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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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새롭게 운영
강남구가 자전거 이용이 활발한 봄철을 맞아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새롭게 운영한다. 그간 동 주민센터 순회 방식으로만 운영하던 이동수리센터를 양재천으로 확대해, 자전거 이용자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양재천은 대표적인 자전거 명소로, 평소에도 많은 주민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간이다. 구는 수요가 높은 지역에 서비스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자전거 정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이동수리센터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자전거 기본 점검과 간단한 부품 교체, 수리 서비스를 현장에서 무상으로 제공한다. 양재천 수리센터는 매월 말 토요일 같은 시간대에 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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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용 급속충전기 추가 설치
중랑구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사용자를 위한 급속충전기를 4개소에 추가 설치했다.최근 전동보장구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용 중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일반 충전기의 긴 충전 시간으로 인한 불편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이동 중 불편을 해소하고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이번에 추가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면목3·8동, ▲면목7동, ▲중화2동, ▲묵2동 주민센터로, 이로써 지역 내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장소는 총 37개소로 늘어났다. 해당 시설은 행정청사, 지하철 역사, 복지시설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공간에 배치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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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리동네 이음마루' 운영
강북구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이음마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이음마루’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정신건강, 신체건강, 일상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돌봄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마음 건강 돌봄서비스로는 ▲AI를 활용한 심리상담 ‘챗번오’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특강 ‘자기치유’ ▲정기 심화상담 ‘자기돌봄’ ▲예술치료 기반의 ‘자기회복’ 등이 마련되어 있다.이 외에 ▲어르신 공예활동 ‘사부작’ ▲어르신 걷기모임 ‘온기모임’ ▲중장년 요리활동 ‘우수삼’ ▲중장년 글쓰기활동 ‘다독다독’ ▲청년 요가활동 ‘요가레스트’ 등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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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애틀랜타서 지역 기업 글로벌 진출 가능성 보여
도봉구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또 한 번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앞서 구는 2023년에 로스엔젤레스(LA) 한인축제에 참가해 2만 달러 상당의 양말과 화장품을 판매하고 10만 달러 상당의 화장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2024년에도 같은 축제에서 양말과 친환경 의류 합쳐 4만 달러의 판매실적과 5만 달러 상당의 수주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올해는 미국 애틀랜타로 향했다. 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지역 기업으로는 (사)도봉양말제조연합회(대표 박병수), 친환경 종이가죽제품 제조업체 스튜디오플루(대표 김윤지), 맞춤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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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보호수 '천년향' 세척 작업 실시
서초구는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 위치한 보호수 ‘천년향’에 대해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업은 봄을 맞아 겨우내 차량 매연과 미세먼지로 뒤덮인 나무에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4월 25일 ‘법의 날’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세척은 수목관리 전문기술자들이 나뭇가지들을 정리하고,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수관에 안전하게 접근해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오래된 나무인만큼 영양 및 수분 흡수 능력 보완을 위한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서초역 사거리에 자리한 천년향은 약 900년 동안 비바람을 이기고 뿌리내린, 서울시 보호수 중 가장 오래된 향나무이자 서초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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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학생 학습 멘토링 사업' 계속 운영
동대문구는 ‘대학생 학습 멘토링 사업’을 올해도 계속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일반 학습 멘토링’과 ‘외대 어학 멘토링’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멘토 1인과 멘티 2인을 매칭해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멘토들은 학습 지도뿐 아니라 진학 상담 등 학생의 수준에 맞춘 1:1 진로·학습 코칭도 병행한다.일반 학습 멘토링은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들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 중심으로 학습을 지도한다. 외대 어학 멘토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들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용 영어 회화를 중심으로 가르친다.멘토링 사업은 2012년 시작된 이래 꾸준히 지역 청소년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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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차장 수급·안전관리 실태조사 실시
구로구가 주차장 수급·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주차장의 수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함으로써 향후 정책 수립과 시설 개선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5월 중으로 10일간 관내 1∼2개 조사구역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한 후 전체 조사구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노상, 노외(평면식, 건축물식 등), 부설 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한 주차시설 현황·주차장 안전관리 실태조사 △도로상에 주·정차되어 있는 모든 차량에 대한 주차 이용실태 조사 등이다.구는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실증적인 자료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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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훈장 김봉곤과 가수 김다현 부녀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관악구가 훈장 김봉곤과 가수 김다현 부녀를 관악구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관악구 대표 명소 중 하나인 낙성대공원의 안국사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박 구청장의 ▲위촉패 수여로 시작해 ▲기념품 교환식 ▲미니 인터뷰 순으로 마무리됐다.김봉곤 김다현 부녀는 최근 각종 예능에서 관악구 자택을 소개하고, 관악구에서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특히 이들은 지난 2023년 관악하루여행 ‘관악트래블’에 참여해 젊음의 거리 샤로수길부터 낭만 가득한 별빛내린천까지 관악구 대표 명소를 돌아보며 구의 매력을 알린 바 있다.훈장 김봉곤 씨는 “강감찬 장군의 사당인 안국사에서 관악구 홍보대사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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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연아, 놀자! 텃밭 놀이터' 운영 개시
