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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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미래 만들 정치인…이광재 꼭 선택해 달라” 호소
정세균 前 총리는 “제가 국회의장까지 역임하면서 수많은 정치인들을 만나봤지만 꼭 성과를 내야할 때는 늘 이광재를 찾았다”며 “국회의원 300명 중 가장 열정적이고 일 잘하는 정치인을 꼽으라면 서슴잖고 이광재를 뽑는다”고 거듭 밝히며 응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실력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후보를 지원키 위해 3일 분당 야탑역을 찾은 정세균 前 국무총리는 “이광재 후보야말로 정말 일을 잘한다”며 “분당·판교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성장·발전을 이끌어낼 후보다”고 매우 칭찬하기도 했다. 정 前 국회의장은 “이 후보는 기존 방식 말고 좀 더 혁신적인 방법과 첨단기술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며 “분당·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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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례정당 후보 포함 전원 내일 사전투표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소속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과 후보들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 위원장은 4일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내일 아침 후보들과 다 같이 가서 투표한다. 전부 다 같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도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도 모든 후보가 5일 투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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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전공의와 대화' 제안-의협 긍정 평가... ‘의정갈등’ 해소 가능성 주목
의대인원 증원을 놓고 의정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틀 연속 전공의들과 대화를 제안하면서 갈등 해소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집단행동 당사자인 전공의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고 알렸다. 대통령이 전공의와 대화 의사를 밝히자 의협과 의대교수단체는 각각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갈등 봉합의 시작이 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양측이 내새우는 조건과 입장 차이가 커 대화가 시작되더라도 구체적인 해결안 도출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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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0석+α 의석 확보 예상... 민주당과 협력 시사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의석수 10개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3일 동작구 이수역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10석은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독자 법안을 제출할 수 있게 되는 숫자여서 목표했던 것"이라며 "조국혁신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 열기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우리가 목표한 '10석 플러스 알파(α)'는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상황실장이 최근 원내 교섭단체 수를 현재 20석에서 낮추겠다고 얘기했는데, 실현된다면 우리의 발언권이 더 높아질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화답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라 너무 감사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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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울산·대구 방문... PK ‘험지’ 표심 집중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민주당의 험지인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부산역과 동대구역 광장 등에서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퍼포먼스 등을 갖는다. 이 대표는 전날에도 경남과 부산의 '낙동강 벨트'를 방문하며 표밭갈이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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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도권 '격전지' 12곳 순회 유세... 사전투표 독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4일 서울과 경기 지역 '수도권 격전지'를 순회하며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을 하고, 바로 서울 도봉구, 중랑구, 동대문구, 광진구를 비롯해 경기도 구리, 수원, 용인, 오산, 평택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날 예정된 한 위원장의 서울·경기 유세 일정은 총 12개로 사전 투표 독려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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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 박용준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장웅요)은 4월 3일 박용준 주무관을 2024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박용준 주무관은 분할·합병된 다국적기업의 거래가격 산정오류를 발견해 36억 원을 추징했다.이로써 사업구조 개편 시 가격 재검토를 간과한 기업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하여 함께 시상했다.홍종인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부산항 무역환경을 반영한 선별 기준을 개발하여 통관질서 확립에 기여했다.손우형 주무관(물류·감시 분야)은 전자봉인 부착·관리 업무의 세관 직접수행 환경을 조성하였다.이희권 주무관(적극행정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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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미납 관련 제재 개선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미납 관련 제도를 감액 제재에서 인센티브 정책으로 전환해 공립과 사립학교 간 균형성장을 이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미납과 관련한 제재를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이란 교직원들의 연금, 건강보험료 등 사립학교법인에서 부담해야 하는 경비로, 도교육청은 법정부담금 미전입률에 따라 사립학교의 운영비를 최대 3% 감액해왔다.각 사립학교의 납부 여력을 고려하지 않고 학교 운영비를 일괄적으로 삭감하는 정책은 사립학교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속해서 제기됐다.이에 도교육청에서는 사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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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학부모 역할 이해로 자녀교육에 대한 권리와 책임을 배우고 가정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 역량을 기르는 여덟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을 찾아가 운영한다. 