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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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심전세App’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 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비대면 보증가입 및 안심전세 진단 플랫폼 ‘안심전세App’이 지난 9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UG에 따르면 ‘안심전세App’은 안전한 전세계약을 위한 사전진단부터 보증가입, 보증이행 청구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HUG에서 지난 2022년 9월 최초 출시했다.해당 앱을 통해 고객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HUG의 대표 보증상품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임차인용) 및 임대보증금보증(개인임대사업자용)에 가입할 수 있으며, 안심전세 진단 기능을 통해 전세계약 체결 시 필요한 매매시세 정보, 전세가율, 집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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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서울 동대문구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는 지난해 4월 말부터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이달 10일과 13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부산, 대전, 경기 수원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운영해왔다.HUG는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및 심리, 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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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정비사업 공사비 분쟁 조정 전문가’ 모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오는 24일까지 ‘공사비 분쟁 정비구역 전문가 파견제도’ 지원을 위한 정비사업 분야 전문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문가 파견제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3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공사비 분쟁’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구역에 전문가를 파견하는 제도이다.공사비 분쟁을 겪고 있는 조합이나 시공사가 지방자치단체에 전문가 파견을 신청하면, 지방자치단체는 파견 필요성 등을 검토하여 3~4인의 전문가를 해당 현장에 파견하게 되고, 전문가단은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면담, 자문, 분쟁 조정 등을 수행한다.한국부동산원은 ‘전문가 파견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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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 대통령 회견 긍정 평가... "소통나선 것 굉장히 좋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0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어제 보여준 모습은 답변하려고 했지만, 너무 난제가 많아 속 시원한 답변을 못 한다 정도였지 위기의식은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면서 "용기 있게 소통에 나선 것은 액면가 그대로 굉장히 좋게 평가한다" 그는 윤 대통령이 전날 회견에서 자신과 만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어떤 정치인도 선을 긋거나 하지 않고 늘 열어놓겠다"고 답한 데 대해선 "나도 문을 열어놓겠다. 요청은 안 한다. 때린 사람이 먼저 이야기할 게 있지 않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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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 대통령 특검 거부권 행사 전망... 민주당 이탈표 가능성도 있어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에서 요구하는 특별검사 법안들에 대해 재의요구권 행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이 야당의 채상병 특검과 김건희 여사 특검에 대해 현재 수사기관 수사 결과를 지켜보자는 뜻을 밝혔는데 거부권 행사를 결심한 것으로 봐야 하느냐'는 물음에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황 위원장은 대통령 재의요구에 따라 국회 재표결이 이뤄질 경우 "무기명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도 100% 그렇게 (찬성이) 되리라고 보지 않는다"며 "국회에서 신중한 토론을 하고 국익과 정치에 맞춰 표결하면 그에 따라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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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범야권 원내대표 연쇄 회동... 특검 공조 시동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0일 군소 야당 원내사령탑을 잇달아 만나며 야권의 입법 공조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와의 회동을 시작으로 정의당 장혜영·새로운미래 김종민·개혁신당 양향자·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를 연달아 만난다. 민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생회복 지원금을 비롯해 주요 현안에 대한 특별검사법 추진을 공동으로 관철하기 위한 행동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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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총선백서TF 방향 제시... 총선 패배 자기반성 필요 강조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총선백서 TF 위원장인 조정훈 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위원장은 이날 조 위원장에게 "난 개입하지 않을 테니 백서를 소신껏 만들어달라"며 "목숨을 걸고 쓴다는 생각으로, 다음 선거에 사용될 교과서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황 위원장은 총선 참패와 관련해 "엄청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면서도 "책임을 논하는 과정에서 특정인을 지목하는 과거 지향적이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으로 (접근하면서) 앞으로 국민의힘이 어떻게 이기는 정당이 될 수 있을지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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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저출생부 신설안 내달 처리 공감대... 정부조직법 입법 속도
윤석열 대통령의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 구상과 관련해 여야 모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르면 내달 관련 법안을 현실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앞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국가적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부처 신설을 위한 입법에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의 회견 직후 기자들을 만나 "저출생 문제를 전담하는 부를 만들겠다는 계획에 찬성한다"는 뜻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당정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입법 준비에 속도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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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시민사회수석 전광삼 전 비서관 임명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에 전광삼 전 시민소통비서관을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진석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정 실장은 "대통령실의 대국민 공감과 소통 노력에 큰 힘이 보태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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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3일부터 마약류 피해노출 익명검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5월 13일부터 마약류 피해노출 익명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집중력 향상 마약 음료 사건과 클럽 등에서 타인의 술에 마약을 몰래 빠뜨리는 ‘퐁당마약’ 사건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 의해 마약에 노출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대책의 일환이다. 