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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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다음주 '황우여 비대위' 지도부 초청 윤 대통령 상견례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새롭게 출범한 ‘황우여 비상대책위’ 지도부와 상견례 겸 만찬 회동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대통령실은 오는 13일께 국민의힘 지도부를 초청해 윤 대통령과 새 지도부가 상견례를 겸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 위원장도 비대위원장 임명 이후 윤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윤 대통령이) 비대위가 구성되면 식사를 한 번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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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주년 기자회견서 주요 현안 즉답... 저출산·연금·의료 등 3년 국정 방향도 제시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다소 민감한 문제를 포함한 각종 국정 현안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은 먼저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현명하지 못한 처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국민께 사과 메시지를 전하고 또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와 관련해 수사 기관의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의혹이 남을 경우 직접 특검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김 여사 관련 특검에 대해서는 "특검은 검·경 공수처 같은 기관의 수사가 봐주기나 부실 의혹이 있을 때 하는 것"이라며 반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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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토론회 다음주부터 재개... 경북·전북·광주·제주도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현지에서 진행하는 민생토론회를 재개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윤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부터 민생토론회가 다시 시작이 될 것"이라며 "경북·전북·광주·제주는 아직 못 갔는데 곧 네 군데도 가서 민생토론회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준비하려면 여러 현안과 지역의 희망 사항, 또 이것이 현실화할 수 있는지 등을 검토해야 하는데 상당 부분 검토가 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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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주년 장바구니·외식 물가 안정 정부 역량 총력... “모든수단 강구”
윤석열 대통령은 9일 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장바구니 물가와 외식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에서 "소위 말하는 장바구니 물가, 식당에서 느끼는 외식 물가들이 잘 잡히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금 장바구니 물가는 모든 경제부처가 달라붙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외식 물가는 할당관세제도를 잘 활용해 수입 원가를 낮추고 수입선도 다변화하는 등 범세계적으로 루트와 시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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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2대 첫 국회의장 후보등록 마감... 추미애·조정식·우원식·정성호 4파전
22대 국회를 2년간 이끌어갈 전반기 국회의장 선출은 더불어민주당 중진들의 4파전으로 확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의장 후보 등록 마감날인 8일까지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정식·우원식·정성호 의원과 추미애 당선인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당초 출마가 예상됐던 박지원 당선인은 이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국회의장 경선 기호는 추미애(1번)·정성호(2번)·조정식(3번)·우원식(4번) 후보 순이며 오는 16일 의장 경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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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 정식 부처로 승격 추진... 윤 대통령 야당에 협조 구할 듯
정부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정식 부처로 승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10일 기존 저출생·고령화 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던 저고위를 부총리급이 수장을 맡는 정식 부처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취임 2주년 국민보고에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야당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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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선출... 이종배·추경호·송석준 3파전
국민의힘은 9일 국회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이종배(4선·충북 충주)·추경호(3선·대구 달성)·송석준(3선·경기 이천, 이상 기호순) 의원의 3파전으로 진행된다. 세 후보는 합동 토론회를 진행한 뒤 투표를 통해 신임 원내대표로 선정되며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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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주년 기자회견... 특검부터 비선논란까지 정면 돌파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맞아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먼저 발표한 후 취재진이 있는 브리핑룸으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특검을 비롯한 비선논란 등 현안 질의에 나선다. 대통령실은 공식 명칭을 '윤석열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이라고 전했으며 이날 회견은 대국민 메시지를 포함해 총 1시간 20분 안팎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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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안전설계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안전설계위원회’ 운영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달 30일 사전예방형 건설안전혁신 제도인 안전설계시스템(DfS)의 고도화를 위한 안전설계총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국토안전관리원, 대한건설안전협회 및 한국표준협회 등 각 분야 안전전문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정책에 동참하고, 건설안전혁신 선도를 통한 안전한 대한민국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 건설공사 ‘안전설계시스템’을 구축해 건설공사 전체 단계에 걸쳐 설계안전성검토(Design for Safety)를 시행하고 있다. 