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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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임 與 당직자들에 축하 난 전해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주요 신임 당직자들에게 대통령 명의 축하 난을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7일 윤 대통령이 전날 김명연 정무1비서관을 통해 김상훈 정책위의장,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 곽규택·한지아 수석대변인,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 정성국 조직부총장 등 6명에게 취임 축하 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동훈 대표에게는 지난달 24일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예방해 윤 대통령의 축하 난과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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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법안 신속 처리' 합의... 금투세 폐지에는 이견차
여야가 제22대 국회 정쟁을 거듭해온 가운데 만남을 갖고 주요 민생법안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상훈,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7일 국회에서 첫 정책위의장 회담을 열고 여야 간 견해차가 크지 않은 민생 법안은 신속히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범죄피해자 보호법, '구하라법', 산업 직접 활성화 및 공장 설립법,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법 등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혹서기 취약계층 전기요금 감면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만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를 두고는 여전히 의견이 갈리고 있어 추가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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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에 1천만 원 상당 여름나기 물품 후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서큘레이터선풍기 100대, 여름용 이불 100개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이광훈 본부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냉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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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신청하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올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면서, 고위험 임신 가정의 건강권익 증진과 산모 및 태아의 건강한 출산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은 최근 결혼 연령 상승과 인공임신 시술에 따른 다태아 증가 등 고위험 임신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고위험 임신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고위험 임신질환(조기진통, 중증 임신중독증 등 19종)을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입원치료비 중 급여(전액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진료비 90%를 1인당 3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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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역, 범죄예방 치안 인프라 강화 관계기관 협약 체결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은 6일 부산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부산동부경찰서,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와 함께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 인프라 강화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는 부산역 설평환 역장, 부산동부경찰서 오동욱 서장, 1366 부산센터 배수경 센터장,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장명숙 소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철도 이용 고객과 부산 동구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각 기관의 협력 방안이 담겨 있다.특히 범죄 예방 전문 기관의 정기적인 컨설팅과 역사 인근 범죄예방 방안‧발생 시 대처방법 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효과가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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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휴가 중 증시 급락 상황 보고 받고 '기민 대응' 주문
윤석열 대통령이 국내 증시 급락 변동 상황과 관련해 기민한 대응을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휴가 중임에도 5일 글로벌 증시 폭락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민한 대응을 지시했다"며 "금일(6일) 개장 전인 7시30분 경제부총리 주재 거시경제금융 현안간담회(F4 회의)를 열어 시장안정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대통령은 장중에도 정책실장을 통해 주가·환율 등 시장지표 전반에 대한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받고, 관계기관들의 긴밀하고 선제적인 공조 대응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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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영수회담 조속 개최 촉구... “경제 비상 상황 대처 초당적 협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7일 정부에 영수회담 조속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혼자의 힘만으로는 위기를 돌파하기 어렵다. 여야가 '톱다운' 방식의 논의를 통해 속도감 있게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며 "경제 비상 상황 대처와 초당적 위기 극복 협의를 위해 여야 영수회담을 조속히 개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직무대행은 "영수회담과 더불어 그 연장선에서 정부와 국회 간의 상시적 정책협의기구를 구축해야 한다. 정부 대책에 따른 입법적 조치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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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재난본부 가동,,, 오 시장 휴가 대신 쪽방촌 점검
서울시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의심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폭염 위기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6일 가동했다. 시에서 폭염으로 재대본을 가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세훈 시장 주재로 '긴급 폭염 재대본 관련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폭염 피해 점검과 대비에 나섰다. 오 시장은 당초 5∼6일 휴가가 예정돼 있었는데 폭염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휴가를 반납하고 서울역 쪽방촌과 인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주민 건강 관리 상황과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응책을 중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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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하반기 전공의 모집 기간 연장... 복귀 방해 엄중 조치 방침
정부가 하반기 전공의 모집 기간 연장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달 31일까지 수련병원별로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시행했으나 지원자 수가 많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돌아온 전공의 신상을 공개하면서 '빈집털이범', '부역자'라는 표현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신상 털기도 빈번하다"며 "정부는 복귀 방해 행위에 대해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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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책위의장 첫 회동 민생현안 논의... 폭염 대책 마련 등