누구나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동구 중앙대로 272, 약사회관 4층)를 방문하면, 무료로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질병 치료 등의 이유로 마약류에 노출됐거나, 마약 중독 재활 치료 중인 사람은 검사를 받을 수 없다. 별도의 검사결과지는 발급되지 않아 진단서도 발급받을 수 없다.검사는 마약류 피해노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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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6월 국회 25만원 지원금·특검 등 우선처리... 거부권 폐기 법안도 재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개원 이후 열리게 될 6월 임시국회에서 각종 개혁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공고히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9일 비공개로 열린 정책조정회의 후 "6월 국회에서 '민생회복 긴급조치' 관련법과 국정기조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법안들을 우선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민생회복 긴급조치' 관련법에는 이재명 대표가 강조해 온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법안이 포함된다고 노 원내대변인은 설명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으로 폐기된 법안들에 대해 "해당 법안들은 앞서 민주당과 다른 야당들이 공감대 속에 통과시킨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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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주고가교 통행 차단, 5월 14일 오전 2시∼4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공두표)는 ‘부산북항 재개발사업 지하차도 건설’ 중 영주고가 교대(橋臺) 하부에 특수공법(언더피닝) 추진을 위해 5월 14일 오전 2시부터 4시까지 영주고가 양방향 통행을 일시 차단한다고 밝혔다. 언더피닝은 영주고가교 기초 하부에 지하차도 건설을 위해 말뚝으로 지지하던 영주고가교의 하중을 특수제작 H빔으로 이동시키고 기존말뚝을 제거하는 공법이다. 이번 영주고가 교대(A2) 지지하중 이동작업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행 차단에 따른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해당 현장 인근에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관할 경찰청, 부산교통방송(TBN), 부산교통정보센터를 통한 교통상황 사전안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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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첫 경제점검회의 주재... 경제·금융 현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경제·금융 현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먼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재구조화 문제와 관련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질서 있는 연착륙을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매도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11월 금지 이후 시장 상황 등을 점검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고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공매도 제도가 근본적으로 개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으로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적극적·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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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회 퇴역경주마 승마대회 신청 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주로를 은퇴한 퇴역경주마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제1회 퇴역경주마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퇴역 경주마 전용 승마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5월 10일부터 5월 18일까지 이메일과 호스피아 홈페이지 통해 신청가능하다.제1회 퇴역경주마 승마대회는 구미시 승마장에서 6월 1일과 2일 양일간 개최되며 기존 승마대회와 달리 퇴역한 지 3년 이내의 퇴역경주마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 퇴역기간(1년, 2년, 3년 이내)에 따라 참가 종목을 구분하는 등 승용마로서의 제2의 삶을 준비하는 퇴역경주마들을 응원하고 대회 참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요소들이 대회 곳곳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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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개혁국회로 거듭나야”
제22대 국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로 출마한 남인순 국회의원(서울 송파병)은 제22대 국회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개혁국회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남인순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에 보낸 문자와 SNS를 통해 “총선 민의는 국회와 민주당이 정권을 제대로 감시·견제해 尹정권의 폭정과 독주를 막고 위기에 처한 (민생과 경제·민주주의를) 되살려내라는 것이다”며 “민주당이 원내 다수당으로 국민이 주신 기회를 소중히 여겨 제22대 국회에서 소임을 다해 다가올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뒷받침하고자 국회부의장에 출마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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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세계적십자의 날 감사패 수상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제77회 세계 적십자사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백호 사장이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백호 사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동참하여 인간의 고난 경감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협약에는 자원봉사활동, 건전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 구호 활동, 기타 협력사업 등 5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지난 3월부터는 임직원들의 자율 기부금인 ‘Metro 나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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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 대구광역시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한 ‘제4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날 임명식은 경북대학교 서현철 교수 등 외빈들과 대학생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4기 대학생 기자단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인 중앙대·성균관대·강원대·공주대·전주대·경북대를 주축으로 모두 3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8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임명식에서는 지난해 제3기 기자단 중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경북대 김민지 학생이 최우수 기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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