안전설계위원회는 그 안전설계시스템의 핵심 추진기구로 시스템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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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강서구청, ‘강서구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강서구청(구청장 진교훈)이 가양4단지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강서구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손잡았다.SH공사와 강서구청은 8일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협력기반 마련 및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 등 강서구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진교훈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은 보건복지부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단지, 저소득층 밀집 주거지 등 특정 분야 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에서는 강서구 가양4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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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신진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Accelerating F)’에 참가할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진디자이너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브랜드 설립 5년 이하의 신진디자이너를 발굴 및 육성하는 정부 기관 최초의 패션 전문 액셀러레이팅 사업으로, 지금까지 약 85명의 창의적인 신진디자이너를 발굴 및 육성해 왔다. 올해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K-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톰보이’와 파트너십을 구축해 민관 협업체제로 운영한다. 선정되는 10개의 브랜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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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상습 체불기업에 대해 6개 지방노동청 동시 특별근로감독 착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8일 지불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7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국 6개 지방노동청이 동시에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음식점업(1개소), 물류업(1개소), 건설업(1개소), 가스충전업(1개소), 병원(2개소), 주택관리업(1개소)이 대상이다. 그간 특별감독은 언론보도 등 사회적 물의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 실시했으나, 이번 특별감독은 임금체불 신고사건을 분석해 선별한 상습 및 고의 임금체불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첫 사례다. 이번 특별감독 대상인 기업의 임금체불 사례는 다음과 같다. ㄱ기업은 전국에 20여 개가 넘는 고급 음식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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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식품업종 고령인력 고용가이드 발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식품 산업 분야의 기업에서 고령자를 고용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식품업종 고령인력 고용가이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용가이드는 식품산업협회를 통해 현장에서 고령인력 관리의 실용적인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어 고용가이드를 발간하게 됐다.식품업종 고용가이드는 기업의 인사규범 및 관행, 조직문화, 산업안전보건, 계속고용과 관련하여 고령자를 고용하고 관리하는 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식음료 제조업에 해당하는 기업 인사담당자 107명을 대상으로 실시 한 실태조사 결과와 구체적인 현장 사례, 정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보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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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밀양역 임시역사 공사현장 안전점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7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밀양역 임시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역사 내 승강설비 관리상태, 밀양역 임시역사 공사현장 시설물과 변경된 고객 이동동선을 점검하고 공정 진행 현황을 공유했다.밀양역은 40년 이상 사용된 기존의 건물 노후로 2022년 11월부터 역사를 신축중이다. 역사 신축공사 기간 중 사용될 임시역사는 5월 14일부터 영업을 시작하며, 신설역사는 현재 공정률 17%로 2025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최은주 부산경남본부장은 “공사기간동안 밀양역을 이용하는 고객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안전관리에 집중해주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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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4년 스마트건설안전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서울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24년 스마트건설안전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협회장 정일국)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중소 건설현장의 맞춤형 스마트건설 안전기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관을 포함해 산·학·연·관의 건설안전 전문가들이 두루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럼은 기조발표 및 공청회, 스마트건설안전 우수사례 발표, 중소기업 개발 기술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공청회에서는 ‘중소건설현장 맞춤형 스마트건설 안전기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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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봄철 ‘건설안전 역량 강화 교육’ 확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는 8일, 건설공사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건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공사 현장 관리자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3월부터 5월 말까지 수도권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한 건설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월 2회 이상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2일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된 데 이어 8일에는 과천시에서 공무원과 건설 현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교육이 진행되었다.안전역량 강화 교육은 건설안전 정책, 건설 사고의 원인 및 재발방지 대책, 현장점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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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찾아가는 현장 항공자격시험’ 확대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올해 비수도권 항공자격시험 응시자의 응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항공자격시험’을 확대·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항공자격시험’은 TS 지정 시험장이 아닌 국내의 군부대나 원거리 비행장 등 격오지 수험생들이 항공영어시험, 실기시험(구술형), 학과시험을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이다.5월 ‘찾아가는 현장 항공자격시험’ 학과시험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진공항에서 열리며, 이어 실기·구술시험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한서대학교 태안비행장에서 실시된다.TS는 그동안 시범 운영해왔던 현장 실기시험(구술형)을 올해부터는 정례화하여 앞으로 3회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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