국민의힘 김상훈·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7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하고 민생현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동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여야가 극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민생을 위해 시급히 처리해야 할 법안이나 서로 이견이 적은 법안 등을 원만하게 논의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서는 혹서기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방안 등 양측이 모두 필요성을 공감하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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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다자녀 가족’ 할인 확대 후 이용률 껑충”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다자녀 가족’ 할인율을 최대 50%까지 확대 후 이용인원 및 할인이용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에스알은 저출생 시대 다자녀 가족의 고속철도 운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 5월 ‘다자녀 가족’ 할인정책을 확대·개편했다. 2자녀 가구 할인율은 기존 30%를 유지하고, 3자녀 이상 가구 할인율을 50%로 강화했다.할인율 확대 2개월이 지난 현재, SRT 다자녀 가족 할인 이용객은 확대 전인 4~5월 1.1만명에서 확대 후인 6~7월엔 1.8만명으로 1.7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할인이용액도 1.2억원에서 2.5억원으로 2배 이상 크게 증가해 고물가 시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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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사도광산 등재 둘러싼…외교 협상 내용 공개하라”
우원식 의장은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결정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비판이 커지고 있다”며 “사도광산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현장이다”고 꼭 집었다. 그러면서 6일 우 의장은 “(지옥섬으로) 불릴 만큼 처참했던 강제노동 현장인 군함도에 이어 사도광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에 관해 제기된 의혹을 밝힐 책무가 국회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도광산 등재 결정에 앞서 여야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일본 정부의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철회) 및 일본 (근대산업시설 유네스코 권고 이행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며 “이 결의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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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부모 가족 및 위기청소년 부모' 후원 실시
산업은행은 5일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가족(미혼모 포함)과 위기청소년부모 가정을 위해 자립지원금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에서 정기적인 방문상담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가정 중 도움이 절실한 25가정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산업은행은 해당 가정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3년부터 후원해오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예기치 않은 출산으로 홀로 양육하는 미혼모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 위기청소년부모 가정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함으로써 심리적 안정 속에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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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감사실, 감사인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실(상임감사 김인성, 이하 심사평가원)은 감사인의 IT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내부감사 수행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 생성형 인공지능(AI) 현황 및 종류와 특징 ▲ 챗 지피티(Chat GPT)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리스크 관리 ▲ 감사업무 프로세스별 챗 지피티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심사평가원 감사실은 감사업무 효율화를 위해 2022년부터 업무 처리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활용한 복무감사 및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IT 감사 역량 제고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에는 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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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 개소 3주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보건의료인력 인권 보호를 위해 개설·운영 중인 '보건의료인력인권침해상담센터'가 지난 2일 개소 3주년을 맞이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2020년 12월 '보건의료인력지원법'에 따라 보건의료인력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2021년 8월부터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상담센터는 지난 3년간 인권침해 피해를 입은 보건의료인에게 약 3500건의 심리상담과 더불어 법률·노무 등 전문가 자문을 무료로 지원했으며,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와 대표누리집, 대표전화 등 다양한 경로로 확대해 운영했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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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4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6일 강원도 원주 소재 공단 본부에서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수혜·미담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2024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수혜 및 미담 사례를 주제로, 제도의 효과성을 널리 알리고 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공모전을 실시했다. 그 결과, ‘수혜자와 그 가족’ 부문과 ‘요양기관 종사자’ 부문에서 총 5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이들 중 37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자세한 수상 내역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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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안동댐 유역 등 녹조 발생 현장에 설비 투입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댐 유역 물환경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기상 관측에 따르면, 지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계속된 장마 동안 전국적으로 평년 대비 1.3배 많은 집중 호우가 있었고, 이후 일부 지역에서는 40℃를 웃도는 폭염이 발생하고 있다. 장마 이후에도 국지성 돌발 호우에 따른 오염원 유입과 폭염이 이어지며 녹조 확산 가능성이 확대되자 한국수자원공사 녹조대응전담반은 이날 경북 안동댐 유역의 녹조 발생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녹조대응전담반은 물순환 설비인 수면 포기기와 함께 녹조 확산 방지막 및 녹조 제거선 등 녹조 대응설비 투입 현황을 점검하고, 이러한 사후 관리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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