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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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총동문회 '리커넥트' 개최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입주기업 총동문회 ‘성동사경 리커넥트(RE:Connect)’를 개최한다.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 이래 사회적경제기업의 인큐베이팅 및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총 25개 기업의 입주와 졸업을 지원했다.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이어오면서 현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모두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됨에 이번 총동문회가 기획됐다.이에 따라 이번 총동문회에서는 선배 기업의 앞선 경험과 성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 입주기업은 역량 강화의 기회를 얻는 교류의 장을 마련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멘토링 자원과 성장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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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함께 만드는 청렴은평 토크 콘서트' 개최
은평구는 ‘함께 만드는 청렴은평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직원 300여 명과 함께 공감과 소통의 청렴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내부청렴도’ 부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적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청렴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다.이번 청렴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된 공감형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김제훈 씨의 사회로 시작으로 ▲직원 동호회 밴드 ‘오후반가’의 공연 ▲구청장과 직원이 함께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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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역사문화탐방' 운영 개시
중랑구가 향토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중랑역사문화탐방’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구민들이 중랑구에 대한 자긍심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해설사가 중랑구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진행된다.해설은 단순한 지리적 설명을 넘어, 지역 문화유산의 시대적 배경과 유래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참여자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중랑천, 봉화산, 망우산, 용마산 등 네 가지 주요 탐방 길(코스)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탐방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탐방은 향토문화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평소 지나치기 쉬운 장소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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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개시
경기도가 29일부터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언제나돌봄 신청부터 서비스 매칭, 사후관리 등이 원스톱으로 이뤄져 편리하게 언제나돌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의 언제나돌봄 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365일 24시간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아동 돌봄 사업이다. 아동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경기도민은 당초에는 종이서류를 직접 돌봄센터로 방문하여 신청․등록했으나, 현재는 플랫폼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또 사전 아동등록, 절차 안내, 아동돌봄시설 현황 지도 및 시설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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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 개최
영등포구가 270여 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취업박람회는 중장년, 어르신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취업 정보와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게는 인력 채용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면접과 채용, 취업 지원을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실질적인 취업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많은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영등포아트홀 2층과 야외 광장에서 30여 개 부스와 부대 행사가 운영된다.먼저 ‘기업채용관’에서는 23개 구인 기업이 1:1 면접을 통해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금융, 병원, 산후관리, 고객상담 등 다양한 직종의 기업이 참여하며, 270여 개 일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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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땅꺼짐 사고에 대비해 체계적인 대응 강화 구상
용산구는 땅꺼짐(싱크홀) 사고에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땅꺼짐 현상은 지하 토사가 유실되거나 지하수 변화 등으로 생긴 빈 공간(공동)이 지표면에 드러나는 사고로,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상하수도관 손상, 집중호우, 굴착 및 터널 공사 등이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땅꺼짐 사고의 주요 원인은 ▲하수관 손상(45.5%) ▲되메우기 불량(18.0%) ▲굴착공사 부실(9.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GPR 레이더로 도로 아래 위험 요소 선제 탐지”구는 ‘노면 하부 공동조사용역’을 통해 매년 도로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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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옹벽 붕괴 유사사례 막는다···공동주택 노후 옹벽·사면 전수점검
최근 남양주시 공동주택에서 노후 옹벽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유사사례로 인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도 전체 7,296개 공동주택 단지 노후 옹벽과 사면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아파트 내 주차장에서는 옹벽(높이 3.5m, 길이 15m)이 붕괴되며 차량 6대가 파손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는 1991년 준공된 아파트로, 오래된 아파트 단지내 옹벽과 사면에 대한 유사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도내 전체 공동주택 단지 내 옹벽과 사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 중 위험성이 높은 옹벽·사면으로 판정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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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사진 촬영 지원 및 상품 소개서 제작사업' 참여 기업 모집
은평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사진 촬영 지원 및 상품 소개서 제작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사회적경제기업이 상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진 촬영 지원 규모는 기업당 5개 제품 내외다. 사진 완성본은 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시 사용되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홍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또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기 쉽도록 유형별로 제품을 소개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소개서 제작을 지원한다. 상품 소개서는 공공기관에 배부되며, 공공 구매 활성화에 기여되고자 한다.참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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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로 나아가는 경기교육, 오늘의 청렴에서 시작합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8일 남부청사에서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 강화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미래로 나아가는 경기교육, 오늘의 청렴에서 시작합니다’를 청사진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본청과 산하 기관 소속 4급(상당) 이상 130명, 본청 소속 5급(상당) 이상 140명 등 총 27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주요 순서는 ▲임태희 교육감의 청렴 말씀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특강 등으로 진행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민원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공직자가 일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서비스하는 것” 이라면서 “그러려면 업무에 대해 완벽하게 잘 파악하고, ‘내 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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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본격 시작
