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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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유통원, 5월 동행축제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행사 마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 이태식)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5월 동행축제 행사에 주관사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은 5월 동행축제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행복한백화점, 동반성장몰, 소담스퀘어, 인천공항 판판 면세점 등 자체 보유 플랫폼을 비롯한 국내 주요 민간 유통 플랫폼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에서는 15개 민간 플랫폼들과 연계한 소상공인 특별 기획전을 추진하여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예정이며, 동반성장몰(상생형 복지 플랫폼)에서는 가정의 달 맞이 특별 기획전이 운영된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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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다문화 가정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9일까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2025 관광통역사안내사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자 1만 3841명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해당 자격을 취득한 비중은 91.9%에 육박한 반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등 9개 언어로 활동하는 관광통역안내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공사는 동남아시아 관광객 증가에 따른 관광통역안내사 수요에 대응하고, 다문화 결혼이민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 오는 5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총 152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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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기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 피해의 회복 지원을 위하여 성금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성금은 연수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활동 등으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안정 자금 및 이재민 긴급구호 물품 지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이번 성금 지원 이외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시설점검 및 아동센터 교육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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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할인
강동구는 ‘더샤르망베이커리’와 ‘더마실카페’에서 생산품 할인 판매를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근로 취약 계층에게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활사업단 ‘더샤르망베이커리‘는 암사동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신선하고 품질 높은 재료로 제품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다. ’더마실카페‘는 공정무역거래 커피를 포함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며, 강동점과 천호점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더샤르망베이커리, 더마실카페 강동점 및 천호점 등 3개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더샤르망베이커리‘는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전 제품 20% 할인을 실시하며, ’더마실카페‘ 강동점과 천호점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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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사업' 추진
구로구가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등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품목은 △열화상카메라 △상방향 직수장치 △간이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조기 반응형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차량정보수집장치(OBD, On Board Diagnostics) 활용 배터리 이상 징후 사전 진단 공동관제시스템 △기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활용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 △전기차 배터리 온도 정보 수집(모니터링) 시스템, △불꽃 감지 카메라 △인공지능(AI) 영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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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중구는 '2025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중구민과 중구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총 여섯 가지다.△통·반장, 직능단체, AI 등을 활용한 '주민 소통 활성화' △중구의 정체성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환경·경관 개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재활용' △1인 가구, 어르신,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동네 조성' △중구의 정체성을 반영한 '동네축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 △기타 '지역문제 해결'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로 구성했다. 공모 참여자는 이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A4용지 1장 이상(900자 이상) 분량의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접수 방법은 세 가지다.△‘온통중구’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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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실시
도봉구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했다.2005년 개관한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공연장 등 많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 인원은 연 180만여 명, 일 5천여 명에 이른다.‘안전 파수꾼, 구청장 안전 한바퀴’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야구장 구조물 낙하와 같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실시됐다.‘안전 파수꾼, 구청장 안전 한바퀴’는 구청장이 현장 안전점검을 직접 주관, 위험 요소들을 파악하고 이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사업이다.점검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구 관계부서, 시설관리공단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점검 주관 부서장의 현장 브리핑에 이어 창동문화체육센터 층별 시설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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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
용산구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숙명여자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2023년 시작한 이 사업은,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지속 운영된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청년 복지 정책으로, 정부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올해 사업은 3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학기 중에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 숙명여자대학교 학생식당 순헌관에서 운영된다. 식비는 정부가 2,000원, 서울시와 용산구, 대학이 각각 1,000원씩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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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개시
동작구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구민이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선정해 예산편성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구는 2012년부터 본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작년에는 30건의 사업에 8억 9,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올해 집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주민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먼저 제안 절차를 간소화하고 접수창구를 다양화해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 기존 방식 외에 네이버폼과 동주민센터 내 설치된 보드판을 통해서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또한 최종 사업선정은 100% 주민투표(엠보팅)로 진행한다. 이후 ‘선정사업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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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양천구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로‧진학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Y교육박람회 2025’와 연계하여 열리는 이번 ‘진로진학박람회’는 지난 행사 현장의 높은 호응도를 반영해 해누리타운 야외광장까지 규모를 확대했다. 행사는 ▲고교진학박람회 ▲해외대학 캠퍼스 입학상담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전략설명회 ▲Y티처스 강연 ▲진로탐색존 등으로 구성돼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박람회 기간 3일 내내 진행되는 ‘고교진학박람회’에서는 고등학교 입학설명회와 상담‧체험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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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개시
성동구는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성동가드닝센터에서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하는 텃밭가꾸기에 관한 이론 수업으로 매주 수요일 주 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14:00~16:00) 총 5회 진행된다. 참가 정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되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는 물론,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직접 텃밭을 가꾸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계절별 작물 재배부터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비료 활용, 미생물 이용까지 소규모 텃밭에 꼭 필요한 핵심 정보를 폭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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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마포구는 애경산업(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민·관·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생태계를 조성하고 마포구 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실질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애경산업 안정태 상무,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등이 참석해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이번 협약으로 마포구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을 발굴하고 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이와 함께 애경산업은 밀알복지재단이 설립한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을 3년간 지원하고, 밀알복지재단은 기부 물품을 판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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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보안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강서구가 기후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보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 주재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구는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34년까지 50% 감축을 목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10개년 기본계획’을 추진한다.이번 기본계획은 앞서 지난 2022년에 수립한 ‘2050 강서구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정부와 서울시의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담아 재정비한 것이다. 구는 올해 1월부터 기본계획 보완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온실가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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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조선업 선박블록업체 사고사망 간담회 및 결의문 채택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함께 4월 29일 오후 2시 청사 안전누리관 5층 대강당에서 조선업 선박블록업체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간담회 및 결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5년간(‘20~’24년) 조선업에서 발생한 62명의 사망사고(떨어짐 20명, 깔림·끼임 14명, 화재폭발 8명) 중 43.5%가 4월부터 6월사이 집중 발생한 점, 업체규모별로는 블록제조업체(1.67‱)의 '사고사망만인율'이 높은 점을 고려, 부산·울산·경남의 선박블록(완성배를 여러 부분으로 나누었을 때, 하나의 단위를 블록) 제작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루어졌다.이 날 참여기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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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성원의원 등 10인,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성원의원 등 10인은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또는 임시허가 사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해당 사고로 발생한 손해 중 인적 손해에 대한 배상청구권은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도록 하고, 양도ㆍ압류가 금지되는 손해배상청구권의 행사로 피해자 명의의 전용계좌에 입금된 예금에 대해서도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김성원의원측은 전했다.(안 제39조의2 및 제39조의3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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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성원의원 등 10인,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성원의원 등 10인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또는 임시허가 사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해당 사고로 발생한 손해 중 인적 손해에 대한 배상청구권은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도록 하고, 양도ㆍ압류가 금지되는 손해배상청구권의 행사로 피해자 명의의 전용계좌에 입금된 예금에 대해서도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김성원의원측은 설명했다.(안 제69조의2 및 제69조의3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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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르신 안전 하우징 279가구 선정
경기도는 2025년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대상자로 총 279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자는 도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로, 시군에서 신청받아 도에서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상자에는 1925년생 최고령 어르신도 포함됐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의 낙상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안전손잡이 설치▲ 미끄럼 방지 바닥재 시공 ▲문턱 제거 ▲조명 개선 ▲욕조 철거 등 수요자 맞춤형 주택개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시행 중이다. 사업은 경기도가 총괄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탁을 받아 현장조사, 공사, 사후관리 등을 수행한다. 도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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