학부모 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 교육과 온라인 송출을 동시에 진행하고, 참여 기회의 균형을 위해 남부와 북부 권역을 번갈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행한 경기교육정책 여론조사 결과 경기도민 38.8%, 교원 92.3%가 ‘학생 인성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책임 의식 제고’를 1순위로 꼽았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학부모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책무성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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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203건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민간전문가, 시군 등과 함께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물 78개소를 중점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교량, 절토사면, 옹벽 등 토목시설물과 노후주택, 사회복지시설 등 건축물이며, 안전점검 항목은 ▲시설물 균열 및 손상상태 ▲지반침하 ▲시설물 유지관리 이행 여부 등이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토목시설물의 경우 ▲콘크리트 균열 및 파손 ▲사면 배수로 미정비 ▲낙석보호시설 및 안전난간대 파손 등이며, 건축물의 경우 ▲방화문 닫힘상태 미흡 ▲전기실 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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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까지 1212개 측량업체 일제 점검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 육성을 위해 9월 말까지 측량업 등록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공공측량업소 46개, 일반측량업소 990개, 지적측량업소 50개 등 총 1천212개 업소다. 구체적으로 ▲측량기술자 및 측량 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업 등록사항인 기술인력, 상호, 대표자, 소재지, 장비 변경신고 여부 ▲측량 장비 성능 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사전 안내문 및 업체 자체 점검표 발송 등으로 1차 서면점검을 통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한다. 작년 휴·폐업이나 등록취소 된 업체, 등록기준 미달 의심 업체, 자체 점검 불응 업체 등은 2차 현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불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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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민간형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적경제조직 등에서 직무관련 경험도 쌓고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4년 징검다리 일자리사업’의 민간형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행복더하기, 내일사회적협동조합, 희망둥지협동조합 등 근무 예정자 40명(정규직무 30명, 예비인원 10명) 내외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내달 16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서류와 면접평가는 근무 예정지에서 진행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최종 적격심사 후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해당 기관에서 내달부터 3개월간 근무 후, 기관 자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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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 7개 사업체와 운영약정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4월 3일 오전 10시, 2024년 장애인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7개 사업체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 KMG(거명), ㈜다이아, ㈜THE예주, 앙쥬(주), ㈜영창에코, ㈜더베럴에듀이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통합을 기반으로 하는 장애인고용기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장애인 고용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는 제도이다.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된 사업주는 법인세와 소득세 감면, 연계고용 제도를 통해 도급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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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지원 계획 발표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취업교육 수강료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특화 자립교육 대상을 가정위탁아동까지 확대한다. 경기도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온뒤 독립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도는 올해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준비에 필요한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취업을 위한 각종 교육 수강료는 월 40만원 이내, 연간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격증 시험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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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용도 불법전용 생활숙박시설 문제 해결 나서
경기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 문제 해결에 나섰다. 도는 우선 생활숙박시설 소유주에게 숙박업 신고를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각 시군에는 숙박업 신고율을 높일 수 있도록 소유주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주문했다.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 관리계획을 마련해 각 시군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생활숙박시설은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을 말한다. 문제는 도심 내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취사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이를 주택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2018년부터 생숙이 급격히 공급되기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학교 과밀, 주차장 부족 등이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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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2사단과 제79회 식목일 맞이 식수행사 진행
경기도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평택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스 내 미2사단 사령부를 찾아 식수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윌리암 테일러 미2사단장, 한·미친선단체 회원 등 약 40명이 함께한 가운데 미2사단 사령부 건물 앞에 오엽송을 식수했다. 울릉도가 자생지인 오엽송은 추위와 병충해에 강해, 기지 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성장할 수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궂은 날씨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오엽송처럼 향후 지속될 한미관계와 경기도와 미2사단간의 우정과 화합의 관계가 변함없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식목행사를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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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 혁신대책 적기이행을 위해 전사 역량 집중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일, 나주 본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전력계통 혁신대책' 이행을 위해 심현보 에너지시스템혁신본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력계통 혁신대책 추진 T/F'를 구성하고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T/F는 혁신대책 과제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운영, 제도, 시장 3개 분과 13개 팀 19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계통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과제를 선별하고 추진 로드맵을 공유했다.주요 과제로는 △봄·가을철 계통운영방안 제도화 △출력제어 기준 정립 △중장기 계통운영전망 신규 도입 △유관기관 통합 재생에너지 실시간 관측·제어시스템 구현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도입 △실시간시장, 보조서비스시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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