성북구가 4월 24일부터 ‘2025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852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씩, 약 3억 원 규모의 교육 이용권이 제공된다.1차 모집은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저소득층 및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권은 교육비 부담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이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가 운영하던 ‘평생교육바우처’가 ‘평생교육이용권’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사업 운영 주체도 국가에서 지자체로 이관돼 지역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이번에 모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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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건강 실천 스티커' 부착해 취약계층 건강 챙기기에 나서
강동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지원하는 반찬에 ‘건강 실천 스티커’를 부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반찬 지원 대상 어르신에게 건강한 반찬을 제공하고, 포장지에는 ‘짜지 않고, 달지 않게, 건강하게 드세요’ 등의 내용을 담은 건강 실천 스티커를 부착해 식사 중 자연스럽게 건강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강동구보건소 직원들은 길동 주민센터에서 지원하는 반찬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조리 담당자에게는 간단한 영양기준 설명과 함께 홍보 책자(리플릿)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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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학생 중심 교육 교류 또 통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7일(현지 시각) 카자흐스탄과의 교육 교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 학생의 글로벌 인재 성장을 위한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 교류’로 의미를 더했다.임 교육감은 현지 시각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카자흐스탄의 교육 기관과 대학을 찾아 경기 다문화 교육정책과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의’ 성과를 제안하는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카자흐스탄 교육부와 아바이사범대의 원어민 교사 교류, 현지 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온라인 학교 소개, 과학고등교육부, 대학과의 ‘글로벌 해외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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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기자전거 구입비 최대 30만원 지원
양천구는 구민 100명에게 전기자전거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은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가 지난 2022년에 도입한 사업으로, 지난 3년간 3천여 명의 신청자 중 총 273명에게 8천여만 원을 지원,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높은 사업이다.보조금은 구입 비용의 50% 한도 내에서 1인당 1대,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페달 보조(PAS‧Pedal Assist System)’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페달을 돌릴 때만 모터가 작동되는 페달 보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법’을 적용받아 자전거로 분류되고 자전거 전용도로 통행도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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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국악기 탐구생활' 운영 개시
서초구는 매주 토요일마다 전통 국악기 ‘소금(小笒)’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국악기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악기 탐구생활’은 바이올린·활을 직접 만들어보는 서초구의 인기 프로그램 ‘클래식악기 탐구생활’의 국악 버전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단소·해금 제작 수업을 진행했고, 참가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중등 음악 교과과정과 연계된 국악 실습형 수업으로, 국립국악원과 함께 진행된다. 제작 악기로 선정된 ‘소금’은 서울시 음악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대중적인 국악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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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2025년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인천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전시·판매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판매전에는 9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참여해 1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전시·판매 품목은 카네이션 선물 세트, 공예품, 생활소품,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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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물주소’ 대상 시설물 6종 추가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사물주소’ 부여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시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사물주소는 도로명주소와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이나 특정 장소의 위치를 표시하는 새로운 주소 체계다. 인천시는 현재까지 육교 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23종의 시설물 약 1만 4,754개소(2025년 3월 기준)에 사물주소를 구축해 시민의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인천시는 올해 새롭게 사물주소를 부여할 시설물 6종, 총 4,094개소를 선정했다. 대상은 시민들의 수요가 높은 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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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중구가 총 61일간 관내 65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2025년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해 범정부적으로 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다. 기후변화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인해 재난과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에 취약한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잠재적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 중구는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19개소, 숙박시설과 다중이용업소 22개소, 요양시설 1개소, 공동주택 10개소, 공사현장과 노후주택 11개소, 의료기관 2개소 등 관내 시설 65개소를 점검한다.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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