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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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나토 주관 ‘락드쉴즈 2025’ 훈련 참여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주관한 국제 사이버 공격 대응 훈련에서 가상 적국의 해킹 시도를 방어했다.서부발전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동안 경기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진행된 나토 주관 ‘락드쉴즈(Locked Shields) 2025’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락드쉴즈는 지난 2010년 이후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공격 대응 훈련이다. 올해는 나토 회원국과 초청국 등 39개국에서 4,000여명이 참여해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다. 한국에서는 서부발전과 국가정보원, 국방부 등 민·관·군 47개 기관 소속 전문가 170여 명이 참여했다.한국은 캐나다와 연합해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전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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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 관광특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중구는 ‘2025 관광특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천 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명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중구 전역으로 옮겨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일상(Daily)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데일리케이션은, 유명 관광지 위주의 소비형 관광을 넘어 지역 고유의 감성과 일상에 깊숙이 스며드는 ‘로컬 감성’ 중심의 새로운 여행 문화다.구는 이 같은 흐름을 발 빠르게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손에 잡히는 중구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역의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로컬 콘텐츠 발굴해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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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광진구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와 ‘여성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여성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실효성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여성경제인의 역량 강화와 함께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협약식은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김영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 여성 CEO 멘토링 ▲ 여성 취업 및 창업 등 지원 ▲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 및 유통망 연계, R&D 지원 ▲ 사회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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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개시
서초구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합동신고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세무서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일괄 신고했지만, 2020년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별도 신고하도록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국세청에 종합소득세를,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구가 이번에 ‘합동신고창구’ 운영에 나선 것은 이러한 납세자들의 혼란과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신고·납부 기간 동안 지역 내 세무서와 상호 직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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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대상 법령위반 예방교육 실시
경기도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법령 위반을 예방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파주, 의정부, 남양주, 안성, 성남, 고양, 안산 등 7개 시에서 총 8회에 걸쳐 1,510명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법령위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라 시장․군수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에게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집합교육 형태로 운영하는 시군 현장을 대상으로 도 감사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감사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도의 교육 내용은 광범위하고 단편적인 법령 나열식 교육에서 벗어나 일선 공동주택 단지에서 많은 업무가 이뤄지는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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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뜰안의 정원’ 정원 작품 공모전 진행
경기도는 오는 10월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작가정원 및 생활정원 작품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올해 공모 주제는 ‘뜰 안의 정원’으로, 박람회 전체 주제인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와 연계해 일상 속 자연과의 연결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창의적인 정원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평택의 넓고 평화로운 들과 풍부한 수자원, 계절 따라 숨 쉬는 자연을 정원이라는 공간예술로 표현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이다. 공모 대상은 ▲작가정원(7개소, 개소당 150㎡ 내외, 조성지원금 5천만 원) ▲생활정원(8개소, 개소당 12㎡ 내외, 조성지원금 300만 원) 등 총 15개 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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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국가·민간 발주 철도공사현장 안전관리실태 집중 점검
경기도가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국가·민간 발주 철도건설공사 현장 5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건설공사 ▲수원발 KTX 직결사업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으로 지하 터널구간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철도건설기술자문위원을 포함해 경기도 철도정책과, 시 철도부서, 발주기관 사업별 책임자 등과 합동으로 추진된다. 구조물 시공상태, 안전관리 체계, 위험요소 관리 및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철도건설 공사 현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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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삼성 홈경기에 다회용기 공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배달특급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프로스포츠로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 블루윙즈 대 천안시티FC 경기에서 경기장 내 푸드트럭과 매점에 다회용기 8천개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21년부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경기도 5개 지역에서 다회용기 제공 사업을 펼치면서 폐기물 절감 등을 통한 탄소중립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올해부터는 ‘다회용기 민간확산 지원 사업’의 하나로 도내 프로스포츠단 홈경기에 다회용기를 지원을 시작한다. 먼저 수원삼성 축구단 홈경기 일정에 맞춰 올해 약 11만개 이상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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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 생연 도시재생사업 ‘생중계 상생플랫폼’ 5월 착공
