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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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 추진
경기도는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 6억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각 시군에서 진행하며, 경기도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 문화 행사, 동물보호정책 홍보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은 ▲반려동물의 생애에 걸쳐 보호자가 알아야 할 기본 교육 ▲동물 유기·학대 방지 및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동물보호 정책 홍보 ▲비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는 생명존중·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동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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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 선정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최근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 지원과제에 선정돼 국민과 함께 철도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과 서비스를 설계하는 사업이다. 에스알은 ‘고속철도 SRT 서비스를 리디자인(re-design)하다!’는 주제로 뽑혔으며, 행정안전부와 전문가들로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는다.이번 과제는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져 온 철도 서비스가 “과연 국민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는가?”라는 에스알의 물음에서 시작됐다. 에스알은 그 동안 대국민 설문조사, 간담회, 고객의 소리(VOC) 등 수백만 건의 고객 의견을 분석하며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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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융합타운 부설주차장 4월 1일부터 유료화
경기융합타운 부설주차장이 오는 4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청사에 위치한 경기융합타운 부설주차장은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등 총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경기도는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료화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주차장은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최초 30분까지 무료이다. 이후 10분당 4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하루 최대 부과 요금은 18,000원이다. 사전 무인 정산기는 6개 기관별 민원인 출입구 등 지하 주차장 내 24곳에 설치돼 있다. 주차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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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빠하이’에서 ‘아빠스쿨’까지 남성양육자 통합 지원
경기도가 도내 남성 양육자들의 체계적인 양육 지원을 위해 교육 중심의 ‘아빠스쿨’과 놀이·소통 중심인 ‘아빠하이’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아빠하이는 민선8기 이후 저출생 대응력을 높이는 취지로 운영된 놀이·체험활동 지원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경기도 아빠스쿨’을 시작, 자녀 발달단계(준비기, 영아기, 유아기, 초등기, 청소년기)에 맞는 전문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우선 상반기에는 ‘경기도 아빠하이’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참여대상은 유아기 자녀(2019년생~2022년생)를 둔 도내 남성양육자로 놀이미션 제공, 놀이꾸러미 배포, 교육,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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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4.5일제 시범 도입 앞두고 ‘근로시간 단축 정책설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주4.5일제 시범사업을 앞두고 ‘중소기업 근로시간단축 정책실험을 위한 정책설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0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이용호 부위원장, 이병숙·이재영 도의원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김태근 경기도 노동국장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1월 착수해 약 4개월간 국내외 사례분석과 경기도 내 1,000개소 기업 대상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근로시간 단축 상세 모델 수립 ▲시범사업 시행방안 마련 ▲시범사업 효과성 분석기준 마련 및 정책지원 방안 등이 포함됐다. 연구 결과, 노사가 근로시간 단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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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발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를 선언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조성될 ‘3대 기회타운’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용인 플랫폼시티, 안양 인덕원 역세권입니다. 경기도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기는 것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수원 월드컵경기장 야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은 지난 20여 년간 유휴부지로 방치되어 왔던 이곳(수원 월드컵경기장)이 도민의 삶이 바뀌는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 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로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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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축 아파트 80만호’ 신재생에너지·AI첨단기술로 전기·냉난방비↓
경기도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공공주택·택지지구 등 신축 아파트 80만 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거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기·냉난방비 등 공동주택 관리비를 대폭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한 화성 동탄2 A93블록 장기전세주택 현장에서 민선 8기 RE100 비전의 확대 실천으로 이 같은 내용의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아파트는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경기도민 4명 중 3명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며 “아파트 주민의 요즘 살림살이는 어떤가. 월급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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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조 2천억’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
