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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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운영 훈련' 실시
서대문구는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재난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서울시 최초로 ‘불시출동 형식’으로 이뤄졌다.‘개인별 재난응급의료 대응 역량 증진’과 ‘보건소 및 재난의료대응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대문구보건소 및 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했다.서대문구보건소, 서울대학교병원, 서대문소방서, 용산구보건소, 마포구보건소, 세브란스병원, 동신병원,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 남서울대학교 응급구조학과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모든 과정을 실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와 같이 진행하기 위해 훈련 시간, 장소, 참여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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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광주은행과 지방은행 최초 녹색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광주은행과 26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녹색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온실가스 감축 기업과 녹색경제활동을 영위하는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저탄소 경영확산을 통한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여신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광주은행의 보증료지원금 1억원을 재원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지원하며, 탄소감축 성과가 있거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적합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의 탄소가치평가보증과 택소노미평가보증에 우대 적용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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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야간 파출소 공백 빛으로 채운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26일 다운치안센터(중구 다운동)와 신선치안센터(남구 야음동) 인근에 친환경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여성안심순찰대’ 활동과 연계해 야간에 운영되지 않는 파출소 주변 빛을 밝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구역에는 설치된 조명을 통해 ‘울산광역시 여성안심순찰대 순찰중’이라는 문구가 도로에 비춰지며, 여성안심순찰대가 평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순찰한다.이와 함께 북부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북구 명촌 원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공원 경관개선 및 노후 보안등 교체 등 범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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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선 D-7... ‘굳히기냐 추격이냐’ 3자 대결 구도 막판까지 ‘치열’
차기 대권을 결정할 6·3 대선이 27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 등 주요 후보들의 대결 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흐름을 보면 이재명 후보를 통한 정권 교체 여론이 우세한 가운데 막판 굳히기냐 김문수 후보에 대한 보수 지지층 결집과 추격이 이뤄질 것이냐로 볼 수 있다. 여기에 이준석 후보가 국민의힘과의 단일화 대신 완주를 선언한 가운데 2030 지지세를 바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대선 막판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선택의 마지막 분기점은 27일 저녁 세 후보 모두 참여하는 마지막 TV토론회가 될 전망이다. 또 28일부터는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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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 플랫폼 구축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와 역사 공간을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에스알은 열차 출발 45분 전까지 판매 되지 않은 휠체어 좌석을 비장애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의 일부를 기부하는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적립된 기금은 총 2억8000여만원에 달한다.이 기금은 지난해 김해시와 지역상생을 위해 병원 진료가 필요한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 ‘SRT 행복드림카’ 사업에 사용됐다. 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시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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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문수·이준석, 오늘 마지막 TV토론... 정치 분야 공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27일 마지막 TV 토론에 나선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 주제는 정치 분야로 8시 서울 마포구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지지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이재명 후보는 무리한 공격보다 '방어전'에 주력하며 정치개혁과 개헌, 외교 관련 등의 공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쫓아야 하는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정책에 대해 집중 견제에 나설 전망이다. 또 청년층에서 막판 지지세를 보이고 있는 이준석 후보 역시 앞서는 두 후보에 대해 견제와 검증 공격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권 후보는 권역별 개방형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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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원, 낚시관리육성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26일 낚시관리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낚시인의 편익 증진과 관련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낚시는 국민 여가활동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관련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은 규제중심이다 보니 낚시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이 내놓은 개정안엔 규제와 진흥이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낚시인의 편의 증진’을 명시해 규제와 균형을 갖추도록 노력했다. 현행법상 5년 단위 ‘낚시진흥기본계획’에도 ‘낚시 관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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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인구감소지역…실질적인 민생지원정책 만들겠다”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재원인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돼 세간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은 26일 인구감소지역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반시설·운영비·경상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정부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키 위해 설치한 재원이다. 그래서 2022년부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수천억원 규모의 기금이 지원돼 왔다. 그런데 현행법상 이 기금은 시설 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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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보호대응인력 워크숍' 실시
평택시는 지난 22일부터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아동보호대응인력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5년 평택시 아동보호대응인력 연간 교육 실시 계획에 따른 것으로 우수 시 견학 및 감정 챙기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최근 현장 공공인력의 감정소진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어 이에 평택시에서는 아동보호대응인력의 소진 예방을 위해 내 마음 챙김 힐링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사례와 법제로 보는 아동학대교육, 주요 사건분석 등 아동보호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중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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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산업단지 주변 풀매기 사업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나주시는 관내 산업단지 주변 풀매기 사업 공공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풀매기 사업은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10명의 근로자가 6월 중순부터 4개월간 관내 산업단지 주변 풀매기 사업에 참여한다.단 무더운 시간대를 피하여 오전 내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근로자가 작업 중에 규칙적으로 시원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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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낙도 봉사활동' 지원에 나서
여수시가 ‘찾아가는 낙도 봉사활동’ 지원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자봉사회 여수지구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화정면 제도를 찾아 섬 주민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제도 마을에 거주하는 43가구 67명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의료 등 재능 나눔 ▲가스·전기 점검 및 외관 도장작업 등 노후시설 수리 ▲주민 위안잔치 등을 진행했다.또, 주민과 관광객에게 시에서 지원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차량용 홍보 스티커와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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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광양시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성황리 마무리
광양시가 ‘광양안전문화도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두고 ‘2025년 광양시 안전체험 한마당’행사가 1,300여명이 시민들의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본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으로, 안전체험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 체험형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와 공동주최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5개 이상 기관이 협업했으며, 지역 자원봉사자인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녹색어머니회 등 70여 명이 함께 체험교육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소화기·완강기 체험 ▲지진·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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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개모집
장성군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 2일까지 모집한다.‘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5월 26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미취업 주민으로 △주민등록등본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모집 분야는 △장성근린공원 관리 및 조성 △추모공원 환경정비 △도서관리 지원 △공공체육시설 관광지 조성 △황룡강변 초화류단지 관리 등이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동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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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광양시는 전남에서 최초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광양시 전세사기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피해자 연령층 분석 결과 사회초년생인 청년층이 약 32.6%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중장년층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전세사기로 인해 임대보증금을 반환받기가 어려운데다, 대출받은 임대보증금 상환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지원대책이 절실하다고 보고 이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사회초년생들의 경우 주택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는 비율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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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 공개모집
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청소년들의 외국어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주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원어민과 실시간 1:3 그룹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영어를 배울 수 있다.수강 신청은 나주시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며 일반학생 330명, 사회적 배려 대상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기수별 8주 과정으로 교육시간은 주 2회(화, 목) 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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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년 비상대처훈련 현장훈련' 실시
장흥군은 ‘2025년 비상대처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진, 풍수해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등 돌발상황을 가정한 실제 현장훈련으로 진행됐다.군은 훈련을 통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대처, 보고 체계 확립과 긴급복구를 통해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 대응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번 훈련에는 장흥군,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 장흥경찰서, 장흥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장흥지사, 긴급동원업체 등 관계기관 및 마을주민들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주의·경계단계, ▲심각단계, ▲수습·복구단계 등 3단계로 구분해 실재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상황별로 주민대피와 교통통제, 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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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0회 너릿재 옛길 마라톤 대회' 개최
화순군은 ‘제10회 너릿재 옛길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 550여 명이 참가하여 건강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너릿재 옛길은 화순군과 광주광역시를 잇는 고갯길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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