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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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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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과 ‘협치’로 노동 존중 실천
김진경(더민주, 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과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이경기도의회 청소원 휴게실 환경개선에 한뜻으로 뭉치며 실천적 협치의 모범을 만들었다.김진경 의장과 김동연 지사, 임태희 교육감은 27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정담회를 갖고, 도의회 청소원들의 열악한 휴게실 문제 해결을 위해 각자의 대기실 일부를 할애, 청소원 휴게 공간을 확장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김 의장은 이날 즉석에서 청소원 휴게실의 협소함과 환기 부족 등의 문제를 설명하며 휴게실과 인접한 기관장 대기실 공간을 활용해 환경개선에 나서는 방안을 제안했고, 김 지사와 임 교육감 모두 흔쾌히 동의했다.김 의장과 김 지사, 임 교육감은 특히 정담회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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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남부청사에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미래형 하이브리드 신축학교’ 모델 구축과 함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적 대응체계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임 교육감과 허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하이브리드 학교 설계 기술의 현장 적용 ▲공동 지침(가이드라인) 및 설계지침 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연구회·토론회 운영 등 전문 지원 협력체계 구축 ▲화재 ‘제로(ZERO)’를 목표로 한 ‘3E(교육·관리·환경)’ 전략 추진 ▲국내외 사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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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여름학기 유튜브 학생강좌’ 운영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피성주)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 여름학기 유튜브 학생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오는 7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튜브(YouTube)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이번 강좌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용 역량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인크래프트 코딩 ▲로블록스 코딩 ▲챗GPT로 웹소설 쓰기 ▲청소년을 위한 경제 ▲방구석 방송댄스, IT 및 과학, 한국사 등 총 11개 강좌가 운영된다. 신청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9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 수 제한 없이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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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정비 인재 양성 위한 ‘엔진연구실습동’ 준공
인천시가 항공정비(MRO)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완성했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항공 MRO 엔진연구실습동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엔진연구실습동은 2016년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유치를 시작으로, 지난 5월 21일 정석항공과학고 내 개관한 ‘항공실험실습동’과 함께 인천시가 추진 중인 항공 MRO 통합 교육체계의 핵심 시설로, 항공정비 기초교육부터 고급 기술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사다리형 교육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인천시는 이번 실습동 준공을 계기로 지역 기반 항공 전문인력 육성과 청년층의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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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기업의 날 맞아 오는 4일 콜라보 기획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 18주년을 맞아, 사회적기업 주간(7월 첫째 주)인 7월 4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i 가치나눔+ 사회적경제 콜라보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관내 31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수제 간식, 음료, 천연비누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며, 제품 체험과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된다.특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브랜딩부터 판로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 스타상품 육성 프로젝트’에 선정된 인천 대표기업들의 우수 제품인 강옥환, 시골쌀라면, 은행나무 주병세트 등도 선보여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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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47회 시민상’ 영광의 주인공 찾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의 명예를 높이는 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47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후보자를 오는 8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시민상’은 197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찾아 그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시민상은 ▲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총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15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후보자는 2025년 10월 15일 기준으로 인천시 관내에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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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유지···상승세 지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지난 3월에 이어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통계청이 지난 6월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인천시의 출생아 수는 총 5,59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까지의 누적 출생아 수 대비 1,374명이 늘어난 수치로, 전년 동기 대비 출생아 수 증가율은 15.1%이며, 전국 평균인 7.7%의 두 배에 달한다.인천시는 지난해 6월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이후, 같은 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매달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는 인천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저출생 대응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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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치경찰공무원 승진 임용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30일 시청 본관 접견실에서 자치경찰 승진 대상자와 가족,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감·경위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용식은 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승진임용 행사로, 유정복 시장은 이날 송영상 경감 등 총 6명의 승진 경찰관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유정복 시장은 승진 경찰관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각종 치안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인천자치경찰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경찰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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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기신도시 선도지구 3곳 예비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군포산본 11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LH는 분당 목련마을, 군포 산본 9-2구역에 이어 총 3개 구역에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게 됐다.