경기도는 동두천 생연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생중계 상생플랫폼’이 5월 중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두천 생연 도시재생사업은 ▲생중계 상생플랫폼 조성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생중계 사랑방 및 시니어 활력센터 조성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연동 일대는 미군부대 이전, 주변 지역의 대규모 쇼핑센터 조성, 대단지 아파트 건립 등으로 지역 상권이 위축되고 기반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원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원도심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생중계 상생플랫폼’은 동두천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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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겨울철 제설종합대책 추진 평가' 5년 연속 수상
종로구가 ‘겨울철 제설종합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제설 취약 구간 초동대처 능력, 친환경 제설제 사용 실적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종로구는 매년 11월 15일부터 이듬해 3월 15일까지를 ‘제설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강설, 도로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했다.염화칼슘으로 인한 수목과 도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금과 친환경 제설제만을 사용하고 눈 예보가 있는 날은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출퇴근길 교통대란을 방지했다.결빙 우려가 높은 취약노선 9.5km(북악산로, 인왕산로, 와룡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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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기회밥상’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2025년 1인가구 기회밥상’ 프로그램을 6월부터 권역별로 총 16회 운영한다. 기회밥상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고립 해소가 목적이다. 참가 신청을 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요리전문가와 함께 하는 간편식 만들기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관계에 대해 소통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3년 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1인가구는 일상생활에서 균형 잡힌 식사(44.9%)나 외로움(25.3%)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1인가구의 참여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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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추가 신청접수
경기도가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여성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신청가능한 23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이들이다. 나머지 8개 시군은 지난 신청기간에 선정인원을 초과해 추가접수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모집 인원은 약 3천여 명이며, 시군별로 모집 인원이 달라 추첨 또는 선착순 등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가능한 시군은 수원·용인·고양·화성·성남·부천·안산·안양·파주·김포·하남·광명·군포·이천·안성·구리·의왕·양평·여주·동두천·과천·가평·연천 등이다. 선정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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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 경기 어린이박람회 통일부장관상 수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지난 9일 한국어린이문화원과 동아일보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5 경기 어린이박람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김진경 의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통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 의장은 “작은 씨앗에서 큰 나무가 자라듯, 어린 시절의 통일 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성장의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경기도의회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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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부터 10월까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프․라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융합 ▲프로그램 ▲ 융합적 사고력을 쌓아감(摞)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에는 24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체험을 운영했으나, 2025년에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운영기관을 디지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31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540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운영기관 사전 협의회를 진행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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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과 만나다’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5월(13일, 27일)과 6월(11일, 24일)에 총 4차로 운영한다. 그동안 이뤄진 경기미래교육과정 논의를 정리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향 모색 및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정책 방향을 집중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육과정 분야의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회차별 200명씩 모두 800여 명의 현직 교원이 참여한다. 각 차수별로 주제별 전문가 발제와 토론, 사례발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과정 정책 토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한다.포럼 주제는 ▲학교의 변화: 학교를 움직이는 힘, 교육과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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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2일 시 재난영상회의실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5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방재대책을 추진하고, 신속한 대응과 피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는 인천시 및 군·구, 유관기관 등 재난 관련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수습 부서와 관계기관들은 각자의 방재대책과 준비사항 전반을 보고하고 대응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 중심의 자연재난 사전대비 체계 구축을 목표로, 24시간 상황 근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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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상반기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상반기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를 인하대학교와 재능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천시 창업지원 정책연구와 제언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천창업포럼의 기획으로, 청년 창업가를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삶의 방식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창업가들과 창작자들을 초청해 릴레이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5월 21일 인하대학교 본관 중강당(현경홀)에서 이슬아 작가의 특강으로 시작한다. 이 작가는 일간 메일링 수필을 통해 문학 직거래 실험을 시작했으며, 독립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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