용산구가 어린이 생태 환경 교육 ‘자연아, 놀자! 텃밭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교육 대상은 지역 내 6~7세 아동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12개소에서 총 295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교육은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용산가족공원 텃밭에서 진행되며, ▲개구리의 어린 시절 ▲조물조물 흙 놀이 ▲물의 여행 등 월별 텃밭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은 올챙이 등 텃밭과 연못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흙을 이용한 만들기와 그리기 등 자연에서 찾은 놀이감을 이용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수경식물 키트 만들기 등의 시간도 가진다.아이들이 봄에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움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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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배우고 실천하는 건강교실' 운영
강서구는 ‘배우고 실천하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지난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만성질환 진료비는 전체 진료비의 84.5%를 차지했다. 특별한 원인 없이 혈압이 높아지는 본태성 고혈압 진료비가 가장 많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 발생하는 2형 당뇨병이 뒤를 이었다.이에 구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교실을 마련했다.건강교실은 ▲보건소 상설교육 ▲찾아가는 건강교실 ▲영양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먼저 ‘보건소 상설교육’은 다음 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서구 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교육은 만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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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대책 추진
도봉구가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와 관련한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사)서울시옥외광고협회 전문인력, (사)서울시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와 민관 합동 특별전담팀을 꾸려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돌출 간판, 벽면이용 간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 130여 개소다. 현수막, 입간판, 풍선 입간판(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 광고물도 대상이다.특히 주인없는 위험 간판에 대해서는 정비, 철거 작업을 병행해 실시한다. 연초 구는 ‘주인없는 위험‧노후 간판 정비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위험‧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있다. 4월 기준 총 28개소를 철거했다.점검 기간이 끝난 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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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추진
양천구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대상 주택은 건축법에 따른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또는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으로, 해당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강화를 위한 내‧외부 단열 공사 ▲단열 성능이 우수한 기밀성 창호 교체 ▲고효율 LED 조명 교체 ▲기타 부대공사 등을 지원한다. 단, 에너지 효율 개선과 무관한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은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총 공사비의 50% 이내, 건물당 최대 1천만 원까지다. 특히 공항소음 피해지역은 공사비의 25%, 최대 5백만 원을 추가 지원해 항공기 소음 영향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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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기후변화주간’ 맞아 협력 업무협약 체결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자원순환경제 촉진에 앞장선다. 코이카는 기후변화주간 중 2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하 KORA)와 폐기물 재활용 및 자원순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ORA는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제품 및 포장재의 회수·재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란 제품 및 포장재 생산업체가 제품 생산 시 재활용이 용이한 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책임을 지는 제도를 뜻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폐기물 처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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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서울시·13개 기업과 전력데이터 활용 수요반응(DR)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가정의 전기사용 절감을 유도하고 나아가 통합 에너지 서비스를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한전은 삼성전자 등 13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서울시와 `에너지절약미션(주민 DR)’ 확대 및 에너지 관련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4일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주민 DR 서비스는 서울시가 가정에 전기 절감을 요청하는 경우, 1시간 동안 기존 전기 사용량 대비 10% 이상 절감하면 회당 1,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에너지정보누리집 또는 한전 모바일 앱서비스 “에너지케어(7월 이후 제공)”를 통해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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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안심주택 정책 토론회서 “공공주택 모델 확대” 주장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생애 주기를 고려한 공공주택 공급이 필요하며, 이를 목표로 하는 ‘모두의 안심주택’을 보다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 (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회장 이승일)가 지난 24일 개최한 ‘모두의 안심주택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모든 계층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을 활성화해야 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토론회는 저출산, 청년 주거 불안, 초고령사회 진입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모두의 안심주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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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동물복지교육’ 실시
경기도가 도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동물복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주민참여 민관협치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자아형성단계인 초등학생에게 생명존중과 동물복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청 학교를 방문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초등학생 동물복지교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생명인식 교육 ▲반려동물 특성 교육 ▲공존교육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초등학생들이 동물복지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 등을 활용한 이론교육과 반려동물과의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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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눈썹문신 등 미신고·무면허 미용업소 위반행위 22건 적발
경기도는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고양·부천 등 12개 시군 상가 밀집 지역 미용업소 150여 곳을 수사한 결과 무면허 의료행위,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등 총 22건을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최근 오피스텔과 원룸 등에서 속눈썹 연장·펌, 메이크업, 네일, 피부미용 등 미신고 미용업소의 불법 시술이 성행한다는 제보에 따른 것으로 도민의 안전과 공중위생 관리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무면허 의료행위 7건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무면허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미용업 변경신고 미이행 2건 ▲미용업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1건 등 총 22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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