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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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대상 '기초영농기술교육' 시작
춘천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8주간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생활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농촌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관련 정책 및 지원제도 ▲농업경영 및 회계 기초 ▲성공한 귀농 선배와의 대화 ▲농기계 활용법 ▲정착설계 ▲사기피해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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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신임 협의회장 업무협의 실시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민덕희)는 지난 24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정희근)와 업무협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의는 민덕희 소장과 정희근 신임 회장을 비롯해 박은연 수석부회장, 임정옥 부회장(양천구 구의원), 조희주 사무국장 등이 참석, 임원진 변경에 따른 2025년 보호관찰위원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정희근 협의회장은 “보호관찰위원은 보호관찰제도의 한 축으로 법무부의 최신 범죄예방정책에 발맞추어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협의회가 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 보호관찰협의회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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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당동 자생단체,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강릉시는 24일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최신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스마트 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관계자로부터 자가통신망 기반의 교통정보 수집제공 시스템, 스마트교차로, 도로전광판, 스마트횡단보도,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등 더 안전하고 편리한 ITS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운영 상황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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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덕온빛채 등 행복주택 354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행복주택 354세대를 공급한다.SH공사는 고덕온빛채 등 354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SH공사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한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대학생‧청년의 경우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4년, 고령자의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에는 고덕온빛채 행복주택 포함 재공급 단지만 공급하며, 잔여 공가 192세대, 예비 입주자 162세대를 대상으로 한다.주택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 전용 29㎡ 이하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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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가정의 달 기념 특별 이벤트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이벤트 '5손도손 함께 JAM으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 시 관람료 2천원을 할인하며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누구나 관람료 5천원에 박물관 이용이 가능하고 어린이 1,000명(선착순)에게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박물관 스티커 투어, 포토존 이벤트 등 참여만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어린이 관람권과 박물관 굿즈를 결합한 상품도 온라인으로 판매할 예정이다.그리고, 5월 5일에는‘모두 함께, 가치’ESG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주도 내 중소기업 홍보 및 판로지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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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CEO 주관 건설공사 특별 지도점검 및 소통간담회 시행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23일과 24일에 舊서천화력 철거공사 현장과 보령발전본부 신복합발전소 및 저탄장 옥내화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시행하고 및 협력기업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23일에 진행된 서천화력 철거현장 점검은 중부발전과 서천군 간 신서천화력발전소(1,000MW) 건설이행협약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공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행되었다. 점검 후에는 협력기업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해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24일에 진행된 보령발전본부 신복합발전소 및 옥내저탄장 건설 현장 지도점검은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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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기 조교사, 100승 고지 돌파..."하루만에 3승"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병기 조교사(21조)가 100승 고지를 넘었다.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22년 7월 데뷔한 문병기 조교사가 지난 19일 하루에 3승을 몰아치며 100승 고지를 넘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991년 말관리사로 근무를 시작한 문 조교사는 2007년부터 조교사 개업 전인 2022년 초까지 조교보로 근무하며 탄탄한 실력과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토니 조교사와 함께 근무하며 프랑스식 조교방식을 습득하는 등 개업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온 덕분인지 파죽지세로 우승기록을 쌓아올리며 빠르게 100승 고지를 넘었다. 조교사가 100승을 달성하기까지 3~4년 정도 걸리는 것이 통상적이다.문병기 조교사는 지난 19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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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내 승용마 생산 농가 대상 번식지원 사업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장수목장이 올해 7월 31일까지 국내 승용마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번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 승용마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생산농가의 비용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경주마가 서러브레드(thoroughbred) 품종 간 자연교배를 원칙으로 하는 것과 달리, 승용마는 품종과 교배방식에 크게 제한을 두지 않아 인공수정이 가능하다. 이에 한국마사회는 냉장정액과 동결정액을 활용해 민간 농가의 승용마 생산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80두다. 냉장 또는 동결정액과 배송비용을 무상 지원하며, 인공수정 증명서를 제출할 경우 상생보조금을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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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위해 맞춤형 정책 강화