약 8조 2천6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될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착공식이 11일 열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 등 사업주체는 이날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부지인 용인시 기흥구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시행한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약 272만 9천㎡(약 83만 평)에 약 8조 2천6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공공 주도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앞서 경기도 등 사업 주체는 2019년 5월 GTX(광역급행철도) 기반의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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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도봉구가 노후한 건물번호판을 교체한다.대상은 내구연한(10년)이 넘어 탈·변색, 파손, 망실 등이 발생한 건물번호판이다.구는 3월부터 5월까지 교체가 시급한 지역을 선정하고 오는 7월부터 교체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체‧설치되는 건물번호판은 도로명과 건물번호 위치 등을 바꾼 주소정보시설규칙의 표준안이 적용된다. 구 관계자는 “표준안 적용으로 건물번호판에 대한 일관성과 가독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스마트 정보무늬(QR)도 삽입되는데, 정보무늬를 활성화하면 현재 위치, 토지·건축물정보, 지적도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 확인뿐만 아니라, 112, 119 빠른신고(문자)도 가능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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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컨설팅 및 사업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강북구는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맞춤 컨설팅 및 사업개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강북구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재무‧회계, 인사‧노무, 브랜딩, 사회적가치지표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거나 기업이 요청하는 주제로 2시간 동안의 맞춤형 강의을 제공할 예정이다.사업개발 지원사업은 총 4개 기업을 선정한 후, 기업의 제품‧서비스 품질 향상이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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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 융자 지원사업 추진
마포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90억 원의 저금리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마포구가 준비한 융자 재원은 특별신용보증 250억 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이다.특별신용보증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낮은 이자율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대상을 위해 신청 조건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특별신용보증 지원 대상은 마포구 소재의 사업장이다. 단, 유흥주점, 사행 시설 등 융자 지원 제한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업체는 최대 5천만 원의 운용자금을 무담보로 5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율은 연 2.75~3.25%(3개월 CD변동금리)다.1차 지원은 지역 내 유관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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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무 관련 피소 공무원 소송비용 지원
세종시가 직무와 관련해 민·형사 사건에 연루된 공무원에게 소송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세종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등의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조례안은 공무원이 적법한 직무수행으로 수사를 받거나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 심급별로 500만원 범위에서 변호사 선임 비용, 송달료, 공증 비용 등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형사 사건에서 고소·고발이나 기소 전 수사기관의 참고인·피의자 조사도 하나의 심급으로 규정한 점을 고려하면 1∼3심 재판을 포함해 지원 한도는 2천만원 수준이다.사건이 중요하거나 사회적 파급력이 높은 경우 등 특별한 사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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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 소재 지역과 관계없이 입학준비금 지원 계획
구로구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학교 소재 지역과 관계없이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입학준비금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 자치구가 협력해 지원하는 정책으로 의류, 체육복, 가방, 신발, 도서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그러나 그동안 서울시 소재 학교에 입학하는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어 같은 구로구민일지라도 입학지원금이 지급되지 않는 사각지대가 발생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2025년부터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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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장겸의원 등 13인,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장겸의원 등 13인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제안했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25세의 젊은 배우가 악성 보도와 댓글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함. 이에 따라 언론의 자성과 함께, 뉴스 콘텐츠를 유통하는 포털뉴스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현행법상 포털뉴스는 단순한 뉴스 전달자로 규정되어 있어,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음. 실제로,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하여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이하 “정정보도등”이라함)가 이루어지더라도, 해당 기사는 포털뉴스에서 검색 및 접근이 가능하여 피해자의 실질적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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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택임대차 분쟁 상담 서비스 야간 운영 시작
금천구는 주택 임대차 분쟁 상담 서비스를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구 주택임대차분쟁 상담센터’는 2023년 3월부터 운영돼, 주택 임대차 분쟁, 계약 등 다양한 부동산 문제와 관련한 구민들의 고민을 들어왔다.야간 운영 도입은 직장인과 개인 일정으로 인해 평일 낮 시간대 상담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상담은 기존 운영 방식을 일부 조정해 대면 상담은 주간 3회, 야간 1회로 월 4회, 전화 상담은 월 2회로 운영된다. 야간 상담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구청 1층 통합민원실 ‘전문가상담실’에서 공인중개사가 진행한다.주간 상담은 매월 첫째, 셋째,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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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미래를 여는 협력 교육' 본격 추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미래를 여는 협력 교육” 핵심 정책과제 이행 계획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핵심 정책과제 이행 추진계획을 통해 16개의 핵심 정책과제를 선정했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토론회, TF팀 활동 등을 통해 로드맵을 설정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6개의 핵심 정책과제는 “미래를 여는 협력 교육”의 4개 part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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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젊음의 생동감 넘치는 기획공연 시리즈 '밴드시그널' 선보인다
송파구가 젊음의 생동감 넘치는 기획공연 시리즈, '밴드시그널'을 선보인다고 알렸다.석촌호수 서호변에 자리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는 매월 각종 공연과 체험, 문화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밴드시그널'은 참신한 청년밴드를 발굴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수년째 이어지며 아뜰리에 대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각기 다른 개성의 인디 음악계 신예 7팀이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다양한 콘서트와 축제, 방송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들로, 록을 기반으로 각자의 개성 넘치는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주말인 8, 9일 양일간 밴드 ‘적란운’과 ‘베이루트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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