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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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실종자 수색 위해 서해호 인양 추진 "예비비 4억원" 투입
충남도는 서산시 고파도 인근에서 전복된 서해호 실종자 수색을 위해 선박과 덤프트럭, 카고크레인 등에 대한 인양 작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83t급 작업선인 서해호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6시 26분께 승선원 7명과 24t 덤프트럭·11t 카고크레인 등을 싣고 서산 우도에서 구도항으로 이동하던 중 전복됐다.벌말·우도항 어촌뉴딜사업 공사를 마치고 대형 중장비 싣고 돌아오던 길에 굴착기·카고크레인 기사 등 2명은 사고 직후 구조됐으나 선장을 비롯한 4명은 숨졌고, 덤프트럭 기사 1명이 실종 상태다.현재 서해호는 고파도 인근 해상에 뒤집힌 채 떠 있다.충남도는 "덤프트럭은 고파도 인근 해저 개흙층에 뒤집혀 절반쯤 묻혀 있고, 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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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 성남상공회의소 2025년 신년인사회 참석
이덕수 의장이 3일 성남상공회의소 2025년 신년인사회 참석하여 기업하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된 성남상공회의소 2025년 신년인사회에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안광림 의원, 박은미 의원, 김종환 의원, 조정식 의원, 서희경 의원, 박종각 의원, 추선미 의원, 김보석 의원, 민영미 의원 등이 참석했다. 매년 성남상공회의소가 개최하는 신년인사회는 정계, 경제계, 교육계, 노동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들이 모여 새해 각오를 다지는 성남지역 최대의 교류의 장으로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염원하고 새해의 정진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이덕수 의장은 “국내 경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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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헌법재판관 3명 중 2명 임명'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의장실은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 추천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 중 2명만 임명한 데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임명이 보류된 마은혁 후보자에 대해 임시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도 신청했다.의장실은 "국회가 작년 12월 26일 선출한 재판관 후보자 3인 중 자의적으로 마은혁 후보자의 임명만 보류한 것은 국회의 재판관 선출 권한과 이를 통한 헌법재판소 구성 권한 및 탄핵 심판 등에서 공정하게 심판받을 권한이 침해돼 권한쟁의 심판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설명했다.헌법재판관 9명 중 3명은 국회가 추천하게 돼 있는데도 최 권한대행이 이 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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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해 첫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기도는 3일 경기도청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5년 제1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민생 안정을 위해 공직사회가 흔들림 없이 도정에 임해야 한다” 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하고 더 많은 도민이 정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1분기 신속집행’과 ‘지방물가 안정관리’가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재정집행 방안을 공유하고 지방공공요금 동결 및 인상 억제를 통해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한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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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공장지역 등 ‘토양오염실태조사’ 추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산업단지와 공장지역 등 토양오염 우려지역 299개를 대상으로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추진한 결과, 98.9% 토양이 기준치 이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은 총 3곳으로, 고양시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관련 1개 지점에서 아연이 기준치(600mg/kg)를 초과한 652.1mg/kg 검출됐다. 또한 2곳에서 석유계총탄화수소(TPH)의 기준치(2,000mg/kg)를 초과해 양주시 산업단지 및 공장 지역 1개 지점에서 5,487mg/kg, 구리시 교통관련시설 1개 지점에서 2,218mg/kg 검출됐다. 연구원은 이번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시군에 통보했으며, 각 시군에서는 초과 지점에 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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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초미세먼지 ‘좋음’ 177일
2024년 경기도 대기환경이 2015년 초미세먼지(PM-2.5) 측정 시작 이후 가장 맑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6㎍/㎥, 2020년 21㎍/㎥, 2021년 21㎍/㎥, 2022년 20㎍/㎥, 2023년 21㎍/㎥ 2024년 18㎍/㎥로 계속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 역시 177일로, 대기질이 가장 좋았던 2022년 166일보다 11일이나 늘어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런 초미세먼지 감소 원인을 지속적인 대기질 개선정책(산업, 수송, 생활 배출원 관리)과 양호한 기상조건 등으로 분석했다. 이번 초미세먼지 측정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경기도 31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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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KAI, ‘이탈리아 항공우주산업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
KOTRA(사장 강경성)와 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 강구영, 이하 KAI)는 이탈리아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우리 기업들의 효과적인 진출을 돕기 위해 ‘이탈리아 항공우주산업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KOTRA 밀라노무역관은 이탈리아 항공우주산업의 우리 기업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연중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일환으로 동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시장 및 교역 동향, △벨류체인 및 주요 기업 정보, △필요 인증, △진출 전략 △협력 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탈리아 항공우주산업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그 기원은 15세기 르네상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깊은 역사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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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경기도가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5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1월 24일까지 공모한다. 지원 단체에 선정되면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5년 1월 3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지원사업은 ▲시민사회 발전 및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 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문화관광 및 체육진흥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교통 및 안전 등 7개 분야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에서는 오는 1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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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제프리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제프리 로빈슨 주한호주대사를 만나 계엄·탄핵정국 이후 국회의 대외신인도 제고 노력, 양국간 경제협력 및 국방·방산협력, APEC 정상회의 등 현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호주는 법치주의, 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우리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라고 평가하면서, "최근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에서 우리 민주주의가 빠른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주한 외국인 및 기업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안전하다는 것을 본국에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우 의장은 아울러 "양국은 2014년부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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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앞두고 식품 제조·가공업소, 마트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명절 특수를 노린 부정·불량식품 불법 제조·유통과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불법 배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집중 수사한다. 