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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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국토교통부와 협약체결
영월군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공동협력 협약을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지난달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35개 지자체가 응모해 최종 2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와 영월군 2개 지자체만 선정됐다.우리군은 공동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드론을 활용한 정밀 식재 시스템 구축‘ 등을 상용화하는 사업을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오는 3월 11일 오후에 국토교통부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다음, 본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통해 영월군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드론 식재 작업 및 드론과 식재 임무 장비 시스템 통합 등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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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 주민 공모 실시
인제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정 기부란 기부금이 모인 후 사용처를 정하는 일반 기부사업과 달리 기부단계에서 펀딩 프로젝트와 같이 기부자가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모금할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공모 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의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으로 최대 3개 사업을 선정한다.공모기간은 오는 4월 18일까지로 인제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창의성, 경제성, 능률성 등 제안 심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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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시작
평창군은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은 농가 소각 행위를 방지하여 산불 예방효과가 높고, 파쇄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 순환 차원에서도 긍정적이다. 농가에서는 영농 부산물을 처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다.지난해 군은 1개 작목반 2개 조(8명)를 운영하여 51ha의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했다. 올해는 2개 단체 3개 조(12명)의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대기시간을 줄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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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시는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은 고령화 인구 증가 등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죽음 인식을 통해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다잉 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2025. 4. 11. 부터 6. 20.까지 13시 30부터 하루 3시간씩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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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전개
원주시는 개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하교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상점과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문화확산운동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시는 캠페인에 더해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개학기(1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 분야 소관부서에서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조해 점검 및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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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3·8 여성의 날' 개최
강릉시는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3·8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월화거리에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 300명을 대상을 '3·8 여성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상징물인 빵과 꽃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성 평등 실현 및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네일아트 체험, 폴라로이드 사진, 고정관념 타파 오징어게임 등)과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뉴욕의 루트커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와 함께 생존권과 참정권 쟁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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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봄철 비산먼지 사업장 30곳 특별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부터 비산(날림)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점검대상은 부산·울산· 경남지역에 소재하는 비산먼지 다량 배출업종인 레미콘 제조, 콘크리트제품 제조, 건설폐기물처리업 사업장 등 30개소다.이번 점검에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 평소 현장 접근이 어려운 사각 지대를 확인하는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효율을 높인다.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 여부와 함께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통행 도로의 살수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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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야 3차 국정협의회 개최 불투명... ‘윤 대통령 석방’ 여파 민주당 참석 변수
여야가 10일 국정협의회를 열고 국민연금 개혁안 등을 논의한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 석방이라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개최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협의회 개최에 합의하고 연금 개혁, 추가경정예산안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과 검찰의 항고 포기 등으로 민주당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여야의 지도부 일정 공지에서도 국정협의회는 빠진 상태여서 개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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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 대통령 석방’ 관련 검찰총장 책임론 제기... "염치 있다면 사퇴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0일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한 것과 관련해 대해 책임론은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심우정 검찰총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증거인멸의 기회를 제공하고, 범인 도피를 도운 것으로 모든 사태의 원흉"이라며 "심 총장은 염치가 있다면 스스로 사퇴하고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심 총장은 쓸데없이 시간을 끌어 기소를 늦춰서 (석방의) 꼬투리를 제공했다"며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에 즉각 항고해서 상급심에서 이를 바로잡을 권한이 있음에도 스스로 그 권한을 포기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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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국회의원, 농촌경제 활성화 위한…농촌 3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이 7일 신에너지생산과 농업의 융합을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업인들의 수익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과 농어업경영체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은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결합해 농업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 골자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은 농지 위에 있는 공중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농업 생산 활동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의 일환이다. 한편 농어업경영체법은 농업 및 어업 법인이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전기 발전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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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회 임채윤 회장 “한약사의 약사 고용…불법 행위 아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최근 한약사가 부산광역시 약사회(회장 변정석)를 상대로 낸 시위금지 등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며 "이는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이 합법임을 다시 한 번 약사들과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소송이었다"고 7일 공식적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임채윤 회장은 "앞으로 부산광역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부산 D병원 앞 한약사 개설약국 근처에서 (집회·시위·영업방해) 행위가 금지된다"며 "또한 ‘한약사는 한약제제(製劑)가 아닌 조제약 일반의약품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외 의약품은 취급 자격이 없습니다’, ‘한약사는 약사가 아닙니다’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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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식재산 보호강화 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의 기술보호와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지식재산 보호강화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술탈취와 유출, 지식재산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가의 일반 상담을 제공하며, 심층상담이 필요한 기업에는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국내외 심판·소송을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판·소송 비용도 지원한다. 심판·소송 비용은 최대 70%를 지원하며 기업당 국내 최대 2천만 원, 국외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해 지식재산 보호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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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송산면 ‘송산 리본센터’ 착공 예정
경기도는 화성 송산면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송산 리본센터’가 3월 착공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성 송산 도시재생사업은 ▲바다를 느끼는 거리 조성 ▲창업지원 컨설팅 운영 ▲리노베이션스쿨 운영 ▲집수리 지원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산면 일대는 3.1운동 발생지이며 화성시 서부권의 생활중심지였으나, 인근 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골목상권 침체, 인구 감소, 정주환경 노후화 등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송산면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해 주거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 골목상권 활성화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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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이번 수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중식, 족발, 치킨 등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36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주요 수사 내용은 ▲영업신고 등 위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등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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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MWC 2025’ 참가 5,678만 달러 계약 추진
경기도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2025(Mobile World Congress 2025)’에 국내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해 5,678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참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관세 정책에 대한 도의 대응방안인 ▲통상환경 리스크 긴급대응 ▲수출 경제 영토확장 ▲수출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위기대응 종합 컨설팅 강화 등 4대 전략, 12개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MWC(스페인)는 CES(미국), IFA(독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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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복 80주년 맞이 대한민국·독립운동 역사 재조명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80인을 선정하고,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 발굴과 문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경기도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도민들과 공유하며 국민 통합과 애국심 고양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9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도민들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공유하고, 국민 통합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신호탄으로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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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관저 복귀…대통령실 “차분하게 헌재 선고 기다릴 것”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로 복귀하면서 향후 윤 대통령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9일 “아무래도 헌법재판소의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예방하는 분들은 종종 만날 수 있겠으나 외부 활동은 자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또 “메시지를 내더라도 매우 절제된 수준이 될 것”이라며 “차분하고 담담하게 헌재의 선고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구속이 취소되면서 윤 대통령은 외부 활동에 제약받지 않지만, 당분간은 관저에 머물며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관계자, 변호인단 정도로 접촉면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변호인단과는 헌재의 탄핵 심판과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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