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의 정비계획(안)으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진다면, △분당목련은 기존 1107호에서 2226호로, △산본9-2은 기존 1862호에서 2940호로, △산본11은 기존 2758호에서 3800호로 총 3239호의 새로운 주택공급이 가능, 서울·수도권의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선도지구는 1기신도시 중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구역으로, 지난해 11월 5개 기초지자체별(고양·성남·부천·안양·군포시) 공모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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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단체 회의 與 "상법 개정 과정서 제도수정 용의"…배임죄 부담 완화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주주 충실 의무' 상법 개정 과정에서 경제계의 우려를 반영해 추가 보완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제 6단체 간담회에서 "상법이 개정되면 우리 주식시장이 다시 한번 뛰어오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 과정에서 경제계가 우려하는 문제가 발견된다면 얼마든지 제도를 수정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경제계는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 책임 강화가 자칫 배임죄 남발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배임죄 완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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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 대한행정사회 제3대 이사에 선임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6월 25일 대한행정사회 교육장에서 개최된 대의원총회에서 김영일 행정사를 제3대 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김영일 이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 재직하던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수만 명의 국민에게 잃어버린 권익을 찾아주며 권익 보호에 왔던 전설의 조사관으로 불려 왔다.그의 이력도 예사롭지 않다. 조사관에서 퇴직 후 동작구에서 한국문학세상 회장,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 대한행정사회 교수,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등 민간과 공적 역할을 이어가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헌신하고 있다. 그는 권익위 조사관 출신답게,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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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결위 추경 종합질의 이틀로 합의... 회의 재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0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를 당초 예정됐던 하루가 아닌 이틀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오후 질의부터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전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측은 여당이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심사 일정을 결정했다며 질의를 이틀간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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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예결위 추경안 심사 '하루일정' 반발 속 퇴장... 첫날부터 파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30일 첫날부터 파행으로 중단됐다. 이날 오전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측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이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심사 일정을 결정해 통보했다고 반발하면서, 종합정책질의를 하루가 아닌 이틀 동안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에서 "종합정책질의를 하루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단 하루만 한 경우는 코로나 때 이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은 "책임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장관도 아직 없고 윤석열 정권에서 임명한 장관들은 '나 몰라라' 출석도 안 하겠다고 하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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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국 안정 내세우며 ‘내각 인선 속도’... 청문 정국 통과가 고비
이재명 대통령의 1기 내각 인선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과 29일 두 차례의 내각 인선 발표로 총 19개 행정부 가운데 17명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30일 현재 내각 후보자 가운데 빈 곳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 두 곳뿐이다. 인수위를 거쳐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당선일부터 내각 지명 완료까지 36일이 걸렸고, 박근혜 정부는 60일이 소요됐다. 보궐선거로 인수위가 없던 문재인 정부와 비교해도 빠른 편이다. 문재인 정부는 1기 내각 지명을 완료하기까지 54일이 걸렸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부의 리더십 공백 상태가 장기화한 데다 대내외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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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란수괴 尹, 특혜 요구하며 특검에 생떼…법꾸라지 행태" 강력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내란 특검 조사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혜를 요구하며 생떼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특검에 강력 수사를 촉구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특검의 첫 조사를 받은 내란 수괴 윤석열의 태도가 가관"이라며 "10시간 가까이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특별 대우를 요구하고 사실상 조사를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윤석열이 비공개 조사 요청과 조사자 교체를 해 달라는 요청에 이어서 출석 기일 변경까지 해달라며 전례 없는 특혜를 요구하고 생떼를 부리고 있다"며 "내란 수괴가 제 한 몸 지키겠다며 온갖 법 기술을 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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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쇄신 당부하며 물러난 김용태 "기득권이 변화 막으면 국민의힘 미래 없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퇴임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를 마쳤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회견에서 "기득권 구조를 혁파해 국민의 보수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자신은 차기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당에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는 깊은 기득권 구조가 있다면, 그 기득권이 당의 몰락을 가져왔으면서도 근본적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면, 국민의힘에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선 패배 뒤 자신이 제시한 5대 혁신안에 대한 전 당원 투표가 성사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고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결국 '이 당은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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