노원구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23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2025년 3월 기준 노원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10만 1천여 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고 있다.고령화는 이동 제한, 사고 위험 증가 등 신체적·환경적 제약을 동반한다. 특히, 외부와의 단절로 인한 소외감은 물리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이에 구는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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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50억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성동구는 50억 원 규모 성동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성동사랑상품권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한도는 1인당 150만 원이다.성동사랑상품권은 5% 할인과 더불어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2%를 페이백 받을 수 있어 총 7%의 실질적인 할인효과를 체감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사용금액의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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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신규교육콘텐츠 및 강사 인력풀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유통과 수출·식품산업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콘텐츠’와 ‘강사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 콘텐츠 분야는 상·하반기로 나눠 접수한다. 상반기 모집은 6월 30일까지이며, 하반기 모집은 8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선정 기준은 환경 변화와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고 기존 교육과정과 차별화된 콘텐츠 여부로, 우수한 콘텐츠를 제안한 강사는 해당 과목의 강의 우선권을 부여받고, 2026년 정규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사 인력풀은 관련 분야 종사자, 현직 강사, 관련 학위·자격증 보유자로서 교육원에서 강의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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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직장적응지원' 사업 본격 추진
구로구는 ‘2025년 직장적응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신입사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인재 운영을 지원하는 ‘직장적응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직장적응지원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구로구 내 산업단지와 일반기업의 신입직원과 최고경영자(CEO), 인사 담당자 등 총 1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신입직원을 위한 ‘적응지원(온보딩) 교육’ △기업 관리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 개선 교육’으로 구성된다.신입직원 적응지원(온보딩) 교육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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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료 실시
마포구는 자궁경부암 등 예방 효과가 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주로 성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감염 시 생식기 및 항문 사마귀, 호흡기 유두종,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특히 자궁경부암의 90% 이상이 HPV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HPV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2007~2013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8~2006년생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여성이다.접종 백신은 HPV 4가 백신이며, 첫 접종 나이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달라진다. 15세 이전에 첫 접종을 하는 경우 총 2회, 15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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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폭염저감시설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가동 시작
광진구는 폭염 저감시설의 운영을 예년보다 앞당겨 4월 초부터 조기 가동을 시작했다.이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이다.현재 광진구는 ▲스마트쉼터 18개소 ▲그늘막 239개소 ▲쿨링포그 5개소 등다양한 폭염 대응 시설을 운영 중이다. 특히 그늘막은 지난 4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스마트쉼터는 한파 이후 짧은 휴식기를 거쳐 4월 21일부터 냉방 기능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폭염 저감시설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됐으나, 올해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차원에서 사전 점검 및 보수를 마친 후 4월부터 가동을 앞당긴 것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오는 5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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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감염병 발생 현황 관리시스템 구축
성동구는 감염병 발생 현황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기존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의 업무처리 흐름 및 통계 현황 파악이 어렵고, 감염병 종류, 담당자별 역학조사 현황이 실시간 공유되지 않아 업무의 효율과 연속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지자체 주도의 감염병 발생 현황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감염병 발생 현황 관리시스템은 VBA(Visual Basic or Applications) 매크로 코딩을 통해 엑셀 데이터 처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기반으로 실시간 감염병 발생 현황을 직원들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데이터 처리 과정은 ▲1단계: 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서 감염병 발생신고·역학조사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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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1회 전세사기피해주택 전문위원회' 새롭게 구성
은평구는 ‘전세사기피해자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제1회 전세사기피해주택 전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전세사기피해주택 전문위원회는 은평구 건축위원회에서 위촉한 5인의 전문위원들로 구성돼, ‘전세사기피해자특별법’ 제25조의6 건축법에 관한 특례 규정에 따라 전세사기피해주택(특정건축물) 사전심의를 진행한다.사전심의 후 전세사기피해주택은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거치며, 전문위원회는 공공주택매입사업자가 해당 주택을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제1회 전문위원회 심의에서는 관내 위반건축물 2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모두 원안 의결되어 신속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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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 접수
성동구는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을 받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디지털 교육 수요가 있는 성인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평생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제도이다.올해부터 기존 국가(교육부)에서 운영하던 ‘평생교육바우처’를 법률상 용어인 ‘평생교육이용권’으로 사업명을 변경하고, 사업 운영 주체가 교육부에서 각 지자체로 이관되어 서울시와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및 성동구가 사업을 운영한다.올해 성동구는 약 561여 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이용권 혜택을 제공하며 1차로 저소득층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일반이용권은 428명, 장애인이용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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