긴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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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구 곽규택 후보, 장애인과 동행하는 따뜻한 선거운동
곽규택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구인 부산 서·동에 따뜻함을 전하는 선거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산 서·동구에서는 장애인도 함께 동행하는 선거운동을 만날 수 있다. 선거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보장되어있지만, 일반인 중심으로 선거유세원을 구성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럼에도 곽규택 희망캠프는 ‘모두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선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선거유세원을 구성했다. 유세원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도 포함됐다. 곽규택 후보는 “누구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모두가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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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선대위,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는(이하 부산 선대위)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당 강당에서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서병수·조경태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헌승 공동선대위원장 및 부산지역 후보와 시당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피켓운동 및 사전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부산시민들에게 사전투표에 꼭 참여할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서병수 총괄선대위원장은 “민주당 일당 독재체제에서 국민의 절박한 삶이 이재명 당 대표 한 사람의 방탄을 위해 팽개쳐졌다. 그런 민주당이 범죄 혐의자들이 모여 만든 조국당과 결탁해 대한민국 국회를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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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송파편입 시민모임…하남갑 이용 후보 지지 선언
위례신도시 송파편입 시민모임 (김광석‧이호걸) 공동대표는 3일 하남시청에서 국민의힘 이용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례 서울편입 시민모임은 “위례신도시는 행정구역이 (서울‧성남‧하남) 3곳으로 분리되어 입주민들의 고통과 불편은 10년 넘는 세월 동안 이어져 왔다”며 “이렇게 불합리한 고충을 겪고 있는 이유론 3개 (지방자치단체로) 나뉘어져 (정치로부터)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위례 시민모임은 “후보자의 공약을 떠나 우리의 표심을 한 곳으로 모아 대외에 강하게 표출해 (위례입주민들의) 목표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며 “하남 위례 주민들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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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토론 후속조치 점검... 신생아 특례 대출 완화 등
정부가 일부 정부 대출 사업의 신혼부부 소득 합산 기준을 완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제도 개선안을 소개했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의 경우 신혼부부 소득 기준은 기존 7천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신생아 출산 가구 특례대출은 1억3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부부 소득 기준이 페널티로 작용하고 혼인 신고를 늦추는 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아울러 청년의 시각에서 주택 정책을 이끌 전담 조직이 있어야 한다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전날 '청년주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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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토론회] 지역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낙하산 공천자의 한계
제 22대 국회의원선거 부산 수영구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3일 오후 5시 55분부터 70분간 생방송 됐다. 토론은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유동철 후보와 기호 2번 국민의힘 정연욱 후보, 기호 7번 무소속 장예찬 후보가 3자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 장 후보는 유동철 후보에게 혹시 수영구 어느 동에 인구가 가장 많은지 아시느냐? 물었으나 유동철 후보는 답변하지 못했다.국민의힘 정연욱 후보에게는 민락동 최대 아파트 단지와 수영구 재건축 규모 2위 아파트 단지를 물었으나 역시 답변하지 못했다. 장 후보는 정 후보가 개인 SNS에 안락동을 수영구로 기재한 것도 꼬집기도 했다.또 국민의힘 정연욱 후보는 본인의 공약을 제대로 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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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통합위, 신혼부부 임대료 부담 경감 '새가족주택' 도입 등 제안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4일 신혼부부를 위해 임대료 부담을 경감한 '새가족주택' 제공 방안을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합위 산하 '더 나은 청년 주거 특별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정책 제안을 공개했다. 특위는 우선 신혼부부가 더 좋은 주거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임대료 부담을 낮춘 '새가족주택'을 지자체가 시범 공급하는 안을 제안했다. 또 현행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세 대출' 지원 규모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2분기부터 시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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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총선 사전투표 이틀간 진행... 전국 투표소에서 신고 없이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가 5일부터 이틀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 유권자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도 가능)만 있으면 별도 신고 없이도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선관위는 이날 3565개 모든 사전투표소의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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