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기준 및 규격 위반 ▲표시 기준 위반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등이다. 특히 이번 수사에서는 설을 맞아 수요가 많은 떡, 만두, 두부, 한과, 견과류, 과채가공품 등 식품 관련 분야 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수질오염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환경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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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 대비 4일 밤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5일 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경기도 전역에 눈 또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4일 밤 10시부터 대설대비 선제적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한다. 기상청은 5일 새벽 강설로 인해 수도권에 대설 특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4일 밤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대설에 대응할 방침이다. 비상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교통, 농업 분야 등 총 17명이 근무한다. 새벽시간 강한 눈이 시작되는 만큼 도는 선제적으로 기상 및 도로 적설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설 인력과 장비 전진 배치, 제설제 사전 살포 등으로 주말 행락객 등의 차량이동에 따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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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의장, 2025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2025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 의장은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교섭력을 강화하는 입법에 힘을 쏟겠다"며 "대등하고 공정한 관계 속에 혁신을 꽃피우는 기업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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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글로벌 Top 2 물기업 도약 도전"
“극한 기후에도 기본에 충실한 물관리로 국가 물안보와 국민 안전을 실현하며, 기술혁신을 동력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성장할 것”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일 열린 2025년 신년 업무보고에서, ‘글로벌 Top 2 물기업 도약’ 도전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이같이 밝혔다. 기후위기와 미래산업 지형의 변화로 물관리 여건이 날로 복잡해지는 ‘새로운 물의 시대’에 맞서 ‘혁신’과 ‘기본’을 주요 골자로, 2025년 새로운 목표에 부합한 4대 중점 경영 방향을 설정해 성과 창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방향은 ▲ 물안전 강화 ▲ 물기술 혁신 ▲ 글로벌 물시장 개척 ▲ 내실 강화로, 3대 초격차 물관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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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용산 장학관, 2025년 입주생 모집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용산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장학관’ 2025년 입주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1호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과 인접한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농촌 출신 대학생을 위해 특화된 기숙사 시설로 농업인 자녀의 주거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9년 3월 개관했다.서울의 중심지역인 용산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식당은 물론이고 체력 단련실, 독서실 등 부대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어 입주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또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용료를 학교 기숙사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식비 일부까지 지원하고 있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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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도전과 혁신의 힘으로 미래 밝혀 나가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과천 본관 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정기환 회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은 근조 리본을 패용하고 최근 발생한 여객기 사고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시무식을 시작했다.이날, 정기환 회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주요 내용은 ▲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 유관 기관과의 소통·협력 강화 ▲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 ▲ 안전한 사업장 조성 ▲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등이다.구체적으로는 경마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따른 순회 경마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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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尹 체포영장 재집행 촉구... “집행 막으면 현행범 체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중지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재집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신속하게 체포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이라며 "즉각 체포에 다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는 자들을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한다"며 "경호처장, 경호차장, 경호본부장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자들은 누구든 내란 공범으로 간주해, 특수공무집행방해·범인은닉·직권남용 혐의로 현장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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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철도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홍보영상 제작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내 철도운영기관과 함께 국민의 안전한 철도 이용 문화 확산과 철도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철도 안전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TS는 2024년 제작한 철도안전 홍보 영상에 ▲여객열차에서의 금지행위 ▲에스컬레이터 안전 수칙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 소개 등 철도 이용 시 국민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안전수칙과 유용한 제도를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특히 ▲정당한 사유없이 여객의 출입이 금지된 곳에 출입하는 행위 금지 ▲정당한 사유없이 비상정지 버튼을 누루거나 승강용 출입문을 여는 등 철도차량의 장치 또는 기구 등 조작하는 행위 금지 ▲여객열차 밖에 있